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넙적칼국수
TV 맛집 칼국수,만두

3대넙적칼국수

경기 오산시 운천로 133-9 1층

메뉴

  • 넙적칼국수 6,500원
  • 넙적들깨칼국수 7,500원
  • 넙적부추들깨칼국수 8,500원
  • 넙적스지칼국수 9,500원
  • 칼국수 6,000원
  • 들깨칼국수 7,000원
  • 부추들깨칼국수 8,000원
  • 스지칼국수 9,000원
  • 스지수육 맛배기 11,000원
  • 스지수육(소) 20,000원
  • 우족무침 맛배기 11,000원
  • 우족무침 (소) 20,000원
  • 철판군만두(8pcs) 5,000원
  • 주류(소주,맥주,막걸리) 3,000원
  • 음료 2,000원
  • 코다리비빔국수 8,000원
  • 들깨콩국수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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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흰검
    국내여행 경기 오산시 #3대넙적칼국수 #스지수육 #칼국수 주소 : 경기도 오산시 운천로 133-9 가게 앞에 주차 할 곳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길 건너 오산 종합 운동장 쪽에 주차하는걸 추천 영업시간 월, 화, 수, 금 : 9시 ~ 22시 목, 일 : 9시 ~ 17시 가게 앞에 주차 할 곳이 없다고해서 종합운동장에 차를 대러 왔는데 일요일은 조기축구를 하는 모양인지 주차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겨우겨우 한 자리 겟!!! 3대나 됐다는데 꽤 깔끔한 가게 외관 아무래도 새로 지었거나 이사간 모양이다. 그리고 정말 주차 할 곳이 없는 가게 앞마당 요즘 물가에 꽤나 착한 가격 넙적 칼국수 가게에 왔으니 '들깨 넙적 칼국수'와 '콩국수' 그리고 '스지 수육 맛배기'를 주문했다. 정말 깔끔한 식당 내부 우리는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손님이 많이 없었는데 금새 가득찼다. 모든게 셀프다. 겉절이와 단무지, 앞접시와 같은 기본 세팅부터 물, 음료, 주류까지 셀프다. 제일 먼저 나온 스지 수육 쫄깃하고 괜찮았다 바로 뒤에 나온 나의 들깨 넙적 칼국수 수제비 느낌이려나 싶었는데 면이 좀 더 넓고 길었다. 반죽도 쫄깃한 느낌 그리고 콩국수 식탁마다 맛소금(?)이 있는데 설탕을 원하면 사장님께 요청하면 된다. 나는 콩국수 설탕파이지만 짝꿍은 완고한 소금파여서 소금을 찹찹찹 뿌렸다. 맛은 쏘쏘 그래도 면이 쫄깃해서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왜 현지인들에게 인기 많은지 알거 같았던 가게 좋았다
  • 유노
    3대 넙적칼국수 -오산점- 넙적칼국수, 넙적스지칼국수, 스지수육 소짜, 일반칼국수 031-374-2232 ⏰ 09:00-21:00 / B.T: 16:00-17:00 ⭐ 포장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친구들과 운암 2단지 골목에 위치한 넙적 칼국수 음식점을 다녀왔습니다. 단무지, 김치, 물은 셀프입니다. 숙성실에서 반죽들이 맛있게(?) 숙성중이네요. 츄룹~ +ㅂ+ 헉~ 제육무침에 한잔할려고 왔는데... 메뉴에서 사라졌네여?! 까비~ (꒪⌓꒪) 넙적칼국수, 넙적스지칼국수, 그리고 제육무침대신 스지수육 소짜로 주문해봅니다. 넙적우동은 일본 여행에서 맛있게 먹어봤던 기억이 있는데 마사카... 넙적 칼국수라니? 혼또? 레아루? +ㅂ+ 멸치, 밴댕이, 북어대가리, 보리생우등등이 들어있어 국물이 시원하니~ 넙적면발도 쫄깃하니 맛이 괜찮네요. ( ⑉¯ ꇴ ¯⑉ ) 이름 그대로 소고기 스지가 들어있는 이색 스지칼국수도 시식~ 단백한 물컹한 식감의 스지를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음식이군요. ㅋ 안주로 시킨 스지 수육 소짜~ 스지수육 한점, 부추와 함께 간장에 콕! 찍어서 소주 한잔~ 똑! 군만두는 사장님의 써비스~ ദ്ദി ῀ᢦ῀ ) 일반 면발의 일반칼국수도 좋습니다. 이제 칼국수가 땡길때 시장까지 안가도 되겠네요. (~‾▿‾)~
  • 사라
    뭔가 깔끔하고 단순하게 먹고 싶어서.... 마라탕 (깔끔하지는 않은데..) vs 칼국수 고민하다가 다녀온 오산 3대넙적칼국수에 다녀왔습니다. 주차는 적당히 가게 앞이나.. 오산종합운동장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오셔도 됩니다. 아무래도 식당이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식당안은 넓고 깔끔했었고, 칼국수 가격은 6,000원 부터 시작했습니다. 모든 주류가 3,000원이네요! (술 좋아하시는 분은 좋으실듯) 저희는 넙적칼국수1개, 칼국수 1개, 고민 하다가 양무침맛배기 1개를 주문했습니다. 매장 분위기도 깔끔합니다. 살짝 점심시간을 넘긴 시간이었어요! 냉장고에서 숙성되어 있는 반죽과 제면기가 보이네요! 음료, 주류는 셀프라고 적혀있습니다! 남사장님 매우 친절 하셨어요! 김치는 많이 익지 않았지만 산미가 조금 있어서, 칼국수와 함께 먹을때 딱 좋은 느낌의 김치였어요! 납작우동(6500원)은 일본 히모카와 우동 같은 느낌으로 있는데, 납작하다보니 수제비 같이 씹는 맛도 있고 특이했어요! 이건 기본 칼국수 (6000원)입니다! 생선 베이스의 깊은 국물맛이었습니다! 깔끔한 느낌? 양무침맛배기(10,000원) 입니다! 내장 특유의 향과 상큼한 양념이 잘 어울려서 밥생각이 났어요 ㅎㅎㅎ 면과 육수가 맛있었던 오산 3대넙적칼국수집이었습니다. 저렴하고 식당도 깔끔해서 다음에는 계절메뉴 콩국수 먹으러 다시 와보고 싶던 가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