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오미사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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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오미사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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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먼지
    통영 꿀빵 맛집 60년 전통 원조 꿀빵 통영 오미사꿀빵 통영 여행가면 사오는 기념품이자 통영 먹거리인 꿀빵은 유명한 만큼 꿀빵 가게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통영 현지인에게 추천받은 통영 오미사꿀빵인데요 1963년부터 시작한 60년 전통 원조 꿀빵집이랍니다 통영 여행가서 못 해도 꿀빵 3군데 정도는 먹어보자가 목표였는데 디저트 좋아하는 저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제가 가본 꿀빵집은 오미사꿀빵, 거북선꿀빵, 만나꿀빵 이렇게 세 군데이고 제일 먼저 간 곳이 오미사꿀빵이예요 통영 오미사꿀빵은 다른 꿀빵에 비해 빵피가 두껍다는 후기를 봤는데 약간 옛날 도넛 식감일 것 같더라구요 통영 오미사꿀빵 - 주소 : 경남 통영시 도남로 110 - 영업시간 : 월요일-일요일(매일) 08:00 ~ 19:00 - 매장번호 : 055-646-3230 - 포장, 배달,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주차 가능 통영 오미사꿀빵 매장은 통영고등학교 정문 근처에 있어요 오미사꿀빵은 1박 2일, 6시 내고향, 생활의달인, 모닝와이드, 생방송 투데이, 아침 뉴스타임 등에 방영된 맛집입니다 주차는 건물 옆에 주차장이 있어 6대 정도 주차 가능합니다 매장 내부 통영 꿀빵 맛집 매장 내부로 들어가면 카운터에 줄맞춰 진열되어 있는 모둠꿀빵인데요 모둠꿀빵은 1팩(10개) 12,000원이고 호박 2개, 자색고구마 2개, 팥꿀빵 6개 구성입니다 모듬 구성보다는 팥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팥꿀빵은 1팩(10개)에 가격은 10,000원 입니다 매장 카운터에서 꿀빵을 보다가 안 쪽을 봤는데 넓은 조리대가 깔끔하고 쾌적해서 위생적이었어요 일하시는 분들도 위생모, 장갑, 앞치마하고 일하십니다 오미사꿀빵 보관방법 오래 두고 먹고 싶으실 때에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세요 냉동된 빵은 한 번 먹을 만큼 꺼내어 자연 해동한 후, 전자레인지에 20초 살짝 데워 먹거나 차갑게 먹으면 됩니다 여름에는 겉에 바른 시럽이 빵으로 스며들거나 흐를 수 있어서 밀봉을 잘 해서 냉장이나 냉동 보관해서 드시는 게 좋아요 겨울에는 서늘하고 시원한 곳에 3일 보관이 가능합니다 오미사꿀빵 SNS 인스타그램 이벤트 도남점에 방문하여 인스타 팔로워를 하고 보여주면 팥꿀빵 1개(1알)을 서비스로 주신다고 합니다 오미사꿀빵은 온라인에서 택배 주문도 가능해요 꿀빵은 6.25 전쟁 후 통영의 여러 제과점에서 만든 빵으로 통영의 유명 제과점 제빵 기술자로 근무하던 창업주가 독립하여 1960년대 초 집 앞 가판에서 팔기 시작했대요 그러다 입소문이 나고 집 옆에 있던 세탁소 이름인 오미사를 빌려와...
