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집
TV 맛집 쌈밥

기와집

강원 철원군 갈말읍 갈말로 369 기와집

메뉴

  • 매콤제육쌈밥 15,000원
  • 간장제육쌈밥 15,000원
  • 소불고기쌈밥 16,000원
  • 소불고기전골(중) 40,000원
  • 불낙전골(중) 4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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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홍나무
    철원 한탄강 트레킹 갔다가 방문했던 철원 맛집 기와집 기와집 주소: 강원 철원군 갈말읍 갈말로 369 ⏰️영업시간: 11:00-20:00 (15:00-17:00브레이크타임/19:00 라스트오더) 매주 목요일 정기휴무 주차: 매장앞 주차장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 드르니매표소에선 차량으로 11분 우리가 출발한 승일교에선 4분거리에 위치함 (걸어서는 15분거리) 주말엔 웨이팅이 있다길래 11시 30분경 도착 이미 주차장에 차들이 꽤 있었음 철원맛집 기와집은 쌈밥 맛집임 상호명에 걸맞게 매장은 기와집 주차장은 바로앞에 있고 꽤 넓었지만 주말이라 차들이 꽤 많았음 매장입구에서 겨울 햇볕은 즐기고 있는 냥이들 철원소문난맛집으로 방송에도 나왔었나봄 입구엔 웨이팅을 위한 의자들도 있었음 철원 쌈밥 맛집 내부는 넓직 한켠엔 단체 손님들이 따로 앉을수있는 좌석도 있었지만 이미 만석임 철원맛집 기와집의 메뉴 쌈밥전문점 인만큼 매콤제육쌈밥 15,000원 간장제육쌈밥 15,000원 소불고기쌈밥 16,000원 전골류도 있었는데 사전예약해야하는가 봄 우리는 매콤제육볶음 으로 3인분 주문 쌈밥은 2인부터 주문가능함 제일먼저 나온 폭탄 계란찜과 우렁쌈장 계란찜 넘 맛있고 퐁신퐁신했음 쌈밥 주문시 기본으로 나오지만 4,000원 내고 추가주문 가능 탱글한 우렁살이 맛있는 쌈장도 굿 된장찌개도 넘 맛있었음!!! 쌈밥과 잘 어울리는 반찬들 쌈은 7가지정도?나온듯 쌈싸먹기 불편하지 않게 두군데에 나눠서 쌈주심 매콤제육볶음도 맛있었음!!! 양념도 진하게 고기에 잘 배어져 있었고 넘 맛있었음 우렁쌈장이랑 흰쌀밥에 쌈에 싸서 같이 먹으면 넘 맛있음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걷고 먹어서인지 더더욱 맛있었음 철원 오대쌀 맛있는건 알았지만 윤기 좔좔 흐르는 돌솥밥 넘 맛있음 제육볶음이랑도 넘 잘 어울리는 흰쌀밥 다 먹고나서 구수한 누룽지로 입가심하기에도 딱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 트레킹 가시는 분들 여행하시다 식사할곳 찾으신다면 추천하겠음!
  • 마티
    철원 고석정 근처에서 가장 유명한 쌈밥집 기와집 에 다녀왔습니다. 3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된 곳이라 기대가 컸는데요. 직접 재배한 철원오대쌀로 지은 환상적인 밥맛부터,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밑반찬 구성까지 가감 없는 내돈내산 리얼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철원 기와집 식당 정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갈말로 369 운영시간: 11: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기와집 주차: 건물 앞 전용 주차장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길어요!) 주요메뉴: 간장제육쌈밥, 매콤제육쌈밥, 소불고기쌈밥 등 편의시설: 넓고 쾌적한 실내 인테리어, 아기의자 완비 방문 및 대기 후기 오후 4시 20분쯤 도착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라 근처 철원 카페에서 잠시 대기하다 4시 50분쯤 다시 찾았습니다. 벌써 기와집 주차장에는 오픈을 기다리는 차량들이 있더라고요. 입장 전부터 맛집 포스가 느껴져 기대감이 상당했습니다. 내부는 널찍하고 깔끔해서 트레킹 후 지친 몸을 이끌고 가족 식사하기에 아주 쾌적했습니다. 기와집 쌈밥 시식 후기 : 솥밥과 쌈은 압승 딸아이가 매운 것을 잘 못 먹어서 간장제육쌈밥 2인분에 솥밥을 추가했습니다. 약 20분 정도 기다려 음식을 만났는데요. 환상적인 밥맛과 쌈: 이곳의 진가는 밥과 쌈에서 나옵니다. 솥밥의 찰기는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쌈채소가 설탕을 뿌린 듯 달짝지근해서 쌈을 즐기지 않는 저도 리필까지 해서 먹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무난한 맛과 합리적 가격: 메인 요리는 특별함보다는 무난하게 맛있는 수준입니다. 달큰하면서 쌈채소와 함께 제공된 우렁 쌈장이랑 함께 먹으면 찰떡궁합이에요! 양이 아주 넉넉하진 않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가격대는 비싸지 않고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찬들도 특별하지않고 무난한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리본의 기준? (용인 산간고와 비교해보니) 개인적으로 블루리본 맛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용인 산간고인데요. 