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베이커리
황남빵
경북 경주시 태종로 783
메뉴
- 황남빵 1호(20개) 24,000원
- 황남빵 2호(30개) 3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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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츄안녕하세요 빵떡츄입니다♡ 제가 경주 여행이나 경주 드라이브를 갈때마다 항상!! 빼놓지 않고 들리는 경주 황남빵 본점 휴게소에서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본점에서 먹는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경주 황리단길 간식 찐추천인데 맛있게 먹는 팁과 최근 인기에 힘업어 바뀐 정책도 알려드릴게요 경주 황남빵 본점 경주 황리단길 간식 추천 맛집으로 경주에서 수 많은 황남빵 중에서 진정한 원조가 아닐까 싶어요 ⏰️영업시간: 08:00-22:00 주차: 가게 자체 무료 주차 전화번호: 054-749-7000 포장 경주 황남빵 본점은 황리단길 바로 인근에 있어서 차로 들리기 적합하구요 규모가 굉장히 커서 건물, 주차장도 쾌적한 편인데요 APEC 공식 협찬사로 지정되면서 인기가 너무 많아졌는데 주차 대기까지 있었고 주말 웨이팅 및 구매 수량 제한 이렇게...웨이팅까지 생겼답니다 나만 알고 싶었는데 정말 불과 5년 전에만 방문했을땐 사람도 없고 쾌적했단 말이죠 언제 이렇게 된거야 저는 팥돌이라서 무조건 옛날부터 황남빵을 먹었거든요 주말 11시 정도였어요 심지어 구매 수량 제한까지 생겼는데요 1인당 1호 2통 역시 경주 황리단길 간식 추천 맛집인만큼 인기가 너무 많아졌나봐요ㅠ 만약 1명에서 1호 2통 + 낱개 2개를 구매하고 싶어도 1호 2통까지만 가능하다는 사실 ⬇️경주 황리단길 샌드베이글 맛집⬇️ 대기 시간 안내 전광판도 있네요 예상시간에 딱 맞게 기다렸어요 하나하나 수제로 바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주문이 너무 많으니 생산이 따라가기가 힘든가봐요ㅠ 경주 오면 경주 맛집으로 잘 들렀었는데 이젠 쉽게 방문할 수 없는 가게로 웨이팅을 무조건 해야하게 되어버렸습니다 1팩에 20개 든 1호가 인당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주문하면 인원수에 맞게 주문서를 주고 방송으로 픽업하라고 알려주시는데 그때 교환하면 된답니다 1인당 제한이 걸려있는 아쉬움이 컸어요 경주 기념품 간식으로 많이 사가시는데 이젠 누릴 수 없다!! 본점 현장에서 갓 나온 낱개 황남빵은 꼭! 붕어빵도 갓 구우면 바삭하고 맛있잖아요 경주 황남빵도 그렇답니다? 경주 황리단길 간식으로 바로 주문하고 먹는 황남빵이 진짜 맛있어요 경주 인생 맛집이라니까요 안먹으면 손해일 정도로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황남빵인데 겉이 부분적으로 쫀득, 바삭하고 속이 따뜻해요...♡ 내가 알던 눅눅하고 찌그러진 휴게소에서 파는 황남빵이 아니랍니다 경주 황남빵 본점의 매력은 초코무스같은 부드러운 팥소가 가득가득 들어있다는거~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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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언니경주빵 맛집 황남빵. 오래전엔 꿀방이 유명하더니 지금은 황남빵 같은 이런 종류가 대세더라고요. 횡단보도 건너로 보이는 황남빵 건물. 으리으리합니다 ㅎ APEC 공식 협찬사. 평일임에도 넓은 주차장이 꽉 찼더라고요. 매장 안에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디. 앞쪽에 대기할 의자도 있어요. 1월인데 날이 따땃해서 야외에 앉아 건너편 대릉원(황오리)일원 구경했어유. 능멍 ㅋㅋ (저기 좀 구경하러갈걸.) 입구 바라보고 왼쪽에 화장실도 있슴당. 입구 맞은편, 오른쪽에 주문 카운터. 안쪽은 완전 빵공장이 ㅋ 특허에 상표등록증 등등. 향토뿌리기업 인증도 있네요. 안쪽에도 곳곳에 의자가 많아요. 그렇지, 웨이팅 긴 집은 이렇게 대기실이 있어야지. 황남빵은 20개 세트 24,000원. 낱개도 판매합니다 1,200원. 10개짜리 있음 사려했는데 없어서 아쉽. 20개 견본품 입니다용. 전, 맛만 보려고 1개 주문 ㅋㅋㅋ 근데, 1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1개를 먹자고 1시간을,,, 고민하다 어차피 밥 먹고 돌아다니다보면 1시간 될것 같아서 주문했어요. 계산 먼저하고 주문서 받아들고 명동쫄면 먹으러 고. 1시간 뒤에 갔는데 순서가 아직 많이 남았더라고요. 10분정도 더 기다린다음에 드디어 차례가 되어 받았습니다. 순서가 되면 주문서에 적힌 번호를 불러줍니다. 밖에 앉아도 스피커가 있어 번호 들려요. 빵 주는 분한테 '1개요' 했는데 그분이 포장하는 분한테 1,200원~이라고 말해서 둘이 빵 터지고 ㅋㅋ 무튼 1개 받아들고 룰루랄라 숙소로. 크기 아담하네요. 안에 팥이 한가득. 