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길 경주본점
TV 맛집 한식

복길 경주본점

경북 경주시 첨성로 71

메뉴

  • 실속 2인 세트 46,000원
  • 전복솥밥 17,000원
  • 전복죽 17,000원
  • 한우불고기솥밥 17,000원
  • 고등어구이 14,000원
  • 전복구이(6마리) 21,000원
  • 2인 스페셜 세트 58,000원
  • 3인 스페셜 세트 81,000원
  • 4인 스페셜 세트 10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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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호photos
    여러분, 경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나요? 고즈넉한 황리단길에서 실패 없는 한정식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소개할 곳을 주목해 보세요. 황리단길에 위치한 한식 솥밥 전문 밥집 복길, 이곳은 정말 소문대로 뛰어난 맛과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이더라고요. 가족이든 친구든 누구라도 만족할 만한 정성이 가득 담긴 한식 한상 차림은 경주 여행에서 놓치면 아까운 실패 없는 황리단길 맛집입니다. 한번 맛보면 모두가 반할 맛집! 오늘 제가 느낀 복길의 매력과 장점 그리고 이용 팁까지 모두 담았으니 끝까지 함께 읽어주세요. 맛있는 한식 솥밥 한 그릇으로 경주 여행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볼까요? 위치와 주차 팁 복길은 황리단길 초입 부분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위치상 접근하기 아주 편리한 장점이 있어요. 오형제 나무가 있는 황남동 고분군 바로 앞이라 능 뷰까지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장소랍니다. 주차는 매장 건너편 노상 주차장이나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한 황남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아주 편리합니다. 주차 요금도 저렴한 편 한옥의 따뜻한 첫인상 도착하자마자 한정식과 잘 어울리는 매장 외관이 주는 첫인상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복길은 한옥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서 전통미가 물씬 풍기면서 전체적으로는 따뜻한 인상을 가져다줍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한옥 특유의 고풍스러움과 따뜻함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어요. 나무 소재의 가구와 세련되게 배치된 테이블이 여유로우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어요. 특히 창문 너머로 보이는 한 폭의 그림 같은 뷰는 이색적이면서도 경주 여행 온 기분을 만끽하게 해줍니다. 제대로 즐기는 팁 첫째. 예약은 필수! 이곳은 황리단길 한정식 맛집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라 항상 웨이팅이 있답니다. 따라서 예약은 필수로 캐치 테이블 앱이나 테이블링 앱을 통해 원격으로 예약이 가능하고 단체 예약은 매장으로 직접 전화를 하시면 1층과 2층 중 원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어요. 둘째. 세트메뉴 선택 복길은 인원수에 따라 세트 메뉴가 잘 준비되어 있어요. 단품 메뉴도 좋지만 사이드 메뉴가 다양하게 나오는 세트를 눈여겨보세요. 셋째. 식사 후 바로 옆 두낫디스터브 카페를 이용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알차게 이용해 보세요. 한정식으로 느낀 감동 우리는 고등어구이와 전복 버터구이 그리고 선택 메뉴로 전복죽, 전복 솥밥 그리고 한우 불고기 솥밥을 모두 맛볼 수 있는 3인 세트로 주문했어요. 경주 한식 맛집답게 솥밥은 비주얼부터 남달랐고 한 숟가락만 떠도 그...
  • 꾸꾸뿌뿌
