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디저트
궤짝카페
충북 음성군 감곡면 행군이길 87-65 궤짝카페
메뉴
- 핸드드립커피 6,000원
- 수제돈까스 + 커피 15,000원
- 수제식빵 6,000원
- 아메리카노 5,000원
- 눈꽃빙수 (1인용) 9,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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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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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모아영수증너무 근사하고 멋진 곳 입니다 사장님부부 두분의 살가운 맞이 인사가 첫 방문인 저에게 감동을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커피가 맛이 좋고! 그리고 야외 화장실 세면대를 확인하시는 것도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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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냥뇸궤짝카페는 추천만 듣다가 이번에 처음 다녀왔는데, 왜 다들 좋다고 했는지 바로 알겠더라구요ㅎㅎ 음성 감곡에 있는 라이더들의 성지답게 주차장도 넓고, 외관부터 독특해서 들어가기 전부터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한 공간들이 곳곳에 숨어 있고, 건물을 직접 지으셨다는 영상이 스크린에 나와서 하나하나 더 눈여겨보게 되더라구요. 그냥 예쁜 카페가 아니라 정성과 손길이 느껴지는 공간이라 더 인상 깊었어요. 이번엔 식사 후라 커피만 마셨지만, 다음엔 수제 식빵이랑 브런치 먹으러 꼭 다시 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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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가만히우연히 지나가다 커피 생각이 나 들렸어요. 곳곳 눈이 가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 무엇보다 음악이 참 좋아요. 친절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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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홀릭바이크 라이더들에겐 예전부터 유명했었고, 카페 사장님의 자부심? 이 잔뜩 묻어있는 신기하게 움직이는 기계 장치들이 많은 곳이라 요즘엔 어린이 동반한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은 듯... 여름의 궤짝 카페... 겨울의 궤짝 카페... 궤짝을 붙여 놓은 듯한, 목조건물 외관의 궤짝 카페... 카페 전면에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주전자 기차... 아이들 좋아하겠는데요? 어느 방향에서 봐도 카페 건물 자체가 손수 만든 궤짝을 포개 놓은 것 같습니다. 주전자 기차...ㅎㅎ 경운기를 이용한 분수도 있고, 주차장에는 할리 바이크와 올드 카도 있는 희한한 카페... 카페 내부도 외부 못지않게 뭔가 많고, 사선의 천정이 높아 마치 산장에 와 있는 분위기... 다락방 느낌의 2층 공간도 있습니다. 사장님 따님이 미술을 하셨나 본데요, 지금은 가게를 맡아서 운영하는데, 어찌나 친절하신지...ㅎㅎ 다른 쪽은 거의 골동품 가게 수준의 인테리어... 찬찬히 둘러보면 재밌습니다~ 궤짝 카페의 메뉴. 손님의 대부분이 주문하는 수제 돈가스도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빵과 케이크 종류에 맥주와 안줏거리도 있습니다. 네잎클로버의 카페 라떼... 다음번엔 수제돈가스 먹으로 와야겠습니다. 