갓 구워진 따뜻한거 주셔서 바로 먹었어야 하는데 배부름 이슈로, 저녁때 먹었답니다용. 까비. 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1개만 구매했는데 잘한듯 ㅎ 제 취향은 솔직히 아니네요,,, 어쩌다보니 이런 종류의 경주빵 3군데를 먹어봤는데 여기가 더 잘 구워진 느낌?이라 제입맛엔 여기가 젤 맛있어요. 1시간 대기 싫으신 분은 경주역에 파는 곳 있으니 여기서 구매하세욤. 1출구에서 2출구 쪽으로 가다보면 가운데에 떡하니 있어유. 같은 황남빵 입니다. (당일생산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는 20개 세트만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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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리오늘은 경주 필수 여행코스인 황남빵 본점을 소개해 드립니다. 황남빵은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에게 증정할 공식 선물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시진핑이 맛있다고 극찬했을 정도로 맛있는 디저트 맛집인데요. 몇 년 전만 해도 바로 구매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웨이팅을 해야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1. 경주 황남빵 주차장 경주 황남빵 본점에는 주차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만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차량이 빠지면 들여보내는 방식이라 2차선에는 주차장으로 향하는 차량들로 도로가 막혔어요. 입구에서 주차관리해 주시는 분들이 통제하고 있었고 출구는 정체 구간에 있어 뚫고 가야 하는데 나가지 못할 정도로 사람들이 양보를 안 하시더라고요. 차량이 나가야 주차를 할 수 있을 텐데... 새해에는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2. 황남빵 본점 주소 : 경북 경주시 태종로 783 영업시간 : 8시 ~ 22시 매일 차량들이 나가지 못해 엉망이 된 주차장의 모습이며 매장 안에 사람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주차를 기다리기보다는 일행 한명은 내려서 주문 후 대기번호를 먼저 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경주 곳곳에는 황남빵에서 파생된 경주빵이 굉장히 많아 잘 찾아오셔야 합니다. 황남빵 본점 입구에는 APEC 2025 공식 협찬사 선정 현수막이 걸려 있었어요. 내부에 들어오니 기다리는 사람들과 결제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내부에 기다리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만 공간이 크지 않아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준비가 되면 번호표에 적힌 번호와 이름을 마이크로 불러주시는데 밖에까지 음성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방문했던 주말에는 대기 시간 40분으로 안내받았지만 실제로 기다린 시간은 약 20분 정도로 회전율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기다릴만한 시간이라 부담 없었어요. 황남빵은 2호 30개를 없애고 1호 20개와 낱개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샘플이 올려져 있어서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가격은 낱개 1200원 1호 20개 24000원입니다. 1인당 1호 20개 2통까지 구매가 가능하니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실 분들은 일행과 함께 오셔야 해요. 결제를 하면 번호가 적힌 주문서를 작성해 주시는데 인당 최대 2통이라 2통 이상 구매하게 되면 이렇게 나눠서 작성해 줍니다. 황남빵 만드는 주방이 오픈되어 있었고 만들고 있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산처럼 쌓인 팥들이 너무 신기했는데 저게 시간이 지나니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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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APEC 공식 협찬사 경주 전통 빵집 황남빵 가격, 웨이팅, 주차 정보 경주 여행에서 꼭 사야하는 기념품인 황남빵! 경주빵이라고도 불리는데 최영화씨가 처음 만들었다고 해요. 