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집닭갈비 본점
TV 맛집 닭갈비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메뉴

  • 닭갈비(250g) 16,000원
  • 눈꽃치즈 4,000원
  • 우동사리 3,000원
  • 떡사리 2,000원
  • 고구마사리 2,000원
  • 닭내장(250g) 16,000원
  • 닭목살(250g) 16,000원
  • 쟁반(비빔)막국수 16,000원
  • 양푼(물)막국수 16,000원
  • 막국수 9,000원
  • 빙어튀김 12,000원
  • 감자채전 9,000원
  • 수제돈가스 9,000원
  • 볶음밥 3,000원
  • 포장 및 택배(400g)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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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올리비아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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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절 연휴 마지막날 저녁메뉴로 픽한 닭갈비~ 비도 오고 궂은날씨인데도 불구하고 통나무집 본점만 손님이 대박사건!!! 적당한 매콤함에 감칠맛이 일품인 닭갈비와 고소한 치즈사리의 조합은 말해 뭐해요~😋 닭갈비는 역시 춘천에서 먹어야 제맛~~👍
  • 쩡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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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계획없이 온거라 렌트카 직원분이 추천해주셔서 왔는데 엄청 유명한 집이었네요 ㅎㅎ 도착했을때 대기 17번, 내 번호는 52번이라 잠시 고민했지만 생각보다 엄청 빠르게 잘 빠집니다. 30분정도 기다린것 같아요. 먹어본 닭갈비중에는 단연 최고긴 하네요~ ㅎㅎㅎ
  • 땅콩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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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이 꽉 차 있어서 대기를 좀 했는데, 포장하려고 오시는 분들도 꽤 되시는 것 같아요. 닭갈비는 소문대로 푸짐하고 맛나네요. 짜지않고 적당한 맵기로 딱 입맛에 맞았습니다. 막국수도 동네에서 먹던 것과 좀 다른 느낌? 짜지 않고 담백하면서 맛있어 아이들도 좋아할 듯요. 다음에는 아이들 데리고 같이 와야겠어요.^^
  • 기린츄
    춘천에 닭갈비 맛집이 워낙 많지만, 그중에서도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리는 곳이 바로 통나무집닭갈비입니다. 맛집 인증 마크인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고, 이 근처에 골프장들이 밀집해 있어 라운딩을 마친 골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식당이기도 해요. 저 역시 라운딩 후 방문했습니다 분위기 & 위치 특징 신북읍 일대는 골프장이 많아 주말이면 골프웨어 차림의 손님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통나무집닭갈비는 넓은 매장과 회전율이 빠른 편이라 단체 방문이나 모임 식사로도 부담이 적은 곳이에요. 이미 입구부터 “아, 여긴 찐이구나” 싶은 현지 맛집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왜 골프 라운딩 후 맛집으로 유명할까? 넓은 매장과 빠른 회전 / 든든한 메뉴 구성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 / 블루리본 선정으로 검증된 맛 이 근처 골프장 이용객들이 라운딩 끝나고 자연스럽게 모이기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실제로 식사 시간대에는 골프팀 단위 손님들이 꽤 많았습니다. 철판 닭갈비 후기 철판 위에서 직접 볶아 먹는 스타일로, 닭고기, 양배추, 떡, 양념이 한데 어우러져 지글지글 익어가는 과정부터 식욕을 자극합니다. 양념은 자극적으로 맵다기보다는 달큰함과 매콤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었어요. 닭고기는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두툼해서 씹는 식감이 좋았고, 채소와 함께 먹으면 기름지지 않아 끝까지 부담이 없었습니다. 특히 라운딩 후 허기진 상태에서 먹으니 더욱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아요 감자채전 – 아삭함이 살아있는 별미 보통 감자전은 감자를 갈아서 반죽처럼 만들어 부치지만, 감자채전은 감자를 채 썰어서 그대로 부쳐내는 방식이라 식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겉은 바삭하게 익고, 속은 감자채가 살아 있어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닭갈비의 매콤한 양념과 함께 먹으면 입안에서 식감 대비가 확 살아나서 계속 손이 가는 조합이 됩니다.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편이라 철판 닭갈비와 같이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개인적으로는 메인 못지않게 기억에 남는 메뉴였어요. 닭갈비집에서 감자채전은 선택이 아니라 거의 필수 사이드 메뉴라고 느껴졌습니다 춘천 닭갈비는 워낙 유명하지만, 그중에서도 안정적인 맛과 분위기를 원한다면 통나무집닭갈비는 충분히 선택할 가치가 있습니다. ✔️ 춘천 대표 닭갈비 맛집 찾는 분 ✔️ 라운딩 후 단체 식사 장소 찾는 분 ✔️ 블루리본 인증 맛집 경험해보고 싶은 분 춘천 신북읍에서 닭갈비를 고민 중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입니다
  • 꽃붕어
    남편이 춘천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에 닭갈비를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춘천 닭갈비는 맛 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여태 살았는데요. 통나무집 닭갈비 가서 닭갈비 먹고 그 생각을 드디어 버렸답니다. 저도, 남편도, 우리 세돌 애기도 맛있게 먹은 내돈내산 춘천 맛집 후기 시작해 볼게요 : )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정보 영업시간 : 10시30분-21시30분 라스트오더 : 마감 한 시간 전 휴무 : 연중무휴 전화번호 : 033-241-5999 주소 :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주변이 다 닭갈비 집이더라고요..ㅋㅋㅋㅋㅋ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웨이팅 맛집이라고 해서 들어가봤답니다. 외관모습 건물은 큰 편이에요. 저희는 평일 12시 전에 갔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었어요. 다 먹고 나가니 줄 서있어서 조금만 늦었으면 기다렸겠다 싶겠더라고요. 저처럼 기다리는거 싫으신 분들은 그냥 좀 일찍가서 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 ) 주차장도 무지 넓어서 주차걱정 1도 필요 없습니다. 웨이팅 맛집이다보니 대기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춥거나 더운 날에는 밖에서 기다리기 힘든데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대기공간을 만들어주신게 감사했답니다. : ) 계단을 올라가면 출입구가 보이는데 출입구쪽은 이미 만석이어서 안쪽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내부모습 통나무집 닭갈비는 백년가게와 으뜸음식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믿고 갈만한 춘천 맛집이었답니다. : ) 출입구쪽 사람 많아서 안쪽으로 안내받았는데 다행히 안쪽에는 사람도 없고 깔끔한 편이었어요. 사람 없어서 느긋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주변에 닭갈비집도 엄청 많은데 사람 많은거 보면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아무튼 뽑기 잘 해서 맛있게 먹고 온 춘천닭갈비 맛집이랍니다. 계산하려고 나갈 때 찍은 영상인데 사람 순식간에 금방 불었답니다. ㅋㅋㅋ 셀프바가 있어서 부족한 반찬들은 가져다 먹을 수 있었고 셀프바 옆에 앞치마가 있었는데 앞치마는 일회용이 아니라 좀 아쉬웠어요ㅠ_ㅠ 메뉴와 가격 저희는 늦은 아침을 먹은터라 닭갈비 2인분에 볶음밥 1인분만 주문했어요. 막국수를 못 먹고 온게 한이 되긴 했는데 다음에 또 간다면 막국수까지 뿌시고 오려구요. 여행지라 아이들 먹을 메뉴인 돈가스도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매운거 못 먹을 아가들 메뉴도 있어서 가족외식으로도 추천드려요 : ) 드시고 맛있으면 포장도 가능하더라고요. 택배 주문 가능해서 집에서도 맛 볼 수 있다니 굳이 춘천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반찬 및 닭갈비 물티슈랑 숟가락, 젓가락, 애기 포크도...
