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복어요리
한국관복어집
경북 예천군 예천읍 군청길 42-4 한국관복어집
메뉴
- 황복탕 12,000원
- 밀복탕 16,000원
- 황복수육 60,000원
- 황복야채불고기 25,000원
- 복껍질-중 13,000원
- 복껍질-대 18,000원
- 복어죽 6,000원
- 황복지리 12,000원
- 밀복지리 16,000원
- 황복지리 스페셜 18,000원
- 황복해물찜 중 45,000원
- 황복해물찜 대 55,000원
- 복튀김 소 13,000원
- 복튀김 대 25,000원
- 복만두 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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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이복어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그닥 기대 않았던 예천 한국관 전에 한번은 예천까지 15분만에 급히 왔더니 문이 닫겨 그냥 돌아서야 했던 아쉬움만 남았던 한국관이다 요즘 방송출연 안해본 집이 어디 있겠냐만 일단 맛부터 보자 오는 길에 벌써 복불고기 4인상을 예약해 두고 온지라 바로 세팅된 방으로 들어선다 어딜가나 기다리는건 질색 푸짐한 야채들을 올린 불판이 뭔가 기대감을 심어주더라는,, 미나리 부추 팽이버섯 표고버섯 냉이 야채들이 굉장히 싱싱하고 향긋하더라구 먹으면서 추가로 올릴 부추와 미나리 쌈싸먹는 쌍추~ 반찬들도 모두 입에 맞더라지 한두가지 더 나왔는데 말이지 울릉도에서만 난다는 명이나물 흔히 볼 수 없는 나물이다 울릉도 다녀오면서 엄마가 사왔던 명이나물은 그닥 입에 ㅡㅡ; 주전자에 담겨 나온 육수 복어집에 가면 복불복으로 먹을 수 있는 복껍질 복껍질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상큼아삭하니 맛나게 잘 먹었다 메인요리등장 흔히보던 빨간 복불고기가 아니라서 어떨까 궁금궁금 인상좋은 사장님이 직접 내오신 윤기반지르르한 복불고기 두툼한 복어가 익어가면서 고소한 향을 풍긴다 지리에 들어있는 복어는 별로 즐기지 않는 편이라 이것도 사실 기대감 반 불안감 반으로 기다려본다 일일이 설명해주시던 사장님 말씀대로 야채들과 함께 쌈을 사서 후룩 . . . . ..............? 이번에도 후룩~ ..................옴마야 머 이런게 다있대?? 완전 내입맛인거지 복어살의 텁텁한 맛도 전혀 없고 간이 잘 베어 있는 데다 야채들이랑 어우러지니 이거뭐 술도둑이구나 하얀 복불고기는 처음이라 의심했던 내가 미안하다굿 이리로 안내해준 너님 완전 땡큐땡큐 시키는대로 요렇게 육수를 몇숟갈 덜어서 소주한잔 들이키고 후룩~ 기가 막히다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거구나 한다 콩나물무침도 간이 딱 내입에 맞더라구 그리 짜지 않으면서 매콤하니 아~주 좋아 불고기를 다 먹어갈 즈음 밥이나 죽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밥은 요렇게 탕과 함께 나온다 김칫국 같은 시원칼칼한 맛인데 술한잔 하면 원샷할 것만 같더라구 운전을 책임지고 있던 터라 아쉽,,ㅠㅠ 죽은 요렇게,, 죽만먹곤 뭥미,,했는데 간장으로 간을 하거나 콩나물을 비벼 먹으라신다 콩나물을 요렇게 비벼서~ 아,,지금 밤 열한시가 다 되어가는데 이걸 포스팅하고 있으려니 참 힘들고나 이번 주말에 한번 방문을 해야하나,, 또 하나의 맛집 발견 이렇게 기쁠 수가 없다 변함없이 늘 맛있는 음식 지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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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안녕하세요! 지금은_로컬시대_예천 저번편에 이어서 #예천여행 열심히 준비해왔습니다~ 1편에서 소개드린 #용궁역 #용궁시장 #장안사 #회룡포 #뿅뿅다리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 이번에도 이어서 소개드릴 #예천_가볼만한곳 #삼강주막 #맛고을문화의거리 지금 바로 떠나볼게요! 첫번째 장소인 #맛고을_문화의거리 도착했습니다~ #예천먹거리 와 문화를 테마로 한 특화거리라 더 독특했어요! 