백령면옥
TV 맛집 한식

백령면옥

인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297번길 16

메뉴

  • 수육 12,000원
  • 물냉면 9,000원
  • 비빔냉면 9,000원
  • 반냉면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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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욜영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여행포스팅! 인천 섬 투어로 돌아왔습니다 :) 요즘 인천시에서 인천 섬 여행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요. 선박 비용이 1500원이라서 정말 저렴한 가격에 인천 섬 여행을 할 수 있는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기 전 백령도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인천 휴가지 추천 : 백령도 백령도는 편도 3시간 40분 정도 가야 하는 인천의 섬인데요,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릴스로 보여지는 두무진 절경이 너무 멋지길래 인천 시민으로서! 한 번 다녀오고 싶더라고요. 1500원에 다녀올 수 있는 인천 아이패스를 이용해서 인천 섬 여행 백령도 다녀왔어요. 백령도 맛집 추천 - 백령면옥 백령도 하면 딱 생각나는 건 역시 백령도 냉면 아닐까요? 백령도 냉면은 원래 황해도식 냉면에서 시작했대요. 6·25 전쟁 이후 황해도 지역 주민들이 피난 와서 백령도에서 메밀 농사를 짓고 냉면을 만들기 시작한 게 그 기원이라고 하더라고요. 백령도 안에도 냉면집이 몇 개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백령면옥으로 방문했어요. 사곶냉면, 가을면옥, 백령면옥 다 맛있다고 하는데 백령면옥이 젤 궁금했거든요. 인기 많은 백령도 맛집이라 점심시간에 사람 바글바글~ 여기 면은 백령도산 메밀을 쓰고, 밀가루와 전분을 섞어 쫄깃함을 살리는 게 특징이라 해요 . 육수는 돼지고기뿐 아니라 사골이나 소꼬리뼈도 넣어 깊은 감칠맛을 내고,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는 게 백령도식 냉면만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백령도 맛집 백령면옥 가격&메뉴 소머리국밥과 물냉면, 비빔냉면 그리고 특이하게 반냉면이 있어요. 수육과 메밀전병 등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도 있어서 같이 주문하기로 했어요. 가격은 9,000원이고 사리가 무한리필이라는 말도 있던데(??) 저는 양이 많아서 리필은 안 했답니다! 기본 찬으로는 무 절임무침이랑 열무김치가 나오는데 냉면이랑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수육이랑도 찰떡궁합~! 저희 가족은 전부 반냉면 주문! 반냉면은 말 그대로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중간 스타일이에요. 육수의 개운함과 양념의 달콤 매콤함이 공존하는데, 여기에는 까나리액젓을 넣어 먹어야 제맛 이더라고요. 백령도 식당에서는 테이블마다 까나리 반찬이 빠지지 않아서 신기했어요 ㅋㅋ 고소하고 거친 느낌의 백령도식 메밀면! 시원한 반냉면 국물은 매콤달콤해서 감칠맛이 최고예요. 백령도 맛집 백령면옥에서는 다른 테이블 손님들도 다 까나리 액젓 툭툭 양념 해서 드시더라고요. 까나리액젓이 테이블마다 기본으로 하나씩 놓여있어서 저도 한 번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 검은돌
    2025년 6월 24일(화) 백령도 2일차 마지막 점심을 백령도에서 먹어봐야 하는 냉면으로 정하고 6년 전에 '사곶냉면'에서 먹어 본적이 있어 이번에는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백령면옥'으로 향했다. 백령면옥은 도로에서 안쪽에 자리하고 있고 골목을 잘 찾아야 하느데 축현과 기아오토큐 건물사이로 들어가야 한다.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로 297번길 16(진촌리 1132-1) ☎032-836-5557 주차장 입구쪽에 '백령면옥'간판이 있기는 하지만 정작 식당에는 간판이 없는 가정집이다. 백령도에 칼국수와 냉면은 일부식당을 제외하고 대개 점심시간에만 운영하고 있다. 매일 10:30~15:00 우리가 입장한 시간은 11시 21분이었고 렌트카를 12시까지 반납하기에 메뉴를 통일해서 시키기로 하고 가장 잘 나가는 메뉴를 물어보니 '반냉면'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반냉면'8인분을 주문했다. 홀외에 룸. 주방쪽으로 화장실과 카운터 메뉴와 1화용 앞치마 물냉면 9,000 /비빔냉면 9,000 / 반냉면 9,000/ 수육12,000 / 메밀전병 10,000 / 주류 5,000 뚝배기로 나온 무김치 배추김치 앞접시에 덜어 놓은 배추김치와 무김치. 맛을 보았는데 무김치보다 배추김치가 아삭하고 맛이 있었다. 양념통으로 겨자소스와 식초, 까나리액적 반냉면은 비빔냉면과 물냉면 반반으로 얼름가루가 들어간 육수와 오이고명, 계란, 양념이 얹혀져 있다. 백령도 냉면은 그냥 먹으면 슴슴할 수 있어 새콤하게 간이 있이 먹으려면 식초, 겨자소스, 까나리액젓을 첨가하면 된다. 면발이 메밀이라 상당히 부드럽고 일행 중에서는 양념이 약간 매콤하다고 하는데 내게는 그렇지 않고 먹기가 좋았다. 11시 30분이 되니 현지인들이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 오리너구리
    백령면옥은 그린파크라고 간판 없는 식당으로 현지식당으로 유명했어요! ㅎ 그래서 아는 사람들만 가는 곳이였는데 최근에 백령면옥이라고 간판을 달았아요! ㅎㅎ 제 지인은 백령도에 반냉면만 먹는데 백령면옥 반냉면이 젤 맛있대요!! ㅎ 사장님도 백령도 반냉면 자부심이 있으세요~~ ㅎ 소머리국밥 도 겨울 한정으로만 팔아여! 국밥부심있고 냄새 조금이라도 나면 아예 못먹는데 고기는 뷰들뷰들하고 잡내가 하나도 안나고 국물도 진국이네요~ 기회되시면 가셔서 드셔보세요~ ㅎㅎ 주소 : 진촌리 1132-1 전화 : 032-836-5557
  • Visitor
    진촌 두찜 가게 옆으로 코너 돌아서 올라오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