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팥죽
TV 맛집 안심식당 착한가격업소

한양팥죽

전남 화순군 화순읍 중앙로 36-2 지도

메뉴

  • 콩물국수 9,000원
  • 동지죽(새알팥죽) 9,000원
  • 팥죽(팥칼국수) 8,000원
  • 바지락칼국수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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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주파
    [전남 화순] 한양분식 - 팥죽 일요일 청소, 빨래, 늦은 아침식사, 티브이 시청, 독서, 그리고 나른함 "나갔다 올까요?" 아내가 물어옵니다. 화순 오일장이나 구경할 겸 나섰습니다. 늦은 점심을 해결하려고 들린 식당입니다. 화순 오일장에는 팥죽을 잘 하는 곳이 두 곳 있는데, 제 입맛에는 이곳이 더 맞습니다. 작년과 재작년의 팥과 콩의 작황이 좋았습니다. 해서 국산과 수입의 차이가 7-80% 정도 밖에 나질 않습니다. 즉, 국산과 수입가격의 차이가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 한 번 즉, "국산이다."라는 이유 때문에 팥죽이나 콩국수 그리고 두부 가격을 두 배 정도 받는 그런 상술을 펼치지 말아 달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싸다 싸" 했습니다. 올릴만한 가격입니다. 음식이 주문하고, 그 음식이 나올 때까지 머리에 밴딩을 하고 있는 정수기가 궁금했습니다. 나라가 어려우니, 지가 머리가 아프나........? 설탕, 노랑설탕 단 것을 좋아하질 않는 편이지만, 유독 콩물국수와 팥죽을 먹을 때는 예외입니다. 듬뿍듬뿍 넣어 주어 "달게 달게"해서 먹는 편입니다. 맛있었던 김치 역시 맛있었던, 물김치 팥죽이 나왔습니다. 일단, 약간의 소금에....... 설탕은 "팍 팍" 간을 보니, 맞습니다. 맛있습니다. 설탕의 단맛 때문에 맛있는 것은 아닙니다. 맛있는 김치는 한 번 더 갖다 먹고......... 구수하고 진한 이끌림이 좋은 팥죽입니다. 큰일입니다. 좋은 음식만 보면......... "또, 투어를 한 번 해 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니 말입니다. "아뿔싸.......!!!" 참으렵니다. 참아야 합니다. 후미에 팥죽이 식으면서 됨(차츰 굳어지는.....)과 맛이 훨씬 더 진해 지는 거 같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나라가 시끄러워 머리를 싸매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 마음을 식혀 주려고 머리를 싸매고 있었습니다. 혹시, 찾으실 분들은......... 오일시장 구경을 하실 겸, 천천히 돌아보시다가 눈에 뜨이시면 한 그릇 하고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p.s. - 광주와 전남의 군만두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면, 공장표가 아니 손장표였으면 좋겠습니다. 꼭, 광주전남 한정입니다. 개인적인 입맛과 취향에 맞추어서 주관적 시각으로 쓴 글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sojupa68.blog.me/
  • 다다다둥이
    장봐온거는 저녁에 먹는다하고 점심은 동지죽포장해서 먹기ㅡㅡㅎ 사진찍을틈도 안주는 김씨들
  • 밍또
    아빠가 갑자기 팥죽이 먹고싶다고 해서 팥죽맛집이 어딨지 한참 찾다가 결국 화순으로 가기로 결정! 화순맛집으로 유명한 팥죽전문점 한양팥죽에 다녀왔어요! 매일 10:00 - 19:00 (라스트오더 18:50) 주차는 골목주차,, 저희는 설연휴에 다녀왔는데 원래 가고싶던 가게가 문을 닫아서 급하게 찾다가 온 곳이랍니다! 웨이팅이 있어서 조금 기다렸다가 입장! 매장은 작은편이에용 테이블이 좀 다닥다닥 붙어있는편이긴 합니당.. 6시 내고향에 나온 백년가게 한양팥죽! 메뉴는 심플하게 새알이 들어간 동지죽 칼국수가 들어간 팥칼국수 바지락칼국수 그리고 여름에는 콩국수도 팔아요! 바지락칼국수는 2인 이상이라 엄마는 저를위해 바지락으로 고춧가루부터 모든 재료가 다 국내산인거 감동포인트 엄마한테 놀라서 여기 김치도 국산이래! 했더니 촌스럽다며 웃음 처음에 김치를 주시고 물김치도 주시는데 물김치는 시원하니 새콤달콤 맛있었고 배추김치 도랏.... 처음에는 젓갈맛이 확 와서 좀 진한거 아닌가 했는데 계속 중독되서 몇접시 먹은지 모르겠어요.. 진짜 김치값 내야되는거 아닌가 했음 칼국수 등장! 바지락칼국수는 말모말모 시원하고 깔끔한맛! 면도 쫄깃하고 양도 푸짐했어요! 바지락이 많은편은 아니였지만, 요즘 워낙 물가가 비싸다보니 이해됨 ㅜㅜ 팥죽 전문점이지만, 바지락칼국수도 엄청 맛있어서 맛집으로 ㅇㅈ 팥칼국수등장! 생각보다 그릇이 작아서 놀랐는데요? (대식가 우리 기준) 새알이 들어간 팥죽도 등장! 팥칼국수랑 팥죽 모두 묽은편이였고 새알은 꽤 많은편이라 역시 인심이 좋구나 싶었답니다! 개인 입맛에 맞게 설탕, 소금으로 간 하면되고 새알은 부들하니 쫀득해서 먹기 좋았어요! 할아버지도 무리없이 드실정도의 부드러움! 양이 부족할듯 싶어서 팥죽을 하나 더 추가했구요!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김치까지 싹쓸이 완! 너무 만족스러운 한끼였어요!! 나오는길에 이렇게 유명인 싸인도 있고 정기휴일은 요렇게 있다고 해요! 팥의 효능도 읽어주고 너무 맛있었던 화순맛집! 다음에 또 재방문할 의사 100% 명함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