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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닭갈비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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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뿌뿌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사람? 접니다. 춘천 여행을 갈 때마다 참새 방앗간처럼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이 닭갈비가 생각나서 춘천을 다녀왔어요! 매장에서 먹고, 집에 갈 땐 양손 가득 포장해가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서 택배로도 시켜 먹는 저의 '찐' 인생 맛집.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저만의 먹조합과 포장 꿀팁을 공유하고 싶어 쓰는 내돈내산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솔직 후기입니다. 1. 춘천 닭갈비거리 1티어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는 통나무집닭갈비 이곳이 왜 춘천 닭갈비 1티어인지, 가게 입구에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가게 곳곳에 붙은 블루리본 서베이 스티커와 '백종원의 3대 천왕' 출연 인증 현수막이 맛을 보증합니다. 백종원 대표님이 인정한 곳이면 믿고 먹는 거 아시죠? 2. 내부 분위기 건물이 본관, 별관, 2층까지 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덕분에 회전율이 빨라 주말엔 웨이팅이 길어도 금방 빠지는 편입니다. 셀프바도 준비되어 있어요. 3. 메뉴 & 상차림 닭갈비 2인분 우동사리 추가 막국수 상차림은 간단하죠? 물김치 겉절이 쌈야채! 4. 주문한 음식 자리에 앉자마자 고민 없이 닭갈비(2인분)와 우동사리를 주문했습니다. 거대한 무쇠 철판 위에 양배추, 깻잎, 고구마, 떡, 그리고 두툼한 닭고기가 푸짐하게 깔립니다. 숯불이 아닌 전통 철판 닭갈비 방식입니다. 직원분들이 오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볶아주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깊어서 참 좋아하는 곳인데요! 특히 우동사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ㅎㅎㅎ통통한 면발에 양념이 쏙 배어들어 쫄깃함이 극대화되거든요. 다 익은 우동사리를 한 젓가락 크게 집어 올릴 때의 그 윤기... 입안 가득 넣으면 춘천닭갈비 맛집 인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거에요 ㅋㅋ 우동사리까지 먹었지만, 막국수와 볶음밥을 빼놓으면 유죄입니다!! 메밀 향이 진해서 고기에 싸 먹어도 별미입니다. 양념이 약해서 남아서 덜어놓은 양념을 섞으니 간이 맞더라고요. 철판에 눌러 붙은 밥알을 박박 긁어먹는 그 고소함은 배가 터질 것 같아도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죠! 5. 포장 & 택배 매장에서 먹으면 250g에 16,000원이지만, 포장이나 택배는 400g에 15,000원입니다. 가격은 1,000원 더 저렴한데, 고기 양은 거의 2배 가까이 더 줍니다. 가게에서 먹는 거랑 맛이 똑같은데 양이 훨씬 많아서 놀랐어요. 캠핑 갈 때나 집들이 음식으로 주문하면 칭찬받기 딱 좋습니다. 저도 올 때마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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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han춘천 닭갈비 역사 춘천 닭갈비는 1960년대 춘천에서 ‘돼지갈비 대용’으로 닭을 양념해 구워 먹던 문화에서 출발했다는 설명이 가장 흔하다. 초창기엔 숯불(연탄) 위 석쇠에 굽는 형태가 중심이었고, 이후 철판 방식이 퍼지면서 지금 우리가 아는 “춘천 닭갈비”가 전국적으로 대중화됐다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편하다. http://www.locallab-seoul.com 여기서 원조 논쟁이 생긴다. 춘천은 닭갈비를 팔던 집이 한 곳만 있었던 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여러 집이 각자의 방식으로 닭갈비를 만들고 손님을 모았다. 그래서 “최초가 어디냐”를 딱 한 줄로 못 박기 어려운 구조다. 결국 춘천에서는 ‘원조’라는 단어가 한 집을 가리키기보다, 오랜 시간 축적된 지역 음식 문화의 자존심처럼 쓰이는 느낌이 강하다.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닭갈비 집을 꼽자면 ‘통나무집닭갈비’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이곳은 본점은 철판 중심, 2호점은 숯불로 굽는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 매일 10:30~21:30(연중무휴) 033-241-5999 주차장 有(주말·피크타임엔 체감상 부족) 포장·택배 400g 15,000원 (매장 250g 16,000원) 웨이팅 주말 오후 2시 20분쯤 방문했고, 웨이팅은 약 15분 정도였다. 