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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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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186새해 첫날, 페르시안 궁전 방문기 자주 보는 맛집 유튜버 더들리가 수십 번 먹었다고 소개한 페르시안 궁전. 새해 첫날인 2026년 1월 1일, 뮤지컬 보러 가기 전 점심장소를 생각하던 중 떠올라 다녀왔다. 페르시안 궁전 (인도 음식)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6길 9, 1층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543m 월 -일 : 11:00 - 21:10 (15:00 -16:00 브레이크 타임, 20:45 라스트 오더) 연휴라 혹시 문을 닫았을까 걱정되어 네이버로 미리 영업 여부를 확인했는데, 연중무휴다. 자영업을 해 본 적도 없는 내가 요즘 연중무휴인 식당을 보면 저절로 존경의 마음이 든다. 페르시안궁전 후문 정상 영업 중인 것을 확인하고 출발했는데, 네이버 길 찾기가 살짝 문제였다.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안내되어 도착했는데, 후문으로도 입장을 가능하지만 좌석 사이를 가로질러 들어가야 해서 조금 민망했다. 가능하다면 정문 이용 추천! 페르시안궁전 정문 웨이팅, 주문 방식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1시 30분경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지만, 내부 테이블 대부분이 차 있었다. 테이블 수는 대략 12-13개 정도로 보였고, 체감상 거의 만석이었다. 주문은 키오스크 + 선결제 시스템. 여기서 작은 실수를 했다. 통닭카레정식(2인)에 난이 포함되자 않았다는 걸 모르고 주문을 했다. 통닭 카페와 라이스 케이크만 나오는 구성이라 나중에 갈릭 난, 라씨, 콜라를 따로 추가 주문했다. 결론적으로는 사랑의 세트 (통닭 카레 + 라이스 케이크 + 난 + 라씨 2잔, 43000원)으로 주문하는 게 훨씬 합리적이었다. 새해 첫날부터 수업료 지불하다니! 인도 음식 + 페르시안 스타일 인테리어 메뉴는 인도 커리지만, 공간은 확실히 이름에 걸맞게 페르시안 감성이 강하다. 사장님이 실제 중동 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소품 하나하나가 이국적이다. "이건 도대체 어디서 가져왔을까?" 싶은 물건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다. 다만, 오늘 한파 수준의 추위였는데, 실내 온도가 생각보다 따뜻하지 않았다. 커리가 막 나왔을 때는 괜찮았는데, 난이나 라이스 케이크와 먹던 도중 금세 차갑게 식어버려 아쉬웠다. 따뜻한 음식에 민감한 분들에겐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솔직 맛 후기 통닭 카레 (맵기 2.2/신라면 정도) : 살짝 매콤하기는 했지만 자극적이지는 않았다. 평소 집에서 커리를 해 먹을 때에도 매운맛을 좋아하는지라, 맵기 2.5 이상 주문해도 괜찮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치킨의 굽기는 매우 좋았고, 전체적인 맛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솔직히 한국에서 흔히 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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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성균관대학교 입구 커리전문점 페르시안궁전 영업시간 : 11:00~21:10 15:00~16:00 브레이크타임 라스트오더 20:45 모처럼의 혜화동 나들이 정통 이란 커리 전문점이라는 페르시안 궁전을 찾았습니다. 대학로에서 성균관대 입구 근처까지 조금 거리가 있었습니다. 근처를 지나면서 언제 와 보자 했던 곳인데 주변 테이블 마다 주문 해 있던 통닭카레 정식을 주문 일반 난과 버터난 한개씩 추가.. 신라면 정도의 매운 맛인 2.2 로 주문 했는데 매운맛을 좀 더 추가 했었으면 좋았을 듯 했는데 아쉽기는 하지만 커리에 라이스케이크 또는 난을 젖셔 먹기에 커리소스도 적당하니. 치킨과 잘 어울려서 촉촉하니 부담 없는 식사 였네요. 사장님이 간혹 주변 테이블에 필요한 것이 없는지 말씀 하시며 오랜 손님들과 인사를 나누시는 것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골분으로 보이는 가족분들은 각기 먹고 싶은 단품 위주로 드시네요. 워낙 인도커리전문점이나 네팔식 커리등에 익숙해 있어서 그런지 익히 익숙한 맛 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단품 메뉴로 클리어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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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동이#페르시안궁전 #매운커리맛집 #명륜동맛집 #성균관대앞맛집 #이란커리 #인도커리 #라씨 #난 #치킨마크니 #양고기카레 오랜만이다. 성균관대학교 앞에 벌써 20년 이상 자리잡고 영업 중인 카레 맛집이다. 페르시안 궁전이란 이름이 정겹다. 골목 안에 있다. 성균관대 정문 맞은 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보이는데 안은 꽤 널찍하다. 지하도 있다. 사장님께서는 이란 분이신데 한국말을 너무 잘하신다. 사장님은 얼굴 기억력도 뛰어나다. 여전히 '오랜만에 오셨네요' 반갑게 맞아주신다. 사장님은 이란 분이다. 그래서 페르시안 궁전이란 상호명을 쓰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갔더니 무척 반가워해주신다. 달라진 점은 키오스크를 전면 도입했고 페르시아 유물로 보이는 것들을 전시해놓은 장식장도 보인다. 키오스크는 이제 대세다. 키오스크로 원래 좋아하는 양고기 카레와 치킨 마크니, 인도쌀밥을 주문했다. 양고기카레 등 여기 카레는 커리라 부르지 않고 한국식으로 카레라고 부른다. 여기는 카레를 카레라고 한다. 커리라고 하진 않는다. 비교적 오래된 곳이어서 그런 듯하다.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다. 2000년대 초반에 문을 연 것으로 안다. 카레는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 신라면 정도가 2.0이고 그보다 한 단계 아래인 1.0도 꽤 매운 편이라 아이들은 먹기 힘들어 한다. 베트남 쌀보다도 길이가 더 긴 인도 쌀 한국식 쌀도 잘 어울리는 편이지만 베트남 쌀도 아닌, 인도 쌀은 확실히 난해하다. 하지만 카레와 정말 잘 어울린다. 