원조는 최영화빵인데 저는 경주 APEC에서 시진핑이 맛있게 먹었다고 하길래 궁금해서 황남빵으로 구매했습니다 황남빵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 ✔ 금관총, 대릉원 도보 5분 ✔ 최영화빵 본점 도보 3분 ✔ 최영화빵 황리단길점 도보 5분 영업시간 8:00 ~ 22:00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있음 ✔ 주차장 협소한 편 황남빵 본점은 황리단길 근처에 있는데, 대릉원 및 금관총이랑도 가까워서 여행 코스에 같이 넣어서 관람하다가 잠깐 들르면 동선이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원조인 최영화빵은 2개 매장이 있는데, 둘 다 황남빵 매장이랑 도보 이동 가능한 가까운 거리에요. 최영화빵과 황남빵 둘 다 사실 분들은 한번에 들르기 좋은 위치니까 참고하세요 주차장은 협소한 편이고 황리단길 근처라 차가 너~~~무 많고 복잡하니 웬만하면 차 놓고 걸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멀리서 부터 보이는 주황글씨가 눈에 띄는 황남빵 건물 저는 열심히 첨성대, 월정교 등 경주시내 관광을 하다가 오후 느즈막히 4시 즈음 매장에 방문했어요. 자세히 보면 건물 안에 웨이팅 줄이 꽤 길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겁먹음 매장에 들어가면 이렇게 펜스가 쳐져 있고 줄 서는 공간이 있습니다. (요건 5시쯤 찍은 사진이라 사람이 없음) 그리고 사진엔 없는데 반대쪽 공간에는 의자가 꽤 많이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도 있어요. 4시에 갔는데 줄 서 있는 사람도 많고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앉아서 기다리는 분들은 주문 하고 빵 받으려고 기다리는 분들 같았어요. 좌측은 빵 수령하는 곳이고 우측에서 주문을 할 수 있는데, 주문은 금방금방 처리되서 5분 이내로 짧게 기다리고 주문 할 수 있었어요! 자세히 보면 위쪽 전광판에 대기 시간이 뜨는데 제가 갔을 때는 1시간이었습니다. 주문은 금방 되는데, 주문 후에 빵을 수령하기까지 1시간 대기가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ㅠ 그리고 1인당 주문 개수 제한도 있어서 2박스 밖에 구매하지 못해서 기다린 시간 대비 초큼 아쉬웠어요 ✨황남빵 구매 방법 및 웨이팅✨ ✅ 줄서서 입장 후 주문 (1인 최대 2박스 구매 제한) ✅ 수량 및 주문시간 기재된 주문서 수령 ✅ 대기시간 이후 방문하여 주문서 제출 후 상품 수령 주문하면 주문서를 작성해주는데, 저는 1시간 대기라서 매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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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순1시간 반을 달려 오전 11시. 가장 먼저 도착한 #황남빵 어차피 포장해서 가져 갈 황남빵을 제일 먼저 사러 온 이유는 저 대기시간 뉴스를 들었기때문. ㅋㅋㅋㅋ 아니 목요일 평일 오전인데도 맞냐고저게.. 주말은 엄두도 못내겠네 시~원하게 오픈 주방(?) ㅋㅋㅋ 1인당 2통까지 구매할수 있고 택배도 가능한데 접수하는 한 사람이 대기주문.택배주문.결제까지 하고 있어서 줄이 길어지는 것 같았다 내 차례가 되서 2통을 주문하고, 3시간 뒤에 찾으러오라는 영수증을 받아들고 나옴 딱히 황남빵 자체에 연연하진 않지만 걸어서 6분 거리에 있다니까? 최영화빵도 가보자고~ TMI : 황남빵과 최영화빵이 경주빵의 쌍두마차. +이상복 황남빵의 원조가 최영화빵이고. 최영화빵이 장남.황남빵이 차남.뭐 결국은 다 가족이 하는 빵인데 맛은 차이가 있음 날씨 진짜 너무 좋자나 가볍게 느껴지는 무거운 몸으로 기분좋게 도착 에? 벌써요?? 뭐야..연연하지않았는데 연연하고 있다. 아쉬운걸? 속상한걸?? 일단 밥을 먹으며 생각해보기로. 하루 전날 미리 예약해 둔 #박신우제면소 무조건 예약하고 가야한다 나 밥먹는 동안 5팀넘게 들어왔다가 그냥 돌아감 자리 안내를 받고 키오스크에서 주문 우엉튀김이 먼저 나왔다. 여기 야채튀김과 우엉튀김이 맛있다해서 골라봄 장인의 오로라가 느껴진다 진짜. 이집 우동 맛없으면 반칙 그 유명하단 간장비빔우동 등장⭐️ 크 때깔 뭐냐고 안먹었는데 벌써 탱글하고 쫄깃해 와사비 풀어서 먹으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는데. 무조건 와사비 다 풀어버렷 너무 맛있었다 예약제 납득 완 잘먹고 갑니당 (참고로 우엉튀김 너무 남아서 포장용기도 없는 가게에서 봉다리에 포장해옴 ) 아 나가기전에 오늘 일정 좀 체크해볼까 손글씨 종이 주섬주섬 ㅋㅋㅋㅋㅋㅋ 80년대에서 온 일정표 이렇게 나의 J력에 취해봄.. -쌉P인간- 길건너 대릉원 쪽으로 넘어가봅니다 핫플 #커피플레이스 여기선 직원용 라떼를 먹어줘야함 ⭐️⭐️ 일단 주문은 했는데 앉을 자리 없어서 마냥 기다림... 내 커피가 나오면서 직원분이 이쪽으로 오시라며 자리 안내해주셨다 저기.. 나 회의 주최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여러분? ㅋㅋㅋ 앉은지 3분만에 마시고 일어난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커피는 맛있었다 줄이 더 생겼네 내 자리 선점하세유 여러분 배부르지~ 커피도 마셨지~ 날씨도 좋은데 지금 산책하고 있는 곳이 여기 경주라니. 