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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양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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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냥안녕하세요. 러블리냥입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산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먹킷리스트 중 하나가 바로 양곱창이잖아요. 저도 이번에 드디어 부산의 전설(?) 같은 곳, 백화양곱창에 다녀왔습니다. 부산 백화양곱창 2026 부산여행 백화양곱창 1.위치 & 주소 ✔ 부산 중구 자갈치로23번길 6 2. 운영시간 ✔ 매일 12:00 – 24:00 3. 가는방법 ✔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금방! 남포동 국제시장, 자갈치시장과도 아주 가까워서 식사 + 시장 투어 코스로도 너무 좋아요. 백화양곱창 말고도, 유명한 양곱창 집들이 많지만 현지분들이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하고, 후기들도 안정적으로 좋아서 고민 없이 입장! 이미 밖에서부터 고기 굽는 냄새가 장난 아니었고, 여긴 실패할 수 없겠더군용. 외관부터 딱 부산 노포 감성. 화려하진 않지만, 오래된 맛집 특유의 믿음직한 분위기가 있어요. ⭐️ 평일 12시 금요일 기준 웨이팅 없습니다. 하지만 저녁이랑, 주말에는 지나가다 볼 때마다, 줄이 길었습니다.⭐️ 여기는 그냥 한 가게가 아니라, 가게 안에 양곱창집이 여러 개 모여 있는 구조라서 처음 가면 살짝 당황할 수도 있어요. “어디 들어가야 하지?” 싶은데, 번호가 다 붙어 있어서 각자 취향대로 골라 들어가면 됩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7번집으로 선택했어요. 찾는 곳 물어보고 없다고 하면, 빈 자리로 안내 해주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테이블마다 연기 모락모락,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소리 나는 게 진짜 여행 온 기분 제대로 나더라고요. 1인 1주문 기준이라 고민 없이 ✔ 양곱창 소금맛 ✔ 양곱창 양념맛 두 가지 다 주문했습니다. 양곱창은 무조건 반반 국룰이잖아요… 하나만 먹으면 무조건 후회각 반찬도 딱 필요한 것만 깔끔하게 나옵니다. 느끼함 잡아주는 물김치, 소스류, 상큼한 채소까지 구성 밸런스가 좋았어요. 부산이니 대선이랑 테라! 평일 낮에 먹는 술은 넘나 술술술술 먼저 나온 건 소금 양곱창. 마늘소스에 버무러져서 나오더라구요. 비주얼부터가 다르더라고요. 윤기 반짝반짝, 잡내 1도 없이 깔끔한 상태.ㅠㅠㅠ 연탄불에서 양이랑 막창이 구워지고 대창이랑 곱창은 돌판에서 구워집니다.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시는데, 굽기 타이밍도 정확하고 계속 체크해 주셔서 편하게 먹기만 하면 돼요. 이런 거 진짜 중요하잖아요. 불판 위에서 구워지는데 소리부터 이미 합격입니다. 양곱창님 합격드리겠습니다. 익은 곱창을 양념장 위로 올려주셔서 한 점 딱 집어 먹는 순간, “아… 이게 부산 양곱창이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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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디몬“ 백화양곱창 ” *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 지난여름 부산에 갔을 때 다녀왔던 백화양곱창. 전현무계획에서 보고 한번 가봐야지 벼르다가 부산 갈 일 생겼을 때 냉큼 다녀와봤다. 부산 자갈치시장 백화양곱창 영업정보 부산 중구 자갈치로 23번길 6 1층 (자갈치역 6번출구에서 59m) 매일 12:00 - 24:00 매달 1,3,5번째 일요일 휴무 051-245-0105 자갈치 공영주차장 이용 10분당 500원, 종일 15000원 1호 집이 인기 가장 많음. But, 어느 집을 가도 가격과 맛은 비슷할 듯! 웨이팅 시스템 없음. 앞에서 기다리면 대기 순번대로 호수를 지정해준다. 예약은 각 호수별 사장님들 개인 번호로! ( 2호점 예약 : 010-****-**** ) 백화양곱창 외관 백화양곱창의 외관. 넓은 실내에 다찌석으로 된 각 호수 매장들이 다글다글 모여있다! 곱창 공장 같은 느낌쓰. 백화양곱창 2호집 메뉴 가격 메뉴와 가격은 위의 사진으로 확인! 벼르고 갔던 곳이기에 다 먹어보고 싶어서 모듬 - 소금, 양념 둘 다 주문했다. 가게 곳곳에 이모님의 세월이 느껴지는 사진들과 연예인 사인들이 걸려있다. 내가 간 곳은 2호 집이었는데, 이런 곳은 해운대 랍스터 포차처럼 메뉴와 가격도 똑같고, 맛도 어느 정도 같을 것이기 때문에 맛보단 이모님과의 케미를 생각해서 가는 게 좋다. 그런 점에서 2호집 이모님 시크한듯하면서 농담도 많이 건네주시고 좋으셨음! 시원한 동치미부터 한사발 나왔다. 동치미가 새콤하고 시원-해서 1사발에 소주 1병도 가능한 맛이었음. 한여름에 갔는데 공장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모든 가게에서 곱창을 구워대니 어질어질할 정도로 엄-청 더웠더라는. 냉동실에서 꺼내주신 쿨타이 스카프 없었으면 기절할 뻔했다. ( 이모님 센스쟁이 ) 여름보단 지금처럼 추운 겨울에 가는 게 딱일 듯! 주문을 완료하니 사장님이 바로 아이스쿨러에서 부속을 꺼내어 썰어주셨다. 색이 너무 신선해 보여서 카메라에 담아왔음! 양념은 냄비에 넣고 싹싹 묻혀주신다. 익히지도 않았는데 맛있어 보여... 모둠-소금 (300g) 39,000원 염통과 양은 연탄불에, 대창과 곱창은 돌판 냄비에 다른 방법으로 디테일하게 구워주신다. 다진 마늘이 듬뿍 들어가 있네? 맛없없 예약. 구워지길 기다리는 동안 먼저 밑반찬이 깔린다. 물김치, 간장소스, 쌈장, 상추샐러드, 생양파, 고추. 곱창의 느끼함을 잡을 야채류들 잔뜩! 