  • 현디파파
    안녕하세요 현디파파입니다 날씨가 화창했던 날 남이섬 구경 겸 산책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갔던 곳이에요 닭갈비 맛집으로 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했지만... 웨이팅이 있어 기다림은 필요했었는데요 점심시간에 맞춰 가서 그랬던지...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오늘은 춘천 나들이 닭갈비 맛집 웨이팅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방문 후기 남겨봅니다 도착한 시간은 오후 12시쯤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통나무집 본점은 늘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날도 웨이팅이 좀 많더라고요 대기표를 받았는데 68번 15팀 정도는 기다렸던 거 같아요 대기번호는 100번이 끝나면 다시 1번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하는데요 대기실에 앉아 있을 공간도 부족해서 바깥에서 기다리거나 외부 의자에 앉아 있기도 했어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본점 영업시간 매일 10:30~21:30분까지 라스트 오더 20:30 포장 및 택배 2인분부터 가능함 2호점과 3호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숯불닭갈비를 하는 지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후 시간은 햇살이 따뜻하기도 해서 웨이팅을 할만했는데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은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이 될 정도로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주말에는 손님들이 더 많겠지만... 평일이었는데도 대기시간은 3~40분 정도 기다렸던 거 같아요 번호가 불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자리가 없는데 들어오라고 한 건가 했는데... 별관 3층으로 안내를 해주어서 엘배를 타고 올라가니 넓은 자리가 있더라고요 가족 7명이 두 테이블에 나눠 앉았고 닭갈비 3,4인분과 쟁반 막국수 2개를 주문하고 기다렸죠 별관은 좀 더 넓은 느낌이기도 했고 좀 조용한듯싶었어요 주문한 음식은 빠르게 나왔고 닭갈비와 함께 기본 찬들이 나왔는데요 몇 가지 안되는 찬과 상추... 뭐 별거 없더라고요 보통 음식점과 다른지 않아서 맛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았었어요 밑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는데요 물김치와 열무김치가 입에 잘 맞기는 하더라고요 시원하기도 했고 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청양고추와 마늘, 깻잎에 상추는 추가로 더 가져왔는데요 상차림 때 주는 양은 좀 적기는 하더라고요 닭갈비는 양배추와 고구마 그리고 떡이 있었고 양념은 약간 매콤한 듯 진했어요 깻잎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갔는데 아마도 향 때문에 그렇지 싶었고요 잘 볶아진 다음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와 추가로 넣어 먹기도 했어요 불판에 열이 오르면 직원분이 왔다 갔다 하면서 골고루 섞어...
  • 꽃붕어
    남편이 춘천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에 닭갈비를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춘천 닭갈비는 맛 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여태 살았는데요. 통나무집 닭갈비 가서 닭갈비 먹고 그 생각을 드디어 버렸답니다. 저도, 남편도, 우리 세돌 애기도 맛있게 먹은 내돈내산 춘천 맛집 후기 시작해 볼게요 : )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정보 영업시간 : 10시30분-21시30분 라스트오더 : 마감 한 시간 전 휴무 : 연중무휴 전화번호 : 033-241-5999 주소 :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주변이 다 닭갈비 집이더라고요..ㅋㅋㅋㅋㅋ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웨이팅 맛집이라고 해서 들어가봤답니다. 외관모습 건물은 큰 편이에요. 저희는 평일 12시 전에 갔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었어요. 다 먹고 나가니 줄 서있어서 조금만 늦었으면 기다렸겠다 싶겠더라고요. 저처럼 기다리는거 싫으신 분들은 그냥 좀 일찍가서 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 ) 주차장도 무지 넓어서 주차걱정 1도 필요 없습니다. 웨이팅 맛집이다보니 대기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춥거나 더운 날에는 밖에서 기다리기 힘든데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대기공간을 만들어주신게 감사했답니다. : ) 계단을 올라가면 출입구가 보이는데 출입구쪽은 이미 만석이어서 안쪽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내부모습 통나무집 닭갈비는 백년가게와 으뜸음식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믿고 갈만한 춘천 맛집이었답니다. : ) 출입구쪽 사람 많아서 안쪽으로 안내받았는데 다행히 안쪽에는 사람도 없고 깔끔한 편이었어요. 사람 없어서 느긋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주변에 닭갈비집도 엄청 많은데 사람 많은거 보면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아무튼 뽑기 잘 해서 맛있게 먹고 온 춘천닭갈비 맛집이랍니다. 계산하려고 나갈 때 찍은 영상인데 사람 순식간에 금방 불었답니다. ㅋㅋㅋ 셀프바가 있어서 부족한 반찬들은 가져다 먹을 수 있었고 셀프바 옆에 앞치마가 있었는데 앞치마는 일회용이 아니라 좀 아쉬웠어요ㅠ_ㅠ 메뉴와 가격 저희는 늦은 아침을 먹은터라 닭갈비 2인분에 볶음밥 1인분만 주문했어요. 막국수를 못 먹고 온게 한이 되긴 했는데 다음에 또 간다면 막국수까지 뿌시고 오려구요. 여행지라 아이들 먹을 메뉴인 돈가스도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매운거 못 먹을 아가들 메뉴도 있어서 가족외식으로도 추천드려요 : ) 드시고 맛있으면 포장도 가능하더라고요. 택배 주문 가능해서 집에서도 맛 볼 수 있다니 굳이 춘천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반찬 및 닭갈비 물티슈랑 숟가락, 젓가락, 애기 포크도...
  • 녕뚜
    여러분 안녕! 녕뚜 왔어요:D 소신발언 하나 하자면 저,, 지역 음식에 선입견 있읍니다. 특히 담양 떡갈비, 춘천 닭갈비 이 두 개에 선입견 주ㅓㄴ나 강해여^^ 개쳐큰 TMI라 폰트 줄여서 살짝 씨부려보자면 14년 전인가 13년 전 울집 영감탱(a.k.a 남편)이랑 생일맞이 떠났던 뚜벅이 춘천 여행에서 그 당시 엄청 유명했던 춘천 닭갈비 먹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 당시 유명했던 맛집 플랫폼에서 순위가 엄청 높았던 곳이라 일부러 찾아간 곳이었는데 별다른 양념 없이 온니 고추장맛만 나고 감칠맛, 단맛은 1도 없었음. 게다가 등받이 없는 앉은뱅이 테이블이라 제대로 학을 뗐었음. 울집 영감탱, 그때 그 일이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춘천 닭,,이란 말만 나오면 그때 얘기만 씨부림ㅠ 다른 얘긴 절대 내뱉지도 않으심ㅠ,ㅠ;; 저는 4년 전인가 5년 전에 토담 닭갈비로 춘천 닭갈비 원한을 조금 풀긴 했으나 춘천에 있는 철판 숯불 닭갈비? 선입견 강합니다. 아주 강해요. 아 물론 다른 지역에 있는 철판 춘천 닭갈비? 환장함. 춘천에 있는 것만 선입견 있음;;; 그런데 말입니다? 춘천에 숯불닭갈비를 먹으러 가자는 제의를 받았지 뭐예요?;; 숯불? -ㄴㄴ 철판. ㅇㅓ,, 나 선입견 개 강한데,,, -완전 맛도리임. 일단 ㄱㄱ 하고 멱살 잡혀 끌려감. 그곳은 다름아닌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2호점은 숯불에 구워준다는데 본점 말고 글루 가면 안되겠니? 했는데 통나무집은 철판이 최고래요. 숯불보다 철판이 맛도리래요. 뭐 별다른 힘이 없어서 그냥 멱살 잡혀 끌려감ㅎ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전화번호 ☎️ : 033-241-5999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영업시간 ⏰ : 매일 10:30~21:30 ✨주차 ️ : 가능 (무료) 주말이지만 점심 피크 시간 지나고 방문해서 웨이팅 없을 줄 알았는데 이 큰 주차장을 꽉 채운 저 차들 좀 보소,,? 설마설마 했는데 토요일 2시 방문해서 대기번호 9번 받았어유. 대기표를 받고 대기실이나 차에서 기다리면 된다고 하는데 대기실이 따로 있다? 맛집이 아닐 수 없음. 오기 전까지만 해도 기대치가 밑바닥을 뚫고 지하 200층까지 내려 갔었는데 대기실 보고 기대치 성층권 뚫음. 대기 번호 1팀당 1분 정도 대기라 생각하면 된다던데 정말이었어유. 9~10분 정도 기다리니 저희 번호를 불러주셔서 바로 뛰어 들어감. 78년부터 영업을 해왔다길래 낡은 노포 느낌 + 좌식일줄 알았는데 금융 지팡이로 깔끔한 실내 + 테이블 좌석 조합의 인테리어더라구요. 별다른 감성은 없었지만, 깔끔하고 쾌적한 느낌이었읍니다. 철판...