    경주 부모님과 식사하기 좋은 한식당 30분 기다린 밥상, 과연 왜? ‘부모님과 식사 후 용돈 받은 썰’이라고 하면 다들 웃으시겠지만, 이날은 정말로 그랬어요. 경주 여행 중 우연히 발견한 경주 한식당이었는데, 30분 넘게 대기를 하며 약간은 후회했던 저희 가족은 식사를 마친 후엔 “이건 좀 인정”이라는 말과 함께 경주에서 부모님 식사 만족도 100% 였던 썰을 풀어봅니다. 1. 웨이팅이 생기는 데는 이유가 있다 먼저 도착했을 땐 한옥 감성 외관에 눈이 먼저 가더라고요. 요즘은 SNS용 한식당이 많긴 한데, 이 집은 겉보다 속이 더 알찬 느낌. 창밖으로 경주스러운 기와지붕이 펼쳐지고 뷰가 너무 좋아서 밥 먹을 맛이 나더라고요. 주말 점심 피크 시간대에 도착했더니 약 30분 정도 기다렸고, 그 사이 주변 풍경을 즐기며 산책하는 것도 꽤 좋았어요 한옥의 멋과 현대적인 세련됨이 공존하는 내부(2층) 내부에 들어서면 따스한 조명과 우드톤 인테리어, 그리고 복작복작한 웨이팅에도 빠르고 신속한 직원 응대가 인상 깊었어요. 2. 한식은 역시 밑반찬에서 갈린다 기본 반찬뿐 아니라, 식전 샐러드와 따뜻한 차까지 정갈하게 제공돼요. 상큼함을 더해주는 샐러드, 입맛 돋우기에 딱! 샐러드는 아삭한 채소에 고소한 흑임자 드레싱이 올라가 입맛을 깨워주고, 따뜻한 차는 은은하게 몸을 데워줘서 식사 전부터 기분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젓갈, 장아찌, 두부까지 한입 한입 정성이 느껴지는 밑반찬 정갈하게 세팅된 반찬들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청어젓갈, 가리비젓갈, 낙지젓갈 등 특색 있는 젓갈이 줄지어 서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고소한 연두부와 부드러운 버터, 바삭한 구운 김 그리고 간장에 푹 졸인 메추리알장조림까지! ‘솥밥 맛있게 먹는 방법’ 안내가 있어 처음 방문한 분들도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어요. 처음 가도 걱정 NO! 먹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3.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솥밥 한 상 이날 주문한 건 실속2인세트 2상 으로 불고기솥밥, 전복솥밥, 고등어구이! 경주 부모님과 식사 자리에 딱 어울릴 조합이죠? 달걀 노른자 톡! 고소함 폭발하는 불고기솥밥 먼저, 메인 중 메인 불고기솥밥. 큼직한 솥 안에 윤기 좌르르 흐르는 소불고기와 파, 그리고 노른자가 올려져 있어요. 취향껏 비벼 먹고, 뜨끈한 국물로 마무리까지 완벽 노른자를 숟가락으로 조심히 비비면 향긋한 참기름 향이 먼저 올라오고 고기는 씹을수록 달달하니 부드러워요. 된장국이 같이 나오는데 정말 잘 어울렸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데부랑
    초록초록 경주 여행, 야경, 야시장 출발~ 아침 빵의 유혹을 참고 아메리카노만 포장해서 ktx를 타러 갔어요~ 일찍 도착하길 참 잘한 거 있죠..? 위치가 반댓편 끝자락이였어요~ ktx표도 출발 당일 새벽4시에 겨우 구했지 뭐에요 ㅋㅋ 표 없어서 여행 못 올 뻔했어요^^ 즉흥여행이라..ㅎㅎ; 경주 도착! 도착하자마자 역 안에 캐리어를 숙소로 보내주는 시스템이 있길래 바로 부쳤어요 가격은 12,000원 동서남북 온세상이 다 푸릇푸릇 연신 미쳤다 외치며 택시 탑승~ 샌프란시스코 하늘 같았어요 맛집 웨이팅을 걸어놔서 맘이 급했거든요 ㅋㅋㅋ 웰컴티와 막걸리. 저는 전복돌솥밥을 주문했어요 흔한 경주 초록뷰 밥을 그릇에 옮겨담고 이즈니 버터 조금 간장 조금. 젓갈 김과 같이 먹이 냠 누룽지는 별로였어요~ 아들 : 아빠 얘네 모야? 아빠 : 거북이.. 아들 : 뭐해..? 아빠 : 음.. 거북이.. 바로 후식! 옆에 커피집 할인쿠폰을 주시길래ㅎ 아아50% 타메뉴20%라는데.. 좀 달달한 게 먹고싶어서 두낫슈페너 선택했는데요 아 제 선택은 옳았어요.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느낌에.. 좀 쉬다가 구경 시작 그냥 발길 닿는대로 걸었어요 윙 가르디움 레비오우사! 2만원? 안사요! 결국 고양이 발바닥 코스터 하나 샀는데 넘 귀엽고 튼튼해요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던 쇼핑 다들 맛있어보인다고 하길래 대뜸 들어가본 카페 음.. 내 돈^^ 쫀드기 하나 사들고 숙소로 걸어가는데.. 길이 예뻣어요 여기 경주는 부동산마저 한옥스타일! 경주의 흔한 풍경.. 정말 왕이 많았구나? 싶었던.. 금요일 예약한 숙소 포테이토. 숙소 가자마자 짐풀기.. 그리고.. 제일 기대했던 야경. 교촌홍보관..? 월정교. 예뻣어요 야경은 누구랑 언제 보냐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 여행의 꽃은 야경. 그리고 야시장 아니겟어요?! 4구에 12,000원으로 착한 가격. 평생 막걸리 넘 맛있었어요 막창 전 강정 쪽갈비 with. 평생 막걸리 완그릇 원픽 , 원탑 : 쪽갈비. 사실.. 혼자 여행 처음 해 봤어요. 여행 둘쨋날 눈뜨니까 너무 심심하더라고요~~ 그대로 7시 ktx끊고 집 갈뻔했지만! 친구가 준 쿠폰 쓰러 폴바셋에 왔습니다..ㅎ 친구 최고! 경주 폴바셋 뷰 예쁘죠! 창가 바로 앞 좌식의자에 앉아 멍때리다. 일 하다.. 책 읽다 왔어요. ktx 타러 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눈에 담아봤던 경주의 풍경들.. 한옥이 이렇게 예뻣나 싶었던.. 경주여행 후기 끝. 돌아오는 길은 특석으로 딥슬립! ─────────────── 가을맞이 【씨씨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