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밥
극동돼지국밥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17 1층 극동돼지국밥
메뉴
- 돼지국밥 11,000원
- 내장국밥 11,000원
- 살코기국밥 11,000원
- 섞어국밥 11,000원
- 따로국밥 11,000원
- 수육백반 13,000원
- 맛보기수육 15,000원
- 수육 중 35,000원
- 수육 대 4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상권읽어주는남자여행 이틀차, 해장을 하려고 극동돼지국밥을 찾았습니다. 근방에서 역사도 길고 맛있기로 소문난 곳인데요. 원래 돼지국밥은 '탁한 국물에 부추를 잔뜩 집어넣고 부속육이 많이 들어간 돼지 쿰쿰한 냄새가 나는 국밥'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곳은 '탁하지도, 굳이 부추를 넣지도, 부속육이 많이 들어있지도, 쿰쿰한 향이 나지도' 않는 돼지국밥입니다. 맑은 국물에 살코기 위주의 고기가 잔뜩 들어있고, 특히 향이 깔끔한 게 특징이네요. (토렴을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김치는 국밥과 잘 어울리고, 새우젓과 고추가 반찬으로 나오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한가지) 손님이 많아서 정신 없으시겠지만, 좀더 테이블을 잘 닦아주시면 좋겠네요. 대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그나저나 가게앞 바닷가 전경이 장난 아니네요)
-
라온제나하림해운대에서 국밥으로 이름난 극동국밥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괜히 유명한 집이 아니라는 걸 첫 숟갈에서 바로 알게 됩니다. 국물은 군더더기 없이 맑고 깔끔한데, 깊이는 또 제대로 살아 있어요. 입에 부담 없이 술술 들어가는데 속은 든든해지는 맛. 고기도 잡내 없이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정갈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곳이에요. 오랜만에 왔는데도 맛이 변하지 않았다는 게 더 반가웠습니다. 해운대에서 국밥 생각나면 고민할 필요 없이 여기로. 화려하진 않지만,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 제대로 보여주는 집입니다. 국밥 좋아하신다면 한 번이 아니라 계속 찾게 될 곳이에요.
-
나나시나시위치가 위치인지라 좀 비쌉니다. 보통 처음 가는 국밥집 가면 간 안 하고 먹는데 국물 상당히 좋네요. 고기 질이나 양에서는 그냥저냥이었고. 아마 집 근처였으면 종종 갈 거 같네요. 관광객 분들 가시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입지 좋고 맛있고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507건 / 블로그 리뷰 2,864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