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칭메이
경기 의왕시 안양판교로 103 포레스타타워 201호
메뉴
- 유산슬밥 15,000원
- 간짜장 12,000원
- 제철코스[여름] 50,000원
- [런치] 淸청 코스 25,000원
- 생등심탕수육(소) 26,000원
- 삼선짬뽕 12,000원
- 짜장면 8,000원
- [런치] 美미 코스 35,000원
- [스페셜] 梅매 코스 40,000원
- 새우볶음밥 11,000원
- 차돌짬뽕 15,000원
- 뚝배기알짬뽕 15,000원
- 소고기덮밥 15,000원
- 게살볶음밥 14,000원
- 가지덮밥 12,000원
- [계절] 중국식냉면 16,000원
- 찹쌀탕수육(소) 28,000원
- 유린기(소) 32,000원
- 전가복(소) 64,000원
- 양장피(소) 35,000원
- 동파육(소) 35,000원
- 팔보채(소) 42,000원
- 해물누룽지탕 40,000원
- 어향화고 (소) 42,000원
- 중새우요리(칠리,깐풍,크림) 4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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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킷어제 점심은 남편이 간짜장 사준다고 꼬셔서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나가서 먹었다. 간짜장은 못 참지~ 칭메이 투썸 있는 건물 2층에 있었다. 최근에 집 맞은편에서 먹은 간짜장은 맛이 없어서 실망했었는데 결론적으로 여긴 완전 맛있었다! 시원하고 상큼한 후식도 있었다. 홀 중앙에 테이블 있고, 창가쪽으로는 파티션으로 나뉘어진 자리가 있고, 벽 쪽으로는 룸들이 있었다. 점심 코스 요리도 있었지만, 우리는 간짜장하고, 삼선짬뽕을 주문했다. 주방은 큰 유리창 너머로 훤히 볼 수 있었는데 주방장님들이 음식하시는 게 다 보인다. 불쇼 는 덤이다! 기본 반찬이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간짜장 먼저 나왔다❤️ 계란후라이가 있는 간짜장 오랜만이군!! 소스 냄새부터 맡아봤는데 불향이 확 나고 냄새만으로도 무조건 맛있음이 느껴졌다 ㅎㅎㅎ 을 좋아하는 우리라 간짜장 양념은 한숟갈 남겨두고 비볐다. 그리고 호옥시 짤 수도 있고. 삼선짬뽕도 나왔다! 짬뽕도 역시 불향이 넘 좋았다. 간짜장 면은 삶기 정도가 딱 좋았고 양념은 예상대로 맛있었다. 짜지도 않고!!! 짬뽕은 국물부터 먹어봤는데 맵질이라 좀 매콤했다. 하지만 맛있어서 이 날은 짬뽕도 많이 먹었다. 들어있는 재료들도 다 신선하고 배추, 청경채도 맛이 좋았다. 맛 없었다던 집에서도 짬뽕 먹었는데 거기는 맛도 맛이지만 음식에 조리된 양파도 아리고 매웠는데 여긴 전혀 그런 게 없이 아삭한 식감은 살아있으면서 맛있게 잘 조리되어 있었다. 간짜장이랑 짬뽕에 다 들어있던데 겉은 부드럽고 씹으니 쫄깃한 게 맛있었다. 배부르지만 공기밥도 하나 주문했다. 밥 양이 많다. 남겨둔 양념 다 붓고 밥을 슥슥 비볐다. 고슬고슬한 밥이라 밥알마다 잘 비벼진 듯! 아, 또 먹고 싶네ㅎㅎㅎㅎ 배가 많이 불렀지만 넘 맛있었다ㅋ 그러다 밥에 짬뽕 국물도 적셔 먹었다ㅋ 굿굿~ 밥이 많아 남을 줄 알았는데 다 먹었던 거 같다. 맛있게 배불리 잘 먹고 일어나 계산하려는데 직원 분이 후식 있다고 하셔서 다시 자리에 앉았다. 딸기맛 샤베트였다. 인위적인 맛이 아니라 좋았다. 짬뽕 때문에 느끼한 건 없었지만 입가심 제대로 되는 상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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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기경기도 맛집 의왕 중국집 칭메이 안녕하세요. 커피향기입니다. 오늘은 아이랑 언제 먹어도 실패하기 힘든 음식으로 의왕에서 꽤 입소문 난 중국집 칭메이 다녀왔어요. 전반적으로 푸짐한 양과 바삭했던 탕수육, 윤기 자르르 한 짜장면까지 맛나게 먹고 온 저녁 이야기 자세히 리뷰해 볼게요. 외부, 내부 모습 경기도 의왕 안양판교로 포레스타 타워 2층에 위치한 경기도 맛집 칭메이에요. 건물 규모가 많이 크진 않아 주차 후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입구 쪽 포스터로 여러 매스컴에 소개된 경기도 맛집임을 알 수 있었고,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 안고 내부로 들어가 봤어요. 해당 건물 지하에는 1시간 주차 가능하고, 인근 산타 파크뷰 지상 주차장에 주차할 경우 식사시간만큼 주차 가능해요. 칭메이 중식당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모던 차이니스 스타일이었어요. 