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물텀벙
TV 맛집 아귀찜,해물찜

성진물텀벙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03번길 10

메뉴

  • 아귀찜소 생물아귀탕소 생물지리탕소 37,000원
  • 생물아귀탕중 생물지리탕중 아귀찜중 51,000원
  • 순살아귀강정 22,000원
  • 아귀찜대 생물아귀탕대 생물지리탕대 63,000원
  • 생물아귀수육 겨울한정메뉴 50,000원
  • 순살아귀튀김 17,000원
  • 해물찜 대 75,000원
  • 해물찜 중 65,000원
  • 아귀백숙 소 37,000원
  • 아귀백숙 중 51,000원
  • 아귀백숙 대 5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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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추
    SNS Supporters 최 민 아 인천 미추홀구 용현시장 근처에 있는 용현동 물텀벙이 거리를 아시나요? 1970년대 초 <성진물텀벙>을 시작으로 아귀요리가 인기를 끌면서 인근에 물텀벙이 음식점들이 하나둘 생겨나면서 자연스럽게 물텀벙이거리가 형성되었는데요. 이후 1999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서 특색 음식 거리로 지정해 <용현동 물텀벙이 거리>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6.25 전쟁 이후 인천항 부근에서 처음 아귀요리가 시작되어 1960년대에는 동인천역 부근 근로자들의 술국에 사용되다가 1970년대 독쟁이 고개에 주택가가 형성되고 용현시장이 들어서면서 용현동 성진물텀벙에서 해장국처럼 끓인 아귀요리가 인기를 끌면서 지역 명물이 되었는데요. 한창때에는 열 곳 넘게 있었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점차 사라지면서 현재는 단 세 곳만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다녀온 곳은 1972년 용현동에 가장 처음 문을 연 <성진물텀벙>입니다. 1층은 주차장이고 발레파킹도 가능하네요. 위 사진에 아귀 그림이 잘 그려져 있는데요. 시장 안 생선가게 앞을 지나다 매대 위에 크고 못생긴 생선이 놓여 있다면 아마 물텀벙이일 거예요. 입과 머리가 크고 못생긴 외모에 덩치는 큰데 살이 적어 과거에 어부들이 그물에 걸리면 바로 바다에 다시 던져버렸는데 이때 물에 빠지는 '텀벙' 소리에 물텀벙이라는 별칭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웃기고도 슬픈 과거를 갖고 있던 아귀의 반전 매력이 무엇일지 궁금해지지요? 50여 년의 세월 동안 오랜 기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성진물텀벙. <미추홀구 착한 대물림 계승 음식점 since 1972>, <백년가게>, <미추홀구 모범음식점>, <블루리본 서베이 2023/2024 수록> 등 긴 세월과 함께 얻은 타이틀도 여럿입니다. 혼잡한 주말을 피해 평일 11시에 방문했는데요. 홀이 넓고 쾌적해서 가족 행사, 회식, 단체 모임 하기에 좋아 보입니다. 성진물텀벙의 메뉴는 생물아귀탕, 생물지리탕, 아귀찜, 아귀백숙, 해물찜 총 다섯 가지 주메뉴가 있고 크기는 소, 중, 대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아귀를 잘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한 돈가스도 있고 다양한 사리, 볶음밥(2천 원), 공깃밥(천원) 외 기타 음료와 주류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옛날과 다르게 혼밥이 많아진 시대인데 1인 메뉴가 없는 게 조금 아쉬움이 들었는데요. (평일 점심 메뉴로 ‘1인 뚝배기 아귀탕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빨간 양념이 옷에 튈 수 있으니, 앞치마는 필수! 아귀찜(소)을 주문했는데 맵기 조절이 가능해서 보통 맛으로 선택했습니다....
  • 아포리아
