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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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츠
    평양 냉면 3대 맛집 의정부 평양면옥 우리나라 평양 냉면의 맛집 중 하나인 평양면옥에 와봤다. 포천 쪽에 볼 일이 있어 일을 보고 오는 길에 와이프, 아들과 함께 다녀온 후 후기를 적어 본다. 일단 평양면옥은 우리나라의 평양냉면의 그의 시조 같은 곳이다. 1969년에 경기도 연천에서 개업해서 1987년 의정부로 자리를 옮겨와 지금까지 장사 중인 가게이다. 첫째 딸이 분가해서 만든 서울 중구의 필동면옥과 둘쨰딸이 분가해서 만든 서울 종로구 을지면옥이 다 이곳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와야지 하고 다녀온 평양면옥이다!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계산서를 주신다. 2026년 1월 현재 가격이다. 요즘 냉면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이곳은 서울 보다는 확실히 저렴한 가격대가 유지되고 있었다. 2가지 메뉴를 주문했는데 겨울시즌에만 먹을 수 있는 만두국과 가장 기본이 되는 메밀 물냉면을 주문했다. 주문 후 메밀 육수를 가져다 주신다! 따뜻하니 겨울에 먹기 최고다. 오후 5시 전으로 도착해서 매장이 한산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잘 유지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홀을 봐주시는 아주머님들도 무척 친절하시고 잘 대해주셨다. 이곳은 맛의 유지를 위해 포장이 않된다! 정말 맛집은 포장 장사를 안하는데 역시 맛집인듯 하다! 아무래도 면이 뿔어 맛이 유지되기 힘든데 가져가서 여기 맛이 왜 이래? 할 여지를 막아버리는 좋은 정책인 것 같다. 자고로 맛집은 포장이 되지 않는게 맞는 것 같다 ^^ 돈 보다는 정말 정성과 맛을 유지할려는 노력이라 생각한다.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를 한다는 점도 신기했다. 대부분 주말이고 평일이고 장사를 하는 업체들이 많은데 식당에도 쉼이 있다는 것이 대단한 것 같다. 어찌보면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도 직원들도 휴식이 필요하다. 언젠가 부터 24시 운영되는 가게도 많은데 참 이게 보통일은 아니다. 물론 나 또한 24시나 주말이나 언제든지 가게를 열어주면 정말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다 떠나 이렇게 휴식시간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참 멋진 것 같다. 물론 인지도가 있는 가게라 이렇게 운영을 해도 유지가 되는 맛집이라는 것 또한 감명 깊은 느낌도 있다. 오래 오래 유지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반찬으로 나온 음식들이다. 확실히 평양쪽 음식이라서 강하게 고추가루를 넣어 만들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드디어 나온 평양 메밀 물냉면이다! 정말 맑고 투명한 국물이다! 간결하고 깔끔해보이는 국수라 할 수 있다. 면빨도 탱글...
  • 범형
    의정부 평양면옥은 평안남도 대동군 출신의 부부가 1951년 1·4 후퇴 당시 남하해, 1969년 경기도 연천에서 처음 문을 열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에도 가게 이름은 평양면옥이었으며, 고향의 맛을 살린 냉면으로 인근 군부대 장병들과 실향민들 사이에서 점차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87년 의정부3동으로 이전하면서 현재 우리가 부르는 ‘의정부 평양면옥’으로 자리 잡았으며, 57년째 평양냉면의 진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평양냉면 맛집 중 가장 좋아하는 의정부 평양면옥을 10년만에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의정부 평양면옥의 계파로 불리는 곳으로는 첫째딸이 운영하는 필동면옥, 둘째딸이 운영하는 을지면옥, 셋째딸이 운영하는 잠원동의 평양면옥(강남점)이 있습니다. 현재 의정부 평양면옥은 장남이 가업을 이어받아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차 의정부 평양면옥 건물 바로 앞에는 차량 5~6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만차일 경우에도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의정부 평양면옥 전용 주차장이 있어 식사 시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웨이팅은 거의 없지만, 대기 시간이 길어져 주차 시간이 1시간을 초과할 경우 계산할 때 말씀드리면 연장해 주기도 합니다. 내부 지난 10년 사이 매장은 한층 더 밝고 깔끔해졌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에 방문해 여유가 있어, 원하는 자리에 편안하게 앉았습니다. 메뉴 평양냉면 맛집 답게 메뉴는 간단합니다. 메밀물냉면이 우리가 아는 평양냉면입니다. 메뉴가 벽에도 걸려 있지만, 자리에 앉으면 메뉴와 가격이 있는 계산서를 가져다 줍니다. 저희는 메밀물냉면과 접시만두 1/2(반접시)를 주문하였습니다. 메밀 물냉면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맑은 육수에 잘 익은 메밀면 위에 고추가루를 살짝 뿌린 평양냉면인 메밀 물냉면이 나왔습니다. 우선 냉면 그릇을 통째로 들어 국물부터 맛보니, 시원하면서도 쩡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 좋아하던 난이도 높은 슴슴한 맛은 다소 줄었지만, 국물은 더욱 진하고 시원해져 을지면옥을 떠올리게 했고, 여전히 충분히 맛있습니다. 10년만에 57년 전통을 지닌 평양냉면의 진수를 맛보기 위해 육수에 면을 잘 풀어 한입 맛을 보았습니다. 맑고 투명한 육수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슴슴함이 어우러지고, 메밀 향이 살아 있는 면은 지나치지 않은 탄력으로 육수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평양냉면 가운데서도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알려진, 평양냉면 특유의...
