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목동점
TV 맛집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목동점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93 3층

메뉴

  • 오지 포터하우스 (100g 당) 32,000원
  • 토마호크 (100g 당) 30,000원
  •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 33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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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테이블
    아웃백 메뉴 추천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목동 영업시간 월~일 10시30분 ~ 21시30분 주차 건물 지하 2,3층 무료 2시간 가능 위치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93 3층 목동 41타워 3층 위치 연락처 0507-1313-2811 (•'ٮ'•)৴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곳이니 어른들도 종종 한번씩 생각나는 곳 그곳은 바로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어릴땐 이런 패밀리 레스토랑이 많이 있어서 생일이나 졸업, 기념일 등 좋은날 부모님한테 가자고 졸랐었는데! 오랜만에 아웃백이 가고싶어서 남편한테 가자! 고! 하고 아웃백 목동점으로 갔어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목동 어쩐지 저도 연말 되니까 너무 가고싶은 마음이 갑자기 확 생겼는데, 역시나 모두의 마음은 같은거겠죠 6시도 안되었는데 줄이 이미 있었고, 아웃백 앞에 키오스크가 있는데 이미 대기가 앞에 많이 있더라고요 일단 키오스크에 등록해두니 11팀이 대기중이라고 떠있었는데, 예약 손님들도 중간 중간마다 우르르 오고 해서 1시간 넘게 기다렸단 사실... 아웃백 목동점 역시 인기 많구나 연말이라서 더더욱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단위 손님들도 참 많았어요 일단 아웃백 메뉴를 보면요 베스트 메뉴에는 기브미 파이브 (38,900원) 치킨 텐더 샐러드 (22,900원) 오지 치즈 후라이즈 (10,900원) 골드코스트 코코넛 쉬림프 (20,900원)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 아웃백 애피타이저 메뉴들 기브미 파이브는 아웃백 인기 애피타이저 5종 플래터인데요! 뭐 먹을지 고민되시면 요 기브미 파이브도 완전 추천드려요~ 특히 여러명 왔을땐 하나 필수! (코코넛 슈림프, 크리스피 쿠카부라 윙, 레인지랜드 립레츠, 오지 치즈 후라이즈, 치킨 핑거) 그리고 이렇게 easy pick 이라는 추천 세트 조합 메뉴가 있어요 이것저것 고르기 귀찮고 추천메뉴 먹을래! 하시는 분들은 인원수에 따라 이지 픽 메뉴 추천 듀얼 픽 (2인, 183,800원) 퀸즈랜드 립아이 루비 랍스터 에디션 or 달링포인트 스트립 루비 랍스터 에디션 + 베이크드 스위트 포테이토 +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 + 투움바 파스타 + 수프 2개 & 음료 2잔 + 스트로베리 타르트 현재 시즌메뉴로 나온 스트로베리 메뉴들이 들어가있더라구요 :) 상콤함까지 곁들여 드실 수 있어서 좋은날 2인 가시면 요렇게 드셔도 좋겠어요! (물론 가격대는 많이 나가긴 함) 아웃백 스테이크 메뉴 트러플 크림 안심스테이크 200g (67,000원) 퀸즈랜드 립아이 380g (77,000원) 달링 포인트 스트립 420g (77,000원) 갈릭 립아이 280g (49,900원) 베이비 백 립 500g (49,900원) 보통...
  • lillo
    11월 일상 렛스긔~ 11.1 고등학교 친구인 토고 결혼식 갔다. 나는 고등학교 친구들은 민경이 빼고는 와줄까? 좀 멀어지지않았나? 민폐아닌가? 싶어서 안 불렀는데 그때는 마음이 어렸던 것 같다. 축하하는 마음은 내가 판단하는게 아니라 오는 사람이 판단하는 건데.. 나는 안 불렀지만 정말 축하하고 싶어서 갔고요, 내 결혼식 안 부른 거로 여기저기 아직도 욕 먹는 중;; 고등학교 3학년 한참 예민할 시기에 큰 힘이었던 토고 ( 왜 별명이 토고가 되었는지 그때도 지금도 모름) 천사같은 와이프랑 행복하고, 나는 전도하지마렴^^ 11.2 도시락 반찬 하는 중 메뉴는 고기감자조림~ 짭쪼름허니 맛있다 언니가 나는 솔로 제발 봐달라고 애원함 ㅋㅋㅋ 이미 너무 유행해서 주인님 플러팅 앞발 플러팅은 아는 상태. 보면 공감성수치올라와서 못 보고 쇼츠로만 봤음 ㅋㅋ 겨드랑이 오픈 하면 공감 눌러주시나여? 옾흔 합니다. \^^/ 11.3 월 아침 단쉐 점심 도시락 오빠가 제육 먹고싶다해서 감자조림하면서 앞다리살 제육도 했는데 제육만 싸왔다 빨간 양념은 쉽지^^~ 11.4 화 고기감자조림에 스팸 오빠는 감자는 별루 안 좋아해서 부지런히 먹어여한다.. 도시락 맛있었음 11.5 수 이날 점심은 다같이 엽떡 시켜먹었다 나는 천사맛팀~ 천사니깐 ^^ 주에 한 번은 다같이 시켜먹거나 뭔가 같이 준비해서 먹는 듯? 팀원으로서 본격적으로 일하는 건 사실 처음 같은데. 그전에는 팀원이어도 내가 제일 위인 팀장급이거나 팀원이지만 같은 사무실에는 둘 정도거나 각 자 다 따로 일하거나 이런 거였는데 여긴 주어진 일 자체는 거의 나만 하는 일이지만 일을 인수인계 해주는 과장님도 있고 다른 일이지만 연계된 일을 하는 같은!! 팀원도 있어서 매우 어려우면서도 든든한 느낌. 다들 쉬지도 않고 일할 만큼 일에 진심이여서 정치질이나 할 일 없이 남 탓 남 욕하며서 그게 일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그렇게 본인 위치 올리는 사람 없이 하나라도 일 덜어주고 챙겨주려는 분위기인게 좋다. 사회성으로만 일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회사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이제는 탓할 마음은 없지만 나는 내 모든 성과를 사회성으로 퉁치는 사람은 아니니깐 이게 편하면서도 팀원으로 일하는 건 신입사원 느낌. 아직 너무 어렵다. 저녁은 이러한 고민을 담은 남편이랑 맥주한 잔 마시면서 푸는 타임 남편의 최애 식당 목동 초마짬뽕 왔다. 연봉이나 일은 경력으로 받는데 팀원 소속으로 일하는 건 신입인 이 갭차이에 대한 고민. 11.6 목 목요일 도시락은 컬리 조선호텔...
  • 거친보풀
    고기와 함께 스파게티가 땡길때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고고~ 전 사이드 메뉴를 감튀로 바꿔먹어요 아웃백은 감튀도 참 맛있어요 프렌차이즈 햄버거 가게 감튀랑 또 다른 맛이 있다는~ 비싼게 단점이긴 하지만, 가끔씩 가면 행복해지는 ㅎㅎ 목동에서는 41타워에 있는 아웃백이 가깝네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