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밥
엄용백 돼지국밥 수영본점
부산 수영구 수영로680번길 39
메뉴
- 옛맛장터 순대국밥 13,000원
- 맑은 엄용백 돼지국밥 13,000원
- 진한 엄용백 돼지국밥 13,000원
- 한 접시 순대 21,000원
- 맛보기 순대 11,000원
- 명란젓 5,000원
- 오소리감투 8,000원
- 항정·가브리살 수육과 간장국수 18,000원
- 돼지수육과 멜조림(중) 29,000원
- 돼지수육과 멜조림(대) 39,000원
- 해창막걸리 6도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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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한잔[수영 맛집] 엄용백 돼지국밥 돼지 국밥집 중 새로 생길 때 가장 화제가 된 집은 단연코 수영의 "엄용백 돼지국밥"이다. 기존의 돼지국밥집하고 그 결이 사뭇 달라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2018년에 문을 열었는데 그 해 두 번 가보고 그다음엔 가보지 못했다. 일단 좀 멀고 가격도 좀 비쌌고 그래서 가보지 못했다. 어부인께서 어디서 이야기를 들었는지 여길 가보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아주 오랜만에 들러보았다. 그 사이 맛은 변화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수영의 "엄용백 돼지국밥"이다. 수영 교차로 부근 골목 안에 있다 부근에 유명한 집들도 많다. 이곳이 정문이기는 하지만 오른쪽 대문으로 입장하여야 한다. 테이블링 기계도 있고 대기장소도 있다. 하지만 일요일이어서인지 빈자리가 많다. 좌석의 모양이 독특하다. 약간 레트로하다. 마음에 든다. 생긴 지 몇 년 안되었지만 보기에는 오래된 서울의 설렁탕집 같아 보였다. 메뉴가 이러하다. 그런데 맑은 것과 진한 것으로 나누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맑은 엄용백 돼지 국밥과' '맑은 부산식 돼지 국밥'은 같은 것인지 다른 버전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가격은 좀 심하게 비싸다. 최근에 12000원 받는 국밥도 있는 형편이어서 13000원이 완전히 터무니없는 가격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돼지국밥 평균가가 약 9000원 정도인데 그에 비하면 많이 비싸다. 범일동 할매 국밥은 얼마 전 올라서 8000원이다. 상차림이다. 추가는 셀프로 가져다 먹어야 한다. 김치와 깍두기 모두 맛있었다. 국밥하고 잘 어울린다. 고추 절임인데 고기와 잘 어울린다. 탁하고 진한 국물의 밀양식 돼지국밥이다. 사골이나 잡뼈로 국물을 낸 것이다. 글쎄 잘 모르겠다. 이런 돼지국밥을 밀양식으로 부르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 실제로 밀양의 노포에 가봐도 저런 국밥은 아니었는데 말이다. 이건 아내의 국밥인데 잡내가 난다고 이마를 찌푸린다. 아들이 눈치 있게 자신의 국밥과 바꾸어 준다. 맛을 보니 약하게 냄새가 나긴 했는데 뭐 어려울 정도는 아니었다. 내가 주문한 맑은 돼지국밥이다. 고기로 국물을 낸 육수이다. 보시다시피 다양한 부위의 돼지고기가 많이 들었다. 안쪽에는 밥이 들었는데 밥도 좋았다. 문제의 국물이다. 처음 먹으면 누구나 닭고기 육수가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그러나 업체에서도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굳이 닭고기를 쓸 이유가 없다. 계속 먹다 보면 그런 국물 맛이 점점 옅어지긴 하다. 그것을 제외하고도 난 이 집의 국물을 그리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왠지 국물 맛이 깔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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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도국밥국 미스도입니다 태생이 부산사람인 저는 평소에도 워낙 국밥을 자주 먹어서 국밥에는 좀 까다로는 편인데요. 워낙 국밥이 유명한 부산이라 부산에 파는 국밥은 웬만하면 먹을 만하지만 많은 만큼 제 기준에 진짜!! 맛있는!! 국밥!!!도 잘 없는 편인데 이번에 진맛국을 찾아서 추천하러 왔습니다. 