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족발
TV 맛집 족발,보쌈

부산족발

부산 중구 광복로 13-1

메뉴

  • 족발 소 35,000원
  • 냉채 중 40,000원
  • 장육 중 40,000원
  • 족발 중 40,000원
  • 족발 대 50,000원
  • 족발 특대 60,000원
  • 냉채 소 35,000원
  • 냉채 대 50,000원
  • 냉채 특 60,000원
  • 장육 소 35,000원
  • 장육 대 50,000원
  • 장육 특 60,000원
  • 돌솥밥 5,000원
  • 된장찌개 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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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쥬산주
    안뇽하세요. 선쥬산주입니다. 지난 달 부산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시작은 이재모피자 본점, 마무리는 부평시장 족발골목 부산족발로 완벽하게 마무리했답니다! 부평시장 맛집 부산족발 솔직 후기 남겨봅니다! 부산족발 · 영업시간: 매일 10:00 - 24:00 · 전화번호: 0507-1412-5359 · 주차장: 없음 주차장은 따로 없어 보였고, 저희는 남포동에서 넘어가서 도보로 이동했어요. 부평시장 안에 있어 접근성은 좋은 편이에요. ‘원조 부산족발’이라는 간판답게 족발, 냉채족발, 장육을 처음 개발한 집이라고 해서 자연스럽게 기대를 안고 들어가봤어요. 자리에 앉아 메뉴를 살펴본 뒤 저희는 족발 소 (35,000원)으로 주문했습니다. 점심시간도 아니고 저녁시간도 아닌 오후 5시쯤 방문했는데도 매장 안에 손님이 꽤 있었고, 포장 손님도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포장 예정이라면 미리 전화 주문 후 방문하면 훨씬 편할 것 같아요!! 가장 먼저 냉채소스에 소면이 나왔는데 식전 입맛 돋우기에 딱이었어요. 새콤한 소스 덕분에 자연스럽게 기대감 업! 이후 기본 반찬들도 빠르게 세팅됐고, 족발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나왔습니다. 족발이 나오자마자 느낀 점은 “와, 진짜 얇게 썰렸다!”였어요. 최근 먹어본 족발 중 가장 얇은 편이었고 칼질이 정말 예쁘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족발과 먹기 좋은 콩나물국과 김치 쌈무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도톰한 족발을 선호하는 편인데 얇게 썬 족발만의 매력이 확실히 있었어요. 얇아서 질길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기름기 과하지 않고 담백해서 계속 손이 가는 스타일! 콩나물국, 김치, 쌈무와 함께 먹으니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쌈을 싸서 먹어봅시다! 얇게 썬 족발의 식감도 이렇게나 좋다니요! 족발을 오이랑 같이 먹으면 자연스럽게 냉채족발 느낌이 나는데 이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렸어요. 새콤한 냉채소스 + 오이 + 담백한 족발이 저에게 딱 맞는 조합이었어요. 함께 간 지인은 냉채족발을 포장했는데 소스를 한 번에 다 부어서 먹었더니 매운맛이 꽤 강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냉채족발이 궁금하지만 망설여진다면 ✔ 기본 족발 + 오이 + 냉채소스 살짝 이 조합 추천합니다! 얇게 썬 족발의 쫀득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부평시장 맛집 부산족발. 평일 낮 시간대에 방문해 웨이팅은 없었지만 매장 내 손님과 포장 손님이 꾸준히 있는 걸 보니 왜 오래 사랑받는 집인지 알 것 같았어요. 특히 얇게 썬...
  • 라이크미
