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LER HAUS
TV 맛집 와플

SADDLER HAUS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7길 10 B1 새들러하우스

메뉴

  • 아메리카노 5,000원
  • 라떼 5,500원
  • 새들러라떼 6,000원
  • 바닐라라떼 6,000원
  • 루이보스시나몬티 6,000원
  • 플레인세트 25,200원
  • 크림 치즈 3,500원
  • 새들러슈페너 6,500원
  • 자두 스쿼시 6,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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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ttori
    SADDLER HAUS (새들러 하우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7길 10 B1 새들러하우스 ➰ 09:30 - 18:30 매장 라스트 오더 17:00 [포장은 마감 전까지 가능] 매장 10미터 앞 오른쪽 발레 부스 주차 가능 60분 3,000원 [추가 요금 60분당 3,000원, 최대 6,000원] 발렛 가능 3,000원 위치는 입구가 지하에 위치해 있어서 지나가다 지나칠 수도 있으니 지도를 잘 보고 찾아가셔야 할 거 같아요! 트리에 오너먼트로 장식 되어있는 크로플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새들러 하우스 입구가 있어요! 매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으로는 카운터와 쇼케이스 진열장이 그리고 다른 한쪽은 테이블들이 있는 구조예요! 다행히 평일이라 사람이 붐비지 않는 시간대였지만 사람이 많은 주말에는 줄 서서 대기하기에는 좁겠구나 싶더라고요~ 테이블 좌석 공간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요! 화장실 내부에 있는 카페 너무 좋죠! 감각적인 오브제들! 인스타 감성 사진 찍기 너무 좋은 공간들이에요~! 코트를 걸어 둘 행거가 있어서 두꺼운 외투를 의자에 걸어둘 필요가 없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 저희도 자리를 잡고 간단하게 먹을 크로플과 커피를 주문! 메뉴판 참고!! 쇼케이스에 진열되어 있는 맛있어 보이는 크로플들 ( ˶'ᵕ'˶)ෆ 플레인 크로플 솔티 카라멜 크로플 에그 와플 타르트 아이스 아메리카노 3잔 그리고 따듯한 아메리카노 1잔 두쫀쿠는 못 먹어 봤지만 너무 맛있게 먹고 온 크로플 *⸜( •ᴗ• )⸝* 가로수길에 가게 된다면 꼭 한 번 방문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가로수길카페 #신사역카페 #가로수길크로플 #신사역크로플 #신사가로수길카페맛집 #가로수길카페추천 #가로수길데이트 #신사역데이트 #새들러하우스 #새들러하우스신사 #새들러하우스크로플
  • 이슬껌
    + 새들러하우스 - 두바이 시리즈 지금 신강에서 팝업 중인 새들러하우스. 나름 강남쪽에서 두쫀쿠 맛집이라고 소문나서 겟겟. 지인이 가신다길래 부탁 ㅎㅎ 두바이 시리즈는 타르트 2종, 쫀득쿠키 2종, 김밥 2종이 있다는데 타르트는 좀 과할 것 같고 포장도 애매하여 쫀득쿠키와 김밥 하나 부탁드림. 지인이 보내주신 사진 매장 사진. 두바이 초코 타르트와 두바이 에그 타르트 새들러는 원래 크로플 맛집이라 타르트가 맛있긴 할텐데 포장하면 저 모양 유지가 힘들듯 두쫀쿠 시리즈 누드김밥도 있다 ㅎㅎㅎ 두바이 쫀득쿠키 두 종류 뒤집어보면 까만 점 하나 찍혀있음 ㅎㅎ 두바이 쫀득쿠키 단면샷. 편의를 위해 냉동했다가 잘라봄. 