은근히 넓은 내부는 우드톤 테이블로 깔끔한 모습이었고, 모던한 감성과 유리로 된 오픈 주방으로 주방 내부 엿볼 수 있어 위생적인 면에서도 신뢰감 들었어요. 홀은 4인석 테이블 구성 많았고, 일부 좌석은 유리 파티션으로 살짝 분리돼 있어서 룸은 아니지만 분리된 느낌으로 조용하게 식사하기 좋아 보였어요. 별도 룸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 가족 식사 등 프라이빗 한 식사 가능했어요. 메뉴 코스로 다양한 중식을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런치 25,000원, 35,000원부터 스페셜 코스, 제철 코스, 이외에 다양한 중식 요리와 식사류 있었어요. 이렇게 주문했어요. 1.5배 고기 듬뿍 짜장면 8,000원 어린이 짜장 6,000원 해물 잡채밥 12,000원 눈꽃 치즈 생등심 탕수육 小 29,000원 메인 요리 탕수육부터 나왔는데, 정말 푸짐하게 담겨 小 자 맞는지 의심했다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그 자체였던 탕수육 소스와 치즈 가득 올려 나왔는데 달콤새콤 한 소스와 고소한 치즈 잘 어우러졌고 튀김 옷이 눅눅하지 않고 바삭해 끝까지 맛있었어요. 아이가 탕수육 바삭하고 맛있다며,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잡채밥이 먹고 싶어 오랜만에 주문해 본 메뉴. 잡채는 은은한 불향이 돌면서도 간이 세지 않아 좋았고, 새우, 야채 등 속 재료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 식감 다양하고 풍성했어요. 밥은 살짝 고슬하게 잘 지어져 잡채와 잘 어울렸고, 느끼함 없이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윤기 자르르 한 1.5배 고기 듬뿍 짜장면과 어린이 짜장이에요. 다른 중국집에선 볼 수 없었던 가격 착한 어린이 짜장 있어 아이가 먹기 딱 좋았던 메뉴에요. 맛나게 비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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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늬짱본 게시글을 작성하는 대가로 소정의 웨딩포인트를 지급받았으나, 저의 솔직한 경험 후기를 남기기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ᴗ ᴗ)⁾⁾♡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내년 7월에 결혼 예정인 예신이에요. 보통 상견례 언제쯤 하시나요? 2달 전에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일찍 한 편이네요. 식구분들이 서로 빨리 뵙고 싶어 하시기도 했고 제가 예비 시댁에 자주 드나들기도 해서 빨리 추진했어요. 예랑이네는 광주, 저희는 경기도 쪽인데 식을 광주에서 진행하기로 해서 상견례는 감사하게도 시댁분들이 올라와주셨어요. 전에 엄마 모시고 예랑이랑 맛있게 먹은 중국집이 있어서 룸으로 예약했고 양가 형제, 자매까지 총 8명이 모여 4만원 코스요리를 선택했어요. 출발 전에 상견례 10계명을 양가 부모님께 미리 공유해 분위기가 너무 형식적이지도, 어색하지도 않게 잘 풀렸네요. 불편한 돈 얘기도 많이 안 하고 서로 자식들 칭찬하는 분위기로 훈훈했어요. 다들 상견례 메뉴료 코스요리 추천하던데 이유가 다 있었어요. 중간중간 어색할 타이밍에 직원분이 오셔서 아이스 브레이크 역할을 해주시더라고요.ㅎㅎ 보통 어색해서 식사를 잘 못 한다고 하던데 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칠리새우, 등심탕수육이 진짜 맛있어서 추천해요~ 코스에는 등심탕수육이 없어서 따로 추가해서 먹었어요. 식사가 끝날 무렵엔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잘 지내보자며 웃으며 마무리했습니다. 상견례 어색할텐데 어떡하지, 엄청엄청 걱정했었는데 다 지나고 나니 후련하고 별 거 없네요! 다들 상견례 빨리 하시는 거 추천드려요.ㅎㅎ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77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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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킄 242017.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