두 곳을 비교해 보니 확실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반찬 퀄리티의 차이: 산간고가 반찬 하나하나에 상당한 정성이 들어간 압도적인 퀄리티를 보여준다면, 기와집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에 그칩니다. 원산지의 아쉬움: 3년 연속 블루리본 맛집임에도 불구하고 수입산 고기와 철원 기와집 중국산 김치를 사용한다는 점은 의아했습니다. 식재료의 국산화와 정성에 힘쓰는 산간고 같은 곳과 비교하면 디테일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 대목입니다. 총평 및 요약 철원 고석정 맛집 기와집은 인생...
  • 호호쌤
    안녕하세요. 성북구 토탈공예공방 호호만물상 호호샘이에요. 엄마 생신을 맞아 부모님이 계신 철원에 다녀왔어요. 강원도 철원이라 눈이 많이 올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 이날은 다행히 날씨가 참 좋았던 날이에요. 바쁜 연말 일정 속에서 길게 머물 수는 없어 철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로 했어요. 식사와 차만 함께 하자는 계획으로 아침 일찍 버스를 탔는데, 동서울 터미널에서 매 정각마다 출발해 시간 맞추기도 편하고 이동도 생각보다 수월하더라고요. 철원 터미널에서도 동서울행은 정각마다 출발하더라고요. 종이 티켓이라 시간 변경 문의하니 티켓이 있으면 시간 상관없이 와도 된다 해서 약간 안심할 수 있었어요 (꿀팁!) 부모님을 뵈러 가는 길이 철원에서 하는 부모님과 여행 같아 그런지 길도 더 빠르게 느껴졌어요. 부모님이 좋아하실 만한 메뉴를 고민하다가 다 같이 좋아하는 쌈을 떠올려 선택한 식당이 철원 맛집 "기와집"이었는데요. 알고 보니 웨이팅이 있는 곳이었어요. 늘 일찍 식사하시는 부모님 식사 시간에 맞춰 방문한 덕분에 기다림 없이 들어갈 수 있었네요. 한옥 분위기의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고양이들이 손님을 맞아주는데 입장부터 기분이 좋아졌어요. 건강해 보이는 상차림에 철원 쌀로 지은 솥밥까지 더해지니 이곳이 왜 철원 쌈밥 맛집으로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부모님도 “앞으로 자주 와야겠다"라고 하실 만큼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식사 후에는 큰 케이크는 부담스럽다 하셔서 케이크도 맛볼 수 있는 철원 "카페 VOID"에 들렀어요. 고석정 꽃밭 근처에 있는 카페라 꽃밭 시즌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 같았어요. 트리 장식과 연말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잠시 쉬어가기 좋았고 평소 카페를 잘 안 가시던 아빠도 가족들과 다니다 보니 점점 카페를 즐기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이날 사진도 아빠가 직접 찍어주셨답니다. 바쁜 일정에 온 게 신경 쓰이는지 얼른 서울로 돌아가라고 하시는 부모님이 마음에 걸려 잠깐이라도 더 함께하고 싶어 철원역사 문화공원으로 산책을 다녀왔어요. 모노레일도 있고 태봉 열차도 있고 인력거도 있어서 가족들이 가도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했어요. 당일치기라 아쉬움은 남았지만 연말에 이렇게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짧은 철원 가족여행이라도 충분히 따뜻한 하루였어요. 12월의 크리스마스 모두들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셨나요? 내일은 날이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한 해 마무리도 힘내세요
  • 마티
    철원 고석정 근처에서 가장 유명한 쌈밥집 기와집 에 다녀왔습니다. 3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된 곳이라 기대가 컸는데요. 직접 재배한 철원오대쌀로 지은 환상적인 밥맛부터,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밑반찬 구성까지 가감 없는 내돈내산 리얼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철원 기와집 식당 정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갈말로 369 운영시간: 11: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기와집 주차: 건물 앞 전용 주차장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길어요!) 주요메뉴: 간장제육쌈밥, 매콤제육쌈밥, 소불고기쌈밥 등 편의시설: 넓고 쾌적한 실내 인테리어, 아기의자 완비 방문 및 대기 후기 오후 4시 20분쯤 도착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라 근처 철원 카페에서 잠시 대기하다 4시 50분쯤 다시 찾았습니다. 벌써 기와집 주차장에는 오픈을 기다리는 차량들이 있더라고요. 