  • 꽃붕어
    남편이 춘천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에 닭갈비를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춘천 닭갈비는 맛 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여태 살았는데요. 통나무집 닭갈비 가서 닭갈비 먹고 그 생각을 드디어 버렸답니다. 저도, 남편도, 우리 세돌 애기도 맛있게 먹은 내돈내산 춘천 맛집 후기 시작해 볼게요 : )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정보 영업시간 : 10시30분-21시30분 라스트오더 : 마감 한 시간 전 휴무 : 연중무휴 전화번호 : 033-241-5999 주소 :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주변이 다 닭갈비 집이더라고요..ㅋㅋㅋㅋㅋ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웨이팅 맛집이라고 해서 들어가봤답니다. 외관모습 건물은 큰 편이에요. 저희는 평일 12시 전에 갔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었어요. 다 먹고 나가니 줄 서있어서 조금만 늦었으면 기다렸겠다 싶겠더라고요. 저처럼 기다리는거 싫으신 분들은 그냥 좀 일찍가서 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 ) 주차장도 무지 넓어서 주차걱정 1도 필요 없습니다. 웨이팅 맛집이다보니 대기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춥거나 더운 날에는 밖에서 기다리기 힘든데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대기공간을 만들어주신게 감사했답니다. : ) 계단을 올라가면 출입구가 보이는데 출입구쪽은 이미 만석이어서 안쪽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내부모습 통나무집 닭갈비는 백년가게와 으뜸음식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믿고 갈만한 춘천 맛집이었답니다. : ) 출입구쪽 사람 많아서 안쪽으로 안내받았는데 다행히 안쪽에는 사람도 없고 깔끔한 편이었어요. 사람 없어서 느긋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주변에 닭갈비집도 엄청 많은데 사람 많은거 보면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아무튼 뽑기 잘 해서 맛있게 먹고 온 춘천닭갈비 맛집이랍니다. 계산하려고 나갈 때 찍은 영상인데 사람 순식간에 금방 불었답니다. ㅋㅋㅋ 셀프바가 있어서 부족한 반찬들은 가져다 먹을 수 있었고 셀프바 옆에 앞치마가 있었는데 앞치마는 일회용이 아니라 좀 아쉬웠어요ㅠ_ㅠ 메뉴와 가격 저희는 늦은 아침을 먹은터라 닭갈비 2인분에 볶음밥 1인분만 주문했어요. 막국수를 못 먹고 온게 한이 되긴 했는데 다음에 또 간다면 막국수까지 뿌시고 오려구요. 여행지라 아이들 먹을 메뉴인 돈가스도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매운거 못 먹을 아가들 메뉴도 있어서 가족외식으로도 추천드려요 : ) 드시고 맛있으면 포장도 가능하더라고요. 택배 주문 가능해서 집에서도 맛 볼 수 있다니 굳이 춘천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반찬 및 닭갈비 물티슈랑 숟가락, 젓가락, 애기 포크도...
  • 현디파파
    안녕하세요 현디파파입니다 날씨가 화창했던 날 남이섬 구경 겸 산책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갔던 곳이에요 닭갈비 맛집으로 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했지만... 웨이팅이 있어 기다림은 필요했었는데요 점심시간에 맞춰 가서 그랬던지...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오늘은 춘천 나들이 닭갈비 맛집 웨이팅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방문 후기 남겨봅니다 도착한 시간은 오후 12시쯤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통나무집 본점은 늘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날도 웨이팅이 좀 많더라고요 대기표를 받았는데 68번 15팀 정도는 기다렸던 거 같아요 대기번호는 100번이 끝나면 다시 1번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하는데요 대기실에 앉아 있을 공간도 부족해서 바깥에서 기다리거나 외부 의자에 앉아 있기도 했어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본점 영업시간 매일 10:30~21:30분까지 라스트 오더 20:30 포장 및 택배 2인분부터 가능함 2호점과 3호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숯불닭갈비를 하는 지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후 시간은 햇살이 따뜻하기도 해서 웨이팅을 할만했는데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은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이 될 정도로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주말에는 손님들이 더 많겠지만... 평일이었는데도 대기시간은 3~40분 정도 기다렸던 거 같아요 번호가 불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자리가 없는데 들어오라고 한 건가 했는데... 별관 3층으로 안내를 해주어서 엘배를 타고 올라가니 넓은 자리가 있더라고요 가족 7명이 두 테이블에 나눠 앉았고 닭갈비 3,4인분과 쟁반 막국수 2개를 주문하고 기다렸죠 별관은 좀 더 넓은 느낌이기도 했고 좀 조용한듯싶었어요 주문한 음식은 빠르게 나왔고 닭갈비와 함께 기본 찬들이 나왔는데요 몇 가지 안되는 찬과 상추... 뭐 별거 없더라고요 보통 음식점과 다른지 않아서 맛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았었어요 밑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는데요 물김치와 열무김치가 입에 잘 맞기는 하더라고요 시원하기도 했고 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청양고추와 마늘, 깻잎에 상추는 추가로 더 가져왔는데요 상차림 때 주는 양은 좀 적기는 하더라고요 닭갈비는 양배추와 고구마 그리고 떡이 있었고 양념은 약간 매콤한 듯 진했어요 깻잎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갔는데 아마도 향 때문에 그렇지 싶었고요 잘 볶아진 다음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와 추가로 넣어 먹기도 했어요 불판에 열이 오르면 직원분이 왔다 갔다 하면서 골고루 섞어...
  • 녕뚜
    여러분 안녕! 녕뚜 왔어요:D 소신발언 하나 하자면 저,, 지역 음식에 선입견 있읍니다. 특히 담양 떡갈비, 춘천 닭갈비 이 두 개에 선입견 주ㅓㄴ나 강해여^^ 개쳐큰 TMI라 폰트 줄여서 살짝 씨부려보자면 14년 전인가 13년 전 울집 영감탱(a.k.a 남편)이랑 생일맞이 떠났던 뚜벅이 춘천 여행에서 그 당시 엄청 유명했던 춘천 닭갈비 먹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 당시 유명했던 맛집 플랫폼에서 순위가 엄청 높았던 곳이라 일부러 찾아간 곳이었는데 별다른 양념 없이 온니 고추장맛만 나고 감칠맛, 단맛은 1도 없었음. 게다가 등받이 없는 앉은뱅이 테이블이라 제대로 학을 뗐었음. 울집 영감탱, 그때 그 일이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춘천 닭,,이란 말만 나오면 그때 얘기만 씨부림ㅠ 다른 얘긴 절대 내뱉지도 않으심ㅠ,ㅠ;; 저는 4년 전인가 5년 전에 토담 닭갈비로 춘천 닭갈비 원한을 조금 풀긴 했으나 춘천에 있는 철판 숯불 닭갈비? 선입견 강합니다. 아주 강해요. 아 물론 다른 지역에 있는 철판 춘천 닭갈비? 환장함. 춘천에 있는 것만 선입견 있음;;; 그런데 말입니다? 춘천에 숯불닭갈비를 먹으러 가자는 제의를 받았지 뭐예요?;; 숯불? -ㄴㄴ 철판. ㅇㅓ,, 나 선입견 개 강한데,,, -완전 맛도리임. 일단 ㄱㄱ 하고 멱살 잡혀 끌려감. 그곳은 다름아닌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2호점은 숯불에 구워준다는데 본점 말고 글루 가면 안되겠니? 했는데 통나무집은 철판이 최고래요. 숯불보다 철판이 맛도리래요. 뭐 별다른 힘이 없어서 그냥 멱살 잡혀 끌려감ㅎ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전화번호 ☎️ : 033-241-5999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영업시간 ⏰ : 매일 10:30~21:30 ✨주차 ️ : 가능 (무료) 주말이지만 점심 피크 시간 지나고 방문해서 웨이팅 없을 줄 알았는데 이 큰 주차장을 꽉 채운 저 차들 좀 보소,,? 설마설마 했는데 토요일 2시 방문해서 대기번호 9번 받았어유. 대기표를 받고 대기실이나 차에서 기다리면 된다고 하는데 대기실이 따로 있다? 맛집이 아닐 수 없음. 오기 전까지만 해도 기대치가 밑바닥을 뚫고 지하 200층까지 내려 갔었는데 대기실 보고 기대치 성층권 뚫음. 대기 번호 1팀당 1분 정도 대기라 생각하면 된다던데 정말이었어유. 9~10분 정도 기다리니 저희 번호를 불러주셔서 바로 뛰어 들어감. 78년부터 영업을 해왔다길래 낡은 노포 느낌 + 좌식일줄 알았는데 금융 지팡이로 깔끔한 실내 + 테이블 좌석 조합의 인테리어더라구요. 별다른 감성은 없었지만, 깔끔하고 쾌적한 느낌이었읍니다. 철판...