완벽하다 정말 뭐야 저 은행나무는. 그림 아니야? 아니 사진.. 아니 그림.. 그럼에도 저 햇살이며 색감.분위기. 실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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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APEC 정상회의 이후 시진핑이 극찬한 황남빵 소식이 화제가 되면서, 경주 대표 간식인 경주 황남빵 본점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선물로 경주 황남빵 본점 제품을 택배로 받아서 맛볼 기회가 생겨 먹어보니 왜 ‘원조의 맛’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었다. 현장 방문이 아니어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어서 이 내용을 정리해봤다. 경주 황남빵 본점, 왜 '원조'라 불릴까? 황남빵은 사실 경주에 하나뿐인 원조 브랜드명에 가깝다. 지금 우리가 흔히 부르는 '경주빵'은 지역을 대표하는 제품 종류이고, 그중에서도 황남빵 본점에서 만드는 것이 원조 황남빵이다. 경주 시내에 비슷한 모양의 팥빵을 파는 곳이 많아 원조가 궁금해지는데 상호에 '황남빵'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곳은 이 본점이 유일하다. 나머지는 대부분 경주빵, 찰보리빵, 경주 명물빵 같은 이름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이다. 상자를 열면 황남빵 본점의 유래에 대한 안내문이 보인다. 1939년부터 만들어졌다고 써 있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팥빵이라고 되어있다. 인공감미료와 조미료 없이 국내산 팥 100%로 만들어진 빵이라 신뢰가 갔다. 중량은 800g으로 원재료는 간단한 편이다. 1개 105kcal로 부담없는 칼로리다. 하지만 한 개만 먹을 수 없는 맛이다. 경주 황남빵 원조 맛 후기, 담백한 팥빵의 정석 직접 받아서 본 경주 황남빵 본점의 단팥은 크기가 크지 않고, 빵피가 얇은 편이라 팥소의 비중이 높게 느껴진다. 한 상자에 20개가 들어있었는데 가족끼리 나눠 먹거나 여러 사람에게 조금씩 나누어 먹기에도 좋은 크기였다. 하나당 크기는 한 입에 먹기 좋은 정도라 간식으로 꺼내 먹기 좋고 팥소가 꽉 차 있어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했다. 팥은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드러워서 왜 오래전부터 경주를 대표하는 간식으로 자리 잡았는지 이해가 됐다. 화려하진 않지만 원조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담백한 맛이었다. 보관은 상온 기준으로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라 받은 뒤에는 가능한 한 빨리 먹는 게 좋다. 바로 먹기 어려울 경우 냉동 보관도 가능한데, 해동 후에도 팥의 촉촉함이 크게 줄지 않을 것 같다. 겉보기에는 소박한 팥빵처럼 보이지만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빵보다 팥소가 먼저 느껴지는 맛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빵피가 두껍지 않아 퍽퍽함이 없고 팥은 곱게 갈린 형태라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어졌다. 단맛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이 점이 가장 좋았고, 몇 개 먹다 보니 담백함이 진정한 장점으로 다가왔다. 위적인 단맛이 남지 않아 물리지 않고 연달아 먹어도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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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APEC 정상회의 이후 시진핑이 극찬한 황남빵 소식이 화제가 되면서, 경주 대표 간식인 경주 황남빵 본점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선물로 경주 황남빵 본점 제품을 택배로 받아서 맛볼 기회가 생겨 먹어보니 왜 ‘원조의 맛’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었다. 현장 방문이 아니어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어서 이 내용을 정리해봤다. 경주 황남빵 본점, 왜 '원조'라 불릴까? 황남빵은 사실 경주에 하나뿐인 원조 브랜드명에 가깝다. 지금 우리가 흔히 부르는 '경주빵'은 지역을 대표하는 제품 종류이고, 그중에서도 황남빵 본점에서 만드는 것이 원조 황남빵이다. 