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제과 부송점
TV 맛집 베이커리

풍성제과 부송점

전북 익산시 무왕로 1242

메뉴

  • 옥수수식빵 5,000원
  • 옥수수찹쌀식빵 5,000원
  • 옥수수밤식빵 5,000원
  • 마늘바게트 1,9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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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피티
    익산 마동 맛집 대표라고 볼 수 있는 풍성제과✔️ 부송점 생겨서 고속도로 타기 전 오랜만에 들렀다. 옥수수식빵 달인으로 유명하시고 익산에 있을 때 방문해보고 정말 맛나서 자주 사먹곤 했다〰️ 부송점은 카페 형식으로 크고 쾌적해서 커피랑 빵 즐기기 좋을 디저트 맛집〰️ 메뉴 영수증 리뷰 하면 커피 주심 설날 전날 갔는데 빵이 많아서 다 찍어와봤다. 하나같이 다 먹어보고 싶게 생김 이성당 안가도 될듯 흑임자 카스테라가 딱 하나 남았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옥수수식빵이랑 사옴 설날 지나고 먹었는데도 빵 식감 살아있는 게 대박 옥수수 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식빵 고소하고 속은 촉촉한 질감으로, 잼 없이 그냥 먹어도 풍미가 좋다 식빵 자체의 옥수수 단맛과 구수함이 조화로워 익산에 오면 꼭 먹어야 할 대표 빵 ❤️ 진짜 의외로 짱 맛있었던 흑임자 카스테라 흑임자 맛이 너무 진한 편은 아니고, 카스테라 특유의 폭신함과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는 스타일 한 입 넣는 순간 카스테라의 부드러운 식감을 잊을 수 없다. 흑임자 향이 은은하게 배어있는 정도로 구냥 부드럽고 맛있는 카스테라 커피랑 맛나게 아침에 먹음☕️ 다음에 익산 가면 또 사와야지
  • 매니저
    익산 빵집! 풍성제과 다녀왔어요 생긴지 얼마안되었는지 외관 깔끔해요! 가게 이름처럼 빵 가격들이 너무 좋아요! 꽈배기나 도너츠도 있고 소금빵 이런 것들도 카페에서 팔면 막 사오천원은 줘야할 것 같은데 1-2천원이에요! 그리고 풍성제과 메인은 옥수수가 들어간 빵들이에요 ㅎㅎㅎ 꽈배기에서도 옥수수 맛이 나서 특이했어요 집 앞에 이런 빵집 하나씩 있으면 부담없이 언제나 들러서 한 두개씩 집어오고 싶네요! 끝.
  • 슝달팽이
    익산 부송동 빵집 맛집|풍성제과 인기 메뉴 후기 익산 부송동을 걷다 보면 유난히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가게들이 눈에 들어와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동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곳들이죠. 이번에 찾은 풍성제과 역시 그런 빵집이었어요. 익산 부송동 빵집 맛집으로 꾸준히 언급되는 이유가 궁금해서 직접 방문해 보게 됐거든요. 풍성제과를 이야기할 때 생활의달인이라는 키워드를 빼놓을 수 없어요.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는 사실보다, 그에 걸맞은 손맛이 느껴진다는 점이 더 인상 깊었어요. 빵을 먹다 보면 ‘오래 만든 사람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전해지거든요. 처음에는 요즘 유행하는 베이커리처럼 트렌디한 공간일 거라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익산 동네 빵집 특유의 분위기를 기대하며 찾아갔는데, 실제로 문을 열고 들어서자 그 기대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더라고요. 풍성제과 부송점은 꾸밈보다는 빵 자체에 집중하는 곳이라는 인상이 강했어요. 매장 안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빵 냄새예요.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오븐에서 막 나온 듯한 고소한 냄새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어요. 이런 냄새는 언제 맡아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익산 풍성제과가 왜 오래 사랑받는지, 입구에서부터 조금은 이해가 됐어요. 늦은 시간에 찾았는데 남아 있는 빵 중에 딸이 먹을 식량과 제주도 비행기 타기 전 먹을 아침 모닝빵을 사기 위해 찾았답니다. 진열대에는 익숙한 빵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었어요. 단팥빵, 크림빵, 식빵처럼 누구나 한 번쯤 먹어봤을 법한 메뉴들이죠. 이 구성만 봐도 이곳이 유행을 좇기보다는 기본을 지키는 익산 베이커리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갔어요. 특별히 자극적인 요소가 없어도, 빵의 결이나 촉촉함에서 내공이 느껴졌어요. 이런 점이 풍성제과를 단순한 부송동 맛집이 아니라, 익산 빵집 맛집으로 자리 잡게 만든 이유가 아닐까 싶었어요. 부드러운 빵과 케이크가 보관된 곳에서는 소량포장이 별도로 되어 있어 혼자 먹기에도 사 먹을 수 있게 준비한 모습이 돋보였어요. 빵 하나하나가 과하지 않고,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맛이라는 인상이었어요. 이런 빵집은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되거든요. 실제로 부송동 빵집으로 이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이 많아 보였어요. 와우 이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다니 하나같이 다 입맛을 돋게 해 주었는데 다 살 수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진답니다. 할머니가 좋아하는 그로케도 빼 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