  • 꽃붕어
    남편이 춘천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에 닭갈비를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춘천 닭갈비는 맛 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여태 살았는데요. 통나무집 닭갈비 가서 닭갈비 먹고 그 생각을 드디어 버렸답니다. 저도, 남편도, 우리 세돌 애기도 맛있게 먹은 내돈내산 춘천 맛집 후기 시작해 볼게요 : )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정보 영업시간 : 10시30분-21시30분 라스트오더 : 마감 한 시간 전 휴무 : 연중무휴 전화번호 : 033-241-5999 주소 :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주변이 다 닭갈비 집이더라고요..ㅋㅋㅋㅋㅋ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웨이팅 맛집이라고 해서 들어가봤답니다. 외관모습 건물은 큰 편이에요. 저희는 평일 12시 전에 갔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었어요. 다 먹고 나가니 줄 서있어서 조금만 늦었으면 기다렸겠다 싶겠더라고요. 저처럼 기다리는거 싫으신 분들은 그냥 좀 일찍가서 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 ) 주차장도 무지 넓어서 주차걱정 1도 필요 없습니다. 웨이팅 맛집이다보니 대기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춥거나 더운 날에는 밖에서 기다리기 힘든데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대기공간을 만들어주신게 감사했답니다. : ) 계단을 올라가면 출입구가 보이는데 출입구쪽은 이미 만석이어서 안쪽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내부모습 통나무집 닭갈비는 백년가게와 으뜸음식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믿고 갈만한 춘천 맛집이었답니다. : ) 출입구쪽 사람 많아서 안쪽으로 안내받았는데 다행히 안쪽에는 사람도 없고 깔끔한 편이었어요. 사람 없어서 느긋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주변에 닭갈비집도 엄청 많은데 사람 많은거 보면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아무튼 뽑기 잘 해서 맛있게 먹고 온 춘천닭갈비 맛집이랍니다. 계산하려고 나갈 때 찍은 영상인데 사람 순식간에 금방 불었답니다. ㅋㅋㅋ 셀프바가 있어서 부족한 반찬들은 가져다 먹을 수 있었고 셀프바 옆에 앞치마가 있었는데 앞치마는 일회용이 아니라 좀 아쉬웠어요ㅠ_ㅠ 메뉴와 가격 저희는 늦은 아침을 먹은터라 닭갈비 2인분에 볶음밥 1인분만 주문했어요. 막국수를 못 먹고 온게 한이 되긴 했는데 다음에 또 간다면 막국수까지 뿌시고 오려구요. 여행지라 아이들 먹을 메뉴인 돈가스도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매운거 못 먹을 아가들 메뉴도 있어서 가족외식으로도 추천드려요 : ) 드시고 맛있으면 포장도 가능하더라고요. 택배 주문 가능해서 집에서도 맛 볼 수 있다니 굳이 춘천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반찬 및 닭갈비 물티슈랑 숟가락, 젓가락, 애기 포크도...
  • 현디파파
    안녕하세요 현디파파입니다 날씨가 화창했던 날 남이섬 구경 겸 산책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갔던 곳이에요 닭갈비 맛집으로 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했지만... 웨이팅이 있어 기다림은 필요했었는데요 점심시간에 맞춰 가서 그랬던지...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오늘은 춘천 나들이 닭갈비 맛집 웨이팅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방문 후기 남겨봅니다 도착한 시간은 오후 12시쯤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통나무집 본점은 늘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날도 웨이팅이 좀 많더라고요 대기표를 받았는데 68번 15팀 정도는 기다렸던 거 같아요 대기번호는 100번이 끝나면 다시 1번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하는데요 대기실에 앉아 있을 공간도 부족해서 바깥에서 기다리거나 외부 의자에 앉아 있기도 했어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본점 영업시간 매일 10:30~21:30분까지 라스트 오더 20:30 포장 및 택배 2인분부터 가능함 2호점과 3호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숯불닭갈비를 하는 지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후 시간은 햇살이 따뜻하기도 해서 웨이팅을 할만했는데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은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이 될 정도로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주말에는 손님들이 더 많겠지만... 평일이었는데도 대기시간은 3~40분 정도 기다렸던 거 같아요 번호가 불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자리가 없는데 들어오라고 한 건가 했는데... 별관 3층으로 안내를 해주어서 엘배를 타고 올라가니 넓은 자리가 있더라고요 가족 7명이 두 테이블에 나눠 앉았고 닭갈비 3,4인분과 쟁반 막국수 2개를 주문하고 기다렸죠 별관은 좀 더 넓은 느낌이기도 했고 좀 조용한듯싶었어요 주문한 음식은 빠르게 나왔고 닭갈비와 함께 기본 찬들이 나왔는데요 몇 가지 안되는 찬과 상추... 뭐 별거 없더라고요 보통 음식점과 다른지 않아서 맛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았었어요 밑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는데요 물김치와 열무김치가 입에 잘 맞기는 하더라고요 시원하기도 했고 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청양고추와 마늘, 깻잎에 상추는 추가로 더 가져왔는데요 상차림 때 주는 양은 좀 적기는 하더라고요 닭갈비는 양배추와 고구마 그리고 떡이 있었고 양념은 약간 매콤한 듯 진했어요 깻잎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갔는데 아마도 향 때문에 그렇지 싶었고요 잘 볶아진 다음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와 추가로 넣어 먹기도 했어요 불판에 열이 오르면 직원분이 왔다 갔다 하면서 골고루 섞어...
  • 녕뚜
    여러분 안녕! 녕뚜 왔어요:D 소신발언 하나 하자면 저,, 지역 음식에 선입견 있읍니다. 특히 담양 떡갈비, 춘천 닭갈비 이 두 개에 선입견 주ㅓㄴ나 강해여^^ 개쳐큰 TMI라 폰트 줄여서 살짝 씨부려보자면 14년 전인가 13년 전 울집 영감탱(a.k.a 남편)이랑 생일맞이 떠났던 뚜벅이 춘천 여행에서 그 당시 엄청 유명했던 춘천 닭갈비 먹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 당시 유명했던 맛집 플랫폼에서 순위가 엄청 높았던 곳이라 일부러 찾아간 곳이었는데 별다른 양념 없이 온니 고추장맛만 나고 감칠맛, 단맛은 1도 없었음. 게다가 등받이 없는 앉은뱅이 테이블이라 제대로 학을 뗐었음. 울집 영감탱, 그때 그 일이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춘천 닭,,이란 말만 나오면 그때 얘기만 씨부림ㅠ 다른 얘긴 절대 내뱉지도 않으심ㅠ,ㅠ;; 저는 4년 전인가 5년 전에 토담 닭갈비로 춘천 닭갈비 원한을 조금 풀긴 했으나 춘천에 있는 철판 숯불 닭갈비? 선입견 강합니다. 아주 강해요. 아 물론 다른 지역에 있는 철판 춘천 닭갈비? 환장함. 춘천에 있는 것만 선입견 있음;;; 그런데 말입니다? 춘천에 숯불닭갈비를 먹으러 가자는 제의를 받았지 뭐예요?;; 숯불? -ㄴㄴ 철판. ㅇㅓ,, 나 선입견 개 강한데,,, -완전 맛도리임. 일단 ㄱㄱ 하고 멱살 잡혀 끌려감. 그곳은 다름아닌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2호점은 숯불에 구워준다는데 본점 말고 글루 가면 안되겠니? 했는데 통나무집은 철판이 최고래요. 숯불보다 철판이 맛도리래요. 뭐 별다른 힘이 없어서 그냥 멱살 잡혀 끌려감ㅎ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전화번호 ☎️ : 033-241-5999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영업시간 ⏰ : 매일 10:30~21:30 ✨주차 ️ : 가능 (무료) 주말이지만 점심 피크 시간 지나고 방문해서 웨이팅 없을 줄 알았는데 이 큰 주차장을 꽉 채운 저 차들 좀 보소,,? 설마설마 했는데 토요일 2시 방문해서 대기번호 9번 받았어유. 대기표를 받고 대기실이나 차에서 기다리면 된다고 하는데 대기실이 따로 있다? 맛집이 아닐 수 없음. 오기 전까지만 해도 기대치가 밑바닥을 뚫고 지하 200층까지 내려 갔었는데 대기실 보고 기대치 성층권 뚫음. 대기 번호 1팀당 1분 정도 대기라 생각하면 된다던데 정말이었어유. 9~10분 정도 기다리니 저희 번호를 불러주셔서 바로 뛰어 들어감. 78년부터 영업을 해왔다길래 낡은 노포 느낌 + 좌식일줄 알았는데 금융 지팡이로 깔끔한 실내 + 테이블 좌석 조합의 인테리어더라구요. 별다른 감성은 없었지만, 깔끔하고 쾌적한 느낌이었읍니다. 철판...
