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도원스타일 서울역점
서울 용산구 청파로 378 서울역사 4층 도원스타일 서울역점
메뉴
- 모든메뉴 15,000원
- 선율코스(상견례 전용) 90,000원
- 트러플 스테이크 블랙 누들 24,000원
- 돈마호크 탕수육 43,000원
- 망고크림 새우 48,000원
- 광동식 스모크 목살 바비큐 45,000원
- 어향 가지 새우 47,000원
- 전가복 65,000원
- 전복 량반황과 19,000원
- 소고기 육즙 튀김 46,000원
- 무릉 코스 (런치) 49,000원
- 도원 코스(Tao Yuen) 57,000원
- 무이 코스(Wu Yi) 68,000원
- 곤륜 코스(Kun Lun) 78,000원
- 봉래 코스(Feng Lai) 95,000원
- 수미 코스(Xu Mi) 130,000원
- 도원 짬뽕 18,000원
- 그린 샐러드 유린기 42,000원
- 블랙페퍼 몽골리안 비프 48,000원
- 플렌트 가지 덮밥 20,000원
- 미트볼 마파두부 밥 20,000원
- 도원 전복 짜장면 15,000원
- 불도장 7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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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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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린매년 연말에 조카생일겸 송년모임이 있다 가족들끼리 모일 자리를 찾다가 동생이 한번 가본적 있는 서울역 도원스타일에 다녀왔다. 어른 10명에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총 15명이라 장소 고르는 게 은근히 쉽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는 무난한 선택! 서울역 안에 있어서 이동이 편했다(우린 대중교통으로) 정말 오랜만에 간 서울역..너무 뭐가 많이 바뀌어서 정신없긴 했지만 잘 찾아 갔다. 서울역 안으로 들어와 4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한달전쯤 예약해 두어서 룸으로 예약할 수 있었다 룸으로 가는길이 너무 이뻐서 한컷 룸이 15명이 앉아도 불편하지 않을만큼 넉넉했다 뷰는 그닥이었지만 아빠,엄마가 앉은곳은 서울역 뒷부분을 바라볼 수 있는 곳. (뷰는 방마다 다른데 서울역 앞 큰 도로가 보이는곳이 멋지다고 한다) 우린 대표코스인 도원코스와 광동식 스모크 목살 바베큐를, 아이들은 트러플 스테이크 블랙누들과 돈마호크 탕수육을 주문했다 식전 시원한 수제맥주 한잔^^(차 없으니 좋구나~) 광동식 스모크 목살 바비큐 (45,000원) 에피타이저로 주문했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소스가 맛있었다 싸먹는 얇은 떡은 잘 안떨어져서 좀 불편했음 돈마호크 탕수육(43,000원) & 트러플 스테이크 블랙 누들(24,000원) 시그니처 메뉴라 할 수 있는 두가지 짜장면은 트러플 향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다 물론 난 맛있었지만 딸은 싫다함 탕수육은 무난. 짜장면은 가격이 좀 비싸게 느껴졌는데 위에 올려진 스테이크를 보니 매우 합리적인 가격인듯 하다 도원코스 57,000원 도원 에피타이져 & 홍게살 수프 항라 포크 안심 식사 & 디저트 난 무조건 짜장(짜장, 짬뽕과 볶음밥 중에서 고를 수 있음) 매장 안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였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중식 느낌. 기름지지 않아서 어른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고 아이들도 생각보다 잘 먹었다. 사진 찍기에도 음식이 깔끔하게 나오고 조명이 좋아 단체사진 찍기에도 굿 무엇보다 제한시간이 없어 우리가족 같이 먹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많은 가족에게 딱이었다(9시가 거의 다 되어 나왔다는....) 연말이라 직원분들도 많이 바빠 보였는데 요청하면 바로바로 대응해 주셨고, 매우 친절하셨다 음식도 너무 몰리지 않게 나와서 모임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보면 ✔️ 인원 많은 가족모임 ✔️ 아이들 포함된 자리 ✔️ 서울역 근처에서 만나는 모임 이런 조건에는 잘 맞는 곳이었다. 음식이 엄청 특별하다기보다는 연말 가족모임 장소로는 적당한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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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관객한여름에 먹었던 포스팅입니다. 가게 방문했던 기록을 안 남기면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연세가 있는 부모님과 식사를 하면 이동의 문제가 있는데, 거리는 멀어도 되지만 계단이 많은 곳은 어려움이 많죠. 이때는 한창 덥고 비가 올 시절이라 되도록 실내에서 이동하고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잡았습니다. 서울역은 예전에 부모님이 살았던 동네와 가까워서 풍경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것을 즐거워하셨습니다. 도원은 반찬이 프리입니다. 느끼하다며 반찬을 많이 드시면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은 집이 있는데 이 집은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무이 애피타이저 애피타이저로 냉채가 나왔는데, 입맛 돋우기 좋았습니다. 홍게살 관자 수프 따뜻하게 들어오는 수프는 맛이 없을 수 없죠. 홍게 산슬 볶음 게살이 입에 착착 감기는데, 이 메뉴부터 슬슬 짜서 술이 필요합니다. 어향소스 흑가자미구이 송이 버섯이 올라간 흑가자미 구이인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몽골리안 비프 몽골리안 비프는 맥주를 부르는 맛이었어요. 짬뽕과 짜장 짬뽕이 아주 맛있었던 기억입니다. 생각보다 배가 불러서 조금 입맛 다실 만큼 나와서 좋았습니다. 디저트 후식 먹고 수다 떨다가 헤어졌습니다. 당시 룸으로 예약했으나 보훈대상자 할인이 있어서 할인을 받다 보니, 룸 제공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약은 룸에서 했으나 할인 혜택이 많아 홀에서 먹었습니다. 홀에서 다른 테이블에 나오는 음식도 보면서 먹으니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코스보다는 단품으로 먹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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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0ni<해당 후기를 작성함으로써 아이니웨딩으로부터 포인트를 제공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12월 마지막 주말에 상견례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따끈따끈한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저희 집은 서울이고 남자친구 본가는 일산이여서 여의도랑 서울역을 고민하고 있다가 더 편한 위치인 서울역을 선택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상견례 식당으로 유명한 도원스타일을 방문했어요 네이버지도에서 바로 예약이 가능해서 너무 편했어요~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원형 테이블은 다소 부담스러울 거 같아 전화 드려서 사각 테이블 룸으로 요청드렸더니 아주 친절하게 변경해주셨답니다! 상견례 코스 예약하면 원앙이랑 귀여운 곰돌이로 상을 꾸며주시더라구요~ 이거 보자마자 급 긴장 되기 시작했어요ㅠㅠ (심장이 터질 거 같았음ㅠㅠㅠ) 식당 오기 전에 바람떡도 픽업했지요! 양가 부모님들이 너무 예쁘고 맛있었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음식도 너무 깔끔하게 잘 나왔고 직원분들께서 아주 기가막힌 타이밍에 가져다 주셨어요! 가기 전에 상견례 자리가 너무 걱정되서 전 날에 편두통까지 왔었는데.. 제 걱정과는 정말 다르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상견례 끝나자마자 에이 별거 없네~ 이러면서 나왔어요ㅎㅎ 혹시 서울역 근처에서 상견례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도원스타일을 강추합니다 대중교통 접근성도 너무 좋고 롯데마트 주차장이랑 바로 이어져있어서 자차 이용시에도 편리하더라구요~ 이제 6개월 정도 남은 결혼! 아직도 실감이 안 나는데,, 식장 들어가도 실감 안 날거 같아서 큰일이에요ㅎㅎ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5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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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174202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