  • 사악블루
    서울행~ 평냉앓이 해소하러 어디로갈까하다 오랫만에 의정부 평양면옥으로 출발! 예전엔 의정부계열과 장충동계열 딱 두곳 스타일로 구분지을수 있었는데 이제 그것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얘기가 되버린지 오래됐네요 춘추전국시대라 할정도로 1세대 평냉집들을 넘어 유명하게 자리잡은 곳들이 너무 많아졌죠 그래도 요날은 왠지 원조(?) 격인 의정부 평양면옥이 땡겨 ㄱㄱ~ 점심시간을 한참 지난시간에 도착해 세상 느긋하게 먹고왔던날 사진보셔야죠? 외관부터 세월을 느낄수 있네요 건너편엔 주차장도 완비 처음부터 포장은 안되지만 드시다 남은 만두같은건 싸주신다고 합니다 냉면가격 ㅎㄷㄷ 하네요 브레이크타임이 있는 집이었다면 못먹을뻔한 시간.. 덕분에 세상 한가하게 먹고올수 있었구요 양념들 면수주시면 저는 간장 살짝타서~ 진짜 오랫만에 맛봤던 의정부 평양냉면.. 예전엔 저 고춧가루 유무로 의정부계열과 장충동 계열을 가늠했던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냉면도 다 못먹을테지만 언제 또 올수있을까 싶어 만두 반접시도 주문 무절임까지 나와주면 완성 소고기1점과 돼지고기2점이 고명으로~ 계란은 제가 주문시 빼달라 부탁드려서 없어요 잘 풀고 그리웠던 육수 한모금 먼저.. 순 메밀면은 아니지만 구수한 메밀맛이 좋으네요 제가 좋아하는 맛의 만두 약간의 고기와 두부.숙주 충분히 들어간.. 살짝 두꺼워 보이지만 피도 부드러워 만두소와 궁합이 찰떡입니다 소고기수육과 한입 돼지수육과도~ 역시 제게 요건 살짝 에러.. (제 입에만 그럴거에요 물에 빠져있는 돼지고기는 제입에 잘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리 잘한다는 라멘집을 가도 차슈 못먹는 세상 촌시런입맛.. ㅠ ) 세상 잘먹고 남은 만두 두알 챙겨 엄마집으로 ~ 청노년 꼬셔올려 광주 복귀하는날 내 사랑 명동교자도 들러~ 밀가루 안좋은데 맨 면식만 하게되네요.. 잘 먹고 무사히 광주로 복귀! 맛있게 잘 먹고왔습니다
  • 범형
    의정부 평양면옥은 평안남도 대동군 출신의 부부가 1951년 1·4 후퇴 당시 남하해, 1969년 경기도 연천에서 처음 문을 열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에도 가게 이름은 평양면옥이었으며, 고향의 맛을 살린 냉면으로 인근 군부대 장병들과 실향민들 사이에서 점차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87년 의정부3동으로 이전하면서 현재 우리가 부르는 ‘의정부 평양면옥’으로 자리 잡았으며, 57년째 평양냉면의 진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평양냉면 맛집 중 가장 좋아하는 의정부 평양면옥을 10년만에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의정부 평양면옥의 계파로 불리는 곳으로는 첫째딸이 운영하는 필동면옥, 둘째딸이 운영하는 을지면옥, 셋째딸이 운영하는 잠원동의 평양면옥(강남점)이 있습니다. 현재 의정부 평양면옥은 장남이 가업을 이어받아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차 의정부 평양면옥 건물 바로 앞에는 차량 5~6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만차일 경우에도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의정부 평양면옥 전용 주차장이 있어 식사 시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웨이팅은 거의 없지만, 대기 시간이 길어져 주차 시간이 1시간을 초과할 경우 계산할 때 말씀드리면 연장해 주기도 합니다. 내부 지난 10년 사이 매장은 한층 더 밝고 깔끔해졌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에 방문해 여유가 있어, 원하는 자리에 편안하게 앉았습니다. 메뉴 평양냉면 맛집 답게 메뉴는 간단합니다. 