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 최월선칼국수
TV 맛집 칼국수,만두

등촌 최월선칼국수

서울 강서구 화곡로64길 68

메뉴

  • 버섯 매운탕(1인분) 12,000원
  • 버섯 추가(1인분) 9,000원
  • 면사리 1,000원
  • 공기밥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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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러
    강서 맛집 등촌 최월선칼국수! 매콤 칼칼한 국물에 블루리본이 가득 붙어있는 칼국수집 1~2층이 있고, 버섯칼국수 단일 메뉴 구성 서울시 선정 오래가게라고 하는데, 영업시간은 매일 11:30~21:30 /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도 있다. 월~금 15:00~16:00, 토~일, 공휴일 16:00~17:00 2025년 4월1일부터 2인분 이상 주문 받는다한다. 메뉴는 단일메뉴로 버섯매운탕 가게의 오래된 세월이 느껴지는 노포 맛집인 등촌칼국수 맛집 최월선칼국수, 식신 최우수 레스토랑 선정, 블루리본이 여러개가 붙어있는 입구 1층에서 먹게된 우리는 이런 가게에서 버섯매운탕을 접하게 되는데, 1층 공간은 좀 작은 편이다. 주방에서 어떻게 조리하는지 볼 수 있다. 2층은 훨씬 더 넓고 테이블로 가득 채워져이싸고 하는데, 올라가보지 않아서 아쉽다. 밥 먹는 내내 1층으로 손님들이 계속 내려오는 걸 보니, 2층은 넓은 편인 것 같다. 아, 참고로 주차가 매우 협소하다. 가게 옆 공간에 할 수는 있는데... 버섯매운탕 12,000원 버섯추가나 면사리 추가를 해서 먹을 수 있는데 국물이 깔끔하다고 해야할까 자극적이지 않은 맛, 버섯하고 미나리가 가득 들어있어 국물 땡기는 날에 생각날만할 맛이다. 전현무계획에도 나왔다고 하는 최월선칼국수 가스 비쥬얼이 장난 아니다. 이렇게 버섯과 미나리가 팔팔 끓으면 버섯을 좀 건져먹다 칼국수를 투하 칼국수면이 쫄깃쫄깃했다. 쌀쌀한 날씨가 되면 한번쯤 생각날 것 같은 곳
  • 서니블리
    #등촌칼국수 #원조등촌칼국수 #등촌최월선칼국수 #등촌맛집추천 #등칼 #전현무계획등촌칼국수 등촌동 맛집 등촌 최월선 칼국수 인생맛집 추천 서니블리에요:) 등촌동에 위치한 등촌 버섯 칼국수 원조집으로 등촌 최월선칼국수 인데요. 등촌샤브샤브라는 여러 칼국수 집이 있지만 원조격인 등촌 최월선 칼국수. 초등학생시절부터 방문했던곳으로 여전히 인기 많은 등촌동 맛집이에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여러변 소개된 오랜 전통의 맛집으로 후기 남겨볼게요! 등촌 맛집 등촌 최월선 칼국수 위 치 : 서울 강서구 화곡로 64길 68 영 업 시 간: 11:30~21:00 브레이크 타임 평일 15:00~16:00 토일 16:00~17:00 증미역 4번출구에서 638m 등촌동 맛집 등촌 최월선 칼국수 버섯매운탕 등촌동 맛집 최월선 칼국수는 버섯매운탕 단일메뉴로 판매되는 등촌동 맛집이에요. 버섯매운탕 칼국수 볶음밥 1인분 12,000원 이에요:) 2025년 12월31일 마지막 날. 동네에서 무얼 먹을지 고민하다 방문했던 등촌동 맛집으로 어릴적 추억도 가득 담겨 있는 저의 인생맛집 다녀왔는데요 화려하진 않고 투박하지만 저의 인생맛집 중 한곳! 메뉴는 버섯매운탕 단일메뉴 12,000원 버섯추가와 면사리 공기밥 추가는 가능해요. 고기메뉴도 따로 없어요! 기존 1인분 주문도 가능하였나봐요. 현재는 2인분 이상 주문이 가능해요! 매운탕과 칼국수 볶음밥이 포함된 구성이에요. 점심시간 정말 많은분들이식사중이셨는데요. 초등학교 시절부터 같이 방문했던 친구와 방문하였어요 ㅎㅎㅎ 버섯매운탕 2인 주문! 점심/저녁 피크타임에는 웨이팅이 있을수 있으니 방문시에 참고하여 주세요. 주문과 동시에 준비해주신 메뉴 얼큰한 육수에 미나리와 버섯 감자가 가득들어있어요. 깊고 얼큰한 국물맛과 버섯과 미나리의 조합이 아주 좋아요. 반찬은 김치 한가지. 이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방문해요. 마늘향 가득 나는 김치로 호불호가 있을순 있겠지만 저는 굉장히 호랍니다. 명동칼국수 마늘김치와 맛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처음 방문하던 초등학교 시절엔 미나리도 먹지 못하였는데도 좋아했었어요. 지금은 미나리 러버가 되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네요. 야채를 먼저 샤브샤브로 즐긴 후 칼국수를 익혀 먹어주고요. 칼국수면도 쫄깃해서 너무 맛있어요. 김치와 아주 찰떡 궁합,, 마무리는 볶음밥! 등촌칼국수 볶음밥 맛있는건 다들 아시죠..? 초등학생 꼬맹이였던 우리가 맥주도 한잔 즐길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니!! 오랜만에 인생맛집에서의 힐링의...