  • 슉슉
    60년 전통의 맛, 믿고 먹는 통영 오미사 꿀빵 안녕하세요, 슉슉입니다 :) 오늘은 통영 명물 오미사 꿀빵을 택배로 주문해서 받은 따끈한 후기 가져왔어요. 꿀빵 좋아하는 남편이 주문했더라고요. ㅎㅎ 통영 여행을 다녀온 분들이 한 번쯤은 꼭 사온다는 바로 그 꿀빵, 이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통영 오미사 꿀빵 택배 도착! 하얀 스티로폼 박스에 꼼꼼하게 포장되어 도착했어요. 속에는 비닐 포장으로 한 번 더 밀봉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느껴졌어요. 배송 상태도 아주 양호! 냉장 혹은 냉동 보관이 가능하도록 아이스팩도 함께 들어 있더라고요. 통영 오미사꿀빵 위치 :경남 통영시 도남로 110 ⏱️ 영업시간: 08:00- 19:00 매달 1, 3번째 수요일 정기 휴무 문의: 055-646-3230 함께 동봉된 안내문 패키지 안에는 오미사 꿀빵의 60년 전통 이야기와 보관·해동 방법이 안내된 리플릿이 함께 들어 있었어요. 읽기만 해도 정성이 느껴지죠 냉장 보관 시 3~4일, 냉동 보관 시에는 한달, 냥동된 빵은 한번 드실 만큼 꺼냐서 자연해동 또는 전자레인지에 20~30초 정도 살짝 데워 먹으면 갓 만든 듯한 촉촉함이 살아난다고 해요. “통영의 자부심, 오미사 꿀빵은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만들어집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단팥의 행복! 겉은 달콤한 꿀코팅에 고소한 깨가 듬뿍,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단팥이 가득 차 있어요.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지며 “아, 이래서 통영 명물이구나” 싶었어요. 갓 구운 빵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살짝 돌려 따뜻하게 먹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오후 간식으로 즐겼답니다☕️ 60년 전통의 맛, 믿고 먹는 오미사 꿀빵 통영 시민들의 자부심이자 전국적인 명물인 오미사 꿀빵! 한 번 맛보면 그 달콤한 여운이 오래 남아요. 직접 통영에 가지 않아도 택배로 이렇게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다음엔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주문해보려구요. 전통의 맛과 정성이 느껴지는 오미사 꿀빵, 달콤한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오미사꿀빵 #통영꿀빵 #통영명물 #통영간식 #오미사도남점 #전통간식 #택배간식추천 #달콤한간식 #통영여행선물 #60년전통 ⬇️ 함께 보면 좋어요. ^^ & &
  • 엄마는코스모스
    김장김치에 생굴과 보쌈으로 급벙이 있었는데 거지고수님 역시나 빈손으로 오질 않으시고 양손 무겁게 오셨네요. 자색 고구마 꿀빵 호박 꿀빵 팥 꿀빵 매니저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니 단거 안 좋아하지만, 커피와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잘먹겠습니다.
  • ohmymayday
    통영여행 DAY 1 엄마와 함께 통영으로 여행을 떠났다. 일단, 첫 목적지는 #통영오미사꿀빵 통영 오미사 꿀빵 통영의 많고 많은 꿀빵집들 중에 원조라고 알려진 #오미사꿀빵 의 분점에 다녀왔다. 달달하니 쫀쫀한 꿀빵은 커피랑 먹으니 정말 꿀 맛. 지인에게 택배 배송까지 시키고 다음 목적지인 #동피랑 으로 출발! 동피랑 #동피랑벽화마을 에 오르기 위해서는 차를 주차해야 하는데 입구는 시장과 연결되어 있고 딱히 주차장이 없어서 인근에 있는 #디피랑제1공영주차장 에 주차를 했다. 요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3시간 정도 주차했고, 근처 식당인 #동피랑쭈굴에서 주차권 50% 할인권을 주셔서 출차 시에 1,500원 정도를 지불했다. 다만, 주차 공간이 많이 넉넉하지는 않고 출차해서 나가는 길이 골목으로 이어져서 조금 복잡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튼 우리는 주차를 하고 #중앙시장 을 지나 #동피랑 으로 출발!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알록달록 귀엽고 예쁜 벽화들이 반갑게 맞아준다. 오르막이라 힘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벽화와 멀리 보이는 바다를 보면서 재미있게 정상까지 올랐다. 중간중간 이정표와 구조물들이 있어서 좁은 구불구불 골목길을 오르는 것도 어렵거나 헷갈리진 않았다. #동피랑 을 살살 걸어 올라가면서 #동백이 와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도 만났다. 골목길을 좀 더 올라가 보면 아래 바다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온다. 날이 많이 흐리고 중간중간 비가 내렸지만 그 나름대로 운치가 있는 풍경. 거의 정상(?)까지 올라가면 작은 공원이 나온다. 오밀조밀한 작은 집들과 마을의 모습이 정겹고 귀엽다. 계속 걷다보니 출출해져서 점심을 먹으러 출발! 동피랑 쭈굴 #통영여행 전 부터 #멍게비빔밥맛집 을 검색하고 나름 비교 분석해서 고른 곳! #동피랑쭈굴 워낙 멍게비빔밥을 좋아해서 기대를 가지고 갔는데 기대에 맞게 너무나도 맛있었다! 신선한 멍게가 가득하고 함께 나온 밑반찬 특히 생채무침과 고등어 구이 & 미역국도 정말 맛있었다. 친절하고 맛도 좋은데다 공영주차장 할인권도 주셔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 통영에 가면 꼭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다. 강구안 & 삼도수군통제영 세병관 & 역사관 이제 배도 부르겠다 산책 겸 #중앙시장 도 구경하고 그 후엔 #강구안 도 가볍게 둘러본 후에 이순신 장군의 자취가 남아있는 #삼도수군통제영 으로 향했다. 세병관을 둘러보는데, 한창 미디어아트제 준비로 분주해서 사진은 많이 찍지 않았다. 걸어내려와서 #삼도수군통제영 역사관으로 향했다. 역사관은 이순신 장군의 업적 뿐...
