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백반,가정식
안심식당
대천식당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2-1
메뉴
- 냉콩국수 8,000원
- 회비빔밥 15,000원
- 회비빔국수 15,000원
- 물회 15,000원
- 모리국수 1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알파포항 구룡포 모리국수 대천식당 방문후기 안녕하세요 알파입니다. 포항 여행 중에 무언가 특별한 한 끼를 찾고 있다면, 구룡포 대천식당의 모리국수를 빼놓을 수 없죠. 얼큰한 국물에 해산물과 면이 가득 담긴 이 음식, 이름부터가 독특해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대천식당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2-1 ☎️ 054-276-1344 09:00~20:00 공영주차장에서 주차 대천식당은 경상북도 포항시 구룡포읍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요. 구룡포 일본가옥거리와 가까운 바로 그곳이에요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하시고 걸어서 오시면 됩니다. 주차비는 무료고 주차공간이 넓어서 조금 기다리시고 천천히 주차하시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모리국수 대천식당 외부 대천식당은 외관부터 딱 동네 맛집 느낌이에요.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건물 곳곳에 낡은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그게 오히려 정감이 가요. 간판도 흰 배경에 ‘대천식당’이라고 간결하게 쓰여있었어요. 포항맛집 대천식당 내부 내부에 들어가니 손님들로 이미 북적이는 모습이 딱 보였죠. 가게가 크지 않고 테이블도 몇개 없어요 이날은 너무 추워서 손님이 없는편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웨이팅 심한곳입니다. 가게가 소박하니 정겁더라구요 오래된 노포의 느낌이 물신납니다. 포항맛집 모리국수 대천식당 메뉴판 제일 인기많은 모리국수가 11,000이예요 저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대게도 들어가고 "장치"라는 생선이 들어가는데요 대게는 국물에 다 녹아있고 장치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답니다. 모리국수 대천식당 주문메뉴 4인분을 시켰는데 홍게가 2마리에 장치도 한가득이였답니다. 홍게는 적당히 끓으면 사장님이 직접오셔서 이렇게 손질해 주십니다. 먹기가 얼나마 편하던지 근데 홍게살을 끓으면서 국물에 다 퍼져요 국물이 홍게맛이 아주 듬뿍 난답니다. 양도 정말 많았어요 4명이서 갔는데 배가 터지는줄... 국수도 많고 장치 생선도 한가득입니다. 장치 보이시죠? 저도 처음먹어본 생선인데 메기처럼 뼈는 없고 살이 한가득이예요 적당히 부드럽고 단단해서 씹어먹을게 있는 생선이더라구요 적당히 면을 먹은후에는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 먹을수 있답니다. 이것도 사장님이 직접 다 해주십니다. 모리국수의 국물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매콤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강한데, 걸쭉한 텍스처가 칼국수 국물과도 살짝 비슷한 느낌을 줬어요. 국수 면발은 탱탱하면서도 육수를 잘 흡수해 식감까지 만족스럽더라고요. 얼큰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은...