    인천 아귀찜의 역사이자 터줏대감이나 다름없는 용현 물텅벙이 거리의 성진물텀벙 인천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인천 용현동에 위치한 아귀찜 맛집으로 과거 수요미식회를 비롯 여러 매체에 소개된 바 있는 아귀 요리의 터줏대감이라죠. 용현 물텀벙이 거리에 있는 성진물텀벙입니다. 인천시 미추홀구 독배로 403번길 10(용현동 509-17) 0507-1376-1771 ⌚ 매일 11:00-21:30 / 21:00 라스트오더 주차 가능 #인천아귀찜 #아구찜 #물텅벙 #물텀벙이 #성진물텀벙 #용현물텀벙이거리 #아포의맛집 #아포의맛집탐방 외관 인천 용현 물텅벙이 거리라고도 하고 물텀벙 특화 음식거리라고도 합니다. 인천 물텅벙이의 역사라 할 수 있는 곳이죠. 들어가는 입구는 두 군데가 있어요. 그런데 서로 교행할 수 있는 길은 아니라서 만차일 경우에는 안내에 따라 한 바퀴를 다시 돌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앞쪽에는 여러 차량들이 이중 주차가 되어 있어서 후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왔습니다. 대략 50여 년의 업력을 지닌 집입니다. 인천에서 아귀 요리로는 원조격에 해당하는 집이에요. 실내 풍경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도 다녀가신 적이 있습니다. 실내 풍경입니다. 좌식이었을 때 다녀갔었으니까 벌써 꽤 오래전이네요. 지금은 편리하게 입식 테이블로 변했습니다. 메뉴 메뉴판입니다. 아귀찜과 탕 두 가지 종류라고 보면 됩니다. 인원수에 맞게 주문하면 됩니다. 기본 찬 찜 요리나 빨간 국물이 있는 음식은 옷에 튈 수 있으므로 일회용 앞치마를 착용하는 게 좋겠죠. 기본 찬이 놓였습니다. 이 집 찬 구성도 참 변하지 않아요. 예전과 거의 동일하네요. 맛은 대체적으로 다 준수하며 미역 초무침이 지나치게 세지 않고 맛이 괜찮았습니다. 부침개는 한 번 더 리필을 요청했는데 주방에서 안된다고 하나 봐요. 자기들끼리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들었네요. 서빙하시는 분도, 우리 일행도 순간 잠시 뻘쭘해졌었어요. 아귀찜 소(小) / 37,000원 잠시 기다린 끝에 받아본 아귀찜입니다. 2인 정도가 먹기 좋을 만큼의 양이고요. 콩나물, 떡, 오만둥이, 아귀 살과 내장 부위 등이 푸짐합니다. 가격도 양 대비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이제 맛있게 먹어주는 일만.... 쫄깃한 내장 부위도 넉넉하고.... 아귀 살도 부족하지 않고 물컹거리지만 맛이 꽤 좋은 껍데기 부분도 넉넉합니다. 무엇보다 매콤 칼칼한 양념과 말캉거리는 아귀의 조화가 매우 훌륭해요. 매운맛 정도는 기호에 맞게 요청 가능합니다. 볶음밥 2,000원 아귀찜 요리에 볶음밥은...
  • 까큐리
    #인천물텀벙 #용현동 #물텀벙거리 #물텀벙 #아구찜 #아구탕 #아구찜거리 #아구찜맛집 아구찜으로 특화된 거리가 있죠 :) 요즘 방송에서도 자주나와서 궁금해서 가봤던 물텀벙거리. 물텀벙이란? 처음에 잡혔던 아구가 너무 못생겨서, 물에다가 다시 던져버렸다는 옛날사람들 말에서 나온 뜻이 물텀벙이라합니다. 물텀벙거리 초입에 성진물텀벙 물텀벙거리 들어서면 여러 아구찜가게들이 많이있는데용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집밥느낌으로 먹을 수 있는 집- 이라는 후기를 보고 저도 성진 물텀벙에 가봤어요. (저는 자극적인걸 좋아하지만,,,어머님 아버님과 함께 동반식사여서....ㅠㅠㅋ) 4인가족 식사였구용. 아구찜 중(51,000), 아구지리 중(51,000) 으로 두가지 주문했습니다. 남으면 포장해갈 생각으로 조금 넉넉하게 많이 시켰어요 ㅎㅎ 역시 매콤파인 저는 지리보다는 확실히 아구찜이 맛있네요. 가족분들도 아구찜에 손이 더 많이간듯. 어른들 충분히 드실정도로 안맵고 맛있었음. 아구지리 양은 아구찜 아구지리 둘다 엄청 많았음. 찜먼저 다들 맛있게 먹은담에 지리는 맛만 본정도로 찜양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양은 진짜 넉넉했고 성인남자 두명 여자두명기준으로 배불렀어요 지리는 포장해가는걸로 ㅠㅠ ㅋ 집에 가져가서 맛있게 또 끓여먹었답니다. 마지막 볶음밥까지 마무리!! 일단 맛 총평은 요즘 워낙에 아구찜 맛집들이 많아서, 맛은 5점만점 기준으로 4.0정도 볶음밥은 제 기준으로 간만 좀 짭짤했으면 좋았을거같움 (저 짜게안먹어요 ㅋㅋㅋㅋ) 양은 5점 만점 주고싶음. 1층 주차바로 가능해서 편하게 주차하고 가족외식겸, 데이트겸 좋을거같아요. 편의시설 잘 되어있는것도 중요하니깐용. 이 날 식당공간에 사람들도 어느정도 계셨는데 마감시간 가까워지니 손님 그만 받으시더라구요. 전화해서 라스트오더 받는지 확인 꼭 하고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