  • 슝슝
    무려 작년 5월에 다녀오고 이제서야 쓰는 등촌 최월선칼국수 후기..ㅋㅋ ✔️매일 11:30 - 21:30 (브레이크 타임 평일 15:00 - 16:00 주말 16:00 - 17:00) ✔️주차 된다고 써있지만 사실상 안됨 (근처 홈플러스 이용 추천(유료)) ✔️신발 벗고 들어감 이 작은 동네에 은근히 맛집이 많은게 신기하다 근처에 이영자 만두로 유명한 코끼리 만두도 있고, 바로 옆에 가성비 좋은 빵맛집 루브레드도 있고! 등촌 최월선칼국수까지~ 정겨운 가게 내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시스템이다ㅋㅋ 이 동네 사는 친구가 여기 맛집이라고 말한지 n년만에 방문.. 이땐 전현무계획에 나오기 전인데 앞치마 걸려있는거 보고 여쭤보니 며칠전에 왔다갔다고ㅋㅋㅋㅋ 방송 이후로는 주말에 그 앞이 유난이 더 북적여진둣 암튼 원래 동네 맛집이었다는~ 고민할 필요 없는 메뉴판 작년 5월 방문이라 그새 가격이 올랐을까 찾아보니 아직 그대로다! 면사리, 볶음밥 포함된 버섯매운탕이 1인분 12,000원임! 친구가 여긴 고기가 안들어가고 버섯칼국수라고 해서 고기가 없는건 좀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원산지 표시에는 고기가 있어서 나중에 보니 고기 조각이 조금씩 들어있긴함! 정겨운 수저통ㅋㅋㅋ 주문하면 이렇게 냄비째 가져다주시고 불도 켜주시고 하는데 사장님 넘넘 친절하심 화력이 좋아서 금방 끓음! 이때부터 맛있는 냄새가 솔솔나고 다 먹고 나가면 어쩔수 없이 머리랑 옷에 음식 냄새가 배이지만 맛있어서 참을 수 있음 등촌칼국수만 생각하고 큰 고기가 없으니까 맛이 덜하지 않을까했는데 전혀,, 미나리랑 버섯 짱 맛있음ㅠㅠ 반찬으로 나오는 김치도 짱짱맛이구용 이렇게 작은 고기 조각들이 들어있는데 그냥 버섯이랑 미나리만 먹어도 맛있고 국물도 기름지지 않고 깔끔 칼칼 솔직히 다녀온지 오래되서 정확한 맛은 기억 안나지만 그냥 진짜 맛있게 먹은건 확실히 기억남 건더기 푸짐하쥬? 면도 미나리랑 같이 한그릇 주시는데 버섯 좀 건져놓고 바로 넣어버렸다 면사리랑 미나리 같이 주시는게 너무나 센스..! 면 넣으면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는데 그냥 다 맛있음! 안에 들은 이 감자도 푹 익혀서 국물에 슥슥해서 먹으면 최고의 맛이어요 면사리 하나 더 추가할까 진심 고민했는데 배터질까봐 참고 볶음밥으로 마무리! 가게가 한가해서 사장님이 다 해주셨는데 바쁠 때는 못해줄 때도 있다고 하셨던 듯..? 채소랑 계란 들어간 볶음밥도 넘 맛났다 글 쓰다보니 잊고있던 맛이 떠올라서 조만간 가야할 것 같은 등촌 맛집 최월선칼국수 전현무계획?은 사실 잘...
