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
전북제사1970
전북 무주군 무주읍 무설로 104 전북제사1970
메뉴
- 무주 찰옥수수 크림 라떼 ice 7,500원
- 무주 오미자 에이드 ice 7,500원
- 딸기말차라떼 ice 7,500원
- 에스프레소 5,000원
- 아메리카노 H 5,500원
- 아메리카노 ice 6,000원
- 카페라떼 hot 6,000원
- 카페라떼 ice 6,500원
- 바닐라라떼 hot 6,500원
- 바닐라라떼 ice 7,000원
- 카페모카 hot 6,500원
- 카페모카 ice 7,000원
- 콜드브루 hot 6,500원
- 콜드브루 ice 7,000원
- 아포카토 7,000원
- 수제 레몬 에이드 ice 7,500원
- 수제 자몽 에이드 ice 7,500원
- 유자 에이드 ice 6,500원
- 청귤에이드 ice 6,500원
- 수제 레몬차 hot 7,000원
- 수제 자몽차 hot 7,000원
- 유자차 hot 6,000원
- 청귤차 hot 6,500원
- 무주 오미자차 hot 6,500원
- 무주 오미자차 ice 7,000원
- 봉동 생강차 hot 6,500원
- 잎차 hot 5,000원
- 잎차 ice 5,500원
- 녹차라떼 hot 6,500원
- 녹차라떼 ice 7,000원
- 초코라떼 hot 6,000원
- 초코라떼 ice 6,500원
- 고구마라떼 hot 6,500원
- 고구마라떼 ice 7,000원
- 딸기라떼 ice 7,000원
- 아이스크림 브라우니 5,500원
- 크로플 5,000원
- 허니브레드 7,000원
- 케이크 6000~7000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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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누본 게시물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 전문 기자단 다님 9기 활동으로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전북 무주 가볼만한곳 4 무주 여행 코스 안녕하세요. 무주 여행을 다녀온 과누입니다. 어릴 적 태권도를 오래 했던 저에게 언젠가 꼭 가보고 싶었던 곳, 태권도원! 모노레일 타고 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풍경은 예술이었어요. 또 무주 반디랜드에서 천연기념물인 반딧불이를 비롯해 세계 희귀 곤충 표본을 한곳에 모아둔 곤충박물관도 함께 둘러보고 왔답니다. 제가 다녀온 무주 가볼만한곳 4를 소개해 드립니다. 대한민국구석구석의 디지털관광주민증을 활용하면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꼭 이용해 보세요. 0. 전북 무주 가볼만한곳 4 무주 가볼만한곳하면 빼놓을 수 없는 태권도원과 반디랜드! 태권도원에는 태권도박물관, 체험관, 상설 공연이 열리는 T1공연장 등이 있었어요. 반디랜드에는 희귀 곤충 표본이 가득한 곤충 박물관, 우주/천체 전시를 볼 수 있는 천문과학관 등이 있어 아이와 방문하기 좋은 무주 여행 코스로 딱이에요. 그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곳을 고르자면! 저는 태권도원 모노레일 타고 전망대에 올라 백운산을 파노라마 뷰로 조망했던 순간이에요. 가슴이 뻥 뚫리는 풍경에 감탄이 나왔어요.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내던 옛 제사공장을 리모델링한 카페, 전북제사 1970에서 찰옥수수 크림 라테 한 잔 마시며 여유도 챙겼어요.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소개됐던 하얀섬금강민물에서 어죽 한 그릇 먹었는데 수제비와 뜨끈한 국물이 맛있더라고요. 여행 꿀팁으로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활용해 보세요.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데요. 반디랜드에선 곤충박물관 및 천문과학관 입장료를 30% 할인받을 수 있어요. 또 태권도원 모노레일은 어른 기준 4,000원을 50% 할인으로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어요. 게다가 머루와인동굴 무료입장 혜택도 있으니, 무주 여행 전 꼭 미리 다운해 가시는 것을 추천해요. 과누가 추천하는 전북 무주 가볼만한곳 4 1) 태권도의 역사와 모노레일 타고 전망대, 태권도원 2) 곤충 표본을 전시한 곤충박물관, 무주 반디랜드 3) 옛 제사공장을 리모델링한 카페, 전북제사 1970 4) 식객 허영만 백반기행 어죽 맛집, 하얀섬 금강민물 1. 태권도의 역사와 모노레일타고 전망대, 무주 태권도원 첫 번째 무주 여행 코스는 태권도원이었어요.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자 종주국 대한민국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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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슬안녕하세요 여기는 무주군에 위치한 전북제사 1970입니다. 원래는 누에 공장이였는데 카페로 탈바꿈 된 곳이에요! 