  • 현디파파
    안녕하세요 현디파파입니다 날씨가 화창했던 날 남이섬 구경 겸 산책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갔던 곳이에요 닭갈비 맛집으로 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했지만... 웨이팅이 있어 기다림은 필요했었는데요 점심시간에 맞춰 가서 그랬던지...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오늘은 춘천 나들이 닭갈비 맛집 웨이팅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방문 후기 남겨봅니다 도착한 시간은 오후 12시쯤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통나무집 본점은 늘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날도 웨이팅이 좀 많더라고요 대기표를 받았는데 68번 15팀 정도는 기다렸던 거 같아요 대기번호는 100번이 끝나면 다시 1번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하는데요 대기실에 앉아 있을 공간도 부족해서 바깥에서 기다리거나 외부 의자에 앉아 있기도 했어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본점 영업시간 매일 10:30~21:30분까지 라스트 오더 20:30 포장 및 택배 2인분부터 가능함 2호점과 3호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숯불닭갈비를 하는 지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오후 시간은 햇살이 따뜻하기도 해서 웨이팅을 할만했는데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은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이 될 정도로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주말에는 손님들이 더 많겠지만... 평일이었는데도 대기시간은 3~40분 정도 기다렸던 거 같아요 번호가 불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자리가 없는데 들어오라고 한 건가 했는데... 별관 3층으로 안내를 해주어서 엘배를 타고 올라가니 넓은 자리가 있더라고요 가족 7명이 두 테이블에 나눠 앉았고 닭갈비 3,4인분과 쟁반 막국수 2개를 주문하고 기다렸죠 별관은 좀 더 넓은 느낌이기도 했고 좀 조용한듯싶었어요 주문한 음식은 빠르게 나왔고 닭갈비와 함께 기본 찬들이 나왔는데요 몇 가지 안되는 찬과 상추... 뭐 별거 없더라고요 보통 음식점과 다른지 않아서 맛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았었어요 밑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는데요 물김치와 열무김치가 입에 잘 맞기는 하더라고요 시원하기도 했고 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청양고추와 마늘, 깻잎에 상추는 추가로 더 가져왔는데요 상차림 때 주는 양은 좀 적기는 하더라고요 닭갈비는 양배추와 고구마 그리고 떡이 있었고 양념은 약간 매콤한 듯 진했어요 깻잎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갔는데 아마도 향 때문에 그렇지 싶었고요 잘 볶아진 다음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와 추가로 넣어 먹기도 했어요 불판에 열이 오르면 직원분이 왔다 갔다 하면서 골고루 섞어...
  • INFP감성녀
    안녕하세요 인프피 감성녀예요 오늘은 춘천 윗샘밭 닭갈비집 중에 유명 맛집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리뷰해볼께요!!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매일 10:30~21:30 (Last order 20:30) 주차 가능 춘천여행의 꽃~!! 바로 춘천 닭갈비~~!! 저는 춘천에 오면 꼭 닭갈비를 먹고 가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인데요 ㅎㅎ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들은 춘천역에서 11번, 11-1번, 12번 버스를 타고 윗샘밭 종점역에서 하차하면 바로 앞이예요~ 소양강댐 가기전 후로 방문하면 딱 좋은 위치에 있어요 들어가자마자 손님으로 가득 찬 매장 안~!!! 일단 춘전 지역 인기 닭갈비 맛집이라 바로 착석할 수 없으니 순서를 기다리려면 번호표를 받아야해요!!!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웨이팅 정보 주말 공휴일에는 웨이팅 시간이 길지만 대기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시간이 금방 가는편이예요!! 건너편 건물에 대기쉼터가 있어서 추운 날씨에도 편하게 기다릴 수 있고, 바로 앞에 위치한 이디야커피 10%할인 쿠폰을 주기때문에 커피한잔하고 기다려도 되거든요!! 대기실에서 30분정도 기다리니 호출을 해줘서 입장할 수 있었어요 ㅎㅎ 블루리본서베이 , 각종 TV프로그램에 방영된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 통나무집닭갈비 본점은 철판닭갈비, 통나무집닭갈비 2호점은 숯불닭갈비 판매하고 있으니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 남춘천점에서는 철판, 숯불달갈비 모두 주문 가능하다고 하네요 닭갈비 250g에 16000원~!! 우동사리, 떡사리 등등 추가하면 추가 금액이 2~3천원씩 추가되요 ~ 춘천 막국수도 판매하는데 저는 막국수는 막국수 맛집에서 먹고싶어서 닭갈비만 주문했지요 ~~ 막국수는 안먹어봤지만 막국수도 기본은 할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닭갈비 2인분 부터 주문이 되는 매장이 대부분인데, 여기는 1인분도 주문이 되서 혼여족들도 부담없이 한끼 먹고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닭갈비랑 볶은밥도 직원분들이 바로바로 먹기좋게 볶아줘서 편해요~~~ 밀키트도 판매하고 있어서 순간 구매하려다가 차도 없고 손 무거울까봐 겨우 참음 !!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 주문도 가능한가봐요~~ 맛있게 먹어서 나중에 생각날때 서울에서 주문해봐야겠어요 ㅎㅎ 이상!! 춘천역 소양강댐에서 가까운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방문 후기 마칠께요~!!! 함께보면 좋은 컨텐츠 내돈내산
  • 아공
    춘천 먹거리 닭갈비 모르면 간첩? 춘천 닭갈비 맛집중에서 웨이팅할 가치가 있는 찐 맛집으로 입소문난 곳을 다녀 왔습니다. 닭갈비의 성지라 불리는 소양강댐닭갈비거리의 명소,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인데요. 춘천에는 무려 300개가 넘는 춘천닭갈비 매장이 있고 매년 성대한 축제까지 열리지만, 그중에서도 48년 동안 정통 철판 방식을 고집해온 이곳은 급이 다르더라고요. 친구가 꼭 가보고 싶다고하여 찾아간 집인데요. 내입에도 딱 맞더라구요! 48년의 내공이 느껴지는 소양강댐닭갈비거리의 랜드마크 강원도 춘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단연 춘천닭갈비입니다. 춘천 시내의 춘천닭갈비골목도 유명하지만,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인 소양강댐닭갈비거리에는 유독 전통 있는 맛집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1978년부터 시작해 48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통나무집 닭갈비'는 그야말로 춘 천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소 숯불닭갈비만 즐기던 저였지만, 이번에는 정통 철판 닭갈비의 맛을 느끼고 싶다는 친구의 추천으로 통나무집 본점을 찾았습니다.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은 이미 차들로 꽉 차 있어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운 좋게 대기 없이 오른쪽 룸으로 안내받아 자리를 잡았는데, 북적이는 홀과는 또 다른 아늑함이 있어 친구와 정다운 대화를 나누기에 완벽했습니다. 정갈한 상차림과 감동의 서비스 자리에 앉자마자 철판 닭갈비 2인분(1인분 250g, 16,000원)을 주문했습니다. 곧이어 상추, 깻잎, 마늘 등 신선한 쌈채소와 함께 동치미, 그리고 이 집의 숨은 주인공인 '열무 엇갈이 배추김치'가 차려졌습니다. 이 김치가 정말 압권입니다!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양념된 고기의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주어 셀프 코너를 몇 번이나 들락거렸는지 모릅니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종업원분들이 수시로 오가며 직접 닭갈비를 볶아준다는 점입니다. 두꺼운 무쇠 철판 위에서 양배추, 고구마, 가래떡이 고기와 어우러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VIP 대접을 받는 듯한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과하지 않은 감칠맛, 진정한 춘천의 맛 맛있게 익어가는 냄새에 군침이 돌 때쯤, "이제 드셔도 됩니다"라는 말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먼저 가래떡부터 먹었는데요. 양념이 장난 아니네요. 첫 점을 입에 넣는 순간, "역시 통나무집 본점은 다르다"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요즘 많은 춘천닭갈비 집들이 첫 입에 강렬한 매운맛이나 단맛을 내세우는 것과 달리, 이곳은 먹을수록 은은한 감칠맛이 올라오는 고급스러운...