부위별로 다른 방식으로 굽는 건 누가 먼저 생각한 걸까. 연탄불에 양, 염통이라니. 넘 디테일하잖아. 이모카세처럼 이모님이 먼저 구워진 염통을 앞접시에 툭 놓아주셨다.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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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지완맘77제목 : 중구 백화양곱창 후기 (게시물 제목을 그대로 붙여넣기) 지역 : 부산 중구 예) 서면 , 수영구 상호(명칭) : 백화양곱창 8호집 지도(필수) : 하단... 쩜3개 누르면 (장소) 방문(이용)날짜 : 일주일전 예) 3일전,7일전 알게된경로 : 지인추천으로 다녀왔어요 추천/비추천 : 성인분들 노포느낌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재방문의사(있음/없음) : 있음 맛있음 간략후기 : 곱창 않좋아하는데 지인분이 추천해주셔서 갔다왔어요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고 비닐에 외투넣어놔도 냄새는 나더라구요 ㅎㅎ 사진(선택사항) : 이 정보들은 저희 부산맘카페 회원분들께 정말 많은 도움이 될수있으니 반드시 양식에 맞춰 작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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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장정부산1박2일 먹부림 먹방여행 기차표를 예매할 때만 해도 분명 힐링 부산 여행이 목적이었거든요 바다 보고 좀 쉬고 맛있는 거 몇 개만 먹자는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정신 차려보니까 손에는 소주잔이 들려 있고 눈앞에서는 양곱창이 노릇하게 익고 있더라고요 이때부터 느낌이 왔어요 아 이번 여행 쉽지 않겠구나 하고요 결국 이번 부산 1박2일은 여행이라기보다는 위장이 쉴 틈 없었던 술먹방 로드에 더 가까웠어요 그래도 이상하게 후회는 하나도 없었던 부산 1박2일 먹방여행 이야기 지금부터 풀어볼게요 부산 1박2일 먹방여행의 시작은 정말 기차에서 내리자마자였어요 부산 도착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자 갈치시장으로 직진했거든요 부산 먹방 여행에서 자갈치시장은 무조건 첫 코스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백화양곱창 그중에서도 백화양곱창은 고민할 필요가 없었어요 노포 특유의 분위기랑 불향 가득한 양곱창 앞에서 집에서 챙겨온 발베니15년산을 꺼냈어요 이게 점심인지 술자리인지 헷갈리는 타이밍부터 이미 먹부림은 시작된 상태였어요 전에 부산 여행을 가면 서면의 양곱창집을 많이가고 자갈치시장의 백화양곱창은 처음이었는데 서면과 다른 스타일이더라고요 근데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도 백화양곱창으로 올 것 같아요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자갈치시장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어요 소화시킬 겸 시장을 천천히 구경하다 보니 지금이 몇 시인지 오늘 몇 끼째인지 굳이 따질 필요가 없어졌어요 이런 순간들이 부산 1박2일 먹방여행의 진짜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갈치시장&국제시장 자갈치를 나와 영도다리 쪽으로 걷는데 낮술 기운에 바다를 보니까 괜히 더 예뻐 보였어요 도개 시간을 맞췄더니 이건 그냥 먹방 여행이 아니라 이벤트가 하나 더 추가된 기분이었어요 국제시장에 들러 부추지짐이에 오징어무침을 먹었는데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와서 또 한잔 했지요 진짜 여행인지 술먹방인지 헷갈리더라고요 부산 1박2일 먹방여행이 재미있는 이유는 배가 불러도 계속 걷게 된다는 점이에요 영도다리에서 바다 보며 걷는 시간조차 소화라기보다는 다음 술자리를 위한 준비처럼 느껴졌거든요 영도포장마차 그리고 자연스럽게 영도 포장마차로 흘러갔어요 솔직히 말하면 이미 충분히 먹은 상태였어요 근데 포장마차 앞에 앉는 순간 또 술이 들어가더라고요 여행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배부름은 전혀 핑계가 되지 않았어요 밤바다를 보면서 마시는 술은 이게 여행인지 술먹방인지 더 헷갈리게 만들었어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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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어느날 티비 보다가 전현무계획에서 나오길래 너무 맛있어보여서 가바야겟다는 생각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정말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자리도 없었습니다. 기다리다가 자리 나서 1인분식 소금,양념 이렇게 주문하고 기본 반찬 나오고 소금부터 직접 구어주시고 맛있었습니다. 소금은 먼가 구어 먹으면 양이 적다는 생각이 들고 양념은 많아보여서 우동에 밥까지 볶아서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었어요 그리고 저한테는 정말 집만 가까우면 또 갈거 같아요ㅜ 여기는 예약도 가능해요 웨이팅 있긴 하지만 기다리기 싫으시면 예약하고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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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1, 3, 5번째 일요일 정기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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