제사라는 말이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낸다라는 말이라네요~ 안에 내부는 옛날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부모님과 함께 왔었는데 부모님은 추억에 젖어서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ㅎㅎ 내부는 여기말고도 안쪽으로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고 충분히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만한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내부말고도 외부에도 자리가 있는데 사람들이 추운데도 불구하고 많이 앉아 계시더라고요! 메뉴판도 정말 귀여운데요~ 쓴차 안쓴차로 구분이 되어있어서 정말 귀여웠어요! 저는 달달한 바닐라라떼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ㅎㅎ 여기는 스타벅스 짝퉁인지 이름도 뽕타벅스였어요~ 사진찍기도 좋은 곳이였고 봄이나 가을에 오면 외부에서도 먹기 좋아서 무주에 들리신다면 한번쯤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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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자무주 1박2일 여행에서 방문한 분위기 좋은 카페! 전북제사1970에 방문한 후기 남겨봅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세월이 느껴지는 간판이있어요. 주차장이커서 주차걱정은 안해도되구요. 지나가다개 엄청큰 멍멍이 보고 깜놀.. 얌전하고 나이가 들어보였어요. 차에서 내리자마자 건물보고 와 이게 뭐야..?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오래된건물에 이렇게까지 잘꾸며놓을수 있다는것도 놀라웠어요. 카페안으로 들어가니 유명인들 싸인이 주르륵 걸려있더라구요. 꽤 많은 연예인들싸인이 걸려있는데.. 촬영을 많이했었나봐요. 그리고 실내에도 오래된 골동품들로 장식되어있었어요. 안에는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었구요. 메뉴판도 칠판으로 되어있고.. 장식품인줄 알았던 장이 휴지통이였네요..ㅋㅋ 저희는 찰옥수수크림라떼(7,500원) 주문했어요. 가격이 좀 나갔지만.. 그래도 여기까지왔으니 시그니처 메뉴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음..맛은.. 사실 옥수수향이 좀나는거 빼고는 특별하지는 않았어요. 재방문의사는 있지만 담번에 와서는 다른음료를 주문할거같아요. 한번 경험한걸로 만족 ㅎㅎ 아기의자도 있었구요. 커피마시고 좀 더 둘러보았어요. 방갈로가 있는데 안이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게 잘되어있어서 깜짝놀랐어요. 여기서 수리남 촬영을 했었나봐요?? 수리남 봤는데..? 왜 기억이안나는지.. 마당에서 장작을 구매해서 불멍하는것도 가능하네요. 일부러 찾아간건데 둘러보고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저는 만족스럽게 구경했어요 ㅎㅎ 가족들이랑 다시 가게되면 재방문의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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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자무주 1박2일 여행에서 방문한 분위기 좋은 카페! 전북제사1970에 방문한 후기 남겨봅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세월이 느껴지는 간판이있어요. 주차장이커서 주차걱정은 안해도되구요. 지나가다개 엄청큰 멍멍이 보고 깜놀.. 얌전하고 나이가 들어보였어요. 차에서 내리자마자 건물보고 와 이게 뭐야..?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오래된건물에 이렇게까지 잘꾸며놓을수 있다는것도 놀라웠어요. 카페안으로 들어가니 유명인들 싸인이 주르륵 걸려있더라구요. 꽤 많은 연예인들싸인이 걸려있는데.. 촬영을 많이했었나봐요. 그리고 실내에도 오래된 골동품들로 장식되어있었어요. 안에는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었구요. 메뉴판도 칠판으로 되어있고.. 장식품인줄 알았던 장이 휴지통이였네요..ㅋㅋ 저희는 찰옥수수크림라떼(7,500원) 주문했어요. 가격이 좀 나갔지만.. 그래도 여기까지왔으니 시그니처 메뉴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음..맛은.. 사실 옥수수향이 좀나는거 빼고는 특별하지는 않았어요. 재방문의사는 있지만 담번에 와서는 다른음료를 주문할거같아요. 한번 경험한걸로 만족 ㅎㅎ 아기의자도 있었구요. 커피마시고 좀 더 둘러보았어요. 방갈로가 있는데 안이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게 잘되어있어서 깜짝놀랐어요. 여기서 수리남 촬영을 했었나봐요?? 수리남 봤는데..? 왜 기억이안나는지.. 마당에서 장작을 구매해서 불멍하는것도 가능하네요. 일부러 찾아간건데 둘러보고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저는 만족스럽게 구경했어요 ㅎㅎ 가족들이랑 다시 가게되면 재방문의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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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기자연 속에 스며드는 휴식, 견사를 만들던 공장을 개조한 카페 전북제사1970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무주의 이미지는 덕유산 아래 고요하게 펼쳐진 산천과 아름다운 계곡, 그리고 겨울 스포츠의 명소인 무주리조트 등이다. 