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Unknown
궤짝카페
메뉴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스시홀릭바이크 라이더들에겐 예전부터 유명했었고, 카페 사장님의 자부심? 이 잔뜩 묻어있는 신기하게 움직이는 기계 장치들이 많은 곳이라 요즘엔 어린이 동반한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은 듯... 여름의 궤짝 카페... 겨울의 궤짝 카페... 궤짝을 붙여 놓은 듯한, 목조건물 외관의 궤짝 카페... 카페 전면에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주전자 기차... 아이들 좋아하겠는데요? 어느 방향에서 봐도 카페 건물 자체가 손수 만든 궤짝을 포개 놓은 것 같습니다. 주전자 기차...ㅎㅎ 경운기를 이용한 분수도 있고, 주차장에는 할리 바이크와 올드 카도 있는 희한한 카페... 카페 내부도 외부 못지않게 뭔가 많고, 사선의 천정이 높아 마치 산장에 와 있는 분위기... 다락방 느낌의 2층 공간도 있습니다. 사장님 따님이 미술을 하셨나 본데요, 지금은 가게를 맡아서 운영하는데, 어찌나 친절하신지...ㅎㅎ 다른 쪽은 거의 골동품 가게 수준의 인테리어... 찬찬히 둘러보면 재밌습니다~ 궤짝 카페의 메뉴. 손님의 대부분이 주문하는 수제 돈가스도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빵과 케이크 종류에 맥주와 안줏거리도 있습니다. 네잎클로버의 카페 라떼... 다음번엔 수제돈가스 먹으로 와야겠습니다. 산속에 자리한 카페라 여름엔 테라스 자리가 새소리도 들리고 좋았습니다.
-
삼장법솨이륜차의 염원 전용도로 국민청원 동의 바로가기 - https://link24.kr/FWTcsZY ------------------------------------- 이륜차의 염원 전용도로 국민청원 동의 바로가기 - https://link24.kr/FWTcsZY ------------------------------------- 감사합니다 ♡
-
다미야끼얼마전 제 최애 돈까스집&카페를 다녀왔어요 주소는 맨밑에 남겨드릴게요!! 사실 음료보단 돈까스 먹으러 가거나 항상 행복한미소로 인사해주시는 사장님보러..총총 여기는 일단!!! 가족이 운영을 하십니다 부모님과 자제분들이 부모님 두분이 미술을 전공하셔서 창작이 뛰어나 여러가지를 만들고 또 전시하며 손님들에게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해요 당신의 마음속 서럽은 무엇이 담겨있나요? 삐걱삐걱 거리며 서랍이 왔다갔다하네요 생가보다 큽니다 ㅎㅎㅎ 이름 그대로 궤짝이 정말 있죠?ㅎㅎ 저는 예전부터 이런감성을 좋아했는데요 비까뻔쩍,,도시도 도시만의 매력이있지만 소박하고 정겨운냄새에 오래된물건들이 주는 그 추억과 그리움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조금더 위로 올라와 바라본 풍경입니다 주차장도 넓고 큼직해서 좋더라구요 쓰윽 주위를 그냥 찍어봤습니다 ㅎㅎ 원래는 궤짝이 하나였는데 이번에 사장님이 하나 더 만드셨다네요 미니미로 ㅎㅎ 넘 귀여워ㅠㅠㅠ 사장님 여기는 뭐에요~? 하고 여쭤보니 주방시설을 추가하시고 화장실을 만들었다고 하셨어요! 들어가봐도 된다고 하셔서 냉큼! 남편과 함께 각자 들어갔어요 아니 ㅠ 사장님 ㅠㅠ (아 맞다! 여기 사장님과 자제분들은) 같이 오토바이 타는걸 좋아하셔서 구석구석 오토바이 관련된 작품들이 많습니다!!! 동호회나 라운딩? 하시는분들이 많이 찾는듯해요!! 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화장실 센스 보셨나요 남녀구분도 큼직해서 절대로 실수 안할! 것 같구요 ㅎㅎ 들어가서 가장먼저 충격.. 세면대 왜이리 이뻐요 아니 누가 오토바이에 만들 생각을 하겠냐구요ㅠ 심지어 기어를 D에 놓으면 물이틀어지고 P에 두면 물을 끌수있어요 ㅠㅠㅠ 충격충격 너무 신선했어요 화장실도 조명이 너무 이뻤구요 외.내부 입니다 ㅎㅎ 소박한듯하며 마음을 꽉 채워주는 볼것이 많은곳 너무 좋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친절하신 사장님과 자제분들 제가 올때마다 힐링하는곳이에요ㅠㅠ 이날은 밥을먹고 들린거라 최애 돈까스는 먹지않았고ㅠㅠ 돈까스는 네이버 이미지로 대체하겠습니다!! 상큼달달한 돈까스와 신선한 샐러드 과일까지ㅠㅠ 음료랑 식빵을 먹었는데 따님분이 아침마다 만드시는 식빵이 진짜 맛있어요ㅠㅠ 임신했을때도 생각나서 포장해갔었던 ㅠ +살구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맛있었던건지ㅠㅠㅠ 사진이 이모양이지만 ㅠ 급히 하나라도 건지려고 찍어봤어요 + 시아버님 손! 무튼 진쯔 너무 추천하는곳입니다 ㅠㅠ 검색만 살짝쿵 해도 ,, 아니 너무 다정하셔.. 무튼!!!...
