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영산포홍어
전남 나주시 영산3길 6
메뉴
- 홍어정식 (1인분 기준) - 칠레산 25,000원
- 홍어정식 (1인분 기준) - 국내산 30,000원
- 홍어정식 (1인분 기준) - 흑산도산 40,000원
- 홍어삼합(소) - 칠레산 25,000원
- 홍어삼합(중) - 칠레산 40,000원
- 홍어삼합(소) - 국내산 60,000원
- 홍어삼합(중) - 국내산 90,000원
- 홍어삼합(소) - 흑산도 90,000원
- 홍어삼합(중) - 흑산도산 120,000원
- 홍어회(소) - 칠레산 25,000원
- 홍어회(중) - 칠레산 40,000원
- 홍어회(소) - 국내산 60,000원
- 홍어회(중) - 국내산 90,000원
- 홍어회(소) - 흑산도 90,000원
- 홍어회(중) - 흑산도 120,000원
- 홍어찜 - 칠레산 35,000원
- 홍어찜 - 국내산 100,000원
- 홍어무침 30,000원
- 홍어전 15,000원
- 홍어튀김 15,000원
- 홍어탕(소) 30,000원
- 홍어탕(중) 40,000원
- 홍어애국 10,000원
- 한우곰탕 11,000원
- 돼지고기수육 20,000원
- 한우수육 3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콩닥콩닥이에요 나주하면 배만 떠오르셨나요? 나주 여행지 가족 여행코스가 고민이시라면 나주 아이와 가볼만한 곳 영산포 홍어거리의 톡 쏘는 역사부터 카페 맛집, 역사 박물관, 운치있는 황포돛배까지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당일치기 코스 찐 후기 지금 시작할게요 역사갤러리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3길 17 저는 이번이 첫 나주 여행이었는데 늘 먹는 배만 떠올리다가 홍어가 유명하다는걸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저처럼 영산포 홍어거리가 낯선 분들이 방문하기 좋은 역사 갤러리를 나주 여행지 첫 코스로 방문하면서 홍어거리의 역사부터 지명 유래, 현재까지의 흐름을 눈으로 직접 보고 알아갈 수 있어 나주 아이와 가볼만한 곳으로 안성맞춤이었어요 영산포 홍어거리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영산포는 과거 영산강을 끼고 있던 항구도시였는데요 당시 흑산도에서 영산포까지 배로 이동하는 보름 동안, 홍어만 상하지 않고 발효된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홍어거리가 형성되었어요 그래서 홍어거리에는 많은 홍어 맛집과 판매장이 줄지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입구에 설치된 마스코트 홍스타는 명물이자 필수 코스인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어요 황포돛배 등대길 82 80 성인 8,000원 / 청소년 6,000원 마치 가이드처럼 든든하게 서 있는 홍스타를 지나 쭉 직진하다 보면 영산강의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황포돛배 선착상이 나타나서 여행 코스로도 손색없었는데요 과거 영산강 물자를 시렁 나르던 조선시대 주요 운송 수단을 재현한 배로 사진처럼 당시 돛이 누런 황토물로 물들여진 것에서 황포돛배라는 이름이 유래되었어요 배를 타고 영산강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왕복 코스 체험도 가능한데 성인 8,000원 / 청소년 6,000원으로 약 45~50분 소요 시간도 적당해서 나주 여행지나 가족 여행 코스가 고민일 때 색다른 체험 코스를 찾을 때 나주 아이와 가볼만한 곳으로 안성맞춤이더라고요 영산포홍어 영산3길 6 매일 10:30 ~ 21:00 / 20:00 라스트 오더 홍어거리에 왔는데 톡 쏘는 홍어 맛 안 볼 수가 없죠 저는 메인 거리에서 한옥 건물로 눈에 띄는 영산포홍어 집으로 향했어요 가성비 좋은 정식 메뉴로 삼합부터, 무침, 전, 튀김, 곰탕 등 홍어의 맛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맛집이더라고요 톡 쏘는 홍어는 쫄깃하면서 깔끔한 알싸함이 젓가락을 멈출 수 없게 만들었고 전, 무침, 찜 등 사이드 메뉴까지도 여기가 찐 맛집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황토방 옹기로 홍어를 숙성시킨 것이 특징이었는데...