새들러 하우스 인별 안내에 상온에서 쫀득하게 먹어도 좋고 얼렸다가 극강의 바삭함을 맛봐도 좋다고 되어있기도 해서 받자마자 바로 얼렸다. 자르고 냉동상태로 먹어보고 반은 상온에서 1시간 정도 놔뒀다가 먹었다. 지금은 냉동상태라 건조해 보이지만 상온에 놓아두면 점점 녹으면서 윤기가 자르르르~ 흐른다 ㅎㅎ 냉동 상태로 먹으면 피가 조금 딱딱한 듯 쫄깃하며 카다이프는 진짜 바삭바삭하다. 아무래도 차가우니 아이들이 더 파삭파삭하고 단맛이 좀 덜나서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의 식감이 집중하게 되는듯 상온에 뒀다가 먹은건 제일 큰 차이가 피가 쪼~~온득함이다. 꽤 얇은 편인데 어떻게 이렇개 쫀득하지. 필링은 진짜 피스타치오 고소한 맛이 한가득이다. 단맛도 있지만 피스타치오 원물맛이 한가득이라 정말 고소하다. 바삭한건 너무 기본이고. 왜 유명한지 알겠네. 다음은 까만점 두쫀쿠 알고보면 딸기~ 빨간점 찍어주지 ㅎㅎㅎ 이것 또한 자를때 편의성을 위해 냉동시켜놨더니만 딸기가 꽝꽝 얼었네. 진짜 생딸기가 들어가있었다. 딸기를 감싼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얼은 채로 먹으면 딸기도 같이 아삭거려서 카다이프 바삭함과는 또 다른 식감이다. 상온에 둔건 아무래도 딸기가 너무 흐물해져서 ㅜㅡㅜ 딸기는 그냥 하나 사서 바로 먹어야할듯. 요건 선물용으로 구매. 맛은 쫀득쿠키와 거의 같다고 꼬마김밥 크기입니다. 하나만 팔면 좋은데 4개들이로 판다. 가성비는 이게 더 좋은듯. 김밥도 겉의 피가 꽤 얇게 말려있다 자른 단면은 머 다를게 없어서 ㅎㅎㅎ 친정 식구들에게 맛보여 드리려고 산거라 나는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맛은 같겠지요. 대기는 번호표 뽑으면 안에서 기다릴 수 있게 해주신다고 한다. 두바이 초코 타르트는.. 생각보다 커서 한명이 먹기엔 좀 부담된다고 하고. 드디어 두바이 김밥도...
  • 제이미
    새들러하우스 두바이 쫀득 꼬마김밥, 크레뮤클럽 프렌치 토스트 크룽지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새들러하우스!!! 두쫀쿠가 세상을 지배하는 요즈음, 새로운 형태의 두쫀쿠를 맛보러 다녀왔다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듯 ㅋㅋ 트리에 와플이라닛!!! ㅎㅎ 첫 방문은 2025년 12월 30일이었다 그래서 입구에 이렇게 트리가 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와플케이크도 정말 맛있어보이네~ ㅎㅎㅎ 새들러하우스에서도 두바이쫀득쿠키를 팔고 있는데, 진열대는 텅~ 비어 있었다 ㅎㅎ 직원분의 말을 들어보니, 아침 7시부터 웨이팅을 걸고, 영업시간인 9시 30분 부터 픽업이 진행된다고 한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갔는데, 우리들은 무슨 자신감으로 오후에 갔는지 ㅋㅋㅋ 텅텅 비어있는 쇼케이스 ㅠㅠ 한쪽에서는 다음날 사용할 두바이 쫀득 꼬마김밥 패키지에 스티커를 직원분이 계속해서 붙이고 계셨다 ㅋㅋ 아쉬워하며 발길을 옮기려는데, 꼬다리 하나 얻어가지고 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세명이서 이 한 조각을 나눠 먹었는데 ㅋㅋㅋㅋ 진짜 너무 맛있었다 ㅎㅎ 이것이 나의 첫 두쫀쿠 경험이었다 왜 사람들이 두바이 두바이 거리는지 알 것 같은 맛! 조금은 충격적인 꼬마김밥이었다 ㅎㅎㅎ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다른 날을 기약했다 결국 회사 동료가 아침 7시에 웨이팅을 걸고, 픽업을 해오게 되었다 현장에서 생중계 하듯 보내준 사진들~ ㅎㅎㅎ 지난번 방문때와는 달리, 꽉꽉 채워져있는 쇼케이스^^ 새들러 두바이 쫀득 꼬마김밥은 '꼬마김밥' 스타일로 재해석한 두쫀쿠인데 일반버젼과 누드김밥 버젼이 있다! 1인당 종류별로 1팩씩 살 수 있다고 한다 동료가 보내준 사진에 두쫀쿠도 가득 채워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ㅎㅎㅎ 두바이 초코 타르트와 에그 타르트! 