여긴 캐치테이블 같은 예약 앱이 아니라 수동 대기표 시스템으로, 1분당 1팀씩 빠지는 느낌으로 회전율이 좋다. •만석이면 내부 카운터에서 대기표 받기 •대기실/야외에서 기다리기 •번호를 방송으로 호출 안내문에 “실내에서는 방송이 들리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듯, 대기표 받고 나서는 대기실 쪽에서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넓고 쾌적한 공간 좌석이 넓고 내부가 쾌적하다. 직원이 많고 움직임이 빠르다. 철판도 깔끔하고 주방이 정돈돼 있어 “대규모 매장인데도 관리가 된다”는 인상이 남는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닭갈비를 구워줘서 편하다. 철판 닭갈비는 타이밍이 맛을 좌우하는데, 그 부분을 매장 쪽에서 책임져주니 초행이어도 편하다. 양념은 마늘·후추 베이스가 먼저 잡아주고, 단맛이 뒤에서 받쳐준다. 자극적이라기보다 중독성이 있고, 닭갈비 특유의 육질도 신선하게 느껴진다. 우동사리는 닭갈비 양념을 잘 끌어오고 조합은 좋다. 다만, 면이 살짝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라 취향은 갈릴 수 있다. 볶음밥은 닭갈비에 비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남은 양념을 조금 남겨뒀다가 비빌 때 같이 넣거나 깻잎을 잘게 찢어 넣으면 좀 더 풍미있게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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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춘천여행 춘천 닭갈비 맛집 추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1호점 (내돈내산)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양주-춘천-강릉 이렇게 3박4일 다녀왔거든요ㅋㅋ 춘천여행하면 역시 닭갈비❗❗ 현지인맛집으로 3곳을 추천받았는데 그 중 한곳인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갔어요 지난주 1박2일보는데 춘천나왔더라구요 막국수 야무지게 먹던데ㅋㅋㅋ 이곳도 예전 1박2일 방문했던곳이었어요ㅋ 춘천닭갈비집맛집 추천합니다 소양강댐 간다고 지나가면서 보고 다음날 아점으로 바로 방문했습니다ㅋㅋ 전날도 그렇고 주차장이 꽤 넓었는데 차들이 많아요 저희는 11시쯤에 방문해서 여유있었는데 점점 갈수록 가득 채워졌어요ㅋㅋ 춘천닭갈비맛집 통나무집닭갈비ㅋㅋ 저는 본점 1호점을 방문하였는데 여긴 철판이고 숯불닭갈비는 2호점에서 맛볼수 있어요 평일 점심시간 보다 일찍 방문했더니 웨이팅은 없었는데 대기장소도 잘 되어있었어요 만석일 경우 안쪽 카운터에서 대기표를 받은후 바깥에서 기다리면 방송을 통해 안내해줘요 (내부에서는 방송이 들리지않아서 외부에서 대기) 백종원의 3대천왕, 맛있는 녀석들 게릴라 먹방 생생정보 장사의 신 랭킹미식회 닭갈비편 생방송 오늘저녁 생방송투데이 알토란 그리고 1박2일 춘천낭만자유여행편에 춘천닭갈비맛집으로 나왔어요ㅋ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 입구가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내부가 엄청 넓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직원들도 많아서 빨리 먹을수 있었고 회전율도 괜찮아서 웨이팅해도 될것 같아요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몇팀이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ㅋㅋ 둘러보니 가족끼리 많이 방문했어요 앞치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쌈채소와 추가반찬을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ㅋㅋ 통나무집 닭갈비 메뉴/가격 닭갈비 16,000원 닭목살과 닭내장도 맛볼수 있는데 당일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고 있어요ㅋ 이게 또 별미라고 하던데 주문은 안했어요 이곳은 막국수도 함께 판매중 닭갈비는 포장,택배도 가능합니다ㅋ 카운터 앞쪽에 아이스박스들이 한가득 많이들 주문하나봐요ㅋㅋㅋ 주문후에 기본반찬을 가져다줍니다 쌈채소,동치미,열무김치 동치미와 열무김치도 살수 있어요ㅋㅋ 왔는김에 쟁반비빔막국수도 주문했어요ㅋ 바로 비벼준다고해서 급하게 사진한방 겨자와 식초 넣는다는 동의를 받으시고 바로 옆쪽에서 이렇게 맛있게 무쳐주십니다 직접 반죽하여 뽑은 메밀면으로 만들어요 맛이 자극적이지않고 메밀면이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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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han춘천 닭갈비 역사 춘천 닭갈비는 1960년대 춘천에서 ‘돼지갈비 대용’으로 닭을 양념해 구워 먹던 문화에서 출발했다는 설명이 가장 흔하다. 