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밥
청화백돼지국밥 부곡본점
부산 금정구 부곡로 142 1층
메뉴
- 청화백 돼지국밥 12,000원
- 수육백반 13,000원
- 일반 돼지국밥 10,000원
- 내장 국밥 10,000원
- 순대 국밥 10,000원
- 섞어 국밥 10,000원
- 보쌈수육 大 45,000원
- 보쌈수육 中 35,000원
- 만두 6,000원
- 맛수육 17,000원
- 맛순대 10,000원
- 맛내장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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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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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시간이 조금 많이 지나버렸는데 밀린 포스팅이라 빠르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운좋게 보보짱 덕분에 2025 세븐브릿지 투어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열리고 77km 밖에 안타는거라 일정이 좀 빡셀 것 같아 2일정도 먼저 내려가서 조금 쉬기로 합니다. (올해 휴가도 못다녀옴) 아프로바이크에 일괄로 사은품과 배번이 도착하여 아프로바이크에서 개봉을 해봅니다. 툴레가방이랑 배번, 기록칩, 엔업청포도맛 파워젤, 위아위스양말 그리고 부산시티투어버스 5천원할인권 안내문등이 들어있습니다. 2025년 9월 19일 목요일 원래는 전날 심야버를 타고 내려가서 아침에 돼지국밥이나 먹을까 하다가 전날까지 업무가 좀 있어서 아침 일찍 출발 하기로 합니다. 아침식사로 간단히 먹을 떡과 진통제, 글루콤하나를 챙겨 집을 나섭니다. 7시였나? 8시였나? 오랜만에 고속버스를 타보네요. 마지막으로 타본게 작년 통영그란폰도 끝나고 창원에서 서울로 복귀할 때 인듯 "코스 주행 중에는 정차 후 사진 촬영을 금지합니다." 버스탑승 후 노래를 들으면서 잠을 자고 눈을 떠보니 낙동강의성휴게소에 도착 잠깐 화장실 다녀오고 다시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점심 쯤 도착한 부산종합버스터미널 ! 뭔가 없었는데 이상한 오리도 생겼네요. 그러고보니 여긴 버스보다 자전거로 더 많이 온 것 같네요. 터미널까지 스캇에서 같이 일했던 한민이가 배웅을 나와서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보구요. 부산은 로드보다는 역시 MTB가 많네요. 1차 목적지는 돼지국밥을 먹기로 합니다. 점심시간이랑 겹쳐서 웨이팅이 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웨이팅없이 입장합니다. 요즘 돼지국밥은 순대국밥처럼 가격이 평준화된 것 같네요. 수육백반 2인분을 시켰습니다. 깍두기 맛있더라구요. 국물은 빨강색이 아닌 하얀색입니다. 소면이랑 부추를 넣고 밥을 말아먹으면됩니다. 수육도 깔끔했던 것 같네요. 맛있었습니다. 다먹고 커피는 유명한 곳이 있다고 안내해줍니다. 모모스커피라고 원래 작게 시작했는데 엄청 커진 커피가게라고 설명해주네요. 인테리어가 특이하더군요. 한민이 블루리본을 2015년부터 받았네요. 거의 매년 받은 듯 가격은 스벅보다 비싼편입니다. 카운터 배가 부르지만 빵도 하나 시켜서 먹었습니다. 아메리카노 먹고 싶었는데 ㅜㅜ 쿨타임이 차가운 음료였네요. 사케라토 느낌도 나고 제 입맛에는 그냥 그랬습니다. 커피마시고 어디를 갈까하다가 왠지 지금 안가면 못갈 것 같은 블로그 이웃 "훈구"님이 운영하시는 써밋바이크에 가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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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우웅광안리 근처에서 점심 뭐 먹을까 찾다가 청화백돼지국밥에 다녀왔어요. 부산이 고향인 저희 가족은 부산하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는데요,부산돼지국밥과 떡볶이랍니다.언젠가 티비에서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왔던 집이라 이름은 익숙했는데, 여기 광안리점은 본점 직영이라 해서 기대감 갖고 들어갔습니다. 왠지 직영점,본점 이런 곳들은 음식이 다를꺼 같고 그렇잖아요.위치도 해변 바로 앞이라 바다 보고 걸어가기 딱 좋아요. ✅ 1. 매장정보 청화백돼지국밥 광안리점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 18 1층 101호 10:00~22: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21:30라스트오더 ➡️10월5일~10월7일 추석휴무랍니다.기억해두기!! ✅ 2. 외관 및 주차 겉에서 봤을 때도 간판이 크게 보이고 1층이라 바로 눈에 띄어요. 국밥집답지 않게 깔끔한 간판은 뭐지 했답니다.하지만 국밥집은 간판도 건물도 낡았으리라 생각하고 온 저의 편견에 야단을 쳐주고 싶은 심정이랬죠.너무 깔끔한 이미지에 해변 도로 따라 있다 보니 따로 찾아 헤맬 일 없이 딱 “국밥 먹으러 가야지” 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 3. 매장내부 와~~~~~~~~여기 국밥집 맞는거죠 안에 들어가니까 일반 국밥집 느낌으로 상상했던 거랑은 많이 다르더라고요. 