메밀물냉면이 우리가 아는 평양냉면입니다. 메뉴가 벽에도 걸려 있지만, 자리에 앉으면 메뉴와 가격이 있는 계산서를 가져다 줍니다. 저희는 메밀물냉면과 접시만두 1/2(반접시)를 주문하였습니다. 메밀 물냉면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맑은 육수에 잘 익은 메밀면 위에 고추가루를 살짝 뿌린 평양냉면인 메밀 물냉면이 나왔습니다. 우선 냉면 그릇을 통째로 들어 국물부터 맛보니, 시원하면서도 쩡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 좋아하던 난이도 높은 슴슴한 맛은 다소 줄었지만, 국물은 더욱 진하고 시원해져 을지면옥을 떠올리게 했고, 여전히 충분히 맛있습니다. 10년만에 57년 전통을 지닌 평양냉면의 진수를 맛보기 위해 육수에 면을 잘 풀어 한입 맛을 보았습니다. 맑고 투명한 육수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슴슴함이 어우러지고, 메밀 향이 살아 있는 면은 지나치지 않은 탄력으로 육수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평양냉면 가운데서도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알려진, 평양냉면 특유의...
  • 쭌님
    내돈내산 (계산서 첨부했다잉) "의정부 평양면옥 아시나요?" 하면 꽤 많이들 아실 것이다. 한국 평양냉면 음식점 중에서 손꼽을 만큼 유서 깊고 유명한 곳이다. 물론 평양냉면 매니아 기준이겠지만. 아무튼 의정부 시민 치고는 늦게 그 평양면옥을 방문했다. 참고로, 이 후기는 "솔직히 맛이 내 입맛에 안 맞더라" 라는 내용이니까 참고 바람. 위치는 다음과 같다. 회룡역과 의정부역 중간에 위치. 11시부터 19시 50분까지 주문 가능. 마감은 20시 20분.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 외관부터 옛날 분위기 물씬이다. 오래된 음식점이라는 게 눈에 들어온다. 주차장 널찍한 편. 메뉴는 다음과 같다. 소문난 맛집은 원래 메뉴가 적다. 냉면에 충실하다는 느낌이 든다. 첫인상은...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 쎄다" 내부는 이렇다. 생각보다 홀이 넓고 쾌적하다. 손님들 거의 다 냉면 하나씩 시켰더라. 의정부 평양냉면 성지답게 손님이 계속 10팀 넘게는 유지됐다.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하나씩 주문했다. 수육 먹을까 고민했는데... 뭔가 안 땡겨서 기본에 충실하자고 냉면만 주문했다. 참고로, 나중에 접시만두 1/2 추가했는데 추가하기 전에 찍은 사진임. 메밀물냉면 14,000원 평양면옥이란 음식점이 의정부 평양냉면의 아니, 아예 한국 평양냉면의 성지로 있게끔 해준 대표 메뉴다. 이 의정부 평양냉면에 기대 꽤 했다. 비주얼이 내가 기대한 그 느낌이었다. 옥류관에서 먹은 그 비주얼. 육수 색깔도 유사했고 고춧가루 살살 올라간 것도 똑같았다. 솔직히 먹어보고 딱 느낀 건 이 메뉴... 내 입맛에 안 맞네..? 문외한이라 그런지 솔직히 별로였음. 무언가를 빨았던 수돗물에 메밀 면을 넣고 만든 느낌이다. 너무 밍밍하고 맛 자체가 아예 안 느껴졌다. 맛있게 삼삼한 게 아니라 맛없게 삼삼한 느낌이었다. 면발 자체는 식감이 좋았지만 그게 다였다. 물론 난 평냉 문외한이 맞지만... 내가 평양냉면을 한 번도 안 먹어봐서일까..? 근데 난 상하이 가서 옥류관 오리지널 평양냉면을 먹은 적 있다. 진짜 북한 사람들이 운영하는 그 옥류관이다. 당시 서빙하던 북한 직원도 이게 평양의 진짜 평양냉면이라고 했다. 그 냉면은 정말 미치도록 맛있었다. 아무 맛도 안 나는 게 아니라 충분히 감칠맛과 살짝의 매콤한 맛이 났다. 비주얼은 그 메뉴랑 똑같은데 맛이 이렇게 다르니까 당황스럽더라. 아무튼 의정부 평양면옥에 가면 메밀물냉면은 절대 안 시킬 듯싶다. 메밀비빔냉면 14,000원 이거는 그래도 괜찮았다. 함흥냉면의 맛을 갖춘 음식이다. 일반 함흥냉면과 똑같은...