경주 시내에 비슷한 모양의 팥빵을 파는 곳이 많아 원조가 궁금해지는데 상호에 '황남빵'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곳은 이 본점이 유일하다. 나머지는 대부분 경주빵, 찰보리빵, 경주 명물빵 같은 이름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이다. 상자를 열면 황남빵 본점의 유래에 대한 안내문이 보인다. 1939년부터 만들어졌다고 써 있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팥빵이라고 되어있다. 인공감미료와 조미료 없이 국내산 팥 100%로 만들어진 빵이라 신뢰가 갔다. 중량은 800g으로 원재료는 간단한 편이다. 1개 105kcal로 부담없는 칼로리다. 하지만 한 개만 먹을 수 없는 맛이다. 경주 황남빵 원조 맛 후기, 담백한 팥빵의 정석 직접 받아서 본 경주 황남빵 본점의 단팥은 크기가 크지 않고, 빵피가 얇은 편이라 팥소의 비중이 높게 느껴진다. 한 상자에 20개가 들어있었는데 가족끼리 나눠 먹거나 여러 사람에게 조금씩 나누어 먹기에도 좋은 크기였다. 하나당 크기는 한 입에 먹기 좋은 정도라 간식으로 꺼내 먹기 좋고 팥소가 꽉 차 있어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했다. 팥은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드러워서 왜 오래전부터 경주를 대표하는 간식으로 자리 잡았는지 이해가 됐다. 화려하진 않지만 원조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담백한 맛이었다. 보관은 상온 기준으로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라 받은 뒤에는 가능한 한 빨리 먹는 게 좋다. 바로 먹기 어려울 경우 냉동 보관도 가능한데, 해동 후에도 팥의 촉촉함이 크게 줄지 않을 것 같다. 겉보기에는 소박한 팥빵처럼 보이지만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빵보다 팥소가 먼저 느껴지는 맛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빵피가 두껍지 않아 퍽퍽함이 없고 팥은 곱게 갈린 형태라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어졌다. 단맛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이 점이 가장 좋았고, 몇 개 먹다 보니 담백함이 진정한 장점으로 다가왔다. 위적인 단맛이 남지 않아 물리지 않고 연달아 먹어도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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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리오늘은 경주 필수 여행코스인 황남빵 본점을 소개해 드립니다. 황남빵은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에게 증정할 공식 선물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시진핑이 맛있다고 극찬했을 정도로 맛있는 디저트 맛집인데요. 몇 년 전만 해도 바로 구매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웨이팅을 해야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1. 경주 황남빵 주차장 경주 황남빵 본점에는 주차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만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차량이 빠지면 들여보내는 방식이라 2차선에는 주차장으로 향하는 차량들로 도로가 막혔어요. 입구에서 주차관리해 주시는 분들이 통제하고 있었고 출구는 정체 구간에 있어 뚫고 가야 하는데 나가지 못할 정도로 사람들이 양보를 안 하시더라고요. 차량이 나가야 주차를 할 수 있을 텐데... 새해에는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2. 황남빵 본점 주소 : 경북 경주시 태종로 783 영업시간 : 8시 ~ 22시 매일 차량들이 나가지 못해 엉망이 된 주차장의 모습이며 매장 안에 사람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주차를 기다리기보다는 일행 한명은 내려서 주문 후 대기번호를 먼저 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경주 곳곳에는 황남빵에서 파생된 경주빵이 굉장히 많아 잘 찾아오셔야 합니다. 황남빵 본점 입구에는 APEC 2025 공식 협찬사 선정 현수막이 걸려 있었어요. 내부에 들어오니 기다리는 사람들과 결제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내부에 기다리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만 공간이 크지 않아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준비가 되면 번호표에 적힌 번호와 이름을 마이크로 불러주시는데 밖에까지 음성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방문했던 주말에는 대기 시간 40분으로 안내받았지만 실제로 기다린 시간은 약 20분 정도로 회전율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기다릴만한 시간이라 부담 없었어요. 