-
씅연띠2026.01.12 충북 음성 감곡 숨은 카페 미술가의 공방 예술 감성 가득 드립 커피도 맛있어요 궤짝카페 [ 슬과장 어무니가 추천하신 감성 카페 NO. 85 ] 안녕하세요 : ) 시댁 다녀온 씅연띠입니다.♥ 원래 시부모님께서 서울에 계셨는데 갑작스럽게 두 분이서 오붓한 시간 보내시고 싶다 하셔서 충북 음성으로 내려가셨답니다. 자주는 가지는 못해도 2달에 한번씩은 가려고 합니다. 어무님이랑 저랑 예쁜카페가서 빵먹고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한답니당 꼭 카페를 가곤 하는데요~~ 어머님께서 추천하신 카페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충북 음성 감곡의 한적한 숲속 카페 궤짝 카페 오늘도 비가 오는 날이라서 더욱더 한적하고 운치가 있었답니다. 궤짝 카페 사장님께서 TV프로그램도 여러 출연하셔서 매장 내부에 관련된 영상이 틀어져있답니다. 충북 음성 감곡에는 복숭아가 유명한데요! 사장님께서 복숭아 농사도 하시면서 복숭아 과일로 사용했던 궤짝 모양의 카페를 만드셨다고 합니다. 궤짝카페 분위기 내부 분위기는 옛날 시골집 감성도 있으면서 갤러리처럼 작품들이 여기저기에 있답니다. 난잡해 보일 수 있지만 다 나름의 이유가 있는듯한 느낌이에요! 목공 작업도 하셔서 식탁, 의자 등도 직접 만드셨다고 합니다. 식탁 의자 모양도 궤짝의 모양을 본따서 만든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곳곳에 커피 필터에 오고가고하신 손님들이 적어준 메모들도 있는데 이걸로 매장을 꾸미신 모습도 감성이 뿜뿜하더라고요! 궤짝 카페의 마스코트! 주전자 기차 미녀와 야수의 주전자가 떠오르는 작품인데요 계속 저기를 왔다 갔다 한답니다. 그리고 카페 내부에 사장님께서 만드신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사장님의 또 하나의 취미는 오토바이인데요! 매장 밖에 오토바이들이 있답니다. 심지어 화장실도 오토바이로 꾸며놓으셔서 깜짝 놀라고 신기했답니다. 음성 감곡이 라이더들의 성지라고 불려서 이렇게 꾸며 놓으신 걸까요?! 오토바이로 만든 세면대 보셨나요? 너무 신기했어요! 물을 키고 끄는 것도 자동차 기어봉처럼 되어있답니다. R - 따뜻한 물 / D - 차가운 물 너무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구석구석 재미있고 신기한 게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할 맛이 난답니다. 궤짝카페 메뉴 궤짝카페는 핸드드립 커피로도 유명하답니다. 처음 보는 커피들도 정말 많았어요! 술도 판다는 점!!! 어머님께서 추천해 주시길 돈가스 맛집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식사도 같이 하기로 했답니다. 수제돈가스 세트 2개 주문♥ 투박한 돈가스 느낌인데...
-
스시홀릭바이크 라이더들에겐 예전부터 유명했었고, 카페 사장님의 자부심? 이 잔뜩 묻어있는 신기하게 움직이는 기계 장치들이 많은 곳이라 요즘엔 어린이 동반한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은 듯... 여름의 궤짝 카페... 겨울의 궤짝 카페... 궤짝을 붙여 놓은 듯한, 목조건물 외관의 궤짝 카페... 카페 전면에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주전자 기차... 아이들 좋아하겠는데요? 어느 방향에서 봐도 카페 건물 자체가 손수 만든 궤짝을 포개 놓은 것 같습니다. 주전자 기차...ㅎㅎ 경운기를 이용한 분수도 있고, 주차장에는 할리 바이크와 올드 카도 있는 희한한 카페... 카페 내부도 외부 못지않게 뭔가 많고, 사선의 천정이 높아 마치 산장에 와 있는 분위기... 다락방 느낌의 2층 공간도 있습니다. 사장님 따님이 미술을 하셨나 본데요, 지금은 가게를 맡아서 운영하는데, 어찌나 친절하신지...ㅎㅎ 다른 쪽은 거의 골동품 가게 수준의 인테리어... 찬찬히 둘러보면 재밌습니다~ 궤짝 카페의 메뉴. 손님의 대부분이 주문하는 수제 돈가스도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빵과 케이크 종류에 맥주와 안줏거리도 있습니다. 네잎클로버의 카페 라떼... 다음번엔 수제돈가스 먹으로 와야겠습니다. 산속에 자리한 카페라 여름엔 테라스 자리가 새소리도 들리고 좋았습니다.
