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라멘
TV 맛집 일본식라면

로얄라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3

메뉴

  • 특제카레츠케멘 13,000원
  • 마라츠케멘 13,000원
  • 마라미소라멘 11,500원
  • 온천계란덮밥 5,000원
  • 아부라소바 12,000원
  • 츠케멘 12,000원
  • 매운츠케멘 12,500원
  • 백합시오라멘 12,000원
  • 미소라멘 10,500원
  • 매운미소라멘 11,000원
  • 치킨난반 8,500원
  • 수제가라아게 7,000원
  • 미니차슈덮밥 5,000원
  • 멜론크림소다 4,000원
  • 기린이찌방 병맥주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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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힘내라댕댕이
    저녁 시간대에 방문했다. 손님은 거의 없었다.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다. 츠케멘 12,000원 맛은 와 여기는 진짜 다른 지역에서 놀러 온 친구를 데려오고 싶다 수준은 아니었다. 적당한 맛이었다. 양은 적당히 배부를 정도였다. 면이라든지 다른 토핑을 추가하지 않아도 괜찮았다. 뚝딱 #라멘 #대전라멘 #로얄라멘 #대전맛집
  • 다정스럽
    언제인지도 모를 나의 일상. 그냥 흘러보내기가 아쉬우니 기록하며 떠올려보기. 그래, 우리 로얄라멘 먹으러 가기도 했지. 이제 아들이 제법 일인분 같은 일인분 역할을 톡톡히 해내서 셋이서 외식하러 가는 재미가 좋다. 잊을만 하면 가는 아웃백. 추석 전이었나.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며 가족 모두 미사리 출동 전민동 중국식당에서 어향가지랑 크림새우랑 소맥이랑 잔뜩 먹은 날 이태리 양조장 처음 가 봤는데 역시나 우린 호맥이 제일이다! 남편이랑 긴 연휴 전에 짬내서 오후 데이트! 태양커피 플랫화이트는 역시나 맛있고 연휴 전날에 낙지 탕탕이 먹으면서 학년 회식. 장대동포차 기억하자..또 가야지.. 부장님이 가져오신 사케로 마무리! 봉숭아 꽃잎 따서 백반 넣고 절구에 찧어서 아들이랑 사이좋게 봉숭아 물 들이기 어렸을 때 외할머니 댁에서 봉숭아 물 들였던 기억도 나고 오랜만에 봉숭아 물들이기 기부니도 좋고! 귀여운 아그들 엄마미가 아주 만족해하셨던 수통골 감나무집. 대전에서 으르신들 모시고 가기엔 딱 좋은 곳 같다. 공간 태리 카페랑 묶어서 가면 딱 좋지 호떡은 밀가루 반죽 두껍고 기름 냄새 많이 나고 그냥저냥인데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다 아들 갬성 들어가지 말랬는데.. 가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겠다. 어느새 10월은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갔고 11월도 재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어김없이 학년말은 다가오고 성적처리와 각종 보고서, 서류 제출이 기다리고 있지만 그래도 이른 겨울방학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어찌저찌 버틸 수 있을 듯! 앞두고 있는 일 모두 잘 마무리짓기를 바랄 뿐이다. 힘내자. 잘 될거야.
  • 푸드대가
    11시50분이 되면 끝없는 긴 줄의 웨이팅. 재료소진 되면 바로 문 닫아 버립니다. 주인분이 일본분이시라 정갈하고 깔끔합니다. 미니챠슈덮밥. 기본 돈코츠라멘 끝판왕입니다. 매운 돈코츠. 냉라멘 고명과 소스에 생면을 비벼봅니다. 이 식당의 핵심 츠케멘 면을 소스에 찍어먹는 식의 라멘. 매운 츠케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