초창기엔 숯불(연탄) 위 석쇠에 굽는 형태가 중심이었고, 이후 철판 방식이 퍼지면서 지금 우리가 아는 “춘천 닭갈비”가 전국적으로 대중화됐다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편하다. http://www.locallab-seoul.com 여기서 원조 논쟁이 생긴다. 춘천은 닭갈비를 팔던 집이 한 곳만 있었던 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여러 집이 각자의 방식으로 닭갈비를 만들고 손님을 모았다. 그래서 “최초가 어디냐”를 딱 한 줄로 못 박기 어려운 구조다. 결국 춘천에서는 ‘원조’라는 단어가 한 집을 가리키기보다, 오랜 시간 축적된 지역 음식 문화의 자존심처럼 쓰이는 느낌이 강하다.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닭갈비 집을 꼽자면 ‘통나무집닭갈비’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이곳은 본점은 철판 중심, 2호점은 숯불로 굽는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 매일 10:30~21:30(연중무휴) 033-241-5999 주차장 有(주말·피크타임엔 체감상 부족) 포장·택배 400g 15,000원 (매장 250g 16,000원) 웨이팅 주말 오후 2시 20분쯤 방문했고, 웨이팅은 약 15분 정도였다. 여긴 캐치테이블 같은 예약 앱이 아니라 수동 대기표 시스템으로, 1분당 1팀씩 빠지는 느낌으로 회전율이 좋다. •만석이면 내부 카운터에서 대기표 받기 •대기실/야외에서 기다리기 •번호를 방송으로 호출 안내문에 “실내에서는 방송이 들리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듯, 대기표 받고 나서는 대기실 쪽에서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넓고 쾌적한 공간 좌석이 넓고 내부가 쾌적하다. 직원이 많고 움직임이 빠르다. 철판도 깔끔하고 주방이 정돈돼 있어 “대규모 매장인데도 관리가 된다”는 인상이 남는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닭갈비를 구워줘서 편하다. 철판 닭갈비는 타이밍이 맛을 좌우하는데, 그 부분을 매장 쪽에서 책임져주니 초행이어도 편하다. 양념은 마늘·후추 베이스가 먼저 잡아주고, 단맛이 뒤에서 받쳐준다. 자극적이라기보다 중독성이 있고, 닭갈비 특유의 육질도 신선하게 느껴진다. 우동사리는 닭갈비 양념을 잘 끌어오고 조합은 좋다. 다만, 면이 살짝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라 취향은 갈릴 수 있다. 볶음밥은 닭갈비에 비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남은 양념을 조금 남겨뒀다가 비빌 때 같이 넣거나 깻잎을 잘게 찢어 넣으면 좀 더 풍미있게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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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뿌뿌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사람? 접니다. 춘천 여행을 갈 때마다 참새 방앗간처럼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이 닭갈비가 생각나서 춘천을 다녀왔어요! 매장에서 먹고, 집에 갈 땐 양손 가득 포장해가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서 택배로도 시켜 먹는 저의 '찐' 인생 맛집.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저만의 먹조합과 포장 꿀팁을 공유하고 싶어 쓰는 내돈내산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솔직 후기입니다. 1. 춘천 닭갈비거리 1티어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는 통나무집닭갈비 이곳이 왜 춘천 닭갈비 1티어인지, 가게 입구에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가게 곳곳에 붙은 블루리본 서베이 스티커와 '백종원의 3대 천왕' 출연 인증 현수막이 맛을 보증합니다. 백종원 대표님이 인정한 곳이면 믿고 먹는 거 아시죠? 2. 내부 분위기 건물이 본관, 별관, 2층까지 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덕분에 회전율이 빨라 주말엔 웨이팅이 길어도 금방 빠지는 편입니다. 셀프바도 준비되어 있어요. 3. 메뉴 & 상차림 닭갈비 2인분 우동사리 추가 막국수 상차림은 간단하죠? 물김치 겉절이 쌈야채! 4. 주문한 음식 자리에 앉자마자 고민 없이 닭갈비(2인분)와 우동사리를 주문했습니다. 거대한 무쇠 철판 위에 양배추, 깻잎, 고구마, 떡, 그리고 두툼한 닭고기가 푸짐하게 깔립니다. 숯불이 아닌 전통 철판 닭갈비 방식입니다. 직원분들이 오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볶아주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깊어서 참 좋아하는 곳인데요! 