-
디와두충북 음성 감곡 카페 카페궤짝 감곡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여기 카페가 있다고?” 싶은 위치에 갑자기 등장하는 곳이 있다. 오늘 소개할 곳이 바로 카페 궤짝. 도로 옆에 딱 보이는 깔끔한 건물이 아니라, 조금은 숨겨진 공간에 들어가는 느낌이 강한 곳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기대 반, 호기심 반이었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하나. 그냥 커피 마시는 카페가 아니라 ‘경험하는 공간’ 하늘이 시원하게 열려 있고, 주변에 자연 풍경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엔 커피 들고 밖에 잠깐 서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카페 입구부터 일반적인 카페랑 결이 다르다. 나무와 철재, 빈티지한 구조물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고 주변 풍경까지 하나의 세트처럼 느껴진다. 안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카페의 성격을 충분히 느끼게 해줘요.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 잠깐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외부 분위기 특히 라이더들이 왜 이곳을 ‘성지’라고 부르는지 단번에 이해된다. 바이크 전시, 야외 구조물, 탁 트인 시야까지 사진 안 찍고는 못 배기는 구조다 방문 정보 정리 위치 : 충북 음성군 감곡면 영업시간 : 11:00 ~ 22:00 (매주 월요일 휴무) 주차 : 넉넉함 추천 방문 : 드라이브 / 라이더 / 데이트 / 혼카페 라이더 감성 제대로 문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카페 중앙에 자리한 실제 바이크. 이게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이 공간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 같다. 전체적으로 나무 소재를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인데, 깔끔하게 정리된 카페라기보다는 시간이 차곡차곡 쌓인 작업실 같은 분위기에 더 가까워요. 바닥, 테이블, 벽면까지 인위적으로 꾸몄다기보다는 오래 쓰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천장은 높고, 공간은 탁 트여 있어서 사람 많아도 답답함이 거의 없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데이트, 친구 모임, 혼카페까지 전부 무난. 이 카페의 진짜 감성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손글씨 메모들. 처음엔 장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실제 방문객들이 남긴 이야기들이다. 연인, 가족, 친구, 혼자 온 사람들까지 각자의 시간과 감정이 이 공간에 쌓여 있다. 그래서인지 카페 전체가 조용한데 허전하지 않고, 따뜻한데 부담 없는 느낌. 커피 한 잔 놓고 멍하니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주변 소리마저 이 공간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곳. 그래서인지 “사진 몇 장 찍고 바로 나오는 카페”라기보다는 천천히 머물다 가고 싶은 카페라는 말이 더 잘...
-
레지나연휴인데 비가 오네요~~오 이럴때 생각나는건 따듯한 차한잔과 은은한 음악이 아닐까 싶은데요. 장호원 감곡의 숨은 카페 궤짝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사장님의 자부심이 잔뜩 뭍어 있는 곳인데요. 이미 대중매체에 알려져서 라이더 분들에게 특히 많이 알려졌더라고요. 근데 또 이해가 되는게 들어가는 길이 좀 외지긴 합니다. 완전 차 한대만 들어갈수 있을거 같은 좁은 길을 구불구불 간거라 이길이 맞나? 알쏭달쏭 했는데요. 워낙 오래전에 가본 곳이라 ㅎㅎ 정작 가니 넓어지기도 해서 몰라보겠더라고요. 예전에 감곡성당에 작은 성당모양 미니어처 있던거 생각나실지 모르겠어요. 여기 사장님이 만들어 기부했다고 들었거든요. 그건 감곡지역 토박이셨던 분이 알려 주신거에요.ㅎ 그 얘기 들은게 벌써 11~2년이 넘은건가...?? 오래되었네요. 궤짝 카페도 이제 자리를 잡은거 같구요. 처음에 갔을땐 이런 분수도 없었고 궤짝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것도 없어서 아깽이도 신나해 합니다~ 간단한 식빵과 식사도 판매를 하기에 돈까스를 먹었는데요. 그때도 돈까스 뿐이었는데~ㅋ 식빵을 팔기 시작하셨대용 카페 자체가 커진건 아닌데 터가 넓어진거 같아요. 처음 갔을때엔 2층 구석서 간신히 밥을 먹은 기억이 있는데요. 그때 참 감사했습니다~ 잘 먹고온 기억으로 여성3대가 나란히 가보게 되네요^^ 입구부터 시작해서 자잘자잘한 인테리어에 눈이 가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드님은 도자기공예, 따님은 그림을 전공한건지 가족 모두 예술가가정 인거 같으시고요. 가족 초상화가 많이 걸려 있어요. 카운터쪽엔 외국돈이 자잘자잘하게 깨알같이 붙어 있습니다. 팁 받으신걸 붙인건가요?ㅎㅎ 도자기위로 2층이 있고요. 식사 주문하는데 친정엄마가 소화가 잘안되는건지 메뉴주문을 거북해 하셔서 과일샐러드를 주문해 드리고 모녀는 돈까스~를 먹습니다.(역시 고양이과들은 육식이져~!) 이렇게 깨알같이 움직이는걸 보더니 아깽이가 눈이 반짝반짝! 도자기 만들었던게 생각난게야?ㅋㅋ 직접 만들었다는 식빵외에 음료수 매대도 찍어보구용 2층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자리 2층으로 올라가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저 궤짝 틈새 같은곳으로 햇볕이 들어와 저 좀 당황~자리를 옆자리로 옮겼습니다ㅠ 드립종이로 메모를 깨알같이 써서 남긴 흔적들이 2층에 빼곡합니다. 궤짝이 많이 사랑 받은 티가 나네요~^^. 깨알같이 꾸며 놓은걸 잘도 찍었져? 저날 정신없었습니다. 햇볕도 좋구 배경이 좋아 엄청 사진 많이 찍었거든요^^ 특히 그날은 저도 테라스에 머물고...
