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처음처럼

강원 양구군 양구읍 양록길23번길 12-6 처음처럼

메뉴

  • 포장은 비조리.<순한,보통,매움> 0원
  • 매운등갈비-특(4인) 60,000원
  • 매운등갈비-대(3인) 50,000원
  • 매운등갈비-중(2인) 40,000원
  • 우동사리(포장2000) 3,000원
  • 라면사리(포장1000) 2,000원
  • 감자or무 추가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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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징
    <내돈내산> 양구 내돈내산 찐 맛집 추천 !! 오늘은 양구 여행 중 진짜 보물 같은 맛집, "처음처럼" 후기를 들고 왔어요. 맛있는 등갈비와 볶음밥 조합에 진심으로 반하고 말았답니다. 지금부터 단짠매콤했던 저의 등갈비 타임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처음처럼"은 양구읍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가 정말 편했어요. 매장이 도심 속에 딱 자리 잡고 있어서 관광하며 들르기에도 완벽한 위치였습니다. 영업시간 15:00 ~ 22:00 라스트오더 20:30 매주 일요일 휴무 주변을 둘러보면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양구 마을 분위기와 어우러지는데,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관광 후라든지, 여행 중 간단히 들를 곳을 찾는 분들에게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럼 이제 양구 찐 맛집 처음처럼에 입장해 볼까요! 신발을 벗고 들어오는 구조예요. 바닥이 뜨끈하니 너무 좋았어요. 내부는 우드톤의 따뜻한 느낌이라 매운 요리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만큼 안정감이 느껴졌답니다. 특히 위생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오픈 주방 구조가 인상 깊었는데요. 주방이 보이는 만큼 요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며 믿고 먹을 수 있어 신뢰감이 확 올라갔어요. 매운등갈비 맛은 조절 가능해요. 저희는 '순한맛'으로 주문했는데, 먹다 보니 매콤했답니다! 매운등갈비 중(2人) 순한맛 사실 매운 요리라 하면 간혹 맛있기보단 자극적인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 매운 등갈비는 다릅니다. 단순히 맵기만 한 게 아니라 은근히 달큰한 맛도 숨어 있는 양념이라 너무 중독적이에요. 개인적으로는 감자와 무가 곁들여져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어요. 우동사리까지 추가!!!!!! 제가 생각하던 양푼등갈비와 달리 전골형식의 새로운 등갈비 + 짱짱 맛있음 새로운 충격 그 자체였어요. 양구에 오래 살았던 친구의 추천을 받아 방문한 곳이에요. 처음처럼 오고 싶어서 양구를 방문한다는 친구 ㅋㅋㅋ 먹고 난 다음 바로 인정했음. 고기도 엄청 부드럽고.. 쪼리면 쪼릴수록 더욱 맛있어졌어요. 고기만 먹다가 감자 한입 하면 입안이 순식간에 정리되는 느낌이라 정말 맛있었답니다! 볶음밥이 완성된 순간에는 조금 눅눅해진 양념밥이 또 꿀맛이었어요. 버릴 게 없는 코스였어요. 여기 등갈비와 볶음밥 조합을 잊을 수 있을까요? 아마 힘들 것 같아요. 글 작성하면서도 또 먹고 싶네요 ㅠ.ㅠ 특히 맛있는 건 물론이고 위생적으로도 깔끔하고, 친절한 직원 서비스 덕분에 정말 편안했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구에서도 이렇게 매력이 넘치는 맛집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새삼...
  • 때지토끼
    양구에서 등갈비찜으로 유명한 처음처럼 ~~♡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처음처럼 등갈비찜 유명한식당으로 양구에서는 인기 식당이라고 합니다. 등갈비를 맛나게 발라먹고 양념에 밥볶아먹으면 최고라고 하지요~~ 영업시간 : 15시~22시 매주 일요일 휴일 폰 : 0507-1441-0140 공유출처 : 네이버블로그 ※ 하단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sunny202/223713899502 https://youtube.com/shorts/MrCwSMHvAXk?si=6uFlvAnmTvGuDgtN
  • Ssun
    [강원 양구] 처음처럼 양구맛집 양구여행 양구등갈비 매운등갈비 등갈비찜 등갈비찌개 등갈비전골 양구현지인맛집 양구가볼만한곳 허영만 백반기행 처음처럼메뉴 가격 주차 날씨가 너무 춥네요. 낮에는 햇빛이 있어 다닐만한데 아침 저녁으로는 너무 추워서 거북이처럼 패딩속에 얼굴 파묻고 다니고 있네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니 모두 독감조심, 감기조심 하세요. ♡ 이렇게 추운 날, 양구에서 매운등갈비찜 요리로 유명한 맛집 처음처럼이라는 곳에 다녀왔는데요.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올만큼 양구에서 알아주는 맛집이라고 해요. 이번에 처음처럼 처음 가봤는데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 제격인 곳이라 너무나 훌륭한 픽이었어요~^^ 양구맛집 처음처럼 매운 등갈비찜 요리 전문점 매장 앞 주차가능하고, 주변 골목길이나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요. 양구에서는 주차가 큰 문제 없는 듯. 양구맛집 처음처럼 영업시간 <변경 전> 오전 11시 ~ 오후 22시 <변경 후> 평일 오후 15시 ~ 오후 22시 주말 오전 11시 ~ 오후 22시 백반기행 양구맛집 허영만님과 임백천님의 사인이 한쪽에 걸려있더라고요. 특히 남편이 애정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온 양구맛집 "처음처럼" 임백천 님과 같이 오셔서 두 분 다 매운 거 못먹는다며 ~~하시면서 맛있게 드시며 식사했던 장면이 기억나요. 양구 매운등갈비찜 전문점 처음처럼 메뉴판 등갈비찜 사이즈와 맵기정도를 선택하면 되요. 저희는중짜리 2인 우동사리 추가하고, 남편과 저 모두 맵찔이라 순한맛으로 주문했어요. 반찬으로 나온 김치와 깍두기 맵고 칼칼한 등갈비찜이라 사실 반찬이 손에 가질 않더라고요. 굳이 필요없는 반찬 차라리 마요네즈 버무린 마카로니 샐러드 같은 걸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처음처럼 매운 등갈비 찜이라고 하기보단 찌개처럼 국물이 많아서 매운 등갈비전골, 등갈비찌개가 더 어울릴 법도 해요. 방송으로도 보긴 했지만 생각했던 비주얼과는 사뭇 달라 조금 놀라긴 했어요. 이런 스타일의 등갈비 요리는 처음인 듯 육수 안에 채 썬 양파와 감자, 무들이 가득해요. 야채값이 요즘 비싼데 진짜 수북히 들어가요.ㅋ 처음 살짝 끓일 때 국물 맛을 봤는데 라면스프와 같은 마법의 가루 맛이 나서 흠~ 이랬는데 점점 끓이면 끓일수록 양파의 단맛과 무의 시원함들이 더해져 제대로 된 국물맛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끓이면 끓일수록,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되는 맛ㅋ 괜히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온게 아닌 듯 해요. 순한맛을 주문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