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궁한정식
TV 맛집 백반,가정식

수궁한정식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당로 80-1

메뉴

  • 48개월이상 6,000원
  • 정식 1인 15,000원
  • 정식 2인이상(초등이상) 12,000원
  • 공기추가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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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묵이랑 제제
    안녕? 제제야 11월에 놀러다녀온 목포여행 포스팅을 이제야.. 왜냐면 할까말까 고민했거든..ㅠㅠ 사진이 너무 없어서.. 같이 간 친구들이 블로그에 무척 비협조적인 친구들이라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어.. 우리는 원래 목표가 카트장이어서 카트장 갔다가 그 근처 식당을 찾은건데, 허영만의 식객? 에 나온 적이 있는 식당이라더라고~ 수궁 한식백반 전라도에 왔으면 백반을 먹어야지~~ 주차할 자리는 많이 없었던 것 같아. 우리는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가서 그랬는지 몰라도 자리가 많이 있었어~ 목포 맛집 수궁한정식에서는 2인 이상은 만 이천원 1인도 가능한데 만 오천원 애기는 6천원이래. 우리는 애기도 한명 있었는데, (미취학) 애기가 먹기 힘들게 매운것도 있긴 하더라고. 반찬은 푸짐해 계란이나 동그랑땡 같은것도 그냥 저쪽 셀프바에 가서 가져다가 먹으면 되더라고~~ 생각보다 많이 달고 짜진 않았어 ㅋ 전라도는 달고 짠 맛 아닌가?ㅋㅋ 아무튼 그래서 좋았단 이야기.. 생선도 나오고 저 찌개가 진짜 시원하니 좋더라고.. 술 많이 마시고 다음날 해장하러 올걸 싶었다 ㅋㅋ 그리고 다음날, 친구가 베이커리 카페에를 가고싶대.. 진짜 평 좋은데 없더라 목포는 ㅠㅠ 페어링.. 여기도 사실 안에 들어갔다가 너무 시끄럽구 그래서 그냥 나왔다가 갈 곳 없어서 다시 갔어.. 이건 자몽에이드이고.. 아메리카노 시키구 딸기라떼랑.. 딸기라떼 맛없다 ㅋ 빵은 간식으로 주문헀는데 여긴 소금빵 시리즈가 많더라고? 그걸로 유명한가? 샤인머스캣 올라간거 맛있었구, 젤 맛있었던거는 우측 위에 있던거 저게 소금빵에 크림올린건가 그래.. 그리고 가장 맛없던건.. 크로와상.... 저게 뭔맛인가 싶었다 아무튼 잘 놀다왔음.. 너무 허접한 포스팅..ㅠ
  • 보으니
    주말에 남편과 진도여행을 다녀왔는데 목포역에서 진도 쪽으로 약 30분 정도 달려 도착한 수궁한정식 백반입니다:) 목포역과 15km정도로 가까이에 위치해있더라구요 수궁한정식 월-토 09:00-20:00 / 일 09:00-15:00 061-464-9652 #수궁한정식 #내돈내산 #수궁 #수궁백반집 #영암수궁한정식 #목포근처백반 #영암백반 #영암백반맛집 #영암밥집 수궁한정식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곳이더라구요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맛집이라해서 더 기대하고 방문했어요:) 전라도하면 전라도밥상!! 백반이죠!! 