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네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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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생긴나무
    네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 신나게 서울로 올라가는 열차를 타고있습니다. 아니 글 다 쓰고나니 서울입니다.ㅋ 이렇게 짧게라도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난 9월 울릉도에서 묵호 들렀다가 서울갈 때 묵호에 6시간 머물렀었는데, 그보다 딱 한 시간 더 머물렀네요ㅎㅎ 도착하자마자 제가 좋아하는 옥이네 칼국수에서 홍합장칼국수를 먹었는데요! 오늘은 제 입맛엔 좀 짰어요 ^^;; 다른 분들은 엄청 맛있게 드셨습니다!ㅋㅋ 왜 묵호가 좋냐 물으시면.. "그냥"이지만.... 첨 좋아지기 시작한 건, 길 끝에 바다가 보이는 마을 논골담길이 좋아서 묵호가 좋았어요. <증거 1> (저는 많은 사람들과는 좀 다르게 바다가 목적은 아닌 것 같아요~) 늘 묵호의 논골담길을 누볐으니 오늘은 그간 어딘가에서 봤었던 다른 시선의 논골담길을 바라보고 싶어서 왔죠~! 일명 <이피디가 간다!> 이렇게요 1) 이렇게요 2) 같은 포인트를 찾으려고 발품 조금 팔았어요ㅋ 근데 그 포인트,, 알고보니 사유지더라구요? 원하던 풍경이 보여서 반가운 맘에 막 사진을 찍고 있는데 인기척이 느껴져서 뒤돌아보니 어떤 분이 마당청소를 하고 계셨어요. 그때서야 정신을 차리고보니 뭔가 이상해서 "저. 혹시 여기 사유지인가요?" 하고 여쭈었더니 그렇다고 하시는거예요;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나가려하니 괜찮다며 편히 보라고 해주셨어요ㅠㅜ 감사해서 괜히 말을 더 많이 했어요. 이 풍경을 찾고있었다. 근데 드디어 찾아서 넘 반가워서 모르고 들어왔다.... 그랬더니 맞다고 하시며 위에 올린 사진(이렇게요 2)까지 보여주셨어요. 감사감사 ㅠㅜ 언젠가는 펑펑 눈내리는 날 묵호에 가서 이 풍경을 눈에 꼭!! 담고 싶어요 ^^ 물론 딱 이 풍경만 보고 온건 아녜요. 헤이쭈님이 다녀오신 전시회도 봤어요! <언제라도 동해> 두 작가님(잔잔하게 사장님)의 동해사랑이 한껏 느껴지는 전시회였어요 ^^ (사진 멋져요~ 일부러 안올렸어요ㅎ) 그리고 또 우리카페 그린로즈님 전시회도 보고 왔죠! <북평 그리고 북평장> 그린로즈님이 직접 사진 하나하나 짚어주시며 해주시는 말씀은, 때론 재밌고 때론 먹먹하고 그랬어요. 제 열차시간때문에 중간에 말씀을 잘라야해서 넘 죄송했다는..요. ㅠㅜ 이렇게 짧은 묵호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는 열차에서도 역시 A열입니다! 2025년엔 유난히 짧은 여행이 많았고 코시국 이후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짧든 길든,, 모든 여행,,참 행복했어요 ^^ 내년에도 열심히 여행하자구요!!