특히 우동사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ㅎㅎㅎ통통한 면발에 양념이 쏙 배어들어 쫄깃함이 극대화되거든요. 다 익은 우동사리를 한 젓가락 크게 집어 올릴 때의 그 윤기... 입안 가득 넣으면 춘천닭갈비 맛집 인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거에요 ㅋㅋ 우동사리까지 먹었지만, 막국수와 볶음밥을 빼놓으면 유죄입니다!! 메밀 향이 진해서 고기에 싸 먹어도 별미입니다. 양념이 약해서 남아서 덜어놓은 양념을 섞으니 간이 맞더라고요. 철판에 눌러 붙은 밥알을 박박 긁어먹는 그 고소함은 배가 터질 것 같아도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죠! 5. 포장 & 택배 매장에서 먹으면 250g에 16,000원이지만, 포장이나 택배는 400g에 15,000원입니다. 가격은 1,000원 더 저렴한데, 고기 양은 거의 2배 가까이 더 줍니다. 가게에서 먹는 거랑 맛이 똑같은데 양이 훨씬 많아서 놀랐어요. 캠핑 갈 때나 집들이 음식으로 주문하면 칭찬받기 딱 좋습니다. 저도 올 때마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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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춘천여행 춘천 닭갈비 맛집 추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1호점 (내돈내산)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양주-춘천-강릉 이렇게 3박4일 다녀왔거든요ㅋㅋ 춘천여행하면 역시 닭갈비❗❗ 현지인맛집으로 3곳을 추천받았는데 그 중 한곳인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갔어요 지난주 1박2일보는데 춘천나왔더라구요 막국수 야무지게 먹던데ㅋㅋㅋ 이곳도 예전 1박2일 방문했던곳이었어요ㅋ 춘천닭갈비집맛집 추천합니다 소양강댐 간다고 지나가면서 보고 다음날 아점으로 바로 방문했습니다ㅋㅋ 전날도 그렇고 주차장이 꽤 넓었는데 차들이 많아요 저희는 11시쯤에 방문해서 여유있었는데 점점 갈수록 가득 채워졌어요ㅋㅋ 춘천닭갈비맛집 통나무집닭갈비ㅋㅋ 저는 본점 1호점을 방문하였는데 여긴 철판이고 숯불닭갈비는 2호점에서 맛볼수 있어요 평일 점심시간 보다 일찍 방문했더니 웨이팅은 없었는데 대기장소도 잘 되어있었어요 만석일 경우 안쪽 카운터에서 대기표를 받은후 바깥에서 기다리면 방송을 통해 안내해줘요 (내부에서는 방송이 들리지않아서 외부에서 대기) 백종원의 3대천왕, 맛있는 녀석들 게릴라 먹방 생생정보 장사의 신 랭킹미식회 닭갈비편 생방송 오늘저녁 생방송투데이 알토란 그리고 1박2일 춘천낭만자유여행편에 춘천닭갈비맛집으로 나왔어요ㅋ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 입구가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내부가 엄청 넓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직원들도 많아서 빨리 먹을수 있었고 회전율도 괜찮아서 웨이팅해도 될것 같아요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몇팀이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ㅋㅋ 둘러보니 가족끼리 많이 방문했어요 앞치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쌈채소와 추가반찬을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ㅋㅋ 통나무집 닭갈비 메뉴/가격 닭갈비 16,000원 닭목살과 닭내장도 맛볼수 있는데 당일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고 있어요ㅋ 이게 또 별미라고 하던데 주문은 안했어요 이곳은 막국수도 함께 판매중 닭갈비는 포장,택배도 가능합니다ㅋ 카운터 앞쪽에 아이스박스들이 한가득 많이들 주문하나봐요ㅋㅋㅋ 주문후에 기본반찬을 가져다줍니다 쌈채소,동치미,열무김치 동치미와 열무김치도 살수 있어요ㅋㅋ 왔는김에 쟁반비빔막국수도 주문했어요ㅋ 바로 비벼준다고해서 급하게 사진한방 겨자와 식초 넣는다는 동의를 받으시고 바로 옆쪽에서 이렇게 맛있게 무쳐주십니다 직접 반죽하여 뽑은 메밀면으로 만들어요 맛이 자극적이지않고 메밀면이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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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illa춘천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주소 ㅣ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주차 ㅣ 매장 앞 주차장 영업시간 ㅣ 10시 30분 ~ 21시 30분 (20시 30분 라스트오더) 춘천 닭갈비 맛집인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에 다녀왔습니다. 이와림 펜션에서 11시 체크아웃 후, 바로 방문했는데도 매장 앞과 옆의 주차장이 꽉 차 있었는데요. 매장 옆에 있는 주차장도 만차였는데 거기서 위쪽으로 올라가서 겨우 주차를 했습니다. 