건물 바로앞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어렵지않게 주차했습니다 ✅️ 내부인테리어 내부는 꽤 넓어서 웬만하면 바로 착석 가능할 것 같아요 저희는 일요일 오후 2시쯤 방문했는데 점심시간 지나서 방문했는데도 드시는 분들이 꽤 있었고, 저희가 나갈때에도 오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현지인 맛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가격 & 메뉴 가격은 백반 2인기준 1인에 12,000원으로 가성비 좋은 금액이었습니당 오랜만에 먹는 전라도 밥상이다보니 기대가 많이 되더라구요 원산지표기도 세세하게 적혀있어서 믿고 먹을 수 있었습니당 주문과 동시에 바로 반찬과 찌개를 셋팅해주셨어요 찌개까지 총 17개의 반찬..! 서울에서는 국밥 한그릇이 12,000원인데 정말 저렴한 가격에 한상 백반을 먹는구나 싶었습니당 꽃게와 새우가 들어간 해물탕이에요 사실 이 해물탕이 땡겨서 수궁한정식을 방문했는데 해물탕 느낌보다는 콩나물국 느낌이 강했습니다 얼큰한 느낌보다는 콩나물국의 시원한 맛이 강했어요! 고등어와 제육볶음, 각종 반찬들이 다 간이 적당했고 백반답게 가정식 반찬이 가득했습니당 밥이 진짜 맛있었어요 찰진 밥과 함께 반찬을 먹으니 밥 한그릇 뚝딱이었습니당 ✅️ 총평 진도 넘어가는 길에 방문했던 영암 수궁한정식 사실 기대를 좀 많이해서 생각보다는 엄청 맛있진 않았어요 전라도 밥상이라 더 뭔가 맛있어야 되지않나라는 마음이 좀 있었는데 그냥 딱 가정식 백반이었습니당...! 하지만 인당 1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전체적으로 깔끔한 반찬들이 괜찮았던 곳이었습니다:) ★★★★
  • i수도권팀장i하남도끼
    얼마전 카페회원님께 강추드렸던 수궁한정식집 입니다. 영암서킷근처에있으며 가격은 혼자 1만,2인이상8천원입니다. 방에들어가면 방석 밖에없는데 주문하면 상통째로 가져다주십니다ㅎㅎㅎ 여기도 낚시다니면서 점심으로 자주갑니다^^ 자그럼 다른맛집은 내일 업로드하겠습니다ㅎㅎ
  • 어묵이랑 제제
    안녕? 제제야 11월에 놀러다녀온 목포여행 포스팅을 이제야.. 왜냐면 할까말까 고민했거든..ㅠㅠ 사진이 너무 없어서.. 같이 간 친구들이 블로그에 무척 비협조적인 친구들이라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어.. 우리는 원래 목표가 카트장이어서 카트장 갔다가 그 근처 식당을 찾은건데, 허영만의 식객? 에 나온 적이 있는 식당이라더라고~ 수궁 한식백반 전라도에 왔으면 백반을 먹어야지~~ 주차할 자리는 많이 없었던 것 같아. 우리는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가서 그랬는지 몰라도 자리가 많이 있었어~ 목포 맛집 수궁한정식에서는 2인 이상은 만 이천원 1인도 가능한데 만 오천원 애기는 6천원이래. 우리는 애기도 한명 있었는데, (미취학) 애기가 먹기 힘들게 매운것도 있긴 하더라고. 반찬은 푸짐해 계란이나 동그랑땡 같은것도 그냥 저쪽 셀프바에 가서 가져다가 먹으면 되더라고~~ 생각보다 많이 달고 짜진 않았어 ㅋ 전라도는 달고 짠 맛 아닌가?ㅋㅋ 아무튼 그래서 좋았단 이야기.. 생선도 나오고 저 찌개가 진짜 시원하니 좋더라고.. 술 많이 마시고 다음날 해장하러 올걸 싶었다 ㅋㅋ 그리고 다음날, 친구가 베이커리 카페에를 가고싶대.. 진짜 평 좋은데 없더라 목포는 ㅠㅠ 페어링.. 여기도 사실 안에 들어갔다가 너무 시끄럽구 그래서 그냥 나왔다가 갈 곳 없어서 다시 갔어.. 이건 자몽에이드이고.. 아메리카노 시키구 딸기라떼랑.. 딸기라떼 맛없다 ㅋ 빵은 간식으로 주문헀는데 여긴 소금빵 시리즈가 많더라고? 그걸로 유명한가? 샤인머스캣 올라간거 맛있었구, 젤 맛있었던거는 우측 위에 있던거 저게 소금빵에 크림올린건가 그래.. 그리고 가장 맛없던건.. 크로와상.... 저게 뭔맛인가 싶었다 아무튼 잘 놀다왔음.. 너무 허접한 포스팅..ㅠ
  • 어묵이랑 제제
