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원대구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가길 8 원대구탕
메뉴
- 대구탕 (매운/맑은/내장) 1인분 14,000원
- 대가리탕 55,000원
- 대구튀김 20,000원
- 내장추가 10,000원
- 볶음밥 (강력 추천) 3,000원
- 사리추가 (라면, 수제비, 우동) 2,000원
- 비조리포장 (최소 2인분부터) 13,000원
- 대구아가미젓갈김치 판매(500g) 6,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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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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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아빠이제는 더 유명해져서 갈 때 마다 웨이팅이 있는 원대구탕을 일요일 저녁에 아내와 방문했다. ^^~ 도착하자 마자 2팀이 앞에 있었으나 마침 식사를 마친 팀들이 나오는 시간과 잘 겹쳐졌는지 5분도 안되어 2층에 자리가 나서 올라갔다. ^^~ 아내와 둘이서 방문했고 대구매운탕과 튀김 그리고 볶음밥까지 거기에 최애 처음처럼을 곁들였다. ^^~~ 저녁 5:45분 경 가장 근사한 색이 있는 시간. ^^~ 이 단촐한 반찬 마저 너무 맛있다. ㅋㅋ 젓갈은 너무 신선해서 조금 식감이 질겼지만 맛은 끝내주는. 그래서 반찬 모두 리필을 했고. ㅎㅎㅎ 조금 기다리니 끓기시작. 열어서 섞어주신다. 가만히 있음 된다. ㅋㅋ 매운탕 먹다보면 튀김이 나오고. ^^~~ 난 이건 반드시 먹는다. ㅋㅋ 또 먹고 싶다. ~~ 무를 올려 생선살을 먹으면 꿀맛이지. ^^~ 볶음밥까지 필수~~^^~~ 둘이서 든든하게 먹었다. ^^~~ 가끔 오는 곳이지만 항상 방문에 주저함이 없을 정도로 맛있는 집. 그러나 놀랍게도 갈 수록 더 맛있어지는 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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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밤비원대구탕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가길 8 전화번호 02-797-4488 ⌚ 영업시간 화-일 10:00-22:00 15-16시 브레이크 타임 21시 라스트 오더 * 일요일은 라스트오더, 폐점시간 10분씩 당겨짐 매주 월요일 휴무 주차정보 주차 불가,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전쟁기념관 주차장 (370m) 원대구탕 주말 웨이팅 팁 평일, 주말 상관없이 웨이팅이 상당한 편. 그나마 팁을 적어보자면 주말 10시 40분 정도 도착하니 10분 내외로 기다려 앉을 수 있었다. 오전 11시부터는 2층 좌석도 오픈하니 최소 오전 11시 이전에 도착해 이른 점심을 먹는 편이 대기를 최소화 가는 방법이겠다. 웨이팅은 따로 키오스크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당 내부에 있는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을 적어두고 호명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내부 둘러보기 식당 외관만 보았을 때는 위생은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하는 노포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왠걸 식당 내부는 물론 화장실까지 너무나 준수했다. 젊고 싹싹한 사장님들과 이모님들과의 케미도 좋았던 곳. 특히 젊은 사장님 둘, 이런 아들내미들 있으면 넘나 든든하겠다. 메뉴, 가격정보 2025. 11기준 * 2인 주문 내역 대구탕(매운탕) 2인 - 인/14. 볶음밥 2인 - 인/3. 대구튀김 - 20. 둘이서 양껏 배부르게 먹은 양. 사실 대구탕 + 볶음밥만으로 한 끼 식사 양은 충분했지만 대구튀김 역시 포기할 수 없기에 모든 걸 품었다. 결과는? 대만족. ㅎㅎ 양이 허락하시는 분들, 도전해보소서 기본찬은 깍두기와 동치미. 모두 준수한 맛. 특히 투박하게 무쳐낸 깍두기가 정말 맛있었는데 더 맵쌀한 매운탕을 먹으니 김치들에 손이 안가긴하더라. 지리와 먹었음 깍두기 올클리어 했을듯 미래유산이 된 얼큰함 대구탕(매운탕) 2인 - 인/14. 뚜껑이 닫힌 채 나오는 매운탕. 끓는 과정 모두 대구탕 전문가 직원분들이 집도해주시니 걱정하지 말고 끓기를 기다리면 된다. 