  • 범형
    의정부 평양면옥은 평안남도 대동군 출신의 부부가 1951년 1·4 후퇴 당시 남하해, 1969년 경기도 연천에서 처음 문을 열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에도 가게 이름은 평양면옥이었으며, 고향의 맛을 살린 냉면으로 인근 군부대 장병들과 실향민들 사이에서 점차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87년 의정부3동으로 이전하면서 현재 우리가 부르는 ‘의정부 평양면옥’으로 자리 잡았으며, 57년째 평양냉면의 진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평양냉면 맛집 중 가장 좋아하는 의정부 평양면옥을 10년만에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의정부 평양면옥의 계파로 불리는 곳으로는 첫째딸이 운영하는 필동면옥, 둘째딸이 운영하는 을지면옥, 셋째딸이 운영하는 잠원동의 평양면옥(강남점)이 있습니다. 현재 의정부 평양면옥은 장남이 가업을 이어받아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차 의정부 평양면옥 건물 바로 앞에는 차량 5~6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만차일 경우에도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의정부 평양면옥 전용 주차장이 있어 식사 시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웨이팅은 거의 없지만, 대기 시간이 길어져 주차 시간이 1시간을 초과할 경우 계산할 때 말씀드리면 연장해 주기도 합니다. 내부 지난 10년 사이 매장은 한층 더 밝고 깔끔해졌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에 방문해 여유가 있어, 원하는 자리에 편안하게 앉았습니다. 메뉴 평양냉면 맛집 답게 메뉴는 간단합니다. 메밀물냉면이 우리가 아는 평양냉면입니다. 메뉴가 벽에도 걸려 있지만, 자리에 앉으면 메뉴와 가격이 있는 계산서를 가져다 줍니다. 저희는 메밀물냉면과 접시만두 1/2(반접시)를 주문하였습니다. 메밀 물냉면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맑은 육수에 잘 익은 메밀면 위에 고추가루를 살짝 뿌린 평양냉면인 메밀 물냉면이 나왔습니다. 우선 냉면 그릇을 통째로 들어 국물부터 맛보니, 시원하면서도 쩡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 좋아하던 난이도 높은 슴슴한 맛은 다소 줄었지만, 국물은 더욱 진하고 시원해져 을지면옥을 떠올리게 했고, 여전히 충분히 맛있습니다. 10년만에 57년 전통을 지닌 평양냉면의 진수를 맛보기 위해 육수에 면을 잘 풀어 한입 맛을 보았습니다. 맑고 투명한 육수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슴슴함이 어우러지고, 메밀 향이 살아 있는 면은 지나치지 않은 탄력으로 육수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평양냉면 가운데서도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알려진, 평양냉면 특유의...