-
소박소박☕ 궤짝카페 | 정성 가득한 수제식빵의 매력 주소 : 충북 음성군 감곡면 행군이길 87-65 궤짝카페 (중부내륙고속도로 장호원·감곡IC에서 약 3분) ️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편의 주차 가능 / 단체 이용 가능 / 포장 / 예약 / 무선 인터넷 https://blog.naver.com/wemeans/224131518988 신랑 점심 먹이고 데리고 간 궤짝카페.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추천만 계속 받던 곳이었는데, 마침 동선이 딱 맞아서 다녀왔어요ㅎㅎ 알고 보니 여기는 라이더들의 성지로 꽤 유명한 음성 감곡의 카페더라구요. 식사 후라 카페만 들렀지만, 수제 돈까스랑 살구 잼 곁들인 수제 식빵이 인기라는 이야기는 귀에 딱 꽂혔어요.^^ 도착하자마자 눈에 띄는 건 넓은 주차장. 주차 스트레스 없이 바로 내려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고 주차장부터 구석구석 조형물들이 보여서 구경하면서 들어갔어요. 외관도 흔한 카페 디자인이 아니라 독특해서ㅎㅎ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기는 곳ㅎㅎ 들어가는데 딱 보인 주전자 기차ㅎ 이거 넘나 귀엽쟈나요.... 주전자 뒤에 궤짝을 달고 있어용ㅋㅋㅋㅋㅋ 안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아기자기하게 꾸민 공간들이 곳곳에 있고 카페 내부 스크린에는 유튜브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는데요. 그 영상이 바로 건물을 손수 지으시고 관리하시는 과정이더라구요. 그걸 보고 나니 외관이랑 내부가 그냥 컨셉이 아니라 하나하나 손이 들어간 결과물이라는 게 느껴져서 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 구경하다 보니 정말 구석구석 신경 쓴 흔적이 보여서 감탄하면서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낮이라서 참았지만 수제맥주도 있고 저렴하게 맛있는 메뉴들이 잔뜩 있더라구요! 신랑은 따스한 차 저는 시그니처로 갑니다!ㅎㅎㅎ 아 사진을 안찍었는데, 1층 카운터에 주문하면 2층으로 엘리베이터? 타고 주문한 메뉴 배달해주시는데- 이건 영상각인데>_<ㅋㅋㅋㅋ 여기는 사진이 아니라 영상이 필요한 곳 같아요!! 진짜 사진으로는 아쉬운 곳ㅎ 영상 보고 바로보니 또 다른 느낌의 궤짝 창고... 진짜.. 여기 한번 꼭 가보세요!! 주변에서 추천해주신 이유가 있었어요!!! 구경하기 좋은 포인트도 많고 공간마다 신경쓴 부분이 조금씩 달라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신랑이 한마디- “여기 완전 내 스타일인데?” 괜히 제가 데려온 보람 느끼는 순간ㅋㅋㅋㅋ (사실 신랑도 좋아하겠지만 양가 아부지들이 좋아하실 거 같습니당...ㅋㅋ) 이날은 커피만 마시고 나왔지만, 다음엔 꼭 브런치 타임에 맞춰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Visitor중부내륙 고속도로 장호원, 감곡IC 에서 3분거리...
정보
- 전화: 043-881-9235
- 평점: ★ 4.4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오랜만에 쉬는 평일 어느 날, 늦잠 실컷 자고 한 시간 반 정도 드라이브 해서 궤짝카페에 도착했어요. 바이크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곳으로 알려져 있죠. 궤짝카페는 충청북도 음성에 위치한 이색 카페로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에요. 카페 주차장에는 사장님 가족의 바이크들이 전시되어 있어 바이크 애호가들이 방문해서 구경하기에 매력적인 공간이에요. 사장님의 취향이 반영된 듯, 카페 곳곳에 바이크 관련 소품들이 가득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주소: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대소리 123-4 영업시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화번호: 043-123-4567 궤짝카페의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언덕을 살짝 걸어올라가면 카페 외부에 앉아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길수도 있고 카페 내부에 앉아 고즈넉하니 즐기기도 좋아요. 궤짝카페의 시그니처 주전자열차 꼭한번 구경하세요:)) 궤짝카페 사장님이 카페를 만들면서 이런저런 귀여운 재미를 많이 더해놨어요. 오래된 산장 같은 느낌의 원목으로 꾸며진 궤짝카페 내부에요.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카페 내부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2층에는 다락 같은 공간이 있어 오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1층에서 돈까스세트로 주문을 하고 2층 다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리프트(?)를 타고 사장님이 올라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너무 재미나게 사시는것 같아요. 물과 컵을 먼저 가져다 주셨어요. 곧이어 궤짝카페 사장님의 아드님께서 리프트를 타고 돈까스를 가져다 주셨어요. 바삭하게 튀긴 돈까스세트에는 음료가 포함되어 있어서 식사는 궤짝카페 내부에서 먹고 날씨좋으니 음료는 밖에서 드세요! 분위기가 또 다른 느낌이죠? 휴양지 처럼 꾸며놨어요. 흡연하시는 분들은 외부 테라스에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흡연이 가능해요. 쿨한 궤짝카페 입니다. 궤짝카페는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에게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매력적인 카페입니다.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니 평일에 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카페 주변의 경치를 보며 드라이브 할겸 방문해 보세요. ♂️☕ #궤짝카페 #바이크카페 #충북카페 #음성카페 #라이더성지 #바이크카페리뷰 #파티영 #여행 #서울근교드라이브