    부산여행 나의 단골 N년차 맛집ㅎㅎ 이제는 추억이 쌓여서 당연하게 방문하는 느낌 ㅎㅎㅎ 안가면 서운해지는? 자갈치와 국제시장에서 가까운 부평시장 족발 골목의 원조부산족발 냉채족발의 시작이 여기라던데.. 확인은 불가 이번에도 그렇든 지나는길에 또 스치듯 반주를 찍고감 ㅎㅎ 원조부산족발 부산 중구 광복로 13-1 매일10시~자정 0507-1412-5359 부산족발 /업체사진 한때는 한여름에도 줄세워 번호표를 뽑아 기다렸던 맛집이였다 포장은 바로바로 가능했지만 아직도 줄세우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가한 시간 널널하게 입장했다 부산 노포맛집이라 우릴빼고는 전부 어르신들이 점령한 느낌 부모님 세대에게 그시절 맛집 이였을 부산족발 냉채족발 2인 중짜 40,000원 주문완료 점점 올라가는 족발 가격에 내지갑이 너무 타격이 크다 ㅠㅠ 냉채 소스가 가미된 소면 냉채야채와 같이 먹어도 좋고 식전에 새콤달콤한 오향장육 소스가 식욕 돋구기 딱 좋음 ㅎㅎ 엄마 생각나는 발톱 족발먹음 항상 이런데부터 잡는 엄마때문에 발톱보면 엄마 생각남 ㅋㅋㅋ 냉채족발 2인 상차림 거나하나 우리는 간식으로 반주 한잔 걸치러 왔는데 한상 거나해져 버렸다 콩나물국 깔끔하고, 냉국 시원하고 어느계절에 먹어도 좋을 상차림 요즘 유행하는 몰캉한 족발 스타일과는 다른 편육처럼 얇게 자른 탄탄한 차가운 족발 족발 특유의 한방향과 잘어울리는 냉채소스 별미로 먹어볼만하다 ㅎㅎ 아마 서울이였음 이렇게까지 올때마다 자주 먹진 않았을테지만 부산이기때문에 추억을 계속 쌓아간다 소주와 정말 잘어울리는 맛 한짬 장전하고 새해 다짐을 술마시며 하는게 맞냐 ㅋㅋㅋㅋ 확실히 요즘 족발의 몰캉한 식감과는 다르지만 느끼함이 덜하고 씹는 맛이 있는 족발st 족발러버는 이래도 저래도 맛있지만 웬지 냉채족발은 부산이 찐인듯 부산여행에서의 티타임이란 차원이 다른것 ㅋㅋㅋㅋㅋㅋ 춥고 출출해서 들린것 맞냐구요 ㅋㅋㅋ 부산족발 냉채는 나에게 두쫀쿠 같은것 ㅎㅎ 어르신들 많이 식사 하고 계시는것도 부산의 향수가 잔득 베어있는 모습같아서 좋았고, 아쉽지 않은 선택이였다~ 그렇듯 큰 기대는 말고 방문해보시길 추천! 부산 국제시장, 자갈치 시장에서 가까움 부산 족발거리의 원조라는 부산족발 냉채족발이 단연 주메뉴! 포장,온라인 주문 택배도 가능!
  • 울프 케이
    6년 만에 다시 찾은 부산족발은 외관부터 분위기가 달라져 있었습니다. 예전 기억속에는 투박하고 시간감이 느껴지는 공간이었고, 이제는 황금색으로 반짝이는 외벽이 눈에 띄었어요. 토요일 오후 5시 무렵이었는데 이미 만석이었고, 식당 안쪽에는 대기하는 손님들도 있었습니다. 내부도 한결 깔끔해졌어요. 예전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자리와 테이블 자리가 섞여 있었는데 지금은 묵직한 원목 테이블로 통일된 넓은 홀이 인상적입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테이블이 꽉 찬 걸 보니, 이 집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냉채족발이 입에 맞지 않았던 기억 때문에 이번엔 기본 족발을 주문했어요. 이 선택이 이렇게 만족스러울 줄은 몰랐네요. 부산에서 인생 족발을 만났습니다. 돼지국밥 먹고 감천문화마을에 갔다가, 송도 해수욕장에 갔다가, 보수동 책방골목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규모가 줄어든 것 같아요. 골목에 사람도 많지 않고. 책을 안 읽는 시대여서 잘 팔리지도 않고, 출판사도 줄어들고, 책방도 없어지는거겠죠. 책을 좋아하는 저조차도 요즘은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주로 이용합니다. 종이책이 주는 손맛과 직관성은 분명 있지만, 전자기기의 편리성도 좋으니까요. 상인분들은 장사가 안 돼서 관광객이 달갑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사진 동호인으로 보이는 한 무리가 책 사진을 찍었더니 책방 할머니는 '사지도 않을 거면서 사진은 왜 찍냐'고 하시네요. 각자 카메라를 목에 건 사람들은 멋쩍어하며 '너무하다, 불친절해서 기분 나쁘다'며 자리를 떴습니다. 오랜시간 이어져 온 이 책방 골목은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요. 길 건너편에는 부평 깡통시장 입구가 보입니다. 시장을 지나 쭉 내려가면 부산족발 식당이 나와요. 시장에도, 거리에도 사람들이 가득입니다. 양곱창 거리에는 야장 테이블이 깔리기 시작했어요. 이제 저녁 먹을 시간이 되면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죠. 활기찬 동네입니다. 부산 족발 외부 6년만에 다시 방문한 부산족발. 외부가 황금색으로 번쩍번쩍하게 바뀌었네요. 토요일 17시 즈음 방문했는데 만석이었고, 식당 안쪽에 대기하는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번호표를 들고 있는 분이 계시길래 '대기 번호냐, 어디서 받냐' 물어봤어요. 카운터에서 준다길래 직원에게 물어보니 포장 손님이라네요. 그럼 그냥 줄 서면 되나요? 하니 대답을 하는 둥 마는 둥, 일하러 휙 가버리십니다. 안쪽에 포장 손님과 식사 대기 손님들이 얽혀 있었어요. 대기 명단이든 번호표든 있으면 좋을텐데. 나올 때 보니 식당 바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