산속에 자리한 카페라 여름엔 테라스 자리가 새소리도 들리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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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법솨이륜차의 염원 전용도로 국민청원 동의 바로가기 - https://link24.kr/FWTcsZY ------------------------------------- 이륜차의 염원 전용도로 국민청원 동의 바로가기 - https://link24.kr/FWTcsZY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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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네 아재복숭아 과수원 농부이자 창작예술가인 사장님이 과수원에서 과일을 담던 나무궤짝 모양의 카페를 17년간 가꾸고 다듬은 지역 이색카페로 엔틱하고 레트로적인 인테리어속에서 특이한 설치작품을 감상하는 재미와 함께 에티오피아,케냐,콜롬비아,과테말라산 원두 핸드드립커피와 수제식빵이 유명하다. 영업시간 : 오전11시부터 밤22시까지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한적한 전형적인 농촌 들판 풍경이 좌우로 펼쳐진다. 강원도 원주 출신인 한씨네아재한테는 익숙한 풍경이다. 들어오는 입구부터 카페 주변이 온통 과수원밭이다. 과수원 외길을 요리조리 올라오면 꽤나 넓은 주차장이 기다린다. 카페 입구에서 내려다본 주차장 전경이다. 궤짝행 버스도 운행할까? ㅎㅎ 사장님이 바이크 애호가신가? 유튜브 보니까 라이더들도 많이 방문하는거 같다. 주차장앞에 실물 바이크가 전시되어 있다. 주차장 정면에서 보이는 카페 외관인데 첫인상이 중요한데 궤짝이 살짝 가려진 모습이라 조금 아쉽다. 카페입구 야외테이블을 없앴으면 온전한 궤짝? 카페 건물이 눈에 들어올텐데 말이다. 카페 입구로 올라가려면 경운기가 떠 있는 작은 분수대를 오른쪽이든 왼쪽으든 돌아가야 한다. 분수대를 돌아 올라가면 카페앞쪽으로 있는 창고?는 작업실겸 도요공방인거 같다. 오른쪽 언덕 입구에서 보는게 조금 더 궤짝?의 형태를 찾아 볼수 있다. 겨울보다 봄,여름,가을엔 어떤 풍경일지 기대가 된다. 어릴적 과일궤짝에 손 많이 찔렸는데... 카페건물 곳곳에 바이크나 라이더관련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데크로 마감된 카페 입구앞 야외테이블이다. 카페로 봤을때는 야외테이블이 있어야 했지만 주차장에서 바라볼때 궤짝카페 형태를 제대로 보기위해서는 이곳이 말끔하게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다. 내부로 들어서자 흥미진진해 지는 한씨네아재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언제까지 갈까? ㅎㅎ 크리스마스는 한참 지났어도 분위기, 느낌은 지루하지 않다. 오 인스타 감성 팍팍! 실제 원두를 볶는 기계인지 옛날에 쓰던건지는 모르겠다. 그냥 뭇지다. 입구에서 눈을 왼쪽으로 돌리면 카페 내부가 한눈에 들어온다. 테이블도 의자도 온통 궤짝 느낌나고 벽면부터 천장도 그렇다. 거기에 바이크 한대 떡하니 자리잡고 카페 내부가 온통 우드톤이다. 여유가 있는 벽면 공간에는 방문자들의 기록들이 빼곡히 붙어 있다. 계단 안쪽으로도 조용한 공간이 있다. 취조실 분위기? 그 사이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계단을 오르면 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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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야끼얼마전 제 최애 돈까스집&카페를 다녀왔어요 주소는 맨밑에 남겨드릴게요!! 사실 음료보단 돈까스 먹으러 가거나 항상 행복한미소로 인사해주시는 사장님보러..총총 여기는 일단!!! 가족이 운영을 하십니다 부모님과 자제분들이 부모님 두분이 미술을 전공하셔서 창작이 뛰어나 여러가지를 만들고 또 전시하며 손님들에게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해요 당신의 마음속 서럽은 무엇이 담겨있나요? 삐걱삐걱 거리며 서랍이 왔다갔다하네요 생가보다 큽니다 ㅎㅎㅎ 이름 그대로 궤짝이 정말 있죠?ㅎㅎ 저는 예전부터 이런감성을 좋아했는데요 비까뻔쩍,,도시도 도시만의 매력이있지만 소박하고 정겨운냄새에 오래된물건들이 주는 그 추억과 그리움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조금더 위로 올라와 바라본 풍경입니다 주차장도 넓고 큼직해서 좋더라구요 쓰윽 주위를 그냥 찍어봤습니다 ㅎㅎ 원래는 궤짝이 하나였는데 이번에 사장님이 하나 더 만드셨다네요 미니미로 ㅎㅎ 넘 귀여워ㅠㅠㅠ 사장님 여기는 뭐에요~? 