황남빵은 2호 30개를 없애고 1호 20개와 낱개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샘플이 올려져 있어서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가격은 낱개 1200원 1호 20개 24000원입니다. 1인당 1호 20개 2통까지 구매가 가능하니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실 분들은 일행과 함께 오셔야 해요. 결제를 하면 번호가 적힌 주문서를 작성해 주시는데 인당 최대 2통이라 2통 이상 구매하게 되면 이렇게 나눠서 작성해 줍니다. 황남빵 만드는 주방이 오픈되어 있었고 만들고 있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산처럼 쌓인 팥들이 너무 신기했는데 저게 시간이 지나니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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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APEC 공식 협찬사 경주 전통 빵집 황남빵 가격, 웨이팅, 주차 정보 경주 여행에서 꼭 사야하는 기념품인 황남빵! 경주빵이라고도 불리는데 최영화씨가 처음 만들었다고 해요. 원조는 최영화빵인데 저는 경주 APEC에서 시진핑이 맛있게 먹었다고 하길래 궁금해서 황남빵으로 구매했습니다 황남빵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 ✔ 금관총, 대릉원 도보 5분 ✔ 최영화빵 본점 도보 3분 ✔ 최영화빵 황리단길점 도보 5분 영업시간 8:00 ~ 22:00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있음 ✔ 주차장 협소한 편 황남빵 본점은 황리단길 근처에 있는데, 대릉원 및 금관총이랑도 가까워서 여행 코스에 같이 넣어서 관람하다가 잠깐 들르면 동선이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원조인 최영화빵은 2개 매장이 있는데, 둘 다 황남빵 매장이랑 도보 이동 가능한 가까운 거리에요. 최영화빵과 황남빵 둘 다 사실 분들은 한번에 들르기 좋은 위치니까 참고하세요 주차장은 협소한 편이고 황리단길 근처라 차가 너~~~무 많고 복잡하니 웬만하면 차 놓고 걸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멀리서 부터 보이는 주황글씨가 눈에 띄는 황남빵 건물 저는 열심히 첨성대, 월정교 등 경주시내 관광을 하다가 오후 느즈막히 4시 즈음 매장에 방문했어요. 자세히 보면 건물 안에 웨이팅 줄이 꽤 길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겁먹음 매장에 들어가면 이렇게 펜스가 쳐져 있고 줄 서는 공간이 있습니다. (요건 5시쯤 찍은 사진이라 사람이 없음) 그리고 사진엔 없는데 반대쪽 공간에는 의자가 꽤 많이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도 있어요. 4시에 갔는데 줄 서 있는 사람도 많고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앉아서 기다리는 분들은 주문 하고 빵 받으려고 기다리는 분들 같았어요. 좌측은 빵 수령하는 곳이고 우측에서 주문을 할 수 있는데, 주문은 금방금방 처리되서 5분 이내로 짧게 기다리고 주문 할 수 있었어요! 자세히 보면 위쪽 전광판에 대기 시간이 뜨는데 제가 갔을 때는 1시간이었습니다. 주문은 금방 되는데, 주문 후에 빵을 수령하기까지 1시간 대기가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ㅠ 그리고 1인당 주문 개수 제한도 있어서 2박스 밖에 구매하지 못해서 기다린 시간 대비 초큼 아쉬웠어요 ✨황남빵 구매 방법 및 웨이팅✨ ✅ 줄서서 입장 후 주문 (1인 최대 2박스 구매 제한) ✅ 수량 및 주문시간 기재된 주문서 수령 ✅ 대기시간 이후 방문하여 주문서 제출 후 상품 수령 주문하면 주문서를 작성해주는데, 저는 1시간 대기라서 매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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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APEC 정상회의 이후 시진핑이 극찬한 황남빵 소식이 화제가 되면서, 경주 대표 간식인 경주 황남빵 본점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선물로 경주 황남빵 본점 제품을 택배로 받아서 맛볼 기회가 생겨 먹어보니 왜 ‘원조의 맛’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었다. 