기름 냄새나 눅눅함 없이 환하고 정돈된 분위기라 혼밥도 부담 없고, 둘 셋이서 가도 적당히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이라 편했어요. 바다 근처라고 사람 북적인 느낌보다 안정적인 식사공간 느낌에 가까웠답니다 4.메뉴설명 저희는 돼지국밥 2그릇과 맛보기 수육을 주문했답니다. 국밥 나오기 전에 김치랑 깍두기 먼저 한입 해봤는데, 이게 그냥 곁들임 수준이 아니라 진짜 직접 담근 맛이었어요. 단맛 인공적으로 나는 김치 아니고, 배추랑 무 맛이 살아 있으니까 국물에 말아 먹어도 궁합이 잘 맞아요. 역시 이곳은 다르네요.국밥을 받아보고 느꼈답니다.보이시나요.국밥의 다름을 고기부터 국물까지 완벽하더라구요. 수육도 맛보았다지요.신선한 재료와 좋은 부위는 받아보는 순간부터 알겠더라구요. 이제 맛있게 흡입해볼까요. 국수사리까지 야무지게 넣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김치부터 재료 하나하나 너무 깔끔했고 진한 육수에 감칠맛은 최고였답니다. 뚝배기에 담겨져 나오자마자 김 올라오는 게 일단 기대감 잔뜩 들게 만들었고 국물 한 숟갈 뜨자마자 사골 깊은 맛이 확 느껴졌어요. 매일 새벽에 최상급 사골로만 끓인다고 하던데, 일반 국밥집에서 맛보는 육수랑은 확실히 결이 다릅니다. 진한데 무겁지 않고 텁텁하지 않아서 끝까지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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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만꼬맹이며칠전 친구랑 같이 부산으로 일박이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광안리 해변에서 드론쇼도 구경하고 진짜 맛있는 부산 돼지국밥 맛집도 발견해서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바다를 보는 건 정말 오랜만이라서 이번 여행을 무척 기대했는데요. 직접 와본 광안리는 보는 순간 마음을 탁 트이게 만들어주고 기분전환을 확실하게 해주더라고요. 드론쇼를 보려면 아직 시간이 좀 남아서 그동안 청화백에서 식사를 해결하기로 했는데요. 저희는 차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근처에 위치한 공영 주차장에 차를 대고 매장으로 들어갔어요. 이날 방문한 곳은 청화백 돼지국밥 광안점으로, 해변 바로 근처에 자리해있어서 접근성이 진짜 좋았던 곳이랍니다. 무엇보다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곳이라고 해서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더라고요. 2010년에 오픈해서 지금까지 매일 정성스럽게 국밥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데, 이번에 광안점에 새로 생겼다고 해요. 소년재판으로 유명한 천종호 부장판사와 함께 비행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곳으로도 잘 알려져있더라고요. 매일같이 직접 고기를 삶고 육수를 만들어서 항상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찐득한 느낌보다는 고소하고 깔끔한 부산 돼지국밥 맛집이라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주차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변 주차장을 이용하셔도 되고, 매장 옆에 자리가 있으면 2~3대 정도는 세울 수 있어요. 지하철로 방문하실 경우 금련산역 3번 출구로 나와서 3분 정도 도보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깔끔하게 정돈된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저희를 반겨주더라고요. 어둡거나 협소하지 않고 넓고 쾌적한 느낌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테이블도 넉넉하게 설치되어 있고, 단체석도 완비되어 있기 때문에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겠더라고요. 자리마다 여유공간이 넉넉해서 주변 방해없이 식사에 집중하기도 좋았고요. 각 자리마다 이렇게 태블릿이 설치되어 있어서 따로 직원을 부르지 않고도 주문할 수 있었어요. 국밥과 수육, 냉면, 세트메뉴와 각종 사이드 메뉴까지 선택지도 넓은 편이더라고요. 가장 인기라는 시그니처 메뉴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국밥과 수육을 종류별로 주문해봤어요. 맘같아서는 하나하나 전부 다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전부 맛있어보이더라고요. 첫 번째로 맛본 음식은 맛보기 수육인데요. 여기는 부산 돼지국밥 맛집으로도 정평이 나있지만 수육도 못지 않게 퀄리티가 좋다는 후기를 봐서 기대가...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89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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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42202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