블로거는 뚜껑 열기 못참지..^.^... 우유빛깔 곤이에 내 마음도 두근두근 냄비 디테일도 귀여웡... 국물이 끓기 시작하고 미나리 숨이 살짝 죽으면 양념을 조심스레 옮겨내 국물에 풀어준다 잘 풀어낸 양념을 대구탕에 샤워시켜주면서 전체적으로 잘 익게 잘 달래주며 먹을 각 봐주시는 빠르고 숙련된 매서운 눈썰미 ~.~ 잘 익은 향긋한 미나리부터 건져먹으며 본격적인 얼큰한 대구탕 먹기 시자꾸 미나리 먹고 콩나물은 다 건져먹지말고 국물의 깊은 맛을 위해 쪼오끔 양보하는 걸루 오래 끓일수록 국물 맛이 깊어지니 맛있다구 어푸어푸 먹지말고 천천히 먹기 입천장 절대 지켜 상태 정말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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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홀릭1123맛집투어 : 서울 용산편 노포 감성 그대로, 원대구탕집 서울 용산에서 오래된 국물 맛집을 찾는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 바로 원대구탕집이다. 간판에 적힌 since 1977 문구처럼, 세월이 쌓인 만큼 맛도 흔들림이 없다. ⸻ 외관 & 분위기 골목 안쪽에 자리한 외관은 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저녁 시간대에 도착하니 이미 줄을 서 있거나, 내부는 빈자리 없이 가득 차 있었다. 연령대 높은 손님들이 많다는 점에서 이 집의 내공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내부는 오래된 노포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 테이블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대구탕 냄비가 이곳이 왜 유명한지 바로 설명해준다. ⸻ 메뉴 & 비주얼 주문과 동시에 커다란 냄비에 대구탕이 한 상 가득 나온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큼직한 대구 살코기 •한가득 올라간 미나리와 콩나물 •국물 위에 떠 있는 선명한 고춧기름 처음엔 매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극적인 매운맛이 아니라 깊고 시원한 얼큰함이 중심이다. 원대구탕집 메뉴판 정리 현장에서 확인되는 기준으로, 메뉴는 굉장히 단출한 편입니다. 이 집은 선택보다 집중에 가까운 구조예요. 대표 메뉴 •대구탕 이 집의 시그니처. 대부분의 손님이 이 메뉴를 주문합니다. 얼큰·시원한 국물에 대구 살, 미나리, 콩나물이 듬뿍 들어갑니다. 추가/옵션 •소주 / 맥주 대구탕 국물과 궁합이 좋아 자연스럽게 곁들여지는 선택. •공기밥 국물에 말아 먹기 필수. ※ 메뉴판 자체도 크지 않고, 사실상 “대구탕 전문점”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고민할 필요 없이 들어가면 주문은 거의 자동으로 흘러가는 분위기입니다. ⸻ 한 줄 요약 메뉴는 적지만, 한 메뉴로 수십 년을 버틴 집. 그게 원대구탕집의 가장 강한 설득력입니다. ⸻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서 향부터 강렬하다. 대구에서 우러난 담백한 감칠맛 위에 고추기름의 칼칼함이 더해져, 한 숟갈 떠먹는 순간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 든다. •국물 맵기보다는 시원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에 은근한 칼칼함이 따라온다. 텁텁함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라 계속 숟가락이 간다. •대구 살 살이 단단하면서도 퍽퍽하지 않다. 국물을 머금고 있어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하다. •미나리 & 콩나물 이 집 대구탕의 핵심 포인트. 국물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향긋함과 아삭함을 더해준다. 전체적으로 ‘자극적인 해장국’이 아니라 정직하고 깊은 국물 요리라는 인상이 강하다. ⸻ 왜 유명할까 이재명 대통령이 극찬한 대구탕 맛집으로 알려지며 더 주목받았지만, 그 이전부터 이미 동네에서는 검증된 곳이다....
정보
- 전화: 02-797-4488
- 평점: ★ 4.1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49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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