여기서만 맛 볼수 있는 음식 꼭 먹어봐야겠죠? #예천매운면 이 눈에 띄어서 한 번 들어가봤습니다! 해산물을 가득 넣어 매콤하게 볶아낸 #예천매운면 직접 먹어보니 매콤하면서 달짝지근한게 입에 짝짝 붙어요! 그냥 봤을 땐 짬뽕이 생각났는데 먹어보니 색다르게 독특한 매력이 느껴졌어요~ 무려 1966년부터 시작된 #매운면 의 역사! 사장님이 16살때부터 만들어오신 요리라 자부심도 뿜뿜! 맛은 당연히 보장됩니다~ #매운면 정말 맛있게 클리어! 하지만 저는 계속 배가고프니~ 새로운 #예천맛집 을 찾아 출발~ 여기 특별한 #복불고기 가 있다니 그냥 지나칠 수 없죠! 하루 숙성시킨 북어포를 예천 참기름으로 양념하면 준비 끝! 정말 간단해서 깜짝 놀랐어요 #복불고기 만 있으면 허전하니 맛있는 밑반찬도 한 상 가득! 전부 맛있어서 배터지게 먹고왔답니다~ 하루 숙성했기때문에 완전 탱탱한 식감이 예술! 담백하고 고소한 맛, #참기름복불고기 정말 복받은 맛이에요~ 제 입맛을 사로잡은 또 하나의 복요리 바로 #복어 갈비구이 입니다 정말 갈비처럼 뜯어먹으면 되서 편하게 맛 볼수 있었어요! 겉보기와 달리 수분 촉촉한 맛도 완전 매력 포인트~ #6070벽화거리 에서 떠나는 추억여행과 #예천맛집 따라 떠나는 #먹거리여행 ! 완전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삼강마을 입니다 여기선 특이한 주막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이곳은 전국의 마지막 주막! 예전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지금이라도 주모가 문을 열고 뛰어나올 것 같은 느낌! 벽에 가득한 작대기들! 이게 뭔지 궁금했는데요, 바로 주모가 적은 외상장부에요 세로줄,가로줄, 줄 길이에 따라 다 의미가 다르다고 하네요! 동쪽벽에는 동쪽마을 장부를, 서쪽벽에는 서쪽마을 장부를 적어서 구분했다는 사실~ 가장 신기했던 돌무더기! 주막 마당으로 나오면 볼 수 있는 돌덩이들, 이 돌무더기가 어떤 의미인지 알고 정말 깜짝놀랐어요! 바로 연봉을 측정하는 돌! 무거운 돌을 들수록 높은 연봉을 받았다니 이런 시스템, 너무 신기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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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s3314오늘은 아들이 중학교를 졸업하는 날이다 전교1등!!! 서울대를 나와도 취업이 안되고 해외유학을 해도 취업이 안되는 시대에 전교1등이라는 어마어마한 일은 그 색이 바랬지만...그래도 부모에겐 너무도 자랑스러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영광인 것이다 초등 졸업 때는 코로나로 졸업식장 입장이 안되서 각자 꽃다발을 안기며 운동장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었다 그래서 꽃다발을 준비하지 않은 일이 그럭저럭 넘어갔다 중학교 졸업 때도 각자 사진 찍겠지 하며 꽃다발을 준비 안했는데... 망했다!! 강당에서 모두 꽃다발을 안고 반별로 때로는 남녀별로 단체사진을 찍는다 낭패다!! 그런 초라함이...전교1등이라는 타이틀이 붙으니 독특함으로 되살아난다 모르는 학부모에게 꽃다발을 빌려 사진을 찍고 돌아서는데 제가 우리학교 1등이야 라는 동급생의 목소리가 들린다 꽃다발을 준비 못한 부모의 뻔뻔스러운 당당함~ ㅋㅋ 졸업식을 마치고 구미 아웃백을 가기로 약속했는데, 아들이 친구들이랑 친구엄마 차를 타고 친구집에 간다고 한다 친구집에서 피자를 잔뜩 얻어 먹고 온 아들이 느끼하다며 고른 저녁메뉴가 복불고기이다 가격대가 있어서 자주는 못 가고 더러 더러 갔었는데, 사실 요즘은 인당2만5천원이 엄청 비싼 금액이 아닌게 되어버렸다 오랜만에 정말 맛있게 먹었다 처음에 복불고기를 시키면 산양삼을 한뿌리씩 애피타이저로 주신다 그리고 먹다보면 복갈비도 주시고 복만두도 주신다 볶음밥이나 죽을 시키면 배가 불러 싸오게 된다.
정보
- 전화: 054-654-3369
- 평점: ★ 4.3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83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