이것 맛을 보진 못했는데, 먹어본 동료의 말로는 두바이 계열 디저트 중 탑이라고 했다 ㅋㅋ 이 동료는 두쫀쿠 박사님으로 불리우는 직원이기 때문에 ㅋㅋㅋ 믿을만 한 데이터라 생각한다 다음에 나도 기회가 된다면 꼭 먹어봐야지~ 동료들이 아침부터 웨이팅해서 픽업해온 귀한 새들러하우스의 두바이 쫀득 꼬마김밥!!! 패키지 컨셉이 확실하네 ㅋㅋㅋㅋㅋ 이게 그때 봤던 그 패키지 ㅋ 드디어 맛을 보는구나!! ㅎㅎㅎㅎㅎ 꼬마김밥은 4줄이 들어있는데, 26,000원이다 나무 젓가락까지 완벽쓰? ㅋㅋㅋ 직원들 나눠먹기 위해 가위로 잘라서 한 입씩 먹어보기로 했다 바삭하고 고소한 맛! 카다이프가 정말 바삭해서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다 피스타치오 맛도 진하게 느껴지고, 속은...
  • 다먹어 라이언
    생활의달인 1016회 두쫀쿠3대장으로 출연한 새들러하우스 신사에 다녀왔어요. 새들러하우스는 크로플 (크루아상+와플) 열풍을 주도한 디저트가게로 유명한데 요즘 핫한 두쫀쿠 메뉴가 있다고 해서 오전 11시에 방문했어요. 찾아가는 방법 생활의달인 1016회 두쫀쿠3대장으로 출연한 새들러하우스 신사는 3호선 신사역 8번출구에서 525m (도보 7분) 떨어져있어요. 생활의달인 1016회 두쫀쿠3대장으로 출연한 새들러하우스는 계단을 통해 내려가면 돼요. 계단 경사가 가파라서 내려갈 때 철제 손잡이 잡고 미끄러지지 않게 내려가세요. 신사동에서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답게 실내 인테리어도 감각적이었어요. 영업시간 새들러하우스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영업해요. 두쫀쿠 메뉴때문에 오픈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걱정을 했어요. 크로플 맛집답게 최상의 발효로 천연버터 100%의 풍미를 가득 담아 페스츄리 크로플을 만들어요. 외국인도 많이 방문하는 매장이라 안내문도 영어, 일본어, 태국어로 표기되어 있어요. 크림치즈와 크룽지까지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어요. 현재 이 곳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바삭 두바이 초코 타르트와 촉촉 두바이 에그 타르트였는데 방문한 시간에 품절 상태였어요. 크로플이 진열대에 있었는데 요즘 두바이 관련 디저트가 핫하다 보니 재고가 남아있었어요. 메뉴 오늘 신사동 베이커리 새들러하우스 신사점을 방문한 이유는 두바이김밥을 구매 목적 한 가지였는데 직원분이 해당 메뉴는 오픈런에서 끝났다고 해요. 두바이 쫀득 꼬마김밥과 두바이 누드 꼬마김밥의 가격은 4줄 1팩에 26,000원이에요. 두바이 꼬마김밥도 품절되고 두바이 에그 타르트, 두바이 초코 타르트도 매진이었어요. 1시간 걸려 방문했는데 빈손으로 돌아가기가 아쉬워서 서성이고 있으니 직원분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두바이 쫀득 쿠키 15개 남았고, 두바이 쫀득 딸기 쿠키는 재고 4개가 남았어요. 그거라도 드릴까요? 빈손으로 돌아가기가 아쉬워 두바이 쫀득 쿠키 1개와 두바이 쫀득 딸기 쿠키 1개를 구매했어요. 두바이 딸기 쫀득 쿠키에는 검은색으로 포인트가 찍혀있어 두바이 쫀득 쿠키와 구분할 수 있어요. 생활의달인 1016회 두쫀쿠3대장으로 출연한 새들러하우스 신사에서 두바이 쫀득 꼬마김밥, 두바이 누드 꼬마김밥 구매할 분은 9시30분 오픈전에 방문해서 구매하는 방법을 추천해요. 재고가 떨어지면 당일 생산은 안 한다고 알려줬어요. 두바이...