마치 국수를 잘라놓은 듯한 길이다. 치킨 마크니는 아예 맵지 않은 정통 커리다. 일행은 한국식 밥에 치킨 마크니를 주문했다. 기가 막힌 맛이다. 정말 여기는 잊지 못해서 자꾸만 찾아오게 되는 카레 맛집이다. 난도 보통 이상이다. 난도 주문했다. 꿀난이 있길래 주문했는데 정말 별미였다. 꿀을 바른 난은 더욱 특별한 맛이 난다. 라씨는 지금까지 국내 여러 커리 식당 중 최고다. 라씨는 페르시안 궁전이 웬만한 인도 커리 전문점을 증가한다. 훨씬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그러고보니 여기는 이란 케밥 요리도 판매한다. 나중에 한 번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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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이 게시글은 요즘웨딩 네이버 카페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포인트를 제공받습니다. 혜화에서 꽤 오래전부터 유명한 페르시아궁전이에요. 이름부터 이국적인데, 실제로 가보면 외관부터 내부 분위기까지 완전히 다른 나라에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은은한 조명에 중동풍 인테리어, 벽에 걸린 소품들까지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놀랍게도(?) 저희는 클쓰 때 다녀왔는데, 그때는 사람이 정말 많아서 살짝 웨이팅도 있었어요. 역시 혜화 맛집답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놀랍게도(?) 저희는 클쓰때 다녀왔답니다! 연극보고 갔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메인거리랑 좀 있어서 ㅜㅜ 택시타고 갔어요…걸어가면 20분정도 연극로랑 먼거 같아요. 메뉴는 케밥, 샤슬릭, 플래터 등 중동·페르시아 음식 위주인데, 향신료가 강할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아요. 고기는 잡내 없이 촉촉했고, 밥이나 빵이랑 같이 먹으니까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어요. 특히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플래터 메뉴는 처음 방문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다른 블로그들 후기처럼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음식 설명도 잘 해주셔서 처음 접하는 음식인데도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혜화에서 색다른 데이트 코스나 특별한 식사 장소 찾고 있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라 생각해요. 분위기, 맛, 이국적인 경험까지 다 잡은 곳이라 기억에 오래 남는 식당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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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186새해 첫날, 페르시안 궁전 방문기 자주 보는 맛집 유튜버 더들리가 수십 번 먹었다고 소개한 페르시안 궁전. 새해 첫날인 2026년 1월 1일, 뮤지컬 보러 가기 전 점심장소를 생각하던 중 떠올라 다녀왔다. 페르시안 궁전 (인도 음식)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6길 9, 1층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543m 월 -일 : 11:00 - 21:10 (15:00 -16:00 브레이크 타임, 20:45 라스트 오더) 연휴라 혹시 문을 닫았을까 걱정되어 네이버로 미리 영업 여부를 확인했는데, 연중무휴다. 자영업을 해 본 적도 없는 내가 요즘 연중무휴인 식당을 보면 저절로 존경의 마음이 든다. 페르시안궁전 후문 정상 영업 중인 것을 확인하고 출발했는데, 네이버 길 찾기가 살짝 문제였다.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안내되어 도착했는데, 후문으로도 입장을 가능하지만 좌석 사이를 가로질러 들어가야 해서 조금 민망했다. 가능하다면 정문 이용 추천! 페르시안궁전 정문 웨이팅, 주문 방식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1시 30분경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지만, 내부 테이블 대부분이 차 있었다. 테이블 수는 대략 12-13개 정도로 보였고, 체감상 거의 만석이었다. 주문은 키오스크 + 선결제 시스템. 여기서 작은 실수를 했다. 통닭카레정식(2인)에 난이 포함되자 않았다는 걸 모르고 주문을 했다. 통닭 카페와 라이스 케이크만 나오는 구성이라 나중에 갈릭 난, 라씨, 콜라를 따로 추가 주문했다. 결론적으로는 사랑의 세트 (통닭 카레 + 라이스 케이크 + 난 + 라씨 2잔, 43000원)으로 주문하는 게 훨씬 합리적이었다. 새해 첫날부터 수업료 지불하다니! 인도 음식 + 페르시안 스타일 인테리어 메뉴는 인도 커리지만, 공간은 확실히 이름에 걸맞게 페르시안 감성이 강하다. 사장님이 실제 중동 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소품 하나하나가 이국적이다. "이건 도대체 어디서 가져왔을까?" 싶은 물건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다. 다만, 오늘 한파 수준의 추위였는데, 실내 온도가 생각보다 따뜻하지 않았다. 커리가 막 나왔을 때는 괜찮았는데, 난이나 라이스 케이크와 먹던 도중 금세 차갑게 식어버려 아쉬웠다. 따뜻한 음식에 민감한 분들에겐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솔직 맛 후기 통닭 카레 (맵기 2.2/신라면 정도) : 살짝 매콤하기는 했지만 자극적이지는 않았다. 평소 집에서 커리를 해 먹을 때에도 매운맛을 좋아하는지라, 맵기 2.5 이상 주문해도 괜찮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치킨의 굽기는 매우 좋았고, 전체적인 맛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솔직히 한국에서 흔히 접할...
정보
- 전화: 02-763-6050
- 평점: ★ 4.7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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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32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