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미옥 한우곰탕 온천본점
TV 맛집 곰탕,설렁탕 착한가격업소

당미옥 한우곰탕 온천본점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19번길 28 1층

메뉴

  • 마라곰탕(일20그릇한정) 16,000원
  • 한정판)황제스지탕 17,000원
  • 힘이 되는 "투뿔곰탕" 8,800원
  • 터질듯한 속 풀고가요 "얼큰소국밥" 7,500원
  • 우리끼리만 알고싶은 스지얼큰국밥 13,000원
  • 고맙다는 말을 담은 "진짜갈비탕" 15,000원
  • 버텨야 하는 당신에게 " 통도가니탕" 16,000원
  • [포장]곰탕또는국밥 1봉지-약2인분 10,000원
  • 맛보기소수육 15,000원
  • 스지섞어곰탕 12,8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카르페디엠
    내돈내산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자연스럽게 따뜻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그런 날, 딸과 함께 찾은 곳은 동래 허심청 바로 옆에 위치한 당미옥입니다. 동래 곰탕 맛집, 동래 국밥 맛집으로 검색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라 궁금함을 안고 향했습니다. 왜 이곳에 가게 되었는지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던 평일 저녁이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날에는 복잡한 메뉴보다 뜨거운 국물 한 그릇이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바로 동래 허심청 근처 맛집 당미옥이었습니다. 허심청에서 온천욕 후 들르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위치·분위기·첫인상 평일 저녁 6시 25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가게 안은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가마솥에 한우사골과 뼈로 32시간 고아낸 곰탕 밖에서 10분 정도 기다려야 했는데, 영하의 날씨에 그 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졌습니다. 당미옥 영업시간과 대기표 그래도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따뜻한 공기와 보글보글 끓는 소리 덕분에 기다림은 금세 잊혔습니다. 메뉴 선택 이유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투뿔곰탕(8,800원)과 얼큰국밥(7,500원)이었습니다. 당미옥 품질 좋은 한우만을 고집하는 이유 당미옥 메뉴와 원산시표시 당미옥 메뉴 한우곰탕을 8,800원이라는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동래 가성비 맛집이라는 말이 실감났습니다. 국밥을 좋아하는 딸과 곰탕을 좋아하는 제가 각자의 취향을 고른 선택이었습니다. 실제 먹어본 솔직한 느낌 뚝배기에서 보글보글 끓는 투뿔곰탕을 한 숟가락 떠먹는 순간, 얼었던 몸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당미옥 투뿔곰탕 8,800원 즐겨 먹던 남포설렁탕과는 차원이 다른 깊은 맛이었습니다. 국물이 워낙 진해서 입안이 쩍쩍 달라붙을 정도였고, 먹을수록 구수함이 더해졌습니다. 맛있는 당미옥 깍두기 국물에는 간이 되어 있지 않아 소금으로 직접 간을 맞춰 먹는 방식이었는데, 그 점이 오히려 재료의 맛을 더 잘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당미옥 투뿔곰탕 8,800원 고기와 파가 듬뿍 들어 있어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했습니다. 얼큰국밥은 공기밥이 따로 나오고 간이 알맞았습니다. 당미옥 얼큰소국밥 7,500원 당미옥 얼큰소국밥 7,500원 콩나물이 듬뿍 들어 있고 살코기가 여섯 덩어리 정도 들어 있어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매콤함 속에 깊은 국물 맛이 살아 있어 추운 날에 특히 잘 어울리는 메뉴였습니다. 다시 간다면 선택할까 다음에 다시 온다면 망설임 없이 또 방문할 것 같습니다. 특히 엄마와 함께라면 더 좋은 선택이 될 것...
  • 해밀
    허심청 근처에 곰탕 맛집이 있어서 방문했어요. 온천장역 5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도 좋아요. 당미옥 한우곰탕 온천본점은 착한가격업소로 가성비 좋은 맛집이었어요. 당미옥 한우곰탕 온천본점 주소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19번길 28 1층 영업시간 07:00 ~ 24: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매장 분위기는 쾌적하고 깔끔해 보였는데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2인~ 4인 테이블 14개 정도 있었고 전 오전에 방문했더니 붐비지 않아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 가능해서 좋았는데요. 여기는 식사시간이면 붐비는 곳이니 참고하세요. 국밥, 곰탕 둘 다 먹고 싶었지만 혼밥이라서 투뿔 곰탕 보통 주문했어요. 가격 8,800원 요즘 국밥도 만 원하는데 곰탕이 8천 원대라면 가성비 너무 좋았는데요. 2인분 포장도 만 원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포장 손님도 많았어요. 곰탕 이외에 얼큰국밥,스지섞어국밥, 도가니탕,갈비탕 등 맛있어 보였어요.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겠어요. 기본 찬은 양파, 아삭 고추, 깍두기, 김치였는데 깍두기랑 김치는 짭짜름하고 아삭 매콤했어요. 소금, 간장소스, 후추 테이블마다 준비되어 있었는데 고기는 간장소스에 꼭 찍어드세요. 감칠맛 나고 맛있었어요. 금방 나온 뽀얀 국물의 투뿔 곰탕. 엄청 뜨거우니 조심해서 드시고 간이 안 되어 있으니 취향껏 소금, 후추 넣어서 드시면 되세요. 한우 사골을 오래 끓여 낸 진하고 뽀얀 국물이 고소하고 담백했는데요. 고기도 듬뿍 들어있어서 좋았고 고기는 잡내 없고 야들야들해서 부드러웠어요. 밥은 적당히 찰기가 있어서 밥 말아먹기 딱 좋았고요.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뜨끈한 국물이 계속 땡기던데 당미옥 한우곰탕은 뜨끈하고 깊고 진한 사골 맛이라서 속이 풀려서 좋았어요. 고기는 입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부드럽고 야들야들했는데 자리마다 세팅된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니 잡내 없이 깔끔하고 고기의 고소한 풍미가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고기도 고소하면서 부드러워서 좋았고 국물도 곰탕 특유의 깊은 맛이 느껴져서 맛있게 완뚝하고 왔네요. 후식으로 커피랑 사탕으로 마무리. 뜨끈한 곰탕 좋아하신다면 당미옥 한우곰탕 추천해요. 전 맛있게 먹었어요
  • 옐로블루
    ✅ 사진 한장 (앨범형 게시판이라서 첨부해야 글이 보여요!!!) ✅ 본인 블로그 링크 : https://blog.naver.com/yellowblue0909/223893733652 ✅ 플레이스 지도 첨부 : ✅ 포스팅 한줄 요약 : 곰탕 하면 떠오르는 곳. 가격도 착해서 자주 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