  • 삼남매엄마 우밍
    1. 요새 이틀에 한번꼴로 두쫀득 맛집을 가는 일정 아이들과 함께 먹다보니 점점 두쫀쿠 세계에 빠져든다. 몇년 전 포켓몬 빵이 처음 나왔을때 빵, 스티커 구하러 다닌 나의 스케쥴 데자뷰 2. 어제는 신사동 새들러하우스에 두쫀득 시리즈를 사러갔다. 방문하기 전에 (1) 오전 9시 30분에 영업시작 (2) 두바이 누드 꼬마김밥,쫀득 꼬마김밥 2개를 모두 구매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5~10명 정도 두바이 김밥 꼬다리를 받을수 있다는 점 (3) 몇일 전부터 두쫀쿠,딸기 두쫀쿠도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점 체크 3. 새들러하우스 주차장은 없어서 주변에 가까운 신구초교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새들러하우스까지 걸어서 5분 정도 거리. 후기에서 봤던대로 Eat ~ 노란 간판쪽으로 들어가면 된다. 지하 1층에 있는 새들러하우스 크로플 맛집으로 알게된 새들러하우스! 가끔 쿠팡이츠에서 시켜먹기도 하고, 컬리에서 주문하기도 했었는데 매장 방문은 처음이었다. 4. 매장/포장은 9시 30분에 오픈하지만 대기하시는 분들을 위해 매장을 일찍 오픈하는 새들러하우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있는 거울 옆 태블릿. 평일 오전 9시 23분에 도착했는데 대기번호 31번. 대기 등록을하면 테이블링에서 대기등록 완료 카톡을 보내준다. 테이블링이 보내준 카톡 내 순서 확인하기로 실시간 나의 순서를 확인할 수 있다. 안쪽에 대기 공간이 좁은 편은 아니지만 30팀이 넘어가니깐 빈 테이블은 없어서 대기 공간 안쪽 문 근처에서 기다렸다. 순서가 되면 테이블링에 등록된 이름을 불러주신다. 처음에는 이름을 못 들으면 어쩌지 걱정하면서 실시간 웨이팅 순서를 확인했는데 순서가 다가오면 테이블링에서 매장 앞에 대기하라는 카톡이 온다. 5. 매장 공간은 2곳으로 나누어져있다. 대기 공간과 크로플,두쫀득 보고 구매하는 공간 대기 등록하고 대기 공간 들어가기 전에 두바이 초코 타르트와 두바이 에그타르트 다양한 종류의 크로플을 잠깐 구경했다. 오자마자 진열대 구경할때는 안보였는데 계산할때 두바이 쫀득쿠키와 두바이 쫀득 딸기 쿠키를 볼 수 있었다. ✔️ 두바이 쫀득쿠키는 1인당 2개, ✔️ 두바이 쫀득 딸기 쿠키는 1인당 1개 구매 개수 제한이 있었다. 진열되어 있는 두바이 꼬마김밥들. 꼬마김밥들은 1인당 2종류, 1팩씩 구매 제한이 있다. 새들러하우스 메뉴판 두쫀쿠 시리즈로 한번에 7만원대나 쓰다니! 두쫀쿠들 개수 제한이 있어서 다행인건가 6. 분식 포장해 오는 느낌 새들러하우스 두쫀쿠 단체사진 한 컷. 딸기 두쫀쿠는 일반 두쫀쿠...