-
때지토끼포항에서 너무도 유명한 대게한마리 모리국수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대천식당 대게한마리 넣어주는 모리국수 유명한 한식당입니다. 2인분 주문해도 대게한마리를 넣어준다고 하죠~ 마무리 볶음밥은 필수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영업시간 : 폰 : 054-276-1344 공유출처 : 유튜브,네이버블로그 ※ 하단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youtube.com/shorts/4CvnsZ23-_8?si=zL4eZ6mI8vLguUAR https://m.blog.naver.com/j_friendship/223736887235
-
럭키리뷰포항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안에 위치한 대천식당에서 처음 맛본 모리국수 후기. 모리국수는 구룡포 지역 뱃사람들이 즐겨 먹던 전통 해물 국수다. 통통한 칼국수 면발과 해물이 만들어내는 깊은 감칠맛이 인상적이었고 홍게가 통째로 들어가 다 익으면 직접 손질까지 해주셔서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매운탕보다 가볍지만 묘하게 중독성 있는 국물 맛이 기억에 남는 매력적인 구룡포 향토 음식이었다. 리뷰 개요 포항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안쪽에 자리한 작은 식당, 대천식당. 이곳에서 처음으로 모리국수를 먹어봤다. 사실 나는 국수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면이 밋밋하게 느껴져서 일부러 찾아 먹지는 않는 편이다. 그런데 '모리국수'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봤고, 구룡포까지 왔으니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었다. 먹어본 결과는..? 생각보다 꽤 괜찮았던 탁월한 선택이었다! 모리국수는 포항 구룡포 지역의 향토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뱃사람들이 바다에서 일하다가 배가 고플 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해물을 넣어 끓여 먹던 국수라고 한다. '모디 먹는다'는 사투리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여러 재료를 모아 넣어 끓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정확한 기원은 분분하지만, 바다와 함께 살아온 구룡포 사람들의 향토 음식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매운탕처럼 얼큰할 거라 예상했지만, 국물은 생각보다 가볍다. 하지만 해물이 주는 감칠맛은 결코 가볍지 않다. 첫 국물 한 숟갈에서 이미 맛이 폭발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묘하게 묘하게 계속 당기는 맛이다. 가격 모리국수 2인분 주문했다. 위치/주차 영업시간 매일 9:00- 20:00이며, 주차는 바닷가 근처에 큰 무료주차장에 하면 된다. 일본인가옥거리 맞은 편, 해안가 근처에 큰 주차장이 있다. 음식 차림 밑반찬은 멸치가 특히 맛있었다. 홍게는 다 익으면 먹기 쉽게 손질해주신다. 대천식당의 모리국수는 일반 소면이 아니라 통통한 칼국수 면을 사용한다. 내가 국수를 선호하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얇고 밋밋한 면발 때문인데, 이곳은 전혀 다르다. 면이 두툼하고 탄력이 있어 국물과 잘 어울린다. 후루룩 먹는 맛이 확실하다. 국물은 매운탕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해물에서 우러난 감칠맛이 강하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다. 해산물이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 씹는 맛도 좋다. 자칫 매운탕을 먹는 것 같지만 확실히 결이 다르다. 구룡포라는 지역적 특성이 그대로 담긴 한 그릇을 먹는 느낌이었다. 다소 아쉬운 점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작은 식당이라 내부가...
-