  • 퇴근러
    강서 맛집 등촌 최월선칼국수! 매콤 칼칼한 국물에 블루리본이 가득 붙어있는 칼국수집 1~2층이 있고, 버섯칼국수 단일 메뉴 구성 서울시 선정 오래가게라고 하는데, 영업시간은 매일 11:30~21:30 /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도 있다. 월~금 15:00~16:00, 토~일, 공휴일 16:00~17:00 2025년 4월1일부터 2인분 이상 주문 받는다한다. 메뉴는 단일메뉴로 버섯매운탕 가게의 오래된 세월이 느껴지는 노포 맛집인 등촌칼국수 맛집 최월선칼국수, 식신 최우수 레스토랑 선정, 블루리본이 여러개가 붙어있는 입구 1층에서 먹게된 우리는 이런 가게에서 버섯매운탕을 접하게 되는데, 1층 공간은 좀 작은 편이다. 주방에서 어떻게 조리하는지 볼 수 있다. 2층은 훨씬 더 넓고 테이블로 가득 채워져이싸고 하는데, 올라가보지 않아서 아쉽다. 밥 먹는 내내 1층으로 손님들이 계속 내려오는 걸 보니, 2층은 넓은 편인 것 같다. 아, 참고로 주차가 매우 협소하다. 가게 옆 공간에 할 수는 있는데... 버섯매운탕 12,000원 버섯추가나 면사리 추가를 해서 먹을 수 있는데 국물이 깔끔하다고 해야할까 자극적이지 않은 맛, 버섯하고 미나리가 가득 들어있어 국물 땡기는 날에 생각날만할 맛이다. 전현무계획에도 나왔다고 하는 최월선칼국수 가스 비쥬얼이 장난 아니다. 이렇게 버섯과 미나리가 팔팔 끓으면 버섯을 좀 건져먹다 칼국수를 투하 칼국수면이 쫄깃쫄깃했다. 쌀쌀한 날씨가 되면 한번쯤 생각날 것 같은 곳
  • 계장
    등촌 최월선칼국수 40년 전통의 등촌 원조 칼국수 맛집 오늘은 강서구 증미·등촌 지역을 대표하는 오래된 칼국수 맛집, 등촌 최월선칼국수를 다녀왔답니다. 40년이 넘는 전통으로 원조 등촌칼국수라 불리는 곳인데요. 저희는 2명이서 2층 좌석에서 식사하고 왔어요. 위치 서울 강서구 화곡로64길 68 지하철 증미역 4번 출구에서 638m ⏰영업 시간 11:30 - 21:30 15:00 - 16:00 브레이크타임 주차장 주차가능 ☎️문의 02-3661-2744 이곳은 1984년경 최월선 대표가 시작한 버섯 매운탕칼국수 전문점입니다. 간판부터 화려함보단 투박한 한식집 감성이 느껴지는 곳으로,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맛집으로 유명해요. 이렇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고, 1층과 2층으로 이뤄져 있어요. 내부로 들어가니 블루리본·식신 등 맛집 인증 등 여러 스티커들이 부착되어 있더라고요. 지역 주민뿐 아니라 멀리서 찾아오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저희는 2층으로 안내해 주셔서 계단을 타고 올라갑니다. 계단이 많이 가파르다 보니 일행분 중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1층에서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최월선칼국수 메뉴판입니다. 등촌 최월선칼국수는 주로 버섯 매운탕 + 칼국수 + 볶음밥으로 이루어진 단일 코스로 운영돼요. 별도의 메뉴판 없이 들어온 인원 수대로 바로 세팅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이런 간소화된 메뉴를 취급하는 식당이 맛 또한 좋은 것 같아요~ 메뉴는 2인분 이상 주문받는다는 안내가 있더라고요. 주문서는 수기 종이에 적어 주셔서 정겨웠어요~ 처음엔 바로 김치와 버섯 매운탕 한 그릇 뚝딱 바로 화로에 올려주십니다. 처음 나오는 매운탕에는 버섯, 미나리, 감자 등 신선한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요. 코스대로 넣어 먹을 수 있게 칼국수와 볶음밥 재료도 가져다 주셨어요.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점점 향이 진해지는데, 여기서 가장 인상적인 건 강하게 올라오는 마늘향이에요. 고춧가루만으로 매운 맛을 낸 게 아니라, 마늘과 채소에서 우러난 자연스러운 얼큰함이 느껴집니다. 화로 불이 쎄서 바글바글 빠르게 끓더라고요. 직원 분이 바로 먹어도 된다고 얘기해주셔서 이제 먹어봅니다! 버섯과 미나리를 젓가락으로 한 젓가락 집어 한 입 먹으면 아삭하면서도 깊은 향과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곁들여 나오는 김치는 시원하고 새콤해서 국물과 함께 먹으면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넘어갑니다. 버섯과 채소를 어느 정도 건져 먹었다면, 이제는 칼국수 면의 차례입니다. 면이 들어가면...
정보
  • 전화: 02-3661-2744
  • 평점: 4.4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897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228
    2016.12.21
  • 맛있는 녀석들 106
    2017.03.06
  • 오늘N 125
    2015.05.15
  • 전현무계획2 29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