하고 여쭤보니 주방시설을 추가하시고 화장실을 만들었다고 하셨어요! 들어가봐도 된다고 하셔서 냉큼! 남편과 함께 각자 들어갔어요 아니 ㅠ 사장님 ㅠㅠ (아 맞다! 여기 사장님과 자제분들은) 같이 오토바이 타는걸 좋아하셔서 구석구석 오토바이 관련된 작품들이 많습니다!!! 동호회나 라운딩? 하시는분들이 많이 찾는듯해요!! 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화장실 센스 보셨나요 남녀구분도 큼직해서 절대로 실수 안할! 것 같구요 ㅎㅎ 들어가서 가장먼저 충격.. 세면대 왜이리 이뻐요 아니 누가 오토바이에 만들 생각을 하겠냐구요ㅠ 심지어 기어를 D에 놓으면 물이틀어지고 P에 두면 물을 끌수있어요 ㅠㅠㅠ 충격충격 너무 신선했어요 화장실도 조명이 너무 이뻤구요 외.내부 입니다 ㅎㅎ 소박한듯하며 마음을 꽉 채워주는 볼것이 많은곳 너무 좋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친절하신 사장님과 자제분들 제가 올때마다 힐링하는곳이에요ㅠㅠ 이날은 밥을먹고 들린거라 최애 돈까스는 먹지않았고ㅠㅠ 돈까스는 네이버 이미지로 대체하겠습니다!! 상큼달달한 돈까스와 신선한 샐러드 과일까지ㅠㅠ 음료랑 식빵을 먹었는데 따님분이 아침마다 만드시는 식빵이 진짜 맛있어요ㅠㅠ 임신했을때도 생각나서 포장해갔었던 ㅠ +살구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맛있었던건지ㅠㅠㅠ 사진이 이모양이지만 ㅠ 급히 하나라도 건지려고 찍어봤어요 + 시아버님 손! 무튼 진쯔 너무 추천하는곳입니다 ㅠㅠ 검색만 살짝쿵 해도 ,, 아니 너무 다정하셔.. 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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씅연띠2026.01.12 충북 음성 감곡 숨은 카페 미술가의 공방 예술 감성 가득 드립 커피도 맛있어요 궤짝카페 [ 슬과장 어무니가 추천하신 감성 카페 NO. 85 ] 안녕하세요 : ) 시댁 다녀온 씅연띠입니다.♥ 원래 시부모님께서 서울에 계셨는데 갑작스럽게 두 분이서 오붓한 시간 보내시고 싶다 하셔서 충북 음성으로 내려가셨답니다. 자주는 가지는 못해도 2달에 한번씩은 가려고 합니다. 어무님이랑 저랑 예쁜카페가서 빵먹고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한답니당 꼭 카페를 가곤 하는데요~~ 어머님께서 추천하신 카페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충북 음성 감곡의 한적한 숲속 카페 궤짝 카페 오늘도 비가 오는 날이라서 더욱더 한적하고 운치가 있었답니다. 궤짝 카페 사장님께서 TV프로그램도 여러 출연하셔서 매장 내부에 관련된 영상이 틀어져있답니다. 충북 음성 감곡에는 복숭아가 유명한데요! 사장님께서 복숭아 농사도 하시면서 복숭아 과일로 사용했던 궤짝 모양의 카페를 만드셨다고 합니다. 궤짝카페 분위기 내부 분위기는 옛날 시골집 감성도 있으면서 갤러리처럼 작품들이 여기저기에 있답니다. 난잡해 보일 수 있지만 다 나름의 이유가 있는듯한 느낌이에요! 목공 작업도 하셔서 식탁, 의자 등도 직접 만드셨다고 합니다. 식탁 의자 모양도 궤짝의 모양을 본따서 만든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곳곳에 커피 필터에 오고가고하신 손님들이 적어준 메모들도 있는데 이걸로 매장을 꾸미신 모습도 감성이 뿜뿜하더라고요! 궤짝 카페의 마스코트! 주전자 기차 미녀와 야수의 주전자가 떠오르는 작품인데요 계속 저기를 왔다 갔다 한답니다. 그리고 카페 내부에 사장님께서 만드신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사장님의 또 하나의 취미는 오토바이인데요! 매장 밖에 오토바이들이 있답니다. 심지어 화장실도 오토바이로 꾸며놓으셔서 깜짝 놀라고 신기했답니다. 음성 감곡이 라이더들의 성지라고 불려서 이렇게 꾸며 놓으신 걸까요?! 오토바이로 만든 세면대 보셨나요? 너무 신기했어요! 물을 키고 끄는 것도 자동차 기어봉처럼 되어있답니다. R - 따뜻한 물 / D - 차가운 물 너무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구석구석 재미있고 신기한 게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할 맛이 난답니다. 궤짝카페 메뉴 궤짝카페는 핸드드립 커피로도 유명하답니다. 처음 보는 커피들도 정말 많았어요! 