  • 꾸꾸뿌뿌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사람? 접니다. 춘천 여행을 갈 때마다 참새 방앗간처럼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이 닭갈비가 생각나서 춘천을 다녀왔어요! 매장에서 먹고, 집에 갈 땐 양손 가득 포장해가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서 택배로도 시켜 먹는 저의 '찐' 인생 맛집.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저만의 먹조합과 포장 꿀팁을 공유하고 싶어 쓰는 내돈내산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솔직 후기입니다. 1. 춘천 닭갈비거리 1티어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는 통나무집닭갈비 이곳이 왜 춘천 닭갈비 1티어인지, 가게 입구에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가게 곳곳에 붙은 블루리본 서베이 스티커와 '백종원의 3대 천왕' 출연 인증 현수막이 맛을 보증합니다. 백종원 대표님이 인정한 곳이면 믿고 먹는 거 아시죠? 2. 내부 분위기 건물이 본관, 별관, 2층까지 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덕분에 회전율이 빨라 주말엔 웨이팅이 길어도 금방 빠지는 편입니다. 셀프바도 준비되어 있어요. 3. 메뉴 & 상차림 닭갈비 2인분 우동사리 추가 막국수 상차림은 간단하죠? 물김치 겉절이 쌈야채! 4. 주문한 음식 자리에 앉자마자 고민 없이 닭갈비(2인분)와 우동사리를 주문했습니다. 거대한 무쇠 철판 위에 양배추, 깻잎, 고구마, 떡, 그리고 두툼한 닭고기가 푸짐하게 깔립니다. 숯불이 아닌 전통 철판 닭갈비 방식입니다. 직원분들이 오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볶아주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깊어서 참 좋아하는 곳인데요! 특히 우동사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ㅎㅎㅎ통통한 면발에 양념이 쏙 배어들어 쫄깃함이 극대화되거든요. 다 익은 우동사리를 한 젓가락 크게 집어 올릴 때의 그 윤기... 입안 가득 넣으면 춘천닭갈비 맛집 인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거에요 ㅋㅋ 우동사리까지 먹었지만, 막국수와 볶음밥을 빼놓으면 유죄입니다!! 메밀 향이 진해서 고기에 싸 먹어도 별미입니다. 양념이 약해서 남아서 덜어놓은 양념을 섞으니 간이 맞더라고요. 철판에 눌러 붙은 밥알을 박박 긁어먹는 그 고소함은 배가 터질 것 같아도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죠! 5. 포장 & 택배 매장에서 먹으면 250g에 16,000원이지만, 포장이나 택배는 400g에 15,000원입니다. 가격은 1,000원 더 저렴한데, 고기 양은 거의 2배 가까이 더 줍니다. 가게에서 먹는 거랑 맛이 똑같은데 양이 훨씬 많아서 놀랐어요. 캠핑 갈 때나 집들이 음식으로 주문하면 칭찬받기 딱 좋습니다. 저도 올 때마다 무조건...
  • Bohemihan
    춘천 닭갈비 역사 춘천 닭갈비는 1960년대 춘천에서 ‘돼지갈비 대용’으로 닭을 양념해 구워 먹던 문화에서 출발했다는 설명이 가장 흔하다. 초창기엔 숯불(연탄) 위 석쇠에 굽는 형태가 중심이었고, 이후 철판 방식이 퍼지면서 지금 우리가 아는 “춘천 닭갈비”가 전국적으로 대중화됐다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편하다. http://www.locallab-seoul.com 여기서 원조 논쟁이 생긴다. 춘천은 닭갈비를 팔던 집이 한 곳만 있었던 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여러 집이 각자의 방식으로 닭갈비를 만들고 손님을 모았다. 그래서 “최초가 어디냐”를 딱 한 줄로 못 박기 어려운 구조다. 결국 춘천에서는 ‘원조’라는 단어가 한 집을 가리키기보다, 오랜 시간 축적된 지역 음식 문화의 자존심처럼 쓰이는 느낌이 강하다.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닭갈비 집을 꼽자면 ‘통나무집닭갈비’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이곳은 본점은 철판 중심, 2호점은 숯불로 굽는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 매일 10:30~21:30(연중무휴) 033-241-5999 주차장 有(주말·피크타임엔 체감상 부족) 포장·택배 400g 15,000원 (매장 250g 16,000원) 웨이팅 주말 오후 2시 20분쯤 방문했고, 웨이팅은 약 15분 정도였다. 여긴 캐치테이블 같은 예약 앱이 아니라 수동 대기표 시스템으로, 1분당 1팀씩 빠지는 느낌으로 회전율이 좋다. •만석이면 내부 카운터에서 대기표 받기 •대기실/야외에서 기다리기 •번호를 방송으로 호출 안내문에 “실내에서는 방송이 들리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듯, 대기표 받고 나서는 대기실 쪽에서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넓고 쾌적한 공간 좌석이 넓고 내부가 쾌적하다. 직원이 많고 움직임이 빠르다. 철판도 깔끔하고 주방이 정돈돼 있어 “대규모 매장인데도 관리가 된다”는 인상이 남는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닭갈비를 구워줘서 편하다. 철판 닭갈비는 타이밍이 맛을 좌우하는데, 그 부분을 매장 쪽에서 책임져주니 초행이어도 편하다. 양념은 마늘·후추 베이스가 먼저 잡아주고, 단맛이 뒤에서 받쳐준다. 자극적이라기보다 중독성이 있고, 닭갈비 특유의 육질도 신선하게 느껴진다. 우동사리는 닭갈비 양념을 잘 끌어오고 조합은 좋다. 다만, 면이 살짝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라 취향은 갈릴 수 있다. 볶음밥은 닭갈비에 비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남은 양념을 조금 남겨뒀다가 비빌 때 같이 넣거나 깻잎을 잘게 찢어 넣으면 좀 더 풍미있게 즐길...
  • 아리
    춘천여행 춘천 닭갈비 맛집 추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1호점 (내돈내산)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양주-춘천-강릉 이렇게 3박4일 다녀왔거든요ㅋㅋ 춘천여행하면 역시 닭갈비❗❗ 현지인맛집으로 3곳을 추천받았는데 그 중 한곳인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갔어요 지난주 1박2일보는데 춘천나왔더라구요 막국수 야무지게 먹던데ㅋㅋㅋ 이곳도 예전 1박2일 방문했던곳이었어요ㅋ 춘천닭갈비집맛집 추천합니다 소양강댐 간다고 지나가면서 보고 다음날 아점으로 바로 방문했습니다ㅋㅋ 전날도 그렇고 주차장이 꽤 넓었는데 차들이 많아요 저희는 11시쯤에 방문해서 여유있었는데 점점 갈수록 가득 채워졌어요ㅋㅋ 춘천닭갈비맛집 통나무집닭갈비ㅋㅋ 저는 본점 1호점을 방문하였는데 여긴 철판이고 숯불닭갈비는 2호점에서 맛볼수 있어요 평일 점심시간 보다 일찍 방문했더니 웨이팅은 없었는데 대기장소도 잘 되어있었어요 만석일 경우 안쪽 카운터에서 대기표를 받은후 바깥에서 기다리면 방송을 통해 안내해줘요 (내부에서는 방송이 들리지않아서 외부에서 대기) 백종원의 3대천왕, 맛있는 녀석들 게릴라 먹방 생생정보 장사의 신 랭킹미식회 닭갈비편 생방송 오늘저녁 생방송투데이 알토란 그리고 1박2일 춘천낭만자유여행편에 춘천닭갈비맛집으로 나왔어요ㅋ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 입구가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내부가 엄청 넓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직원들도 많아서 빨리 먹을수 있었고 회전율도 괜찮아서 웨이팅해도 될것 같아요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몇팀이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ㅋㅋ 둘러보니 가족끼리 많이 방문했어요 앞치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쌈채소와 추가반찬을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ㅋㅋ 통나무집 닭갈비 메뉴/가격 닭갈비 16,000원 닭목살과 닭내장도 맛볼수 있는데 당일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고 있어요ㅋ 이게 또 별미라고 하던데 주문은 안했어요 이곳은 막국수도 함께 판매중 닭갈비는 포장,택배도 가능합니다ㅋ 카운터 앞쪽에 아이스박스들이 한가득 많이들 주문하나봐요ㅋㅋㅋ 주문후에 기본반찬을 가져다줍니다 쌈채소,동치미,열무김치 동치미와 열무김치도 살수 있어요ㅋㅋ 왔는김에 쟁반비빔막국수도 주문했어요ㅋ 바로 비벼준다고해서 급하게 사진한방 겨자와 식초 넣는다는 동의를 받으시고 바로 옆쪽에서 이렇게 맛있게 무쳐주십니다 직접 반죽하여 뽑은 메밀면으로 만들어요 맛이 자극적이지않고 메밀면이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 Bohemihan
    춘천 닭갈비 역사 춘천 닭갈비는 1960년대 춘천에서 ‘돼지갈비 대용’으로 닭을 양념해 구워 먹던 문화에서 출발했다는 설명이 가장 흔하다. 초창기엔 숯불(연탄) 위 석쇠에 굽는 형태가 중심이었고, 이후 철판 방식이 퍼지면서 지금 우리가 아는 “춘천 닭갈비”가 전국적으로 대중화됐다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편하다. http://www.locallab-seoul.com 여기서 원조 논쟁이 생긴다. 춘천은 닭갈비를 팔던 집이 한 곳만 있었던 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여러 집이 각자의 방식으로 닭갈비를 만들고 손님을 모았다. 그래서 “최초가 어디냐”를 딱 한 줄로 못 박기 어려운 구조다. 결국 춘천에서는 ‘원조’라는 단어가 한 집을 가리키기보다, 오랜 시간 축적된 지역 음식 문화의 자존심처럼 쓰이는 느낌이 강하다.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닭갈비 집을 꼽자면 ‘통나무집닭갈비’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이곳은 본점은 철판 중심, 2호점은 숯불로 굽는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 매일 10:30~21:30(연중무휴) 033-241-5999 주차장 有(주말·피크타임엔 체감상 부족) 포장·택배 400g 15,000원 (매장 250g 16,000원) 웨이팅 주말 오후 2시 20분쯤 방문했고, 웨이팅은 약 15분 정도였다. 여긴 캐치테이블 같은 예약 앱이 아니라 수동 대기표 시스템으로, 1분당 1팀씩 빠지는 느낌으로 회전율이 좋다. •만석이면 내부 카운터에서 대기표 받기 •대기실/야외에서 기다리기 •번호를 방송으로 호출 안내문에 “실내에서는 방송이 들리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듯, 대기표 받고 나서는 대기실 쪽에서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넓고 쾌적한 공간 좌석이 넓고 내부가 쾌적하다. 직원이 많고 움직임이 빠르다. 철판도 깔끔하고 주방이 정돈돼 있어 “대규모 매장인데도 관리가 된다”는 인상이 남는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닭갈비를 구워줘서 편하다. 철판 닭갈비는 타이밍이 맛을 좌우하는데, 그 부분을 매장 쪽에서 책임져주니 초행이어도 편하다. 양념은 마늘·후추 베이스가 먼저 잡아주고, 단맛이 뒤에서 받쳐준다. 자극적이라기보다 중독성이 있고, 닭갈비 특유의 육질도 신선하게 느껴진다. 우동사리는 닭갈비 양념을 잘 끌어오고 조합은 좋다. 다만, 면이 살짝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라 취향은 갈릴 수 있다. 볶음밥은 닭갈비에 비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남은 양념을 조금 남겨뒀다가 비빌 때 같이 넣거나 깻잎을 잘게 찢어 넣으면 좀 더 풍미있게 즐길...