하지만 몇 년 전에 잊힌 시간 위에 감성을 품은 재 새롭게 태어난 카페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전북제사1970’이다. ※ 본 포스팅은 순수한 '내돈내산' 후기임 <전북제사1970> 전화번호 : 063-322-7005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무설로 104 영업시간 : 09:30-18:00 카페 이름이 특이해서 이곳이 무슨 무속이나 제례와 관련된 곳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제사(製絲)’는 비단을 짜기 위한 실, 즉 견사를 만드는 작업을 의미한다. 1970년에 세워져 한때 이 지역의 경제를 떠받치던 제사공장을 리모델링해 만든 카페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산업화의 물결로 오랜 시간 문을 닫고 방치되어 있던 공장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은 것이다. 낡은 건물을 헐지 않고, 그 흔적을 고스란히 살려 지금의 전북제사1970이 탄생했다. 콘크리트 벽면, 철제 기둥, 낡은 철문 등 시간의 흔적이 오롯이 남아 있는 곳에 따뜻한 조명과 감각적인 가구, 우거진 녹음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카페 안 테이블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면, 오래된 공장의 굴뚝과 정원, 그리고 주위 풍경이 한 프레임 안으로 들어온다. 여유가 있다면 차 한 잔을 마시며, 책을 읽거나 사색에 잠기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과거 공장 부지의 일부였던 곳을 개조해 만든 정원은 거칠었던 산업의 흔적은 사라지고 우리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자연의 위로가 되었다. 나무와 풀숲 사이로 벤치와 조각 작품이 배치되어 있고, 곳곳에는 감각적인 조명이 자리 잡고 있다. 밤에 오면 더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익숙한 곳에서 낯선 공간을 만나는 건, 약간의 충격과 설렘이 있다. 전북제사1970은 그런 점에서 매우 특별한 공간이다. 오래된 공장의 벽 틈 사이로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 향기, 오래된 콘크리트와 나무 벤치의 조화, 그리고 그 풍경 위로 내려앉은 햇살까지, 모두 게 완벽한 곳이다. #무주여행 #무주가볼만한곳 #무주추천여행지 #무주카페 #무추추천카페 #무주이색카페 #무주제사카페 #전북제사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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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0248- 8월 중순을 넘긴 시점인데도 무더위는 한풀도 꺽이지 않으려나보다. 그래도 안가본 곳, 그중 시원한 곳이 어디 있을까 싶어서 찾던중에 발견한 '무주머루와인동굴' 무주까지 간김에 근처 카페도 가자 했던게 동굴은 10분 남짓 돌아본게 다이고ㅎㅎ 카페에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더랬다. 생각보다 너무 좋았던 '전북제사1970' 카페. 주차장은 꽤나 널찍한 편. 입구부터 옛날 감성 폴폴 나던,, 전북제사 카페는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는 견사 공장이었던 곳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고 함. 초등학생 시절 저만치 커다란 시계가 떡 하니 걸려있던 거실이 생각났다. 밤이 되서 화장실을 가고싶어도 시계종이 울릴까봐 덜컥 겁이 났던ㅋ 왜 아빠,엄마가 요즘에 보이는 옛 물건들에 신기해하고 재밌어 하는지 알것같은 나이가 됐네. 옛스런 느낌 낭낭. 날이 꽤 더운데도 계속 바깥을 맴돌고 싶었다. 뭔가 기분좋고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라. 자리가 많은편도 적은편도 아니었는데 점심 이후라 그런지 갑자기 손님이 몰려서 하마터면 웨이팅 할 뻔. 자세히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유명한 분들도 많이 다녀가셨나보다. 요즘 다시 블루베리에 꽂혀있는 우리딸. 마침 젤라또가 있어서 시켜줬는데 삭삭 야무지게 잘 먹었다~ 캠핑장 느낌 나던 카페 야외 모습들. 영화 '스드메의문단속' 이 보자마자 떠올라서 재인이랑 나랑 동시에 눈맞춤ㅋㅋ 무주에 갈일이 있다면 꼭 한번 들리길 추천하는 '전북제사1970 카페' 선선한 가을에 온다면 야외도 좋겠다. - ● 전북제사1970 ● 전북 무주군 무주읍 무설로 104 063 - 322 - 7005 월 (정기휴무) 토 : 09시30분 - 20시30분 화수목금일 : 09시30분 - 17시30분
정보
- 전화: 063-322-7005
- 평점: ★ 4.5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7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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