  • 해피혜
    옥이네 분식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복개로 25 묵호중앙시장 내 ☎️ 033-532-8242 ⏰ 월-일 15:00 - 24:00(휴무일참고)/ 매월 첫째주 일요일, 둘째.셋째 화요일 휴무 ️ 1)동쪽바다 중앙시장 주차장 : 도보로 2분 2) 동쪽바다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 도보로 5분 서치하다가 알아 본 홍합장칼국수 맛집 옥이네 칼국수! 근처에 대게 장칼국수도 있었는데 홍합장칼국수가 신기하기도 했고 이곳에 더 가고싶어 가게 됐습니다! 입구이구용! 휴무일은 이렇게 안내되어있었어요~ 팥죽도 파는 것 같았지만 우리의 목표는 장칼국수..!! 김치가 셀프라 적당히 잘 가져가시라는 의미로 적혀있었습니다! 원래는 홍합장칼국수만 먹고 나오려했는데 알아보니 호떡도 정말 맛있다는 후기와 주변에서 하나둘씩 시키시길래 호떡도 시켰습니다! 앞치마가 귀염뽀짝 달력이 많이 달려있었는데 이유는 모르게써욘... 반찬들은 셀프였는데 김치와 단무지는 고정으로 나가고 무생채는 잠깐 있었던건지 저희가 운이 좋게 마무리로 퍼오고 깍두기로 바꼈는데 무생채 러버가 맛있다고 처음으로 칭찬함..!! 면들은 직접뽑으시는지 멸치박스이 소복히 이리저리 구경하고 있었는디 호떡이 먼저 나와서 한입먹어봤는데 내가 아는 옛날 시장호떡!.!.! 진짜 요즘 이런 호떡 찾기 어려운거 아시죠.?ㅠㅅㅜ 장칼국수도 바로 나왔어요 사람이 엄청많아서 시끌벅적해서 저희에게 가져가 주실 수 있냐고 하셔서 챙겨온 칼국수. 그정도야 가능하죠~ 하고 냉큼 가져옴..ㅎ 한상 나왔습니다! 진짜..미미!!! 얼큰하니 속이 다 풀리는 맛이었습니다..! 홍합도 짱 많고 오빠는 완뚝하면서 밥 말아먹으면 진짜 맛있겠다고 국물까지 다먹고 칼국수먹고 다시 호떡먹었는데 안먹었으면 후회했겠다고 말한 호떡..! 두그릇에서 홍합이 이만큼 나왔어요!!!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홍합 넣어주시는 인심이 장난아니었어요.! 배부르니 보이는 직접 빚으시는 호떡.. 호떡도 그렇지만 달력이 옛날로 돌아간거 같아요..ㅎㅋㅋ 나갈 때 호떡 한개씩 더 포장해서 나왔어욥! 혼자는 오늘같은 날 바빠서 안된다고 안받아주셔서 밖에서 드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날씨가 안추우면 밖에서도 먹으면 좋겠더라구요! 사실 별 생각없이 기대안하고 갔는데 진짜 맛있었고 짱짱 추천드립니다! 홍합장칼국수가 매콤한데 호떡으로 달콤하게 감싸주니 참을 수 없었어요!ㅎㅎ 재방문의사 ⭐️⭐️⭐️⭐️⭐️ 묵호가시게 되면 옥이네분식의 홍합장칼국수와 호떡 추천 드립니다!!
  • 달달한달님씨
    달달한달님씨 블로그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 또또또! 장칼국수 지난 장칼국수 포스팅 때도 얘기했듯이 이맘때쯤에 칼국수를 진짜ㅋㅋ 엄청 많이 먹었다. 밥은 먹기 싫고 칼국수만 자꾸 들어가서 먹덧이 칼국수로 온건가 싶었다 이번에도 묵호에 있는 칼국수 집인데 여기는 진짜 자주 포스팅 했던 집이라 기록용으로 짧게 남겨본다 동해 장칼국수 묵호 중앙시장 옥이네분식 :) 250419(토) 옥이네 분식 주소: 강원 동해시 발한복개로 25 전화: 033-532-8242 옥이네 분식은 주차장에서 가깝다. 지난번에 포스팅했었던 흥부네도 사실 같은 곳에 있는데, 이 주변으로 칼국수집만 대여섯집은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는 옥이네를 가장 많이 왔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에 좌식테이블이라 조금 불편할 수도 있고, 아기가 있거나 연세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좋아하시기도 한다. 주방이 다 오픈되어 있고 뚫려있어서 설거지하는 소리나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좀 크게 들린다. 예민한 분들은 거슬릴 수도 있음⚠️ 메뉴는 벽에 크게 걸려있다. ✔️감자장칼국수 ₩7,000 ✔️홍합장칼국수 ₩7,000 ✔️호떡 ₩1,000 ×2 처음에는 반찬을 가져다 주시고 리필은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배추김치, 무생채, 단무지 먼저 나온건 호떡 칼국수집이지만 호떡도 잘 팔리는데 에피타이저로 먹거나 후식으로 먹으면 딱 좋다 그리고 나온 장칼국수 럽더기가 주문한 감자 장칼국수! 일반적인 장칼국수라고 보면 되는데 감자가 좀 더 많이 들어있다 기본적인 장칼국수가 먹고 싶을 때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 내가 주문한 홍합 장칼국수 홍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데 사실 감자나 홍합이나 뭐가 고명이냐에 따라 다르고 기본적인 맛은 크게 다르지는 않다 취향껏 드세여 오늘도 잘먹었습니다 묵호에는 칼국수집이 정말 많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있는 오뚜기나 대우칼국수 다음으로 현지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집인듯. 전부터 자주 가는 집이긴 했는데 이날따라 쫌 불친절한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맛은 변함없이 맛있었다 동해 장칼국수 묵호중앙시장 옥이네분식 :)
정보
  • 전화: 033-532-8242
  • 평점: 4.36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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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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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454
    2017.11.21
  • 6시 내고향 7301
    2021.06.10
  • 오늘N 1521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