주차 자리가 여기저기 있다보니, 꽉 차 보이더라도 주변 돌면서 자리를 잘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붐비는걸 보니 춘천 여행할 때, 다들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을 찾으시는 찾으시는 것 같아요. 얼마나 맛집일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철판닭갈비를 먹으러 통나무집닭갈비 본점에 방문한건데, 통나무집닭갈비 2호점에서는 숯불닭갈비를 먹을 수 있나봐요!! 취향에 맞게 방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춘천 맛집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웨이팅은 매장에 들어가면 번호가 적힌 명함을 주시는데요. 이걸 가지고 대기실에서 대기한 다음, 마이크로 번호를 불러주시면 들어가면 됩니다. 내부가 넓어서인지 금방금방 사람이 빠져서 10분 내외로 기다린 것 같아요. 웨이팅 하는 동안, 뭘 먹을지 메뉴판도 보고 12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되었다는 안내문도 보고 (밥집 선정할 때 블루리본 중요하죠...!) 2인분 부터는 포장,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는 것도 알게되고... 뭔가 이것 저것 종이들이 붙어 있어서 구경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지나갔어요. 드디어 통나무집닭갈비 입성! 2명이 방문했기에 닭갈비 2인분을 시키고 우동 사리를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다 먹으면 볶음밥까지 먹을 예정이에요! 주문을 하고나면, 동치미와 물김치 그리고 상추쌈을 가져다 주십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다 먹은 반찬은 직접 가져와 먹을 수 있어요. 닭갈비는 직원분들이 직접 모두 구워주셨구요. 직원분들이 많이 계시다보니 왔다 갔다 하시면서 한번씩 뒤집어주고 가셨어요 ㅋㅋ 닭갈비는 항상 익기 까지가 좀 시간이 걸리는데, 그 때가 제일 배고픈 것 같아요! 드디어 우동사리도 넣어주셨고, 이제 다 익었으니 먹으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닭갈비 외 에도 떡, 고구마,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 있었구요. 빨간 양념이지만 엄청 맵지는 않았고 맛있게 매콤한 정도였습니다. 신라면 드실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정도로 생각되어요. 닭고기도 부드럽고 잡내도 나지 않고 양념이 잘 베어서 계속 먹게 되는 그맛...! 엄청 특별하다!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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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뿌뿌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는 사람? 접니다. 춘천 여행을 갈 때마다 참새 방앗간처럼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이 닭갈비가 생각나서 춘천을 다녀왔어요! 매장에서 먹고, 집에 갈 땐 양손 가득 포장해가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서 택배로도 시켜 먹는 저의 '찐' 인생 맛집.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저만의 먹조합과 포장 꿀팁을 공유하고 싶어 쓰는 내돈내산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본점 솔직 후기입니다. 1. 춘천 닭갈비거리 1티어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는 통나무집닭갈비 이곳이 왜 춘천 닭갈비 1티어인지, 가게 입구에서부터 알 수 있습니다. 가게 곳곳에 붙은 블루리본 서베이 스티커와 '백종원의 3대 천왕' 출연 인증 현수막이 맛을 보증합니다. 백종원 대표님이 인정한 곳이면 믿고 먹는 거 아시죠? 2. 내부 분위기 건물이 본관, 별관, 2층까지 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덕분에 회전율이 빨라 주말엔 웨이팅이 길어도 금방 빠지는 편입니다. 셀프바도 준비되어 있어요. 3. 메뉴 & 상차림 닭갈비 2인분 우동사리 추가 막국수 상차림은 간단하죠? 물김치 겉절이 쌈야채! 4. 주문한 음식 자리에 앉자마자 고민 없이 닭갈비(2인분)와 우동사리를 주문했습니다. 거대한 무쇠 철판 위에 양배추, 깻잎, 고구마, 떡, 그리고 두툼한 닭고기가 푸짐하게 깔립니다. 숯불이 아닌 전통 철판 닭갈비 방식입니다. 직원분들이 오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볶아주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깊어서 참 좋아하는 곳인데요! 특히 우동사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ㅎㅎㅎ통통한 면발에 양념이 쏙 배어들어 쫄깃함이 극대화되거든요. 