- 25.5.18.일
- 2025년 5월 18일 일요일
- 바이크 라이더들에겐 예전부터 유명했었고, 카페 사장님의 자부심? 이 잔뜩 묻어있는 신기하게 움직이는 기계 장치들이 많은 곳이라 요즘엔 어린이 동반한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은 듯... 여름의 궤짝 카페... 겨울의 궤짝 카페... 궤짝을 붙여 놓은 듯한, 목조건물 외관의 궤짝 카페... 카페 전면에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주전자 기차... 아이들 좋아하겠는데요? 어느 방향에서 봐도 카페 건물 자체가 손수 만든 궤짝을 포개 놓은 것 같습니다. 주전자 기차...ㅎㅎ 경운기를 이용한 분수도 있고, 주차장에는 할리 바이크와 올드 카도 있는 희한한 카페... 카페 내부도 외부 못지않게 뭔가 많고, 사선의 천정이 높아 마치 산장에 와 있는 분위기... 다락방 느낌의 2층 공간도 있습니다. 사장님 따님이 미술을 하셨나 본데요, 지금은 가게를 맡아서 운영하는데, 어찌나 친절하신지...ㅎㅎ 다른 쪽은 거의 골동품 가게 수준의 인테리어... 찬찬히 둘러보면 재밌습니다~ 궤짝 카페의 메뉴. 손님의 대부분이 주문하는 수제 돈가스도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빵과 케이크 종류에 맥주와 안줏거리도 있습니다. 네잎클로버의 카페 라떼... 다음번엔 수제돈가스 먹으로 와야겠습니다. 산속에 자리한 카페라 여름엔 테라스 자리가 새소리도 들리고 좋았습니다.
- 26.1.10.토
-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 바튜매 : 오토바이 커뮤니티 오토바이 중고장터 배달 용품 보험
- 25.9.23.화
-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 충북 음성 라이더 카페 수제디저트로 유명한 감곡 숨은 카페 궤짝
- 충북 음성 감곡 카페 카페궤짝 감곡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여기 카페가 있다고?” 싶은 위치에 갑자기 등장하는 곳이 있다. 오늘 소개할 곳이 바로 카페 궤짝. 도로 옆에 딱 보이는 깔끔한 건물이 아니라, 조금은 숨겨진 공간에 들어가는 느낌이 강한 곳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기대 반, 호기심 반이었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하나. 그냥 커피 마시는 카페가 아니라 ‘경험하는 공간’ 하늘이 시원하게 열려 있고, 주변에 자연 풍경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엔 커피 들고 밖에 잠깐 서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카페 입구부터 일반적인 카페랑 결이 다르다. 나무와 철재, 빈티지한 구조물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고 주변 풍경까지 하나의 세트처럼 느껴진다. 안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카페의 성격을 충분히 느끼게 해줘요.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 잠깐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외부 분위기 특히 라이더들이 왜 이곳을 ‘성지’라고 부르는지 단번에 이해된다. 바이크 전시, 야외 구조물, 탁 트인 시야까지 사진 안 찍고는 못 배기는 구조다 방문 정보 정리 위치 : 충북 음성군 감곡면 영업시간 : 11:00 ~ 22:00 (매주 월요일 휴무) 주차 : 넉넉함 추천 방문 : 드라이브 / 라이더 / 데이트 / 혼카페 라이더 감성 제대로 문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카페 중앙에 자리한 실제 바이크. 이게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이 공간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 같다. 전체적으로 나무 소재를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인데, 깔끔하게 정리된 카페라기보다는 시간이 차곡차곡 쌓인 작업실 같은 분위기에 더 가까워요. 바닥, 테이블, 벽면까지 인위적으로 꾸몄다기보다는 오래 쓰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천장은 높고, 공간은 탁 트여 있어서 사람 많아도 답답함이 거의 없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데이트, 친구 모임, 혼카페까지 전부 무난. 이 카페의 진짜 감성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손글씨 메모들. 처음엔 장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실제 방문객들이 남긴 이야기들이다. 연인, 가족, 친구, 혼자 온 사람들까지 각자의 시간과 감정이 이 공간에 쌓여 있다. 그래서인지 카페 전체가 조용한데 허전하지 않고, 따뜻한데 부담 없는 느낌. 커피 한 잔 놓고 멍하니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주변 소리마저 이 공간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곳. 그래서인지 “사진 몇 장 찍고 바로 나오는 카페”라기보다는 천천히 머물다 가고 싶은 카페라는 말이 더 잘...