알파포항 구룡포 모리국수 대천식당 방문후기 안녕하세요 알파입니다. 포항 여행 중에 무언가 특별한 한 끼를 찾고 있다면, 구룡포 대천식당의 모리국수를 빼놓을 수 없죠. 얼큰한 국물에 해산물과 면이 가득 담긴 이 음식, 이름부터가 독특해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대천식당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2-1 ☎️ 054-276-1344 09:00~20:00 공영주차장에서 주차 대천식당은 경상북도 포항시 구룡포읍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요. 구룡포 일본가옥거리와 가까운 바로 그곳이에요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하시고 걸어서 오시면 됩니다. 주차비는 무료고 주차공간이 넓어서 조금 기다리시고 천천히 주차하시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모리국수 대천식당 외부 대천식당은 외관부터 딱 동네 맛집 느낌이에요.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건물 곳곳에 낡은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그게 오히려 정감이 가요. 간판도 흰 배경에 ‘대천식당’이라고 간결하게 쓰여있었어요. 포항맛집 대천식당 내부 내부에 들어가니 손님들로 이미 북적이는 모습이 딱 보였죠. 가게가 크지 않고 테이블도 몇개 없어요 이날은 너무 추워서 손님이 없는편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웨이팅 심한곳입니다. 가게가 소박하니 정겁더라구요 오래된 노포의 느낌이 물신납니다. 포항맛집 모리국수 대천식당 메뉴판 제일 인기많은 모리국수가 11,000이예요 저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대게도 들어가고 "장치"라는 생선이 들어가는데요 대게는 국물에 다 녹아있고 장치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답니다. 모리국수 대천식당 주문메뉴 4인분을 시켰는데 홍게가 2마리에 장치도 한가득이였답니다. 홍게는 적당히 끓으면 사장님이 직접오셔서 이렇게 손질해 주십니다. 먹기가 얼나마 편하던지 근데 홍게살을 끓으면서 국물에 다 퍼져요 국물이 홍게맛이 아주 듬뿍 난답니다. 양도 정말 많았어요 4명이서 갔는데 배가 터지는줄... 국수도 많고 장치 생선도 한가득입니다. 장치 보이시죠? 저도 처음먹어본 생선인데 메기처럼 뼈는 없고 살이 한가득이예요 적당히 부드럽고 단단해서 씹어먹을게 있는 생선이더라구요 적당히 면을 먹은후에는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 먹을수 있답니다. 이것도 사장님이 직접 다 해주십니다. 모리국수의 국물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매콤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강한데, 걸쭉한 텍스처가 칼국수 국물과도 살짝 비슷한 느낌을 줬어요. 국수 면발은 탱탱하면서도 육수를 잘 흡수해 식감까지 만족스럽더라고요. 얼큰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은...
-
디자인하는 여자구룡포 해물 밥집 대천식당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2-1 영업시간 : 8시 30분 - 21시 30분 (확인요망) T. 054-276-1344 이 날은 포항 카페를 다녀올겸 힐링 할겸 당일치기 했는데요~ 밥을 뭘 먹을까... 하다가... 신랑이 찾은 밥집~!!! 저희는 점심 시간 지나서 웨이팅은 없었는데 점심 시간에 가면 웨이팅 하실수도 있습니다.. 내부는 로컬 맛집 같은 느낌이였고 사장님이 손수 테이블 마다 직접 다 손질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여러 테이블을 혼자 다 손질하시던데.. 손목 잘 관리하셔야 할듯 하더라구요..ㅠ0ㅠ 사장님 친절하셨구요~ 요 고기덩어리가 부들부들한게 맛있었어요 아쉬운건... 생와사비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모리국수는 처음 들어보는데.... 국수는 흠.............. 제 입맛엔.... 크게 맛있지 않았는데 해물이 맛있었습니당~!! 모리국수는 구룡포읍의 어부들이 먹던 얼큰한 국수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양은냄비에 생선과 해산물, 콩나물 등등이 들어가 있구요~ 정말 바다에서 막 생선잡아서 바로 넣어 끓여 먹는 밥 한끼 먹는 정도 비쥬얼?? 모리국수 2인분 이렇게 해서 22,000원이였던것 같아요. 가성비 갑~!! 다 먹을 즈음... 이렇게 볶음밥을 볶아 먹을 수 있습니다. 볶음밥은 추가 2,000원 이었던것 같습니다.~ 배부르게 밥 한끼 뚝딱 먹고 나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친절하셔서 좋았고 손질을 다 해주셔서 놀랐고.. 가격도 가성비 괜츈~~!! 포항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가시면 한번 들려보시길 추천!!!
