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장국
일품해장국
인천 동구 화도진로 42
메뉴
- 황기닭곰탕 8,000원
- 선지해장국 6,000원
- 콩나물해장국 6,000원
- 황태콩나물해장국 7,000원
- 양선지해장국 8,000원
- 뼈해장국 9,000원
- 육개장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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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개골구리푸짐하고 착한 가격 동인천 송현시장 일품해장국 방문 일자: 2024년 10월 5일 가족과 함께 과천 나들이. 지하철 타고 동인천역에 도착하니 오후 7시. 배꼽시계가 울리기 시작하면서 어떤 먹거리가 있을지 검색 들어갑니다. 와이프, 둘째 아이 모두 국밥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 동인천역 인근에 있는 해장국집을 검색하니 그나마 거리 상 가까운 곳이 일품해장국. 맛도 있지만 가성비가 좋다는 말에 가벼운 지갑 털어버려고 무작정 찾아갑니다.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라서 가까워서 좋네.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를 가져오셨다면 공용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될 듯. 송현시장과 가까워서 구경해 봤는데 저녁엔 조용하네요. 야시장이라도 있을까 기대했지만 무늬만 야시장. 저녁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식사하시는 분들이 꽤 있네요. 덩치가 있다 보니 테이블 간격이 좁으면 불편한데 여긴 널찍해서 그런 부분은 깔끔. 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생생정보통에서 초저가 맛집으로 소개된 일품해장국. 5,000원의 비밀이 뭔지 알고 싶었는데 요즘은 물가가 너무 올라버렸죠. 작년에 다녀온 거라 지금 가격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매스컴에 소개된 가격보다는 조금 올랐네요. 그래도 지금 이 가격이면 가성비가 좋다고 보는 게 맞겠죠. 가족이지만 입맛은 다 다른 듯. 엄마는 담백한 맛이 있는 황기닭곰탐, 저는 칼칼한 맛을 원해 양선지해장국, 둘째 아이는 묻고 따지지도 않고 뼈해장국. 3인 3색의 맛 탐방 시작. 일반적인 뼈해장국 가격이 요즘은 만 원대. 일품해장국은 9천 원이지만 내용물은 알차네요. 생각보다 뼈에 붙어 있는 고기도 두툼하고 양도 많아 둘째가 흐뭇하게 웃고 있네요. 국밥에 밑반찬은 크게 필요 없죠. 깍두기와 배추김치만 있으면 되죠. 깍두기는 괜찮았는데 배추김치는 내 입맛엔 어울리지 않는 듯. 역시 국밥엔 깍두기. 닭곰탕에 당면이 듬뿍. 양선지도 내용물이 가득. 전체적인 구성과 짜임새가 좋은 동인천역 가성비 맛집 일품해장국. 둘째가 국물 맛에 빠져 버렸네요. 이곳저곳에서 감자탕을 많이 먹어 본 녀석인데 일품해장국 맛은 만족스러운 듯. 배고프니까 빨리 먹자. 아쉬운 게 하나 있습니다. 메뉴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서 소스를 별도로 주지 않네요. 필요하면 반찬 리필하는 곳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꼬들꼬들 씹히는 양과 부들부들한 선지의 조합에 깍두기 올리니 이 맛이 내 맛이네요. 국밥 한 그릇 제대로 비울 듯. 양과 내장은 좋아하는데 선지는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라서 와이프에게 나품. 내 피만 쪽 빨아도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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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부천에서 3차전까지 조신하게 금요일을 태워 보내고 토요일을 맞이하였는데 음주 페이스 조절한 덕분에 알콜에 의한 숙취는 전혀 없었지만 잠이 살짝 부족했던 토요일 아침이었다 갈갈한 가을 하늘을 올려다 보며 아침에 개봉동 잠시 들렀다가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복귀하던 중 해장국 생각나서 부평으로 빠지지 않고 동인천IC를 향해 직진한다 평소 주말 아침에는 가까운 곳인 효성동 오복해장국이나 청천동 장지리해장국을 이용했으나 이번에는 구역의 경계를 크게 넘어본다 송림로타리 현대시장 진주만두 근처에 잠시 정차하여 고기만두 포장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그리할 수 없었다 아침 9시에 오픈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내 착각이었다 조정원과 일품 중에 어디를 갈까 5초 고민했지만 이미 경인 고속도로를 지나오면서 마음이 기울어진 곳이 있었다 기울어진 김에 엎어지자 중구붙박이님 단골 해장국집으로 행선지를 정했다 헉 맛있게 드세요 댓글 달아주셨던 붙박이님께서 카톡 메시지를 통해 오신다고 하시니 송현시장 앞에서 기다리뿐다 나오실 줄 몰랐는데 씻고 친히 나와주신다니 그저 반가울 