술도 판다는 점!!! 어머님께서 추천해 주시길 돈가스 맛집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식사도 같이 하기로 했답니다. 수제돈가스 세트 2개 주문♥ 투박한 돈가스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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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홀릭바이크 라이더들에겐 예전부터 유명했었고, 카페 사장님의 자부심? 이 잔뜩 묻어있는 신기하게 움직이는 기계 장치들이 많은 곳이라 요즘엔 어린이 동반한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은 듯... 여름의 궤짝 카페... 겨울의 궤짝 카페... 궤짝을 붙여 놓은 듯한, 목조건물 외관의 궤짝 카페... 카페 전면에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주전자 기차... 아이들 좋아하겠는데요? 어느 방향에서 봐도 카페 건물 자체가 손수 만든 궤짝을 포개 놓은 것 같습니다. 주전자 기차...ㅎㅎ 경운기를 이용한 분수도 있고, 주차장에는 할리 바이크와 올드 카도 있는 희한한 카페... 카페 내부도 외부 못지않게 뭔가 많고, 사선의 천정이 높아 마치 산장에 와 있는 분위기... 다락방 느낌의 2층 공간도 있습니다. 사장님 따님이 미술을 하셨나 본데요, 지금은 가게를 맡아서 운영하는데, 어찌나 친절하신지...ㅎㅎ 다른 쪽은 거의 골동품 가게 수준의 인테리어... 찬찬히 둘러보면 재밌습니다~ 궤짝 카페의 메뉴. 손님의 대부분이 주문하는 수제 돈가스도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빵과 케이크 종류에 맥주와 안줏거리도 있습니다. 네잎클로버의 카페 라떼... 다음번엔 수제돈가스 먹으로 와야겠습니다. 산속에 자리한 카페라 여름엔 테라스 자리가 새소리도 들리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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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두충북 음성 감곡 카페 카페궤짝 감곡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여기 카페가 있다고?” 싶은 위치에 갑자기 등장하는 곳이 있다. 오늘 소개할 곳이 바로 카페 궤짝. 도로 옆에 딱 보이는 깔끔한 건물이 아니라, 조금은 숨겨진 공간에 들어가는 느낌이 강한 곳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기대 반, 호기심 반이었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하나. 그냥 커피 마시는 카페가 아니라 ‘경험하는 공간’ 하늘이 시원하게 열려 있고, 주변에 자연 풍경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엔 커피 들고 밖에 잠깐 서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카페 입구부터 일반적인 카페랑 결이 다르다. 나무와 철재, 빈티지한 구조물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고 주변 풍경까지 하나의 세트처럼 느껴진다. 안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카페의 성격을 충분히 느끼게 해줘요.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 잠깐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외부 분위기 특히 라이더들이 왜 이곳을 ‘성지’라고 부르는지 단번에 이해된다. 바이크 전시, 야외 구조물, 탁 트인 시야까지 사진 안 찍고는 못 배기는 구조다 방문 정보 정리 위치 : 충북 음성군 감곡면 영업시간 : 11:00 ~ 22:00 (매주 월요일 휴무) 주차 : 넉넉함 추천 방문 : 드라이브 / 라이더 / 데이트 / 혼카페 라이더 감성 제대로 문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카페 중앙에 자리한 실제 바이크. 이게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이 공간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 같다. 