-
아들러당일로 떠나는 나주여행. 거리가 있어 힘들겠다 싶으시죠? 그걸 해냈습니다. 제가 운전한 건 아니구요 실력있는 기사님 덕분에 당일치기 나주 여행으로 맛집을 찾아 홍어의 맛을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영산포홍어거리는 온통 홍어로 물들어 있어요. 도소매와 식당을 함께 하는 영산포홍어로 들어가 볼께요. 한국인의 밥상 6시 내고향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나주 맛집이에요. 홍어의 맛 기대되시죠? 남도음식명가 이기도 한 맛집이에요. 영산포거리를 가장 잘 나타내주는 식당이라 콩콩콩 설레임도 가득합니다. 1층은 포장 택배 등을 하는 공간이에요. 황토옹기숙성실도 있어요. 지대루 맛 느낄 수 있게 정성을 다하는 곳. 나주 맛집으로 그냥 유명해진 게 아니었어요. 계단을 오르는 길. 벌써 톡 쏘는 홍어향이 물씬 나요. 테이블이 넓직해요. 공간이 충분해 사람들이 많아도 북적임 적게 즐길 수 있어요. 골고루 즐겨봐야죠 정식메뉴를 골랐어요. 칠레산, 국내산, 흑산도산으로 차이가 나요. 적당한 선에서 국내산으로 주문했어요.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정식은 삼합, 홍어무침, 전, 튀김, 찜, 애국 이 나와요. 오우... 지대루에요. 영산포거리를 볼 수 있는 창가로 자리잡았어요. 설레임의 시간. 삼합이 먼저 나왔어요 어쩜.. 그릇도 홍어모양이에요. 전도 나오고 하나씩 등장해요. 회와 보쌈 그리고 김치.. 김에 싸먹어 봐야죠 애호가들이 찾는다는 애. 담백함의 극치였어요. 이 색상 좀 보세요. 진한 톤과 밝은 톤.. 맛이 살짝 달라요. 무침 저에게는 친숙해요. 양가 부모님이 전라도 출신이시거든요. 톡쏘는 향도 익숙해요. 젓갈도 담백해요. 김치. 전라도 맞아요. 이 진한 양념. 친근해요. 묵은지. 좋아요. 리필도 했어요. 이제는 매운 음식보다는 슴슴한 음식을 찾게 되요. 두 가지 다 골고루 준비해주시는 나주 맛집의 클라스. 애를 맛볼께요. 이 담백함. 모양이 좀 그렇다구요? 맛은 수준급이에요. 전. 동태전과 흡사하죠? 첫 맛은 부드러워요. 속에서 톡 쏘아요. 많이 쏘아요. 화해요. 맘 단단히 먹고 드세요. 찜. 자주 접했어요. 그런데. 와우 많이 진합니다. 회를 먹어볼께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부드러워요. 묵은지와 보쌈까지 삼합 지대루에요. 초장에도 찍어 먹어요. 의외로 순해요. 자꾸 손이가요. 보쌈도 먹어요. 역시 무침은 제 취향이에요. 튀김은 오웃... 호불호가 있겠어요. 지대루 톡 쏩니다. 식사는 나주곰탕과 애탕으로 선택이 가능해요. 둘 다 주문했어요. 애탕은 추어탕 느낌이에요. 생선의 진함이 느껴져 홍어의 맛을 제대로 잡아주는 친구였어요....
-
사랑풍란애주가인 옆님 늙으면 기차 타고 여행하며 먹고 싶은 것 먹자 했는데 충분히 늙었다 항상 자동차 운전 때문에 술을 멀리했던 여행 당일 여행은 더 그러했다 김장했으니 기차 타고 나주 홍어거리 가보자 하기에 흔쾌히 따라나섰다 전주역에서 익산역으로 무궁화호 타고 익산역서 나주역까지는 SRT 나주역에서 홍어거리는 택시요금 3700원 이동 맛집으로 유명한 영산포 홍어집에서 회포를 풀었다 나주 영산포 홍어 맛집 찾아 떠난 여행이었다 홍어거리에는 모든 맛 집들이 100m 안에 다닥다닥 모여 있었다 입구에 들어서니 택배용 홍어들이 진열되어 있고 숙성실도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영산강 뷰를 즐기며 홍어를 먹을 수 있었다 흑산도 홍어 정식으로 주문해놓고 눈으로 먼저 이곳저곳을 스캔해본다 영산포 홍어집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 처음에 홍어 일번지로 갈까 했는데 영산포 홍어집이 더 고즈넉한 한옥이라 선택했다 타고 간 택시 기사님추천도 도움이되었다 영산강을 바라보며 맛있는 흑산도 홍어를 먹어보니 진짜 흑산도에서 먹던 것보다 더 맛있게 먹은 것 같다 눈을 즐겁게 하는 옛 물건에 시선 강탈 당했다 흑산도 홍어와 칠레산 홍어 맛 비교해 보라며 서너 첨 나왔는데 역시 비교불가 흑산도 홍어 압승이었다 튀김들이 육전과 고구마 홍어 튀김인데 홍어는 너무 삭힌 걸로 했는지 먹을 수가 없었다 육전과 고구마로 만족했다 홍어 찜은 반드시 콩나물과 함께 먹어야 쏘는 맛이 덜해서 먹을만했다 밥도 홍어애국과 소고기뭇국이 나오는데 취향대로 선택하면 된다 잘 먹고 영산포 황포돛대 선착장까지 걸었다 멋진 갤러리 같은 카페가 있어 들어가 보았다 쑥 카스텔라와 옥수수 카스텔라 맛집이었다 한 개씩 사가지고 나왔다 영산강변을 운동 삼아 걸어서 나주역으로 갔다 스산한 초겨울 바람에 조금 추웠다 그래도 배가 부르니 운동 삼아 갈 때는 택시 탔지만 올 때는 도보로 왔다 나주역에서 SRT로 익산은 41분 정도 멀지만 가깝게 느껴졌다 익산역에서 무궁화호로 환승했는데 입석이라 입출 구에 서서 오는데 차창 밖 풍경은 덤으로 따라왔다 전주에 다가오니 모악산이 펼쳐놓은 들녘이 그림 같았다 우리 집 앞 해 질 녘 햇살 품은 단풍이 마지막 화려한 모습으로 반겨주었다
-
Visitor영산대교/영산교 강변길 중간에 위치한 3층 한옥...
정보
- 전화: 061-337-0020
- 평점: ★ 4.1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54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19752024.01.31
-
2TV 생생정보 24002025.10.24
-
6시 내고향 72012021.01.19
-
6시 내고향 7972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