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충북광혜원점
TV 맛집 햄버거

맘스터치 충북광혜원점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중리1길 5

메뉴

  • 셰프스 크림디종 빅싸이순살맥스 24,400원
  • 셰프스 크림디종 빅싸이순살 15,900원
  • 셰프스 K 비프버거 7,500원
  • 셰프스 K 싸이버거 7,800원
  • 셰프스 버번 빅싸이순살맥스 24,400원
  • 셰프스 버번 빅싸이순살 15,900원
  • 셰프스 베이컨 싸이버거 8,100원
  • 후라이드빅싸이순살 12,900원
  • 후라이드빅싸이순살맥스 21,400원
  • 싸이플렉스버거 8,900원
  • 아라비아따치즈버거 7,700원
  • 인크레더블버거 6,300원
  • 싸이버거 5,200원
  • 언빌리버블버거 6,500원
  • 화이트갈릭버거 5,500원
  • 케이준양념감자(중) 2,100원
  • 바삭크림치즈볼(4조각) 3,800원
  • 코울슬로 1,900원
  • 콘샐러드 1,9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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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바람과 별을 사랑하는 방랑가객
    Review Image
    직원들 야식이 필요해서 헐레벌떡 가서 주문했는데 엄청 빨리 나왔어요 불고기버거세트였는데 안에 구성도 실하고 잘 먹었습니다.
  • 바람과 별을 사랑하는 방랑가객
    Review Image
    늦게까지 일을 해야 해서 맘스터치 시그니처 싸이버거 세트에요. 직원분이 친절하고 포장도 세심하게 해 주셨어요. 사이드메뉴는 감자튀김보다는 할라피뇨너겟으로 선택했어요. 촉촉한 닭고기 패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버거로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
  • yon****
    참다가 할말은 해야 할 것 같이서 리뷰남깁니다. 제가 여기 많이 방문했는데요,진짜 화가나는 일이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음식 포장하고 전달해주시는 분에 관한 일입니다. 그 분은 까만 라텍스장갑을 끼고 계시는데 그 장갑 낀채로 쓰레기통 청소를 하고 그 장갑 그대로 음식을 만지고 포장하거나 정리해서 전달해줍니다. 쓰레기 만진 그 라텍스장갑을 갈아끼는 것도아니고 닦지도 않고 그걸로 음식을 만집니다. 제가 이번에 본 것까지 세번째입니다. 벌써 세번째 보는것입니다. 솔직히 본인이 먹을거여도 쓰레기 만진손으로 만지고 먹을까요? 제음식을 그 장갑으로 만지는데 역겹더라구요.매장에서 사람들이 뻔히 다보는데 저러시면 안보이는 주방은 진짜 어떨지 감도 안오네요. 한번이면 실수겠거니 하는데 벌써 세번째 보니 이제 가기가 싫어집니다.
  • 바람과 별을 사랑하는 방랑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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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 야식이 필요해서 헐레벌떡 가서 주문했는데 엄청 빨리 나왔어요 불고기버거세트였는데 안에 구성도 실하고 잘 먹었습니다.
  • 바람과 별을 사랑하는 방랑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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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까지 일을 해야 해서 맘스터치 시그니처 싸이버거 세트에요. 직원분이 친절하고 포장도 세심하게 해 주셨어요. 사이드메뉴는 감자튀김보다는 할라피뇨너겟으로 선택했어요. 촉촉한 닭고기 패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버거로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
  • yon****
    참다가 할말은 해야 할 것 같이서 리뷰남깁니다. 제가 여기 많이 방문했는데요,진짜 화가나는 일이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음식 포장하고 전달해주시는 분에 관한 일입니다. 그 분은 까만 라텍스장갑을 끼고 계시는데 그 장갑 낀채로 쓰레기통 청소를 하고 그 장갑 그대로 음식을 만지고 포장하거나 정리해서 전달해줍니다. 쓰레기 만진 그 라텍스장갑을 갈아끼는 것도아니고 닦지도 않고 그걸로 음식을 만집니다. 제가 이번에 본 것까지 세번째입니다. 벌써 세번째 보는것입니다. 솔직히 본인이 먹을거여도 쓰레기 만진손으로 만지고 먹을까요? 제음식을 그 장갑으로 만지는데 역겹더라구요.매장에서 사람들이 뻔히 다보는데 저러시면 안보이는 주방은 진짜 어떨지 감도 안오네요. 한번이면 실수겠거니 하는데 벌써 세번째 보니 이제 가기가 싫어집니다.
  • 바람과 별을 사랑하는 방랑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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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 야식이 필요해서 헐레벌떡 가서 주문했는데 엄청 빨리 나왔어요 불고기버거세트였는데 안에 구성도 실하고 잘 먹었습니다.
  • 바람과 별을 사랑하는 방랑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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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까지 일을 해야 해서 맘스터치 시그니처 싸이버거 세트에요. 직원분이 친절하고 포장도 세심하게 해 주셨어요. 사이드메뉴는 감자튀김보다는 할라피뇨너겟으로 선택했어요. 촉촉한 닭고기 패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버거로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
  • yon****
    참다가 할말은 해야 할 것 같이서 리뷰남깁니다. 제가 여기 많이 방문했는데요,진짜 화가나는 일이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음식 포장하고 전달해주시는 분에 관한 일입니다. 그 분은 까만 라텍스장갑을 끼고 계시는데 그 장갑 낀채로 쓰레기통 청소를 하고 그 장갑 그대로 음식을 만지고 포장하거나 정리해서 전달해줍니다. 쓰레기 만진 그 라텍스장갑을 갈아끼는 것도아니고 닦지도 않고 그걸로 음식을 만집니다. 제가 이번에 본 것까지 세번째입니다. 벌써 세번째 보는것입니다. 솔직히 본인이 먹을거여도 쓰레기 만진손으로 만지고 먹을까요? 제음식을 그 장갑으로 만지는데 역겹더라구요.매장에서 사람들이 뻔히 다보는데 저러시면 안보이는 주방은 진짜 어떨지 감도 안오네요. 한번이면 실수겠거니 하는데 벌써 세번째 보니 이제 가기가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