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
TV 맛집 한식

대동강

대구 남구 대봉로 57-1 대구 남구 봉덕동 948-13

메뉴

  • 물냉면 12,000원
  • 비빔냉면 12,000원
  • 갈비탕 14,000원
  • 만두국 12,000원
  • 평양온반 13,000원
  • 어복쟁반 (중) 59,000원
  • 어복쟁반 대 79,000원
  • 불고기 19,000원
  • 초계무침 19,000원
  • 녹두빈대떡 10,000원
  • 접시만두 10,000원
  • 만두전골(中) 32,000원
  • 어복사리 (추가) 7,000원
  • 불고기사리(추가) 7,000원
  • 물냉면 사리(추가) 6,000원
  • 비빔냉면사리(추가) 6,000원
  • 어복고기(추가) 2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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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꽃
    대구에는 평냉다운 평냉집이 몇 안된다 대동면옥, 대동강, 부산안면옥, 칠보각, 제형면옥 등등 가장 대중적인 맛은 대동면옥 가장 매니악한 맛은 대동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대동면옥과 대동강을 주로 가는편 평냉은 동치미 국물과 고기육수의 배합이 가게마다 다른데 요 대동강은 그 특유의 배합이 아주 꾸릿함이 가득한 육향이 풍부함 그 꾸릿함이 좋아서 대동강은 10번정도 간듯 대동강은 면수? 온육수? 를 안준다... 달라고 하면 주는진 모르겠음.. 안가본 사람들은 여기까지만 읽고 일단 가는걸 추천함! 평냉집을 찾고 있다면 무적권 가라!!!!! 일단 대구엔 평냉다운 평냉집이 많이 없기 때문.. 그리고 한그릇에 15000원 넘게하는 서울의 평냉을 먹다보면 단돈 12000원의 대구 평냉을 사랑할 수 바께 없게 된다 대동면옥, 대동강은 무조건 갈것 나머지는 글세.. 나머지 맛이 궁금하면 물어보면 답해드림 최근 한줄평: 맛이 변했다.. 맛이 없다는건 절대 절대 아님 사실 안간지 1년정도 지난 후에 방문한거라 어느 시점부터 맛이 달라진건지 모르겠다.. 자세한 후기는 밑에 대동강 맞은편 전용 주차장있음 어복쟁반 미리 네이버예약 추천 대구 남구 대봉로 57-1 대구 남구 봉덕동 948-13 11:00-21:30 21:00라스트오더 053-471-3379 2023년 ~2024 말 과거 대동강 .. 이때가 젤 맛있었음 언제나 내해장은 여기였음 만두 반판만 팔아주면 좋겠다 이북식 만두라서 반판 있으면 시도할만함 어복쟁반 어복쟁반은 매우 강추드림 소주 진짜 콸콸들어감 이때 대동강 레전드였는데 어복쟁반에 소주 한병 평냉 한그릇 시켜서 소주 한병 선주후면 이란 말이 있다 소주 한잔 먹고 평냉 한입 먹어야함 ૮•ﻌ•ა 2026 방문 거의 10번째 방문인 그저께 나오자마자 보인게 웬 얼음? 난 개인적으로 냉면에 얼음들어간거 너무 불호임 딱 국물 한입 먹은 순간 읭? 육향이 덜해진 느낌 면 먹은순간 변했네.. 평냉은 면이 메밀과 고구마전분의 배합에 따라 잘 씹히는 면과 쫄깃한 면으로 나뉘는데 나는 메밀이 많이 들어간 면이어야 평냉답다고 느끼기에 지금의 대동강은 고구마 전분의 함량이 더들어간 느낌이다 아주 미세하긴하지만 그냥 일반 냉면의 면 같았다... 이건 아니야ㅠ 그리고 대동강의 꽃은 면을 다먹고 난 후에 마지막으로 즐기는 고기 한점이다 이 고기에서 뿜어져나오는 육향이 킥이었는데 뭔가 처음부터 실망하고 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 특유의 도파민이 느껴지지 않았다 변해도 맛있어서 다비웠다.. 껄껄 내향형 평냉러라...
  • 유랑