  • 꾸꾸뿌뿌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사람? 접니다. 춘천 여행을 갈 때마다 참새 방앗간처럼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이 닭갈비가 생각나서 춘천을 다녀왔어요! 매장에서 먹고, 집에 갈 땐 양손 가득 포장해가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서 택배로도 시켜 먹는 저의 '찐' 인생 맛집.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저만의 먹조합과 포장 꿀팁을 공유하고 싶어 쓰는 내돈내산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솔직 후기입니다. 1. 춘천 닭갈비거리 1티어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는 통나무집닭갈비 이곳이 왜 춘천 닭갈비 1티어인지, 가게 입구에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가게 곳곳에 붙은 블루리본 서베이 스티커와 '백종원의 3대 천왕' 출연 인증 현수막이 맛을 보증합니다. 백종원 대표님이 인정한 곳이면 믿고 먹는 거 아시죠? 2. 내부 분위기 건물이 본관, 별관, 2층까지 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덕분에 회전율이 빨라 주말엔 웨이팅이 길어도 금방 빠지는 편입니다. 셀프바도 준비되어 있어요. 3. 메뉴 & 상차림 닭갈비 2인분 우동사리 추가 막국수 상차림은 간단하죠? 물김치 겉절이 쌈야채! 4. 주문한 음식 자리에 앉자마자 고민 없이 닭갈비(2인분)와 우동사리를 주문했습니다. 거대한 무쇠 철판 위에 양배추, 깻잎, 고구마, 떡, 그리고 두툼한 닭고기가 푸짐하게 깔립니다. 숯불이 아닌 전통 철판 닭갈비 방식입니다. 직원분들이 오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볶아주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깊어서 참 좋아하는 곳인데요! 특히 우동사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ㅎㅎㅎ통통한 면발에 양념이 쏙 배어들어 쫄깃함이 극대화되거든요. 다 익은 우동사리를 한 젓가락 크게 집어 올릴 때의 그 윤기... 입안 가득 넣으면 춘천닭갈비 맛집 인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거에요 ㅋㅋ 우동사리까지 먹었지만, 막국수와 볶음밥을 빼놓으면 유죄입니다!! 메밀 향이 진해서 고기에 싸 먹어도 별미입니다. 양념이 약해서 남아서 덜어놓은 양념을 섞으니 간이 맞더라고요. 철판에 눌러 붙은 밥알을 박박 긁어먹는 그 고소함은 배가 터질 것 같아도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죠! 5. 포장 & 택배 매장에서 먹으면 250g에 16,000원이지만, 포장이나 택배는 400g에 15,000원입니다. 가격은 1,000원 더 저렴한데, 고기 양은 거의 2배 가까이 더 줍니다. 가게에서 먹는 거랑 맛이 똑같은데 양이 훨씬 많아서 놀랐어요. 캠핑 갈 때나 집들이 음식으로 주문하면 칭찬받기 딱 좋습니다. 저도 올 때마다 무조건...
  • 아리
    춘천여행 춘천 닭갈비 맛집 추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1호점 (내돈내산)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양주-춘천-강릉 이렇게 3박4일 다녀왔거든요ㅋㅋ 춘천여행하면 역시 닭갈비❗❗ 현지인맛집으로 3곳을 추천받았는데 그 중 한곳인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갔어요 지난주 1박2일보는데 춘천나왔더라구요 막국수 야무지게 먹던데ㅋㅋㅋ 이곳도 예전 1박2일 방문했던곳이었어요ㅋ 춘천닭갈비집맛집 추천합니다 소양강댐 간다고 지나가면서 보고 다음날 아점으로 바로 방문했습니다ㅋㅋ 전날도 그렇고 주차장이 꽤 넓었는데 차들이 많아요 저희는 11시쯤에 방문해서 여유있었는데 점점 갈수록 가득 채워졌어요ㅋㅋ 춘천닭갈비맛집 통나무집닭갈비ㅋㅋ 저는 본점 1호점을 방문하였는데 여긴 철판이고 숯불닭갈비는 2호점에서 맛볼수 있어요 평일 점심시간 보다 일찍 방문했더니 웨이팅은 없었는데 대기장소도 잘 되어있었어요 만석일 경우 안쪽 카운터에서 대기표를 받은후 바깥에서 기다리면 방송을 통해 안내해줘요 (내부에서는 방송이 들리지않아서 외부에서 대기) 백종원의 3대천왕, 맛있는 녀석들 게릴라 먹방 생생정보 장사의 신 랭킹미식회 닭갈비편 생방송 오늘저녁 생방송투데이 알토란 그리고 1박2일 춘천낭만자유여행편에 춘천닭갈비맛집으로 나왔어요ㅋ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 입구가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내부가 엄청 넓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직원들도 많아서 빨리 먹을수 있었고 회전율도 괜찮아서 웨이팅해도 될것 같아요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몇팀이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ㅋㅋ 둘러보니 가족끼리 많이 방문했어요 앞치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쌈채소와 추가반찬을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ㅋㅋ 통나무집 닭갈비 메뉴/가격 닭갈비 16,000원 닭목살과 닭내장도 맛볼수 있는데 당일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고 있어요ㅋ 이게 또 별미라고 하던데 주문은 안했어요 이곳은 막국수도 함께 판매중 닭갈비는 포장,택배도 가능합니다ㅋ 카운터 앞쪽에 아이스박스들이 한가득 많이들 주문하나봐요ㅋㅋㅋ 주문후에 기본반찬을 가져다줍니다 쌈채소,동치미,열무김치 동치미와 열무김치도 살수 있어요ㅋㅋ 왔는김에 쟁반비빔막국수도 주문했어요ㅋ 바로 비벼준다고해서 급하게 사진한방 겨자와 식초 넣는다는 동의를 받으시고 바로 옆쪽에서 이렇게 맛있게 무쳐주십니다 직접 반죽하여 뽑은 메밀면으로 만들어요 맛이 자극적이지않고 메밀면이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 ilailla
    춘천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주소 ㅣ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주차 ㅣ 매장 앞 주차장 영업시간 ㅣ 10시 30분 ~ 21시 30분 (20시 30분 라스트오더) 춘천 닭갈비 맛집인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이와림 펜션에서 11시 체크아웃 후, 바로 방문했는데도 매장 앞과 옆의 주차장이 꽉 차 있었는데요. 매장 옆에 있는 주차장도 만차였는데 거기서 위쪽으로 올라가서 겨우 주차를 했습니다. 주차 자리가 여기저기 있다보니, 꽉 차 보이더라도 주변 돌면서 자리를 잘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붐비는걸 보니 춘천 여행할 때, 다들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을 찾으시는 찾으시는 것 같아요. 얼마나 맛집일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철판닭갈비를 먹으러 통나무집닭갈비 본점에 방문한건데, 통나무집닭갈비 2호점에서는 숯불닭갈비를 먹을 수 있나봐요!! 취향에 맞게 방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춘천 맛집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웨이팅은 매장에 들어가면 번호가 적힌 명함을 주시는데요. 이걸 가지고 대기실에서 대기한 다음, 마이크로 번호를 불러주시면 들어가면 됩니다. 내부가 넓어서인지 금방금방 사람이 빠져서 10분 내외로 기다린 것 같아요. 웨이팅 하는 동안, 뭘 먹을지 메뉴판도 보고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되었다는 안내문도 보고 (밥집 선정할 때 블루리본 중요하죠...!) 2인분 부터는 포장,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는 것도 알게되고... 뭔가 이것 저것 종이들이 붙어 있어서 구경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지나갔어요. 드디어 통나무집닭갈비 입성! 2명이 방문했기에 닭갈비 2인분을 시키고 우동 사리를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다 먹으면 볶음밥까지 먹을 예정이에요! 주문을 하고나면, 동치미와 물김치 그리고 상추쌈을 가져다 주십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다 먹은 반찬은 직접 가져와 먹을 수 있어요. 닭갈비는 직원분들이 직접 모두 구워주셨구요. 직원분들이 많이 계시다보니 왔다 갔다 하시면서 한번씩 뒤집어주고 가셨어요 ㅋㅋ 닭갈비는 항상 익기 까지가 좀 시간이 걸리는데, 그 때가 제일 배고픈 것 같아요! 드디어 우동사리도 넣어주셨고, 이제 다 익었으니 먹으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닭갈비 외 에도 떡, 고구마,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 있었구요. 빨간 양념이지만 엄청 맵지는 않았고 맛있게 매콤한 정도였습니다. 신라면 드실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정도로 생각되어요. 닭고기도 부드럽고 잡내도 나지 않고 양념이 잘 베어서 계속 먹게 되는 그맛...! 엄청 특별하다!라기...