  • 꼬까맘율찡
    요즘 핫하디 핫한 두쫀쿠의 인기 ㅎㅎ 진짜...왤케 비싸라고 하면서도 나부터도 사먹고 있다 ㅋㅋ.... 지금까지 총 6개 각기다른 매장에서 두쫀쿠를 사먹어봤는데 정말 거짓말안보태고 이곳이 일등인지라 포스팅을 남겨본다! 영업시간 9:30-19:00 매장 라스트오더 18시 원조 크로플 맛집 역시나 두쫀쿠도 비교불가 맛집! 겨울시즌이라 크로플 트리로 매장앞을 꾸며논 "새들러하우스" 사실...지하인줄 제대로 안봤다가 지도 보고 다와서도 못찼았었다 ㅋㅋㅋ 트리보고 여기구나 한! 매장 내부는 입장하자마자 좌측에는 테이블이 있는 장소고 우측에 진열대와 카운터가 있다. 새들러하우스의 메뉴 다양한 크로플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수프, 그리고 음료메뉴가 있다! 에그타르트 4,800원 크로플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에그타르트로 보여졌다. 하 너무맛날거같은데 못사먹음ㅋㅋㅋㅋ 크로플 - 메뉴별 가격상이 나는 새들러하우스를 본점보다 갤러리아 팝업에서 먼저 만났다. 플레인, 치즈, 바질, 발로나초코, 솔티카라멜, 트러플포테이토,콘치즈, 그리고 명란찜마요까지! 확실히 크로플 원조맛집답게 다양한 크로플메뉴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바질을 싫어해서 바질은 놉. 바질좋아하는 사람들은 맛나다고들 한다. 나는 플레인과 발로나초코가 진짜 내 원픽오브원픽이다 ㅋㅋㅋㅋ 구매를 하면 위처럼 보관방법과 맛있게 먹는법 등 자세한 설명서를 동봉해준다 진짜...크기도 엄청크고 달달구리해서 넘나 맛난다 ㅠㅠㅠ갬동 5개인가 넘게 구매하면 요렇게 상자포장도 가능한거같다 상자 추가비 여부는 모르겠다 ㅋㅋㅋㅋ 그리고 한쪽엔 냉장진열대가 있다. 두쫀쿠가 나오기전에는 요 진열대에 샌드위치와 와플타르트, 바나나푸딩등이 진열되어있었다. 근데 두쫀쿠가 새들러를 지배한뒤로는 이 진열대는 두쫀쿠로 가득해졌다 ㅋㅋㅋ 크로플가게의 정체성이 흔들리는중 ㅋㅋㅋㅋㅋㅋ하지만 이해한다. 유행할때 돈벌어야쥬 암요~~ㅋㅋㅋㅋ 그리고 실온진열대도 두바이쫀득쿠키가 점령했다 ㅋㅋㅋ 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바이에그타르트 - 9,800원 두바이초코타르트 - 9,800원 사실 타르트는.. 내주관 크기에비해 가격이 좀 너무해보임ㅋㅋ 근데 이것도 없어서 못먹는다한다! 그래서 안사먹음ㅋㅋㅋㅋㅋㅋㅋ 오더를 받고 두쫀쿠 사러간날ㅋㅋㅋ 아침 10시 14분쯤 매장에 도착했는데 9반부터 기다리던사람들까지해서 내 대기번호는 45번... ㅋㅋㅋㅋㅋ진짜 다들 두쫀쿠에 미쳐있다. 물론나도 ^^ 두쫀쿠를 사지않더라도 오전방문을 한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