- 25.12.31.수
-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 연휴인데 비가 오네요~~오 이럴때 생각나는건 따듯한 차한잔과 은은한 음악이 아닐까 싶은데요. 장호원 감곡의 숨은 카페 궤짝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사장님의 자부심이 잔뜩 뭍어 있는 곳인데요. 이미 대중매체에 알려져서 라이더 분들에게 특히 많이 알려졌더라고요. 근데 또 이해가 되는게 들어가는 길이 좀 외지긴 합니다. 완전 차 한대만 들어갈수 있을거 같은 좁은 길을 구불구불 간거라 이길이 맞나? 알쏭달쏭 했는데요. 워낙 오래전에 가본 곳이라 ㅎㅎ 정작 가니 넓어지기도 해서 몰라보겠더라고요. 예전에 감곡성당에 작은 성당모양 미니어처 있던거 생각나실지 모르겠어요. 여기 사장님이 만들어 기부했다고 들었거든요. 그건 감곡지역 토박이셨던 분이 알려 주신거에요.ㅎ 그 얘기 들은게 벌써 11~2년이 넘은건가...?? 오래되었네요. 궤짝 카페도 이제 자리를 잡은거 같구요. 처음에 갔을땐 이런 분수도 없었고 궤짝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것도 없어서 아깽이도 신나해 합니다~ 간단한 식빵과 식사도 판매를 하기에 돈까스를 먹었는데요. 그때도 돈까스 뿐이었는데~ㅋ 식빵을 팔기 시작하셨대용 카페 자체가 커진건 아닌데 터가 넓어진거 같아요. 처음 갔을때엔 2층 구석서 간신히 밥을 먹은 기억이 있는데요. 그때 참 감사했습니다~ 잘 먹고온 기억으로 여성3대가 나란히 가보게 되네요^^ 입구부터 시작해서 자잘자잘한 인테리어에 눈이 가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드님은 도자기공예, 따님은 그림을 전공한건지 가족 모두 예술가가정 인거 같으시고요. 가족 초상화가 많이 걸려 있어요. 카운터쪽엔 외국돈이 자잘자잘하게 깨알같이 붙어 있습니다. 팁 받으신걸 붙인건가요?ㅎㅎ 도자기위로 2층이 있고요. 식사 주문하는데 친정엄마가 소화가 잘안되는건지 메뉴주문을 거북해 하셔서 과일샐러드를 주문해 드리고 모녀는 돈까스~를 먹습니다.(역시 고양이과들은 육식이져~!) 이렇게 깨알같이 움직이는걸 보더니 아깽이가 눈이 반짝반짝! 도자기 만들었던게 생각난게야?ㅋㅋ 직접 만들었다는 식빵외에 음료수 매대도 찍어보구용 2층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자리 2층으로 올라가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저 궤짝 틈새 같은곳으로 햇볕이 들어와 저 좀 당황~자리를 옆자리로 옮겼습니다ㅠ 드립종이로 메모를 깨알같이 써서 남긴 흔적들이 2층에 빼곡합니다. 궤짝이 많이 사랑 받은 티가 나네요~^^. 깨알같이 꾸며 놓은걸 잘도 찍었져? 저날 정신없었습니다. 햇볕도 좋구 배경이 좋아 엄청 사진 많이 찍었거든요^^ 특히 그날은 저도 테라스에 머물고...
- 24.5.6.월
- 2024년 5월 6일 월요일
- 사장님께서 직접 지으셨다는데 특이하더라고요^^ 가족들이 오토바이 타고 여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https://naver.me/FiOs4tCm
- 23.11.25.토
- 2023년 11월 25일 토요일
- 감곡 궤짝카페 역행부부 25.12.14 일기
- 안녕하세요! 역행부부 남편 행이입니다:) 오늘은 25년 12월 14일 일요일에 있었던 하루를 담백하게 담아보겠습니다:) 눈 오는 아침 아침에 일어나면 아내와 꼬순이가 딱 붙어서 자는 모습을 보면 괜스레 미소가 지어집니다. 어제 내린 눈이 쌓여 새하얀 논밭과 저수지가 매력적인 풍경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사시사철 아름다움을 선사해 주는 시골집인 것 같아요. 정말 집 잘 구한 것 같습니다. 방 안에서 보는 풍경도 예술 작품 같았어요. 이런 풍경을 매일 볼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영어 필사, 인생의 문장들-조광윤 156p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 것은 큰 기쁨이자 축복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남에게 사랑을 베풀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토니 로빈스 매일 아침 영어 필사와 함께 독서하는 시간이 저의 중요한 루틴 중 하나입니다. 현재 읽고 있는 책은 진도가 느리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깨닫고 그에 맞게 실천을 해나가는 중인 것 같아요. 어떤 능력이 없더라도 자신감을 가지면 그 능력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건 성장의 기회로 여기면 좋을 것 같네요. 나 스스로를 제한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다양한 시도를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글을 잘 쓰든 못 쓰든 꾸준하게 일기를 써보려고 하는 것도 이 이유이진 것 같아요. 661p, 662p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책에는 모든 내용이 저에게 인사이트를 줍니다. 과거는 잊고 중요한 것은 지금 나의 정체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꼬순이 새 장난감 그리고 첫눈 꼬순이를 위한 터그 놀이 장난감을 사 왔는데 아주 재밌게 잘 가지고 놀았습니다. 힘이 얼마나 세졌는지 잘 뺏기지도 않고 당기는 파워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막 고개 흔들 때는 맹수 같습니다. 텃밭에 눈이 소복이 쌓여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하얘지는 것 같네요. 길고양이들이 쓰레기를 헤집어 놔서 난리가 났습니다. 날씨가 따뜻할 땐 이런 일이 없었는데 겨울이 되니 먹을 게 없어 쓰레기까지 뒤지나 보네요. 눈이 내린 후 쌓여있는 얼음을 가지고 장난을 쳐봅니다. 부산에서만 살다 보니 눈이 더 예쁘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꼬순이 견생 처음으로 눈을 보고 어리둥절한 것 같습니다. 추워서 그런지 마냥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그래도 앞마당에서 뛰어놀게 해주니 생기가 돕니다. 꼬순이 발바닥이 너무 차가울 것 같아서 조금만 놀고 집안으로...