  • 꾸꾸뿌뿌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사람? 접니다. 춘천 여행을 갈 때마다 참새 방앗간처럼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이 닭갈비가 생각나서 춘천을 다녀왔어요! 매장에서 먹고, 집에 갈 땐 양손 가득 포장해가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서 택배로도 시켜 먹는 저의 '찐' 인생 맛집.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저만의 먹조합과 포장 꿀팁을 공유하고 싶어 쓰는 내돈내산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솔직 후기입니다. 1. 춘천 닭갈비거리 1티어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는 통나무집닭갈비 이곳이 왜 춘천 닭갈비 1티어인지, 가게 입구에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가게 곳곳에 붙은 블루리본 서베이 스티커와 '백종원의 3대 천왕' 출연 인증 현수막이 맛을 보증합니다. 백종원 대표님이 인정한 곳이면 믿고 먹는 거 아시죠? 2. 내부 분위기 건물이 본관, 별관, 2층까지 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덕분에 회전율이 빨라 주말엔 웨이팅이 길어도 금방 빠지는 편입니다. 셀프바도 준비되어 있어요. 3. 메뉴 & 상차림 닭갈비 2인분 우동사리 추가 막국수 상차림은 간단하죠? 물김치 겉절이 쌈야채! 4. 주문한 음식 자리에 앉자마자 고민 없이 닭갈비(2인분)와 우동사리를 주문했습니다. 거대한 무쇠 철판 위에 양배추, 깻잎, 고구마, 떡, 그리고 두툼한 닭고기가 푸짐하게 깔립니다. 숯불이 아닌 전통 철판 닭갈비 방식입니다. 직원분들이 오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볶아주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깊어서 참 좋아하는 곳인데요! 특히 우동사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ㅎㅎㅎ통통한 면발에 양념이 쏙 배어들어 쫄깃함이 극대화되거든요. 다 익은 우동사리를 한 젓가락 크게 집어 올릴 때의 그 윤기... 입안 가득 넣으면 춘천닭갈비 맛집 인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거에요 ㅋㅋ 우동사리까지 먹었지만, 막국수와 볶음밥을 빼놓으면 유죄입니다!! 메밀 향이 진해서 고기에 싸 먹어도 별미입니다. 양념이 약해서 남아서 덜어놓은 양념을 섞으니 간이 맞더라고요. 철판에 눌러 붙은 밥알을 박박 긁어먹는 그 고소함은 배가 터질 것 같아도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죠! 5. 포장 & 택배 매장에서 먹으면 250g에 16,000원이지만, 포장이나 택배는 400g에 15,000원입니다. 가격은 1,000원 더 저렴한데, 고기 양은 거의 2배 가까이 더 줍니다. 가게에서 먹는 거랑 맛이 똑같은데 양이 훨씬 많아서 놀랐어요. 캠핑 갈 때나 집들이 음식으로 주문하면 칭찬받기 딱 좋습니다. 저도 올 때마다 무조건...
  • 맹슈기
    f o o d ✨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닭갈비 ⏰ 영업시간 매일 10:30 - 21:30 오빠, 하누니랑 급으로 떠난 춘천 여행 첫 코스는 우리 세명 다 왕왕 좋아하는 음식인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이에요 ! 더 가까운 다른 지점도 많이 있지만 우린 본점만 고집한다며 .. 멀어도 가야해 ..! 부지런히 달려서 춘천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에 도착했어요 큰 건물 규모에 걸맞게 주차장도 넉넉하게 완비되어 있지만 그만큼 방문하는 사람도 많아서 올 때마다 주차가 쉽지는 않은 곳이에요 심지어 이날은 평일이었는데도 차가 거의 만차 ! 출입문 앞에 붙어 있는 대기 방법 참고하기 내부 카운터에서 대기표를 발급받은 후 대기실 및 야외에서 기다리면 방송으로 대기번호를 불러주는 시스템이에요 입구 맞은편에 있는 대기실 ! 우리가 방문한 날이 평일 오픈 시간대라 그런지 아직 대기하는 사람은 없었고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닭갈비 메뉴판 메인 메뉴는 닭갈비, 닭목살, 닭내장이 있고 서브는 막국수, 감자채전, 방어튀김이 있어요 포장 및 택배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우리도 바로 입장 ~ 룰루랄라 ~ 매장 내부는 굉장히 넓고 테이블 수도 많아요 별관도 있는데 지금까지 가본 적은 없어요 늘 창가 자리를 앉았다며 히히 럭키 ✨ 주문 후 기본찬 세팅 그리고 바로 우리가 주문한 철판 닭갈비 3인분 등장 ! 한 번 쉐키쉐키 섞어주고 이때부터 인내의 시간을 .. 기다리고 또 기다리기 .. 이날 너무 배고파서 기절하는 줄 닭갈비의 영원한 짝꿍 막국수 같이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새콤달콤 역시 맛있더라고요 ! 사리도 안 넣으면 섭하죠 ???? 우리의 선택은 우동사리 해 사실 전 쫄면도 좋고 우동도 좋고 그냥 면이 다 좋은 사람 낄낄 직원분이 여러 번 찾아와서 섞어주고 섞어주고 이렇게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먹을 준비 끝 ..!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미쳐요 후 빠질 수 없는 영상도 투척 사진상으로는 양념이 되게 자극적으로 보이는데 막상 먹으면 많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매콤하면서 카레맛이 느껴진달까 (?) 재료들도 신선하고 잡내도 안 나고 양도 푸짐해서 역시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배가 불러도 마무리 볶음밥은 빠질 수 없죠 1개 할까 2개 할까 하다가 부족한 건 싫다며 2개로 했는데 양도 푸짐하고 역시 맛있어요 ! 통나무집은 올 때마다 후회 없는 곳이라 춘천 닭갈비 맛집으로 왕 추천해요
  • Visitor
    저희 통나무집닭갈비와 가장 가까운 역은 [춘천...
정보
  • 전화: 033-241-5999
  • 평점: 4.4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1,747건 / 블로그 리뷰 7,909건
방송 출연 내역
  • 2TV생생정보 972
    19.12.31.
  • 2TV저녁생생정보 18
    15.11.09.
  • THE맛있는녀석들 539
    25.11.14.
  • 대박의비밀 21
    13.03.23.
  • 맛있는녀석들 230
    19.07.19.
  • 백종원의 3대 천왕 29
    16.03.19.
  • 생방송오늘저녁 824
    18.04.11.
  • 생방송투데이 2720
    20.12.16.
  • 생방송투데이 3496
    24.03.21.
  • 오늘N 2609
    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