  • 긔차니즘
    의정부 평양면옥 제일 좋아하는 평양냉면 업장인데.. 처음 다녔을때 보다 제약이 많아 졌다 오랜만에 겨울이고 해서 만둣국 먹으러.. 만사천원.. 양념통들 고추가루, 연겨자, 식초, 간장 면수한잔 만둣국이 나왔다 만두는 6알에 고기..장조림이 조금 올려져 나오는데 내는 모양새가 성의가 있지않네? 국물을 떠먹어 보니 염도가 꽤있는 고기육수 슴슴하면서 살짝 달달한 김치 만두.. 두부랑 배추 숙주 부추 돼지고기 후추 섞여있는 슴슴한 만두 겨울에 한그릇 뚝딱하기 좋은 만둣국 평양냉면 업장 중 제일 좋아하는 곳이다 처음 다녔을때 보다는 제약이 많아졌는데 이제 불고기는 안하고 만둣국도 겨울에만 포장도 안된다 그래도 평양냉면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곳 이번에는 오랜만에 만둣국을 먹으러 갔는데 만둣국은 다른 평양냉면 업장들 중에서는 좀 쳐지는듯..맛은 있는데 다른업장들과 비교하면 조금 뒤떨어진다. 만둣국은 장충동 평양면옥이 내입맛에는 최고인듯. 의정부 평양면옥
  • 뿌뿌
    의정부파 평양냉면 평양면옥 제육반 11월 첫날(토). 며칠전, 괜히 경차는 어떨까?? 입을 떼가지고ㅠ 구매 전, 캐스퍼 터보 주행 테스트 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딱히 갈 곳도 없고 ㅋ 의정부 평양면옥에 평양냉면 먹으러 민자 고속도로를 달렸다 경차는 제주도에서 렌트했던 레이 운전했던게 전부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YOU는 발끝부터 전해오는 진동이 피곤하다며.. 19km 넘는 연비와 톨게이트 50% 할인에 감동했던 순간도 잠시.. 생각보다 진동이 심해서 포기ㅠ 그냥 의정부까지 가서 맛있는 평양냉면과 제육 수육 먹고 온 걸로 만족쓰~ 시원한 음식 평양냉면은 여름에 많이 찾게되는 음식이지만 추울때 먹어도 상당히 매력있는 그런 음식인 듯^^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385 평양면옥 ✔️영업시간 11:00~20:20 ✔️휴무일 : 매주 월요일, 화요일 평양면옥 의정부점 휴무일은 매주 일요일, 월요일인데, 한 달 휴무일을 달력에 표시해두었다 // 주차는 매장 앞에 해도 되고 맞은편에 전용 주차장 있어서 편하게 이용했다 평양면옥에 도착하고 보니 오픈 시간 11시가 아직 안 되었음. 그런데 입구에 영업 중이라는 팻말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문을 열었는데, 이미 식사하고 계신 손님들이 꽤 있었다 (한여름에는 오픈런해도 웨이팅 필수인 맛집) 날씨도 추운데 오픈 시간 전에 문 열어주는 센스에 감동^^ 토요일 점심. 오픈런 하시는 손님들 엄청 많았다 의정부 평양면옥 메뉴판인데 메뉴는 단출한 편이에요(만두는 아예 없어진듯) 평양냉면(메밀 물냉면) 2개랑 제육 수육(돼지고기 수육) 절반 주문! 메뉴판에는 절반 메뉴가 없지만 돼지고기 수육, 소고기 수육 둘 다 반접시 주문 가능 :) 구수한 면수 한잔 호로록~ 반접시라서 작다면 작은 양인데 맛보기 정도로 먹는다고 생각하면 딱이다 차가운 냉수육은 아니고 미미한 온기가 남아있는 정도? 매콤 달짝지근한 특제 소스랑 먹으면 쫄깃하고 고소하니 맛있다 대파와 고운 고춧가루 톡톡 올려진 비주얼이 의정부파 평양냉면임을 알려준다 맑고 깔끔한 육수에 계란 노른자 빠지는거 싫어서 얼른 건져내고 ㅋ 면 풀기 전, 그릇째 들고 육수부터 맛을 봤는데 담백하고 깔끔한 고기 국물 맛^^ 고명은 돼지고기 수육 1점, 소고기 수육 2점 면만 먹어도 시원하니 슴슴해서 맛있고 고명이랑 같이 먹으면 풍부해진 식감과 함께 풍미가 올라간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 수도권만해도 평양냉면 전문점이 엄청나게 많지만 고양시에서 의정부까지 충분히 먹으러 올만 한 곳이다^^ 앉는...
  • Visitor
    의정부 (구)병무청 큰길 건너편에 위치 버스로 오...
정보
  • 전화: 031-877-2282
  • 평점: 0.0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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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미식회 100
    201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