입장 전부터 맛집 포스가 느껴져 기대감이 상당했습니다. 내부는 널찍하고 깔끔해서 트레킹 후 지친 몸을 이끌고 가족 식사하기에 아주 쾌적했습니다. 기와집 쌈밥 시식 후기 : 솥밥과 쌈은 압승 딸아이가 매운 것을 잘 못 먹어서 간장제육쌈밥 2인분에 솥밥을 추가했습니다. 약 20분 정도 기다려 음식을 만났는데요. 환상적인 밥맛과 쌈: 이곳의 진가는 밥과 쌈에서 나옵니다. 솥밥의 찰기는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쌈채소가 설탕을 뿌린 듯 달짝지근해서 쌈을 즐기지 않는 저도 리필까지 해서 먹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무난한 맛과 합리적 가격: 메인 요리는 특별함보다는 무난하게 맛있는 수준입니다. 달큰하면서 쌈채소와 함께 제공된 우렁 쌈장이랑 함께 먹으면 찰떡궁합이에요! 양이 아주 넉넉하진 않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가격대는 비싸지 않고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찬들도 특별하지않고 무난한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리본의 기준? (용인 산간고와 비교해보니) 개인적으로 블루리본 맛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용인 산간고인데요. 두 곳을 비교해 보니 확실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반찬 퀄리티의 차이: 산간고가 반찬 하나하나에 상당한 정성이 들어간 압도적인 퀄리티를 보여준다면, 기와집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에 그칩니다. 원산지의 아쉬움: 3년 연속 블루리본 맛집임에도 불구하고 수입산 고기와 철원 기와집 중국산 김치를 사용한다는 점은 의아했습니다. 식재료의 국산화와 정성에 힘쓰는 산간고 같은 곳과 비교하면 디테일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 대목입니다. 총평 및 요약 철원 고석정 맛집 기와집은 인생...
  • MemoryUs
    오늘은 철원에서 블루리본 서베이 맛집인 기와집 내돈내산 솔직후기를 가지고 왔다. 앞서 철원의 맛집을 검색하니 가장 많이 눈에 뜨이는 곳이 바로 이곳 기와집이었다. 하여 직접 방문하고 리얼한 후기를 남긴다. 우리는 연휴 시작날 기와집을 방문했었다. 오후 5시경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시간 즈음에 맞춰 방문을 했음에도 이미 주차장은 만차수준이었다. 어렵사리 한곳에 주차를 한 후 입구로 들어간다. 정갈한 단층짜리 한옥이 멋스럽기만 하다. 외부의 풍경이 너무 좋아 우리의 기대감은 급상승을 한다. 여자화장실은 가게 내부에 있지만 남자 화장실은 가게 외부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다. 입구에는 테이블링 대기표가 있어 그곳에 핸드폰번호를 입력하고 대기하도록 되어 있다. 내부로 들어서니 이미 좌석은 거의 만석수준이었다. 조금만 늦었어도 대기를 해야했을 정도로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입구에 자리한 3년 연속 블루리본서베이 맛집 인증을 알리는 표시가 마음에 들어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다. 강석우의 종점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은 알지 못하지만 그곳에도 출연을 했다고 하는데다 아버지께서 직접 농사지으신 철원오대쌀로 밥을 해주신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기와집의 주 메뉴는 쌈밥이다. 매콤제육쌈밥이 제일로 많이 찾는 음식이라고 한다. 우리는 집에서 제육볶음을 먹고 온지라 소불고기 쌈밥으로 주문을 했다. 전골류도 있지만 워낙 손님들이 많아 몰리니 쌈밥으로 대부분 통일을 하는 것 같았다. 옆좌석분이 전골을 주문하려고 하니 그것은 미리 예약해야 먹을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니 말이다. 가장 먼저 원산지를 살핀다. 헌데 김치가 중국산?? 여기서부터 살짜기 실망이 왔다. 밥집에서 김치를 담궈쓰지 않으면 어쩌자는건가 싶어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돼지고기나 소고기도 외국산을 사용하고 있다. 다만 쌀은 자가생산을 하고 있으니 이 부분에서는 믿음감이 담뿍 들었다. 손님이 어찌나 많은지 브레이크 타임이 지난 시간 방문을 했음에도 음식이 나오기까지 약 30여분 가량을 기다린 것 같다. 헌데 나중에 보니 가마솥밥을 내주셔서 솥밥이 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솔직히 쌈이 조금 더 다양하고 푸짐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리필을 요청하면 더 내주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푸짐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드디어 메인이 되는 소불고기가 나왔다. 한번 음식이 나오기 시작하니 일사천리로 쓱쓱 깔린다. 지금 보시는 것이 3인분으로 그 양이 다소 아쉽다....