광안리 맛집 엄용백 돼지국밥 영업시간 11:30~21:30 / 라스트오더 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주말은 브레이크타임 X) 테이블링 웨이팅 엄용백 돼지국밥은 맛만으로 서울에도 지점을 내고 생활의 달인 방송에도 나온 곳인데요. 제가 광안살때도 있던곳이지만 그때는 국밥을 지금보다 많이 안먹어서 한두번 정도 갔었는데요 그때도 맑은국물이라 특이하고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랜만에가니 메뉴도 좀 더 많아지고 특히 더 맛있어졌어요! 평소에도 웨이팅 있는곳으로 유명한데 저는 공연보러가기전에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가고싶어서 일부러 사람 별로 없을거같은 3시쯤 도착했는데 대기는 없었지만 매장은 계속 사람이 꽉꽉 차 있더라구요. 다먹고 나올때 쯤엔 대기도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문은 닫혀있지만 야외(?)공간도 있어서 들어가면서 보고 저기서 국밥먹어도 분위기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올때쯤엔 저기도 사람이 꽉차있었어요~~ 자리에 놓인 메뉴판을 보고 주문하면 되는데 이번에는 진한 엄용백 돼지국밥이 끌리더라구요. 맛보기 냉수육도 궁금했는데 제가 갔을때는 냉수육은 다 나갔다고하더라구요ㅠㅠ 반찬들이 먼저 나오는데 국밥이랑 먹기좋은 김치, 깍두기, 부추무침, 마늘과고추가 나오고 다른데는 잘없는 고추지가 같이나오는데 이거 진짜 맛있어요!! 국밥이 나올동안 테이블에 있는 설명을 읽어보니 재미있더라구요~ 진한 돼지국밥이 나왔습니다! 사실 예전에 맛있게 먹었어도 자주는 못가서 잊혀졌다가 오랜만에 다시가면서도 국밥이 뭐 거기서 거기겠지... 라는 큰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요. 먹기전에 살펴봤을때 우선 고기종류가 다양하게 들어가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부산은 보통 진하고 뽀얀국물인 곳이 많아서 그런국밥인갑다~~ 했는데 엄용백돼지국밥의 진한국밥은 국물이 깊으면서도 맛있어서 일반적인 돼지국밥이랑 다르고 밥은 국물에 같이 토렴해서 나와서 좀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그래서 고기들이랑 같이 퍼먹기도 좋은데요. 특히 안에 들어간 고기가 뽈항정살, 토시살, 오소리감투 이렇게 들어가는데 고기가 흔히 국물에 빠진 다른국밥집 고기랑 다르게 탄력적이면서 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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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글안녕하세요 :) 뱅글 이에용~ 과거 4-5년 전 부산에 다녀오고 올해 또 간 #엄용백돼지국밥 #부산엄용백 입력하세요. 주택을 리모델링을 하여 만든 식당이어서 그런지 내부가 친근감이 있어요. 아쉽게도 주자창이 따로 있지 않아서 주변 골목길에 주차를 해야해요. 매장앞에 두대정도 주차를 할수있는데 복불복이에요. 매장에 도착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입장!!! 소리질러~~ 바로 입장이여서 메뉴 생각도 안하고 테이블 착석!!! 메뉴판을 보다가 맑은 부산시 돼지국밥+항정수육 주문을 했어요. 주문하자마자 바로 직원분들이 반찬세팅을 해주는데 입가심 수육을 주는데 눈물이 주르르륵 ㅠ (직원들 센스 미쳤음.) 그리고 위에 사진보세용~ 엄용백 돼지국밥에서는 김치를 국산 배추를 사용해, 매일아침마다 담궈서 제공을 해주고 있어요. (이건 비밀인데요. 김치,깍두기 진짜 맛있어요.) 드디어 주문한 맑은부산시 돼지국밥/수육항정 정말 먹음직스럽게 나왔습니다. 바로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먹은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ㅠ 그정도로 맛있습니다. 맛집 추천드려용~~~ 부산 여행하시는 분들께 엄용백 돼지국밥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다음에 또 부산여행을 오면 재방문 입니다!! 만약 부산이 멀다면 종각적을 방문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룰루 맛집일기 끝!!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747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