-
알파포항 구룡포 모리국수 대천식당 방문후기 안녕하세요 알파입니다. 포항 여행 중에 무언가 특별한 한 끼를 찾고 있다면, 구룡포 대천식당의 모리국수를 빼놓을 수 없죠. 얼큰한 국물에 해산물과 면이 가득 담긴 이 음식, 이름부터가 독특해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대천식당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2-1 ☎️ 054-276-1344 09:00~20:00 공영주차장에서 주차 대천식당은 경상북도 포항시 구룡포읍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요. 구룡포 일본가옥거리와 가까운 바로 그곳이에요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하시고 걸어서 오시면 됩니다. 주차비는 무료고 주차공간이 넓어서 조금 기다리시고 천천히 주차하시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모리국수 대천식당 외부 대천식당은 외관부터 딱 동네 맛집 느낌이에요.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건물 곳곳에 낡은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그게 오히려 정감이 가요. 간판도 흰 배경에 ‘대천식당’이라고 간결하게 쓰여있었어요. 포항맛집 대천식당 내부 내부에 들어가니 손님들로 이미 북적이는 모습이 딱 보였죠. 가게가 크지 않고 테이블도 몇개 없어요 이날은 너무 추워서 손님이 없는편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웨이팅 심한곳입니다. 가게가 소박하니 정겁더라구요 오래된 노포의 느낌이 물신납니다. 포항맛집 모리국수 대천식당 메뉴판 제일 인기많은 모리국수가 11,000이예요 저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대게도 들어가고 "장치"라는 생선이 들어가는데요 대게는 국물에 다 녹아있고 장치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답니다. 모리국수 대천식당 주문메뉴 4인분을 시켰는데 홍게가 2마리에 장치도 한가득이였답니다. 홍게는 적당히 끓으면 사장님이 직접오셔서 이렇게 손질해 주십니다. 먹기가 얼나마 편하던지 근데 홍게살을 끓으면서 국물에 다 퍼져요 국물이 홍게맛이 아주 듬뿍 난답니다. 양도 정말 많았어요 4명이서 갔는데 배가 터지는줄... 국수도 많고 장치 생선도 한가득입니다. 장치 보이시죠? 저도 처음먹어본 생선인데 메기처럼 뼈는 없고 살이 한가득이예요 적당히 부드럽고 단단해서 씹어먹을게 있는 생선이더라구요 적당히 면을 먹은후에는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 먹을수 있답니다. 이것도 사장님이 직접 다 해주십니다. 모리국수의 국물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매콤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강한데, 걸쭉한 텍스처가 칼국수 국물과도 살짝 비슷한 느낌을 줬어요. 국수 면발은 탱탱하면서도 육수를 잘 흡수해 식감까지 만족스럽더라고요. 얼큰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은...
-
진재미POHANG 구룡포 뱃사람들의 토속음식, 포항 모리국수를 아시나요? 오랜만에 다녀온 경북 포항 입니다. 포항에 가면 늘 그렇듯, 죽도시장에 들러 회를 먹거나 가만히 앉아 깊고 푸른바다를 바라보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으로 펜션 체크아웃 하고 나니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맞아요, 겨울 포항여행은 이렇게 뜨끈한 국물도 먹어줘야하는 거죠! 포항에 몇번 와보았지만 모리국수라는 건 처음 들어봤어요. '모리국수'라는게 가게 상호명인가? 싶기도 했고 당최 '모리' 라는 이름에서 추측가능한 게 없었거든요. 바라보다풀빌라 펜션 체크아웃 후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구룡포 일본가옥거리(포항 동백이 촬영지)에 가기로 결정하고 급하게 구룡포 식당을 찾다가 알게 된 모리국수. 구룡포 모리국수 집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결정하고 간 곳은 구룡포 대천식당 모리국수 입니다. 구룡포 일본가옥거리에 들어서자마자 좌회전, 안쪽으로 쭉 걸어가다보면(3~5분도 안 걸려요) 흰색 간판 대천식당이 보여요. 대천식당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2-1 ⏰ 09시~20시 054-276-1344 이 근처는 다 모리국수 파는 곳이더라고요. 모리국수 말고도 홍게라면, 물회, 갈치찌개 등 메뉴는 다양했습니다만 대부분 모리국수를 드시는 것 같아요. 모리국수 가격은 1인 11,000원이고 2인 이상 주문 가능한데요. 2인 기준 이렇게 커다란 홍게 한마리가 올려져 나와요. 그리고 더 좋은 건 그냥 데코용으로 올려만 두는 게 아니라 사장님이 직접 손질을 다 해주셔서 먹기 편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살도 많고요. 작은 규모의 식당이면서 식당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에 층이 있어 유모차 진입은 어려웠어요 하지만 옆쪽에 유모차를 둘 공간이 있고 아기의자도 여러개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모리국수 뜻 유래 구룡포 어부들이 갓 잡은 생선과 해산물, 콩나물, 고춧가루, 양념장, 국수를 넣고 걸쭉하게 끓여 먹던 음식에서 비롯된 모리국수는 '모디(모아)'에서 '모리'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일본어 '모리(많다)'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무언가 모아 만든 국수, 많이 넣은 국수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홍게 한마리가 올라가 있어 비주얼이 정말 좋은데요. 맛은 매운탕이나 동태탕에 면사리를 넣어 걸쭉하게 끓여낸 맛이에요. 그리고 양이 꽤 많은데요. 아무래도 '모아' 만든 국수다보니까 건져먹을 생선이나 해산물이 있어서 2인분에 공기밥 1개 주문해서 둘이 나눠먹어도 충분히...
