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또가든
TV 맛집 매운탕,해물탕

사또가든

충북 진천군 초평면 금오길 55

메뉴

  • 어탕국수 2인 16,000원
  • 특대왕붕어찜 2인 50,000원
  • 붕어찜 (중) 2인 40,000원
  • 메기찜 2인 36,000원
  • 메기매운탕 2인 36,000원
  • 새우탕 2인 30,000원
  • 토종닭 도리탕 60,000원
  • 토종닭 백 숙 6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에세미
    드뎌 메기매운탕 맛집을 찾았다! >> 진천 가볼 만한 곳 << 충북 보은에서 충분히 즐길만큼 즐기고 다시 서울로 돌아가야 하니, 가는 길에 가볼만한 곳을 찾다가 아빠가 경로를 쫙 훑어주는데 엄마가 '진천'을 듣자마자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다고 하여 바로 다음 목적지 결정-!( •̀ ω •́ )✧ 아침을 숙소에서 간단히 먹고 늦은 점심을 먹어야 할 때라 근처 식당을 찾다가 엄마가 제안한 메기매운탕 맛집으로 직행! ○( ^皿^)っ Hehehe 여기는 기본이 2인분 기준이었는데, 메기매운탕을 4인분 하기엔 뭔가 버거울까봐 어탕국수 2인분/ 메기매운탕 2인분 이렇게 시켰는데요........!?!? 아니 큰 냄비가 냅다 두 개가 나와섴ㅋㅋㅋㅋ 깜짝 놀랬지모예요~~o((>ω< ))o 와 어탕국수는 인생 첨 먹어보는 거였는데 뭐야, 이거 왤케 맛있어;; 미쳤다!! 하면서 미친듯이 흡입 후~ 두 번째 코스로 메기매운탕 국물 마시자마자 와....이것도 진심 좋다.·´¯`(>▂<)´¯`·. 그대로 감격,,,,,,,,★ 서울과 수도권에서 메기매운탕 맛집 발견에 실패한 우리는 앞으로 매운탕은 이 집에서 먹기로 했다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진천 농다리 국가유산 - 지방유형문화재 농다리~~? 농다리가 뭐지?.? 하면서 행복하게 배부른 상태로 달려갔다ㅎ (차로) 생각보다 제대로 갖춰져있는 곳이라 점점 기대감 상승.......!!✨✨ 농다리를 건너기 전에 왼쪽편에 다른 징검다리가 있어서 그걸 먼저 건넌 후 데크길을 따라 걷고, 돌아오는 길에 농다리를 건너보기로 했다. 뒤를 돌면 햇빛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징검다리 바위가 워낙 넓고 평평해서 롱패딩을 입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건너기가 굉장히 수월했다. 12월 말인 만큼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들이었는데도 길이 워낙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음에 오면 걷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농다리로 넘어가는 길도 깔끔하게 잘돼있어서 따사로운 햇빛 받으며 여유롭게 걸은 기억~ 저멀리 농다리가 보이는데 와우 생긴거부터 포스가 장난아님ㄷㄷ 와.....사실 처음에는 돌다리가 국가유산..? 이라고 가볍게 생각한 나 자신ㅋㅅㅋ 느무나도 바보같은 거였구요~ 사이 마다 놓여진 진짜 큰 넓적바위 하나를 건널 때마다 아찔하면서도 너무나도 견고해서 놀랐고ㅋㅎㅋㅎㅎ 계속 오오우우와우와 하면서 혼자 바닥 보고 건너고 있는데 나머지 세사람 진심 잘 건넘 나도 무사히 다 건너고 뒤돌아보니 새삼 또 그 규모에 놀라게 되는ㅎㅎㅎ 정말 재미진 농다리 건너기였슴당(ノ◕ヮ◕)ノ*:・゚✧ 여기저기 잘 움직이는 울가족 덕에 나의 행동반경도...
  • 만물박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새우탕(쌔뱅이찌개)맛집! 초평에 있는 사또가든을 소개합니다~ 메뉴는 이렇게 있고 저희는 늘 먹는 새우탕 4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반찬은 요렇게 나오구요! 저희 부모님이 요 반찬을 좋아하시더라구요! 저도 먹어보니 양념의 간이 잘 맞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당ㅎㅎ 그리고 새우탕(쌔뱅이찌개)4인분! 새우탕 안에는 수제비,쌔뱅이,애호박 등 들어있고 양이 정말 많아서 공깃밥안먹구 수제비만 먹어도 배불렀어요!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칼칼해서 추운겨울에 먹으면 몸이 정말 따뜻해집니당ㅎㅎ 맛집 추천@@!!
  • 나츄
    주말당직,, 팀장님과 함께 점심메뉴를 염소수육vs메기찜 고민하다 후자는 태어나서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 메기찜을 픽했다! 무려 음성에서부터 30분여간 달려 도착한 사또가든! 간판을 봐라.. 맛집이 아 닐수 없다 주차는 식당앞에 6-7대 댈수있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만차여서 식당 조금 나와 길가에 댔다. 주말점심+날씨좋음+메기철 이라 그런지 사람 진짜 많았다 다들 어캐 알고 찾아오는지~ '사또가든' 메뉴판 메뉴는 이렇고,, 여기서 눈에띄는 특이점은 토끼탕,,토끼백숙,,,,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계절메뉴라고 하는데 글쎄,,, 다음에 온다면 붕어찜을 츄라이해보기로하고 증평 토박이 과장님이 강추하신 메기찜2인분+공기밥2개 시켰다 원래는 출발하기전에 전화로 메기찜2인분에 수제비 추가까지했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 이게 추가된거 맞냐고 하니 추가안되어있는거라고,, 바쁜건 알겠지만 미리 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반찬 세팅나오는데 10분 메기찜 나오는데는 15분정도 걸렸다 밑반찬~ 나물은 뒤에 산에서 직접 뜯어온거라고 하셨고 특이하게 병아리콩 조림이 나왔다 반찬은 무난무난~ 메기찜이 워낙맛있어서 많이 손이가진 않았다. 그리고 등장한 메인메뉴 메기찜...! 첨본 비주얼은 어라..? 굉장히 빨갛네,,,? 맵나? 싶었는데 국물 한입 떠먹어보니 간이 적당하니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었다 2인분이라 그런지 메기2마리! 그리고 여기도 병아리콩(ㅋㅋ)과 시레기가 잔뜩 들어가있는데 이게 진짜 밥도둑 그 자체다... 원래 후기 쓸 생각도 없었고 먹느라 메기 살결은 못찍었지만 부드럽고 비린내 정말1도 없어 살살 녹았다,,, 시레기랑 콩이랑 수제비 얹어서 먹으면 얼마나맛있게요..? 볶음밥도 먹고싶었는데 손님이 많아서 불가능하다고해 너무 아쉬웠ㅠ 부모님 모시고 가고싶은맛... 언젠가 또 당직한다면 재방문의사100%!!!! 이상 회사돈 회사먹으로 작성한 후기 끝~! 얼마나 맛있었는지 먹자마자 포스팅 휘갈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