다 익은 우동사리를 한 젓가락 크게 집어 올릴 때의 그 윤기... 입안 가득 넣으면 춘천닭갈비 맛집 인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거에요 ㅋㅋ 우동사리까지 먹었지만, 막국수와 볶음밥을 빼놓으면 유죄입니다!! 메밀 향이 진해서 고기에 싸 먹어도 별미입니다. 양념이 약해서 남아서 덜어놓은 양념을 섞으니 간이 맞더라고요. 철판에 눌러 붙은 밥알을 박박 긁어먹는 그 고소함은 배가 터질 것 같아도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죠! 5. 포장 & 택배 매장에서 먹으면 250g에 16,000원이지만, 포장이나 택배는 400g에 15,000원입니다. 가격은 1,000원 더 저렴한데, 고기 양은 거의 2배 가까이 더 줍니다. 가게에서 먹는 거랑 맛이 똑같은데 양이 훨씬 많아서 놀랐어요. 캠핑 갈 때나 집들이 음식으로 주문하면 칭찬받기 딱 좋습니다. 저도 올 때마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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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슈기f o o d ✨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닭갈비 ⏰ 영업시간 매일 10:30 - 21:30 오빠, 하누니랑 급으로 떠난 춘천 여행 첫 코스는 우리 세명 다 왕왕 좋아하는 음식인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이에요 ! 더 가까운 다른 지점도 많이 있지만 우린 본점만 고집한다며 .. 멀어도 가야해 ..! 부지런히 달려서 춘천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에 도착했어요 큰 건물 규모에 걸맞게 주차장도 넉넉하게 완비되어 있지만 그만큼 방문하는 사람도 많아서 올 때마다 주차가 쉽지는 않은 곳이에요 심지어 이날은 평일이었는데도 차가 거의 만차 ! 출입문 앞에 붙어 있는 대기 방법 참고하기 내부 카운터에서 대기표를 발급받은 후 대기실 및 야외에서 기다리면 방송으로 대기번호를 불러주는 시스템이에요 입구 맞은편에 있는 대기실 ! 우리가 방문한 날이 평일 오픈 시간대라 그런지 아직 대기하는 사람은 없었고요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 닭갈비 메뉴판 메인 메뉴는 닭갈비, 닭목살, 닭내장이 있고 서브는 막국수, 감자채전, 방어튀김이 있어요 포장 및 택배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우리도 바로 입장 ~ 룰루랄라 ~ 매장 내부는 굉장히 넓고 테이블 수도 많아요 별관도 있는데 지금까지 가본 적은 없어요 늘 창가 자리를 앉았다며 히히 럭키 ✨ 주문 후 기본찬 세팅 그리고 바로 우리가 주문한 철판 닭갈비 3인분 등장 ! 한 번 쉐키쉐키 섞어주고 이때부터 인내의 시간을 .. 기다리고 또 기다리기 .. 이날 너무 배고파서 기절하는 줄 닭갈비의 영원한 짝꿍 막국수 같이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새콤달콤 역시 맛있더라고요 ! 사리도 안 넣으면 섭하죠 ???? 우리의 선택은 우동사리 해 사실 전 쫄면도 좋고 우동도 좋고 그냥 면이 다 좋은 사람 낄낄 직원분이 여러 번 찾아와서 섞어주고 섞어주고 이렇게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먹을 준비 끝 ..!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미쳐요 후 빠질 수 없는 영상도 투척 사진상으로는 양념이 되게 자극적으로 보이는데 막상 먹으면 많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매콤하면서 카레맛이 느껴진달까 (?) 재료들도 신선하고 잡내도 안 나고 양도 푸짐해서 역시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배가 불러도 마무리 볶음밥은 빠질 수 없죠 1개 할까 2개 할까 하다가 부족한 건 싫다며 2개로 했는데 양도 푸짐하고 역시 맛있어요 ! 통나무집은 올 때마다 후회 없는 곳이라 춘천 닭갈비 맛집으로 왕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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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저희 통나무집닭갈비와 가장 가까운 역은 [춘천...
정보
- 전화: 033-241-5999
- 평점: ★ 4.4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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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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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18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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