-
햇살강릉밀린 글이 있어 찾아 올리는 포항에서 모리국수라는 향토음식 메뉴로 인기좋은 음식점입니다. 대부분의 건물들이 오래된 포항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천식당은 그리 크지 않은 규모로 협소하다는 말이 맞겠는 음식점입니다. 여섯일곱테이블 정도 되는 내부에는 점심을 먹을 시간이 지났지만 햇살강릉 부부처럼 늦은 식사를 하시기 위해 오신 손님들이 여럿 테이블 있습니다. 이 곳을 찾게된 이유는 아무래도 방송의 힘이겠습니다. 생생정보에 방영된 음식점을 검색하여 방문하게 되었으며, 포항 구룡포 대천식당의 모리국수 가격은 1인분에 11,000원 입니다. 간단한 반찬들로 먼저 나옵니다. 상호 : 포항 대천식당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2-1 (구룡포리) 오픈 : 09:00 ~ 20:00 주차 : 구룡포 무료 공영주차장 대천식당을 방문하신 분들은 모리국수를 주문하면 홍게한마리가 들어가서 나오는 비주얼에 한 번씩 놀란답니다. 사장님께서 오셔서 홍게를 직접 손질해 주십니다. 그리곤 생선이 익기를 기다리며 팔팔 끓여주면 끝입니다. 끓기 전에는 밍밍해 보이는 모리국수의 국물이지만 끓여지면서 양념들이 뒤섞여 얼큰한 해물매운탕의 빛깔에 먹음직스러워 집니다. 조금씩 그릇에 담아서 먹어보는데요, 홍게와 생선의 국물 맛이 모리국수의 맛을 한층 맛있게 해주네요~ 면이 불기 전에 먼저 건져먹습니다. 2명이 먹기에 생각보다 양이 많습니다. 모리국수를 조금 남기더라도 볶음밥은 먹어봐야겠습니다. 모두 건져내고, 볶음을 할 정도만 국물을 남기고 참기름, 김가루, 밥 이렇게면 끝입니다. 집게로 이렇게 꽉잡고 먹기 좋게 볶음밥을 만들어 주십니다. 볶음밥을 주문하기 잘한것 같습니다. 모리국수를 먹은 후 그리 맵지 않은 생선과 국수가 어우러진 국물에 참기름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볶음밥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점심식사 였습니다. 생선, 해산물, 콩나물, 양념장, 국수 등등을 넣고 해물탕처럼 끓여서 먹는 포항 구룡포 향토음식인 모리국수는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조금씩 바꾸어 누구나 먹기 좋은 맛과 푸짐하게 담아주는 지역 사람들의 인심은 구룡포의 또 다른 먹거리로 유명해졌습니다. 포항을 다녀온지 좀 지났지만, 오랜만에 빡빡한 일정으로의 외출이어서 기억에 남는 포항맛집들은 포항 구룡포 대천식당까지로 마무리 합니다. #햇살강릉에서머무르다 © hatsalgangneung
정보
- 전화: 054-276-1344
- 평점: ★ 4.2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15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228420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