    서여사가 병원 정기 검진이 있는 날이라 모셔 가면서 병원 진료 시간까지 시간이 비어서 점심 식사를 하려고 고민하다가 면이 아닌 집을 선택한 것이 대동강이다. 대동강의 장점은 아무래도 음식이 맛있기도 하지만 넓은 주차장이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음식점에 들어 서니까 점심 시간이 거의 끝나는 시간이어서인지 빈 자리가 있었다. 저 번에 왔을 때는 사람이 주문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었다. (아~~ 키오스크 두려운데 서여사 앞에서 헤맬수도 없고 ) 어복 쟁반을 주문하려다가 시간이 빠듯하다는 생각에 평양 냉면을 추천했다가 서여사가 냉면을 안드신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간단히 밥을 먹어야 하니까 평양온반을 시켰다. 날도 춥고 뜨근한 국물에 밥이 들어가야 든든하니까 말이다. 키오스크로 주문을 접수하고 접수되었다는 메세지가 떴지만 왠지 잘 된 것인지 걱정이 되었다. 우리보다 한 발 앞서 들어온 테이블의 식사들이 날라졌다. 처음에 주 메뉴가 나오고 간단한 밑반찬들이 나갔다. 그러니까 우리 테이블에는 아무것도 놓여지지 않아서 더욱 불안했는데 3찬이 놓였다. 그 때서야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평양 온반은 닭국에 밥을 말아 놓은 형식이었다.닭고기를찢어서 고명처럼 넣었다. 지단이 고명으로 올라가 있었고 지단 아래에 밥이 있었다. 이게 동그랑 땡은 아니고 뭔지 모르겠지만 슴슴했다. 국물을 한 숟갈 떠 먹을 때 맛은 잘 모르지만 담백하다는 낱말이 떠올랐다. 온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뜨겁지 않은 국과 밥이 적당히 먹기 좋은 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좋았다. 먹고나서도 속이 불편하지 않아 서여사에게 좋을 것 같았다. 서여사는 역시 한 그릇을 다 비우지는 못했다. 다 드시고 국물이 좋고 맛있다는 평을 했다. 서여사가 맛있다고 하면 된거지 이번 점심은 성공이다.
  • UmFluencer
    대구 남구 평양냉면 맛집 대동강 이번 8월 대구 방문의 마지막 식사를 장식했던 장소 남구의 대동강 - 위치는 수성구보다는 앞산에 조금 더 가까운 봉덕동이라는 곳에 있다. 제법 오래된 느낌의 외관. 11시 오픈 시간에 딱 맞추어 도착한 상태.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는데, 오픈한 지 15분도 안되어 내부 좌석은 거의 만석이었던 것 같다. 원산지 확인. 녹두와 갈비탕을 제외한 모든 것이 국산. 수저마저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보통 오래되었다 하더라도 잘 되는 가게들은 이렇게 위생을 하나하나 신경 쓰는 듯. 냉면만 먹으면 너무 찰 것 같아서 주문한 만두. 만두는 개인적으로 좀 껍질도 두껍고 만족도가 많이 높지는 않았다. 그리고 드디어 나온 평양냉면 - 최근 평양냉면을 맛보며 새롭게 생긴 걱정이 있는데, 서울을 기준으로 평양냉면이라면, 맑은 육수의 염도가 있고 고기에서 우러나는 감칠맛이 특징인데 대전, 부산 등에서 평양냉면이라고 맛보았을 때 달달하거나, 시큼한 등 다양한 형태의 선호하지 않는 맛이 나는 경우가 있었다. 대동강의 경우는 서울과 같은 맑은 스타일로 적당한 염도와 고기의 감칠맛으로 아주 담백한 국물을 담아내어 만족. 면에서도 메밀의 입자가 잘 보였고, 어느 정도 거칠게 뚝뚝 끊어지는 느낌을 잘 구현해 좋았다. 다만 찰기가 있는 것으로 볼 때 메밀은 고함량은 아니고 적당한 함량인 것으로 생각된다. 여러모로 다른 지역과 달리 대구에서 수준급의 평양냉면을 맛보고 있는 것 같다. 저번의 고운곰탕도 그렇고, 대동강도 그렇고. 오래된 역사의 평양냉면집 방문을 원한다면 대동강으로, 조금 신생의 깔끔한 느낌을 원한다면 고운곰탕으로 선택해서 방문하면 좋을 듯하다. * 맛 : ★★★★☆ 가 격 : ★★★★★ 서비스 : ★★★★★ 청결도 : ★★★★★ (상기 평가는 방문했던 시기에 느꼈던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