  • 경험치다내꺼
    출장와서 점심먹을곳 찾다가 간곳인데 진심 존맛탱구리
  • Visitor
    문고개교차로에서 상사리 방면 100m
  • 코비
    군부대만 잔뜩 있을 것 같은 강원도 철원이지만 자연명소도 많고 가볼만한곳이 많아 여행지로도 좋아요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먹는 재미도 있으니 맛집 찾아가야겠죠? 그동안 다녀온 철원 맛집 또한 많지만 이번엔 쌈밥집으로 유명한 곳을 다녀왔어요 기와집 철원 쌈밥 맛집 철원군 갈말읍 갈말로 369 033-455-2566 영업시간 11시~20시 (10월은 20시30분까지 연장 영업) 15시30분~17시 브레이크타임 매주 목요일 휴무 (10월은 추석 당일 제외 휴무일 없음) 상호만 봐도 알 수 있다 싶이 당연히 기와집이고 그래서 느낌 있어요 근교에 나왔다는 기분이 드는 식당 고석정꽃밭까지 차로 5분 거리이고 한탕강주상절리길과도 가까운 위치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주차장은 넓은데 손님 또한 많아서 도로변까지 주차를 해요 식사시간대 안겹치게 방문하는게 좋겠어요 3년 연속 블루리본맛집인만큼 주말에 웨이팅도 있었는데요 테이블링으로 원격대기가 가능합니다 다만 유의사항이 있는데 손님이 많이 몰리면 원격도 막습니다 주말 도착 40분 전에 대기순번 26번 12시10분에 도착했을때 대기 6번째였고 테이블 배정은 12시25분쯤 되었어요 단체손님이 있어서 조금 더 걸린듯... 손님은 끊임없이 들어오지만 이미 대기는 2시까지 마감된 상황 많은 분들이 허탈해 하신만큼 원격웨이팅을 잘 이용해주세요 새끼 고양이를 포함 고양이들이 많아서 기다리는동안 구경하고 놀았습니다 밖에선 기와집이지만 안에는 기둥없이 뻥 뚫린 구조 메뉴는 피크시즌이라 그런지 쌈밥 3종만 주문 가능하다고 해요 어차피 쌈밥맛집이니 상관없죠 매콤제육쌈밥, 간장제육쌈밥, 소불고기쌈밥 중에 제육쌈밥정식 2인 주문 네이버 리뷰를 하면 음료 서비스인데 단체손님을 위해 테이블을 한번 바꿨더니 감사하다고 콜라 서비스를 주시네요? 별거한게 없는데 민망쓰 빠르게 쌈채소와 반찬이 차려지고 쌈밥엔 쌈구성이 중요한 법인데 다양한 쌈채소가 나오며 리필도 가능해요 반찬은 기본값은 하며 김치가 의외로 시판김치네요 쌈밥집이니 감점!! 이어서 차려지는 메인 4종 우렁쌈장, 제육볶음, 된장찌개, 계란찜 그리고 철원 오대쌀로 만든 솥밥 이천쌀과 함께 인정하는 명품쌀입니다 쌀에 수분이 가득하고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밥맛집이에요 막 상다리 휘어지지 않지만 한상차림 심플하게 찍어주고 쌀밥만 꺼낸 후 누룽지를 가둘게요 잠시 후에 만나기로 하고 가장 먼저 손이 간곳은 제육볶음 엄청난 맛이라고 할 순 없고 기사식당 스타일로 볶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