전체적으로 나무 소재를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인데, 깔끔하게 정리된 카페라기보다는 시간이 차곡차곡 쌓인 작업실 같은 분위기에 더 가까워요. 바닥, 테이블, 벽면까지 인위적으로 꾸몄다기보다는 오래 쓰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천장은 높고, 공간은 탁 트여 있어서 사람 많아도 답답함이 거의 없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데이트, 친구 모임, 혼카페까지 전부 무난. 이 카페의 진짜 감성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손글씨 메모들. 처음엔 장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실제 방문객들이 남긴 이야기들이다. 연인, 가족, 친구, 혼자 온 사람들까지 각자의 시간과 감정이 이 공간에 쌓여 있다. 그래서인지 카페 전체가 조용한데 허전하지 않고, 따뜻한데 부담 없는 느낌. 커피 한 잔 놓고 멍하니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주변 소리마저 이 공간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곳. 그래서인지 “사진 몇 장 찍고 바로 나오는 카페”라기보다는 천천히 머물다 가고 싶은 카페라는 말이 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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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연휴인데 비가 오네요~~오 이럴때 생각나는건 따듯한 차한잔과 은은한 음악이 아닐까 싶은데요. 장호원 감곡의 숨은 카페 궤짝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사장님의 자부심이 잔뜩 뭍어 있는 곳인데요. 이미 대중매체에 알려져서 라이더 분들에게 특히 많이 알려졌더라고요. 근데 또 이해가 되는게 들어가는 길이 좀 외지긴 합니다. 완전 차 한대만 들어갈수 있을거 같은 좁은 길을 구불구불 간거라 이길이 맞나? 알쏭달쏭 했는데요. 워낙 오래전에 가본 곳이라 ㅎㅎ 정작 가니 넓어지기도 해서 몰라보겠더라고요. 예전에 감곡성당에 작은 성당모양 미니어처 있던거 생각나실지 모르겠어요. 여기 사장님이 만들어 기부했다고 들었거든요. 그건 감곡지역 토박이셨던 분이 알려 주신거에요.ㅎ 그 얘기 들은게 벌써 11~2년이 넘은건가...?? 오래되었네요. 궤짝 카페도 이제 자리를 잡은거 같구요. 처음에 갔을땐 이런 분수도 없었고 궤짝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것도 없어서 아깽이도 신나해 합니다~ 간단한 식빵과 식사도 판매를 하기에 돈까스를 먹었는데요. 그때도 돈까스 뿐이었는데~ㅋ 식빵을 팔기 시작하셨대용 카페 자체가 커진건 아닌데 터가 넓어진거 같아요. 처음 갔을때엔 2층 구석서 간신히 밥을 먹은 기억이 있는데요. 그때 참 감사했습니다~ 잘 먹고온 기억으로 여성3대가 나란히 가보게 되네요^^ 입구부터 시작해서 자잘자잘한 인테리어에 눈이 가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드님은 도자기공예, 따님은 그림을 전공한건지 가족 모두 예술가가정 인거 같으시고요. 가족 초상화가 많이 걸려 있어요. 카운터쪽엔 외국돈이 자잘자잘하게 깨알같이 붙어 있습니다. 팁 받으신걸 붙인건가요?ㅎㅎ 도자기위로 2층이 있고요. 식사 주문하는데 친정엄마가 소화가 잘안되는건지 메뉴주문을 거북해 하셔서 과일샐러드를 주문해 드리고 모녀는 돈까스~를 먹습니다.(역시 고양이과들은 육식이져~!) 이렇게 깨알같이 움직이는걸 보더니 아깽이가 눈이 반짝반짝! 도자기 만들었던게 생각난게야?ㅋㅋ 직접 만들었다는 식빵외에 음료수 매대도 찍어보구용 2층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자리 2층으로 올라가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저 궤짝 틈새 같은곳으로 햇볕이 들어와 저 좀 당황~자리를 옆자리로 옮겼습니다ㅠ 드립종이로 메모를 깨알같이 써서 남긴 흔적들이 2층에 빼곡합니다. 궤짝이 많이 사랑 받은 티가 나네요~^^. 깨알같이 꾸며 놓은걸 잘도 찍었져? 저날 정신없었습니다. 