  • 안쏘
    안녕하세요 ㅎㅎ 통영 하면 꿀빵을 많이들 사서 선물해 주고는 하시는데요 저도 저번 방문에 꿀빵을 사 갔었는데 그때는 제 입맛에 너무 달아서 다른 집을 방문해 보고 싶은 마음에 검색하다가 오미사꿀빵이 달지 않고 맛있다는 후기를 접하고 다녀왔습니다 통영 오미사꿀빵 영업시간 08:00 - 19:00 외부 모습 꿀빵 아무리 잠깐 사러 간다고 해도 갓길에 세우면 불안하고 불편한데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포장해서 갈 수 있었어요 오미사 꿀빵은 1963년부터 이어진 집이라 굉장히 오래된 집이에요 또 오래된 만큼 다양한 방송에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오미사꿀빵을 치면 2곳이 나오던데 홈페이지에는 현재 제가 방문한 곳만 나오길래 여기 지점으로 방문했습니다 내부 모습 내부가 굉장히 넓어서 많은 손님을 응대하기는 편해 보이더라고요 다만 앉아서 먹는 건 4테이블 정도만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보통 포장으로 사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긴 했습니다 또한 조리과정도 한눈에 보이고 다들 위생 모자에 마스크까지 쓰고 일하셔서 믿음직했습니다 메뉴판 상품의 종류로는 오미사꿀빵 팥앙금 10개 (10,000원) 오미사꿀빵 모둠 호박2+고구마2+팥6 (12,000원) 이렇게 팥과 모둠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는 팥앙금 10개 1팩 주문했습니다 다 포장이 되어 있는 거라 금방 받으실 수 있어요 또한 택배로도 받아보실 수 있어서 멀리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오미사꿀빵 보관법 한 번에 다 드시지 않을 분들은 냉동 보관을 권장하고 있고 드실 때 전자레인지 20초로 데워드시라고 적혀 있었어요 여름에는 더워서 바로 드실 분은 냉장을 겨울에는 서늘한 곳에 3일까지 보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미사꿀빵 현재 매장 이벤트로 꿀빵 계정을 팔로우하면 1개씩 맛볼 수가 있어 그 자리에서 먹었는데요 이전에 맛봤던 꿀빵은 너무 달았는데 오미사는 진짜 적당히 달달하고 팥앙금도 부드럽고 속이 꽉 차있어서 너무 먹기 좋더라고요 너무 단 게 싫어서 별로였던 분들은 정말 입맛에 좋을 거 같고 어른들 선물 드리기도 좋을 것 같았어요 ㅎㅎ 오미사꿀빵 팥앙금 10개 (10,000원) 이건 주문해서 받은 10개 1팩입니다 동글동글 윤기가 반지르르한 게 귀여운 거 같아요 ㅋㅋ 낱개로도 팔았으면 다른 맛도 궁금해서 사 먹어봤을 거 같은데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워요 ㅎㅎ 다음 통영 와서도 꿀빵 선물은 여기서 할 거 같아요!
  • Visitor
    통영고등학교 정문 근처에 있습니다.
정보
  • 전화: 055-64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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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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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 스트라이킄 12
    201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