현장 방문이 아니어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어서 이 내용을 정리해봤다. 경주 황남빵 본점, 왜 '원조'라 불릴까? 황남빵은 사실 경주에 하나뿐인 원조 브랜드명에 가깝다. 지금 우리가 흔히 부르는 '경주빵'은 지역을 대표하는 제품 종류이고, 그중에서도 황남빵 본점에서 만드는 것이 원조 황남빵이다. 경주 시내에 비슷한 모양의 팥빵을 파는 곳이 많아 원조가 궁금해지는데 상호에 '황남빵'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곳은 이 본점이 유일하다. 나머지는 대부분 경주빵, 찰보리빵, 경주 명물빵 같은 이름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이다. 상자를 열면 황남빵 본점의 유래에 대한 안내문이 보인다. 1939년부터 만들어졌다고 써 있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팥빵이라고 되어있다. 인공감미료와 조미료 없이 국내산 팥 100%로 만들어진 빵이라 신뢰가 갔다. 중량은 800g으로 원재료는 간단한 편이다. 1개 105kcal로 부담없는 칼로리다. 하지만 한 개만 먹을 수 없는 맛이다. 경주 황남빵 원조 맛 후기, 담백한 팥빵의 정석 직접 받아서 본 경주 황남빵 본점의 단팥은 크기가 크지 않고, 빵피가 얇은 편이라 팥소의 비중이 높게 느껴진다. 한 상자에 20개가 들어있었는데 가족끼리 나눠 먹거나 여러 사람에게 조금씩 나누어 먹기에도 좋은 크기였다. 하나당 크기는 한 입에 먹기 좋은 정도라 간식으로 꺼내 먹기 좋고 팥소가 꽉 차 있어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했다. 팥은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드러워서 왜 오래전부터 경주를 대표하는 간식으로 자리 잡았는지 이해가 됐다. 화려하진 않지만 원조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담백한 맛이었다. 보관은 상온 기준으로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라 받은 뒤에는 가능한 한 빨리 먹는 게 좋다. 바로 먹기 어려울 경우 냉동 보관도 가능한데, 해동 후에도 팥의 촉촉함이 크게 줄지 않을 것 같다. 겉보기에는 소박한 팥빵처럼 보이지만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빵보다 팥소가 먼저 느껴지는 맛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빵피가 두껍지 않아 퍽퍽함이 없고 팥은 곱게 갈린 형태라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어졌다. 단맛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이 점이 가장 좋았고, 몇 개 먹다 보니 담백함이 진정한 장점으로 다가왔다. 위적인 단맛이 남지 않아 물리지 않고 연달아 먹어도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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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리오늘은 경주 필수 여행코스인 황남빵 본점을 소개해 드립니다. 황남빵은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에게 증정할 공식 선물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시진핑이 맛있다고 극찬했을 정도로 맛있는 디저트 맛집인데요. 몇 년 전만 해도 바로 구매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웨이팅을 해야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1. 경주 황남빵 주차장 경주 황남빵 본점에는 주차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만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차량이 빠지면 들여보내는 방식이라 2차선에는 주차장으로 향하는 차량들로 도로가 막혔어요. 입구에서 주차관리해 주시는 분들이 통제하고 있었고 출구는 정체 구간에 있어 뚫고 가야 하는데 나가지 못할 정도로 사람들이 양보를 안 하시더라고요. 차량이 나가야 주차를 할 수 있을 텐데... 새해에는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2. 황남빵 본점 주소 : 경북 경주시 태종로 783 영업시간 : 8시 ~ 22시 매일 차량들이 나가지 못해 엉망이 된 주차장의 모습이며 매장 안에 사람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주차를 기다리기보다는 일행 한명은 내려서 주문 후 대기번호를 먼저 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경주 곳곳에는 황남빵에서 파생된 경주빵이 굉장히 많아 잘 찾아오셔야 합니다. 황남빵 본점 입구에는 APEC 2025 공식 협찬사 선정 현수막이 걸려 있었어요. 