- 25.12.15.월
-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 가을 바이크 당일 라이딩 - 음성 궤짝카페, 여주 이포보 그리고 용인 코스
- #라이딩의기록 #가을 #10월말 드디어, 라이딩 버디들과 일정이 맞춰진 귀한 평일 시간 이제 곧 아침, 저녁으로 손 시린 계절이 다가오는 것 같으니 2024년 10월 30일 우리 동네 기준 의상 이른 아침에 쌀쌀하길래 후드자켓에 가죽 라이딩자켓까지 껴입고 나갔다가 한낮에 땀 엄청 흘림 마침 날씨도 좋고 가을 단풍 구경이나 가볼까 하고 작전을 짜는 중 괴산에 단풍나무숲 구경 갈까? 그렇게 살기 좋고 바이크 타기 좋은 경기 남부 - 용인으로 유도 성공 새벽에 나와도 2시간을 걸려 도착한 서울러들과 맥도날드 용인시청 DT에서 집결 및 회의 후 경로 변경 일찍 복귀 시간을 맞추려니 동선의 식당 오픈 시간을 맞출 수 없고 또 괴산까지 달려갔다 오기 무리~ 그렇게 계획 수정 자, 살살 달려봅니다. 오늘 라이딩은 열심히 달리기만 하느라 사진을 많이 남기지 못해서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해봅니다. 많은 유튜버들이 좋아요 와 구독을 왜 외치는지 알겠음 라이딩 다녀와서 씻지도 않고 몇 시간 동안 열심히 편집했으니....... 부탁드립니다. 이번 영상은 노안 때문에 자막이 안 보인다는 삼각지 공장장님의 의견을 수렴해 자막도 키웠어요 용인 시청 쪽에서 출발해 충북 음성으로 가는 길 시간 여유도 있고 해서 와우정사 쪽 도로 타고 오랜만에 용담지 (사암지)도 지나고 또 살짝 이뻐 보이는 길로 빠지며 돌다가 또 신나게 달리다가 첫 번째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음성 궤짝까페 오픈 시간 맞춰서 도착 사진...... 역광이잖아 뭐 궤짝카페는 라이더라면 많이들 아는 곳일 거고 꼭 한번은 와보고 싶었습니다. 오랜만에 셋이서 함께 출동 주차장에서부터 작품들이...ㅎㅎ 사장님께서 나와서 반겨주시는데 유튜브에서 종종 뵈던 분을 실제로 보니 연예인 같음 여기저기 둘러보는 재미가 어마어마하고 실내도 아기자기하니...... 작품들이 엄청 많네요 사장님, 사모님 모두 엄청 친절하십니다. :) 위층은 안 올라가 봤습니다. 궤짝카페 메뉴판 수제돈가스 세트 (후식도 나와요) 김치 너무 맛있던데요? 든든히 배도 채우고 커피 한잔하고 여주 이포보 가는 길도 좋았고 한산하니 더 좋았고 이제 서울팀들이 서둘러 올라가야 하네요 이포보 근처에서 작별을 하고 열심히 집을 향해 달려봅니다. 참, 이번에는 세나 대신 카카오그룹통화를 사용했거든요 거리 상관도 없고 통화 품질도 괜찮으니 최고예요 정체가 보이는 양지에서 살짝 우회해 가을에도 이쁜 아시아나 CC 쪽으로 돌아주고 (이번 유튜브 올린 내용 중 여기 영상이 가장 긴 듯) 에버랜드 옆 바이크 카페...
- 24.10.30.수
-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 네이버 지도에.. 언제 한번 가볼곳으로... 이리저리 검색하다보면 나오는 곳들이 있다.. 그때그때 바로바로 별표시..ㅋ 요게 참 좋음... 쓰다보니 네이버지도를 쭉 쓰게되는.. 마나님 픽이 대부분이긴한데 ㅋㅋ 아무튼.... 바이크를 타고 갈까 하다가... 너무 더워서 ㅠ.., gg 하고 차타고 ㅋ 일단 도착인데 배부터 채웁시다 ㅋㅋ 궤짝엔 사장님 딸이 만들어주는 빵과 돈가스 요게 유명하다..ㅎ 여윽시나 빵... 아주 따숩고 폭신하고 쫀득하고 맛난다 살구잼이랑 조합도 굳.. 근데....커플끼리 오면 빵 1 , 돈가스 2 ... 아주...배터진다.... 빵을 시키고 반쯤 묵고 포장하는게 좋다...ㅋㅋ 맛난다고 빵을 폭풍 흡입하고... 돈가스 나온다;;;;; 아.... ...맞네....... 돈가스 시켰지;;;; 돈가스도 빠삭하고 맛나게... 맛나게... 먹고나면...진짜 배불러 죽겄다 ㅠ.... 커피따로 마실필요 없이.. 빵, 돈가스 요래 먹으면 후식으로 커피까지 나오니.. 세트같이 코스로 먹으면 끝~~ 4가족이 예술가족이다... 각자 취향대로 여러 예술을 익히고 즐기시는 듯..ㅎ 카페내에는 구석구석 직접 만든 제작품들이 많이 있다..ㅎ 식사 준비중에 이리저리 구경하기 좋음... 카페일동 바이크를 즐기는 가족들이기도 하고~ㅎ 24시간? 굴러가는 주전자 기차도 있고.. 뱅글뱅글 계속 돈다... 기차멍... 