따름 시장 한 바퀴 돌면서 기다린다 여기는 반찬 가게가 특히 많은 시장통이다 송현시장 쪽 골목 안에 맛있는 중식당이 있었다 없어진 음식점이니 링크 걸어뿐다 경원만두, 홍성각과 같은 이유로 없어졌고 미성각은 갈수 없는 곳이라 추억의 페이지가 되었다 시장 국밥집은 대부분 맛있을 거란 기운이 느껴지는데 육수통 한 통만 외롭게 가게 앞을 지키고 있을 뿐 내부에는 손님 한 명 없는 이 가게는 왠지 촉이 안 온다 혹시나 해서 중구붙박이님께 가봤냐고 여쭈었더니 누군가에게 ☆로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안 가본 곳이었다 맞은편 일품해장국집에만 손님이 가득 차 있었다 4~5천원의 해장국을 판매하는 대중식당 가까운 배다리쪽에 아주 좋아했던 5천 원의 해장국이 있었다 여기도 '있었다'로 끝나는 곳이다 사라진 곳이니 링크 걸어뿐다 아직까지 영업하고 있었으면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골동식당이었을텐데 내 고향 대구 형님들 오시면 모시고 갔었던 인천 해장국집 부평옥! 폐업의 이유는 전과동 그분이 오셨다 뵙고 나서야 번쩍 드는 생각.. 대가리가 돌이 되었다 수면 부족이 원인인가.. 왜 기다렸을까 신흥사거리 쪽이 댁인데.. 모시러 가면 되었을 것을.. 바보.. 나의 어리석음은 내색하지 않고 반가움만 드러내면서 식당 안으로 입장한다 양선지 해장국으로 2개 남북통일해뿐다 예전에 동네마다 하나씩 생겨났던 프랜차이즈 청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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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명인동인천 역 송현시장 맛집, 일진 해장국 황태 콩나물 해장국 후기 황태 콩나물 해장국 어제저녁 누나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매형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다며 혹시 모르니 함께 있어달라는 부탁이었어요. 숭의 역 검전 센터 매형은 70대 중반으로 예전에 요양원에 지내다 퇴원한 뒤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일주일 전에 갑자기 쓰러진 적이 있어 걱정이 많았어요. 그래서 인천 숭의 역 근처 검진센터로 함께 갔고, 검진을 하였어요. 결과는 다음에 집으로 통보 온다고 하였어요 동인천 역 앞 송현시장 동인천 역에서 약 150미터 근방에 있어요 매형은 “아침을 안 먹었으니 밥 먹으러 가자”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우리가 향한 곳은 동인천 역에 있는 일품 해장국이에요.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42 032-885-1822 일진 해장국 내부 시간은 오전 10:40경이라 우리가 첫 손님 같아요. 내부는 장소 매우 넓어 가족모임이나 회식에 좋을 것 같아요 인천에서 소문난 맛집이라 언론에도 방송된 것을 알 수 있어요 반찬을 셀프 코너가 있어 필요시 더 먹을 수 있어요 동인천역 송현시장 맛집, 일진 해장국 황태 콩나물 가성비가 매우 좋아요 콩나물 해장국 6천원, 막걸리 3천원이라 만 원의 행복을 할 수 있어요 오이반찬을 반찬도 정갈하게 나왔는데 김치와 깍두기, 오이 반찬이 해장국과 정말 잘 어울렸어요. 밥을 말아 한 숟가락 크게 뜨니 든든하면서도 속이 편안했어요. 무엇보다 매형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였어요. 이곳 간판을 보니 예전에 한번 온 기억이 있어요. 역시 맛집이라 매형은 이곳은 기억하고 있어요. “여기 해장국이 진국이라 자주 온다"라는 말에 기대가 더 커졌어요. 매형은 양선지 해장국을 주문했고 저는 황태 콩나물 해장국을 선택했어요. 황태 콩나물 해장국 뜨끈한 국물이 나오자마자 속이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제가 고른 황태 콩나물 해장국은 황태 특유의 시원한 맛과 콩나물 아삭함이 잘 어울려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있어 아삭아삭 씹는 맛이 단백해요 매형은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제게 술을 따라 주었어요. “처남 소성주 한잔해야지” 하셔서 인천 대표 막걸리 소성주를 곁들였어요. 비록 아침이지만 평소 좋아해서 막걸리 특유의 구수하면서도 달큼한 맛이 해장국과 잘 어울려 식사가 더 풍성해졌어요. 따끈한 국물에 시원한 막걸리 한 잔을 나누니 단순한 식사 이상의 시간이 되었어요. 동인천역 송림식당옆 일품 해장국은 든든한 해장국 한 그릇과 인천 대표 막걸리...
정보
- 전화: 032-885-1822
- 평점: ★ 4.2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1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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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1097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