내부에 들어오니 기다리는 사람들과 결제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내부에 기다리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만 공간이 크지 않아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준비가 되면 번호표에 적힌 번호와 이름을 마이크로 불러주시는데 밖에까지 음성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방문했던 주말에는 대기 시간 40분으로 안내받았지만 실제로 기다린 시간은 약 20분 정도로 회전율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기다릴만한 시간이라 부담 없었어요. 황남빵은 2호 30개를 없애고 1호 20개와 낱개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샘플이 올려져 있어서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가격은 낱개 1200원 1호 20개 24000원입니다. 1인당 1호 20개 2통까지 구매가 가능하니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실 분들은 일행과 함께 오셔야 해요. 결제를 하면 번호가 적힌 주문서를 작성해 주시는데 인당 최대 2통이라 2통 이상 구매하게 되면 이렇게 나눠서 작성해 줍니다. 황남빵 만드는 주방이 오픈되어 있었고 만들고 있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산처럼 쌓인 팥들이 너무 신기했는데 저게 시간이 지나니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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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APEC 공식 협찬사 경주 전통 빵집 황남빵 가격, 웨이팅, 주차 정보 경주 여행에서 꼭 사야하는 기념품인 황남빵! 경주빵이라고도 불리는데 최영화씨가 처음 만들었다고 해요. 원조는 최영화빵인데 저는 경주 APEC에서 시진핑이 맛있게 먹었다고 하길래 궁금해서 황남빵으로 구매했습니다 황남빵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 ✔ 금관총, 대릉원 도보 5분 ✔ 최영화빵 본점 도보 3분 ✔ 최영화빵 황리단길점 도보 5분 영업시간 8:00 ~ 22:00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있음 ✔ 주차장 협소한 편 황남빵 본점은 황리단길 근처에 있는데, 대릉원 및 금관총이랑도 가까워서 여행 코스에 같이 넣어서 관람하다가 잠깐 들르면 동선이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원조인 최영화빵은 2개 매장이 있는데, 둘 다 황남빵 매장이랑 도보 이동 가능한 가까운 거리에요. 최영화빵과 황남빵 둘 다 사실 분들은 한번에 들르기 좋은 위치니까 참고하세요 주차장은 협소한 편이고 황리단길 근처라 차가 너~~~무 많고 복잡하니 웬만하면 차 놓고 걸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멀리서 부터 보이는 주황글씨가 눈에 띄는 황남빵 건물 저는 열심히 첨성대, 월정교 등 경주시내 관광을 하다가 오후 느즈막히 4시 즈음 매장에 방문했어요. 자세히 보면 건물 안에 웨이팅 줄이 꽤 길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겁먹음 매장에 들어가면 이렇게 펜스가 쳐져 있고 줄 서는 공간이 있습니다. (요건 5시쯤 찍은 사진이라 사람이 없음) 그리고 사진엔 없는데 반대쪽 공간에는 의자가 꽤 많이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도 있어요. 4시에 갔는데 줄 서 있는 사람도 많고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앉아서 기다리는 분들은 주문 하고 빵 받으려고 기다리는 분들 같았어요. 좌측은 빵 수령하는 곳이고 우측에서 주문을 할 수 있는데, 주문은 금방금방 처리되서 5분 이내로 짧게 기다리고 주문 할 수 있었어요! 자세히 보면 위쪽 전광판에 대기 시간이 뜨는데 제가 갔을 때는 1시간이었습니다. 주문은 금방 되는데, 주문 후에 빵을 수령하기까지 1시간 대기가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ㅠ 그리고 1인당 주문 개수 제한도 있어서 2박스 밖에 구매하지 못해서 기다린 시간 대비 초큼 아쉬웠어요 ✨황남빵 구매 방법 및 웨이팅✨ ✅ 줄서서 입장 후 주문 (1인 최대 2박스 구매 제한) ✅ 수량 및 주문시간 기재된 주문서 수령 ✅ 대기시간 이후 방문하여 주문서 제출 후 상품 수령 주문하면 주문서를 작성해주는데, 저는 1시간 대기라서 매장에서...
정보
- 전화: 054-749-7000
- 평점: ★ 4.4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0,625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