가능 할듯;;; 궤짝st 아~!! 사진은 안남겼지만... 실내 궤짝 의자는 매우 아이디어 상품~!!!! 보면 안다...ㅋ 외부에 세면대가 있는데.. 그 위에 장식... 1986 인줄 알고 찍은건데..(나도86생) ㅋ 지금 보니 1886이네;;;; 100살 형이구나;;;; 외부엔 바이크도 있고.. 손잡이 당기면 노크해주는 딱다구리..ㅋㅋ 경운기... 공방~! 창작물이나 도자기등 만들어지는 곳.. 추후...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예정 이라고한다.. 궤짝 카페 2층?문이 있네... 집인가? 입구에서 제일 처음 만나는 공중 부양 경운기.. 궤짝카페 창작물들 대부분은 작동을 한다 굴러갈곳이 다 굴러간다..ㅎ 버스앞에서... 야외 테라스 전경... 요건 주차장에서 환영하는 음성이 나오는 로보트?ㅎ 흐흐..죻다~ 식사 후 구경 후.. 돌아가는데 사장님이 추천해준 성당을 들려본다.. 감곡매괴성모순례지 성당 문화재로 지정된 곳.. 생각보다 엄청 큰 부지의 성당 이더라... 무교긴 하지만... 성당은 벽이 크게 느껴지진 않다..ㅎ 광각이 아니고서는 한장에 담기 힘듬...ㅎ 축소모형이 있어서 .. 실내는 촬영이 안되기에 슬쩍 들어가서 눈으로 보고.. 살짝 기도도 하고(마니님이) 슬쩍 본거론.. 과거 인민군에의 총질에도 파괴되지 않은 성모상이 보존 되고 있다고...
- 24.9.1.일
- 2024년 9월 1일 일요일
- 얼마전 제 최애 돈까스집&카페를 다녀왔어요 주소는 맨밑에 남겨드릴게요!! 사실 음료보단 돈까스 먹으러 가거나 항상 행복한미소로 인사해주시는 사장님보러..총총 여기는 일단!!! 가족이 운영을 하십니다 부모님과 자제분들이 부모님 두분이 미술을 전공하셔서 창작이 뛰어나 여러가지를 만들고 또 전시하며 손님들에게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해요 당신의 마음속 서럽은 무엇이 담겨있나요? 삐걱삐걱 거리며 서랍이 왔다갔다하네요 생가보다 큽니다 ㅎㅎㅎ 이름 그대로 궤짝이 정말 있죠?ㅎㅎ 저는 예전부터 이런감성을 좋아했는데요 비까뻔쩍,,도시도 도시만의 매력이있지만 소박하고 정겨운냄새에 오래된물건들이 주는 그 추억과 그리움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조금더 위로 올라와 바라본 풍경입니다 주차장도 넓고 큼직해서 좋더라구요 쓰윽 주위를 그냥 찍어봤습니다 ㅎㅎ 원래는 궤짝이 하나였는데 이번에 사장님이 하나 더 만드셨다네요 미니미로 ㅎㅎ 넘 귀여워ㅠㅠㅠ 사장님 여기는 뭐에요~? 하고 여쭤보니 주방시설을 추가하시고 화장실을 만들었다고 하셨어요! 들어가봐도 된다고 하셔서 냉큼! 남편과 함께 각자 들어갔어요 아니 ㅠ 사장님 ㅠㅠ (아 맞다! 여기 사장님과 자제분들은) 같이 오토바이 타는걸 좋아하셔서 구석구석 오토바이 관련된 작품들이 많습니다!!! 동호회나 라운딩? 하시는분들이 많이 찾는듯해요!! 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화장실 센스 보셨나요 남녀구분도 큼직해서 절대로 실수 안할! 것 같구요 ㅎㅎ 들어가서 가장먼저 충격.. 세면대 왜이리 이뻐요 아니 누가 오토바이에 만들 생각을 하겠냐구요ㅠ 심지어 기어를 D에 놓으면 물이틀어지고 P에 두면 물을 끌수있어요 ㅠㅠㅠ 충격충격 너무 신선했어요 화장실도 조명이 너무 이뻤구요 외.내부 입니다 ㅎㅎ 소박한듯하며 마음을 꽉 채워주는 볼것이 많은곳 너무 좋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친절하신 사장님과 자제분들 제가 올때마다 힐링하는곳이에요ㅠㅠ 이날은 밥을먹고 들린거라 최애 돈까스는 먹지않았고ㅠㅠ 돈까스는 네이버 이미지로 대체하겠습니다!! 상큼달달한 돈까스와 신선한 샐러드 과일까지ㅠㅠ 음료랑 식빵을 먹었는데 따님분이 아침마다 만드시는 식빵이 진짜 맛있어요ㅠㅠ 임신했을때도 생각나서 포장해갔었던 ㅠ +살구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맛있었던건지ㅠㅠㅠ 사진이 이모양이지만 ㅠ 급히 하나라도 건지려고 찍어봤어요 + 시아버님 손! 무튼 진쯔 너무 추천하는곳입니다 ㅠㅠ 검색만 살짝쿵 해도 ,, 아니 너무 다정하셔.. 무튼!!!...
- 26.1.20.화
-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