햇볕도 좋구 배경이 좋아 엄청 사진 많이 찍었거든요^^ 특히 그날은 저도 테라스에 머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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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소박☕ 궤짝카페 | 정성 가득한 수제식빵의 매력 주소 : 충북 음성군 감곡면 행군이길 87-65 궤짝카페 (중부내륙고속도로 장호원·감곡IC에서 약 3분) ️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편의 주차 가능 / 단체 이용 가능 / 포장 / 예약 / 무선 인터넷 https://blog.naver.com/wemeans/224131518988 신랑 점심 먹이고 데리고 간 궤짝카페.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추천만 계속 받던 곳이었는데, 마침 동선이 딱 맞아서 다녀왔어요ㅎㅎ 알고 보니 여기는 라이더들의 성지로 꽤 유명한 음성 감곡의 카페더라구요. 식사 후라 카페만 들렀지만, 수제 돈까스랑 살구 잼 곁들인 수제 식빵이 인기라는 이야기는 귀에 딱 꽂혔어요.^^ 도착하자마자 눈에 띄는 건 넓은 주차장. 주차 스트레스 없이 바로 내려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고 주차장부터 구석구석 조형물들이 보여서 구경하면서 들어갔어요. 외관도 흔한 카페 디자인이 아니라 독특해서ㅎㅎ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기는 곳ㅎㅎ 들어가는데 딱 보인 주전자 기차ㅎ 이거 넘나 귀엽쟈나요.... 주전자 뒤에 궤짝을 달고 있어용ㅋㅋㅋㅋㅋ 안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아기자기하게 꾸민 공간들이 곳곳에 있고 카페 내부 스크린에는 유튜브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는데요. 그 영상이 바로 건물을 손수 지으시고 관리하시는 과정이더라구요. 그걸 보고 나니 외관이랑 내부가 그냥 컨셉이 아니라 하나하나 손이 들어간 결과물이라는 게 느껴져서 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 구경하다 보니 정말 구석구석 신경 쓴 흔적이 보여서 감탄하면서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낮이라서 참았지만 수제맥주도 있고 저렴하게 맛있는 메뉴들이 잔뜩 있더라구요! 신랑은 따스한 차 저는 시그니처로 갑니다!ㅎㅎㅎ 아 사진을 안찍었는데, 1층 카운터에 주문하면 2층으로 엘리베이터? 타고 주문한 메뉴 배달해주시는데- 이건 영상각인데>_<ㅋㅋㅋㅋ 여기는 사진이 아니라 영상이 필요한 곳 같아요!! 진짜 사진으로는 아쉬운 곳ㅎ 영상 보고 바로보니 또 다른 느낌의 궤짝 창고... 진짜.. 여기 한번 꼭 가보세요!! 주변에서 추천해주신 이유가 있었어요!!! 구경하기 좋은 포인트도 많고 공간마다 신경쓴 부분이 조금씩 달라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신랑이 한마디- “여기 완전 내 스타일인데?” 괜히 제가 데려온 보람 느끼는 순간ㅋㅋㅋㅋ (사실 신랑도 좋아하겠지만 양가 아부지들이 좋아하실 거 같습니당...ㅋㅋ) 이날은 커피만 마시고 나왔지만, 다음엔 꼭 브런치 타임에 맞춰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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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중부내륙 고속도로 장호원, 감곡IC 에서 3분거리...
정보
- 전화: 043-881-9235
- 평점: ★ 4.4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13건 / 블로그 리뷰 28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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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생정보 1442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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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2219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