    안녕? 제제야 11월에 놀러다녀온 목포여행 포스팅을 이제야.. 왜냐면 할까말까 고민했거든..ㅠㅠ 사진이 너무 없어서.. 같이 간 친구들이 블로그에 무척 비협조적인 친구들이라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어.. 우리는 원래 목표가 카트장이어서 카트장 갔다가 그 근처 식당을 찾은건데, 허영만의 식객? 에 나온 적이 있는 식당이라더라고~ 수궁 한식백반 전라도에 왔으면 백반을 먹어야지~~ 주차할 자리는 많이 없었던 것 같아. 우리는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가서 그랬는지 몰라도 자리가 많이 있었어~ 목포 맛집 수궁한정식에서는 2인 이상은 만 이천원 1인도 가능한데 만 오천원 애기는 6천원이래. 우리는 애기도 한명 있었는데, (미취학) 애기가 먹기 힘들게 매운것도 있긴 하더라고. 반찬은 푸짐해 계란이나 동그랑땡 같은것도 그냥 저쪽 셀프바에 가서 가져다가 먹으면 되더라고~~ 생각보다 많이 달고 짜진 않았어 ㅋ 전라도는 달고 짠 맛 아닌가?ㅋㅋ 아무튼 그래서 좋았단 이야기.. 생선도 나오고 저 찌개가 진짜 시원하니 좋더라고.. 술 많이 마시고 다음날 해장하러 올걸 싶었다 ㅋㅋ 그리고 다음날, 친구가 베이커리 카페에를 가고싶대.. 진짜 평 좋은데 없더라 목포는 ㅠㅠ 페어링.. 여기도 사실 안에 들어갔다가 너무 시끄럽구 그래서 그냥 나왔다가 갈 곳 없어서 다시 갔어.. 이건 자몽에이드이고.. 아메리카노 시키구 딸기라떼랑.. 딸기라떼 맛없다 ㅋ 빵은 간식으로 주문헀는데 여긴 소금빵 시리즈가 많더라고? 그걸로 유명한가? 샤인머스캣 올라간거 맛있었구, 젤 맛있었던거는 우측 위에 있던거 저게 소금빵에 크림올린건가 그래.. 그리고 가장 맛없던건.. 크로와상.... 저게 뭔맛인가 싶었다 아무튼 잘 놀다왔음.. 너무 허접한 포스팅..ㅠ
  • 어묵이랑 제제
    안녕? 제제야 11월에 놀러다녀온 목포여행 포스팅을 이제야.. 왜냐면 할까말까 고민했거든..ㅠㅠ 사진이 너무 없어서.. 같이 간 친구들이 블로그에 무척 비협조적인 친구들이라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어.. 우리는 원래 목표가 카트장이어서 카트장 갔다가 그 근처 식당을 찾은건데, 허영만의 식객? 에 나온 적이 있는 식당이라더라고~ 수궁 한식백반 전라도에 왔으면 백반을 먹어야지~~ 주차할 자리는 많이 없었던 것 같아. 우리는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가서 그랬는지 몰라도 자리가 많이 있었어~ 목포 맛집 수궁한정식에서는 2인 이상은 만 이천원 1인도 가능한데 만 오천원 애기는 6천원이래. 우리는 애기도 한명 있었는데, (미취학) 애기가 먹기 힘들게 매운것도 있긴 하더라고. 반찬은 푸짐해 계란이나 동그랑땡 같은것도 그냥 저쪽 셀프바에 가서 가져다가 먹으면 되더라고~~ 생각보다 많이 달고 짜진 않았어 ㅋ 전라도는 달고 짠 맛 아닌가?ㅋㅋ 아무튼 그래서 좋았단 이야기.. 생선도 나오고 저 찌개가 진짜 시원하니 좋더라고.. 술 많이 마시고 다음날 해장하러 올걸 싶었다 ㅋㅋ 그리고 다음날, 친구가 베이커리 카페에를 가고싶대.. 진짜 평 좋은데 없더라 목포는 ㅠㅠ 페어링.. 여기도 사실 안에 들어갔다가 너무 시끄럽구 그래서 그냥 나왔다가 갈 곳 없어서 다시 갔어.. 이건 자몽에이드이고.. 아메리카노 시키구 딸기라떼랑.. 딸기라떼 맛없다 ㅋ 빵은 간식으로 주문헀는데 여긴 소금빵 시리즈가 많더라고? 그걸로 유명한가? 샤인머스캣 올라간거 맛있었구, 젤 맛있었던거는 우측 위에 있던거 저게 소금빵에 크림올린건가 그래.. 그리고 가장 맛없던건.. 크로와상.... 저게 뭔맛인가 싶었다 아무튼 잘 놀다왔음.. 너무 허접한 포스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