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산청식당
경북 안동시 대석3길 14-1 1층
메뉴
- 간고등어+된장 14,000원
- 간고등어+청국장 15,000원
- 돼지두루치기 14,000원
- 동태탕 13,000원
- 청국장 11,000원
- 된장찌개 10,000원
- 한방능이백숙 75,000원
- 한방돼지수육 30,000원
- 삼겹살 1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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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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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토리고등어가 너무 바싹 구워져서 아쉬웠고 두루치기는 그냥 제육볶음이에요! 청국장 구수한게 맛있었고 반찬들도 정갈하게 잘 나와서 좋았어요! 이영자 맛집이라고 해셔 너무 기대를 한거같아요 맛없는건 절대 아닙니다! 제 입맛기준 무난무난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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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꾸내돈내산 정말 맛에 큰 감동을 먹고 이 집은 꼭 널리 알려야된다 싶은 마음에 리뷰를 적습니다🥹 안동국시, 안동찜닭 맛집이라는 곳에 찾아갔었는데 너무 슴슴하고ㅠ 맛이 없었어서 지역마다 입맛이 달라서 안동에서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없겠구나 했었는데 세상에 반찬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감동적이게 맛있고 청국장 꾸리한 냄새 때문에 안먹는데 꾸리한 냄새 없고 깔끔한 맛이고! 두루치기도 맛있었고 간고등어도 그냥 다 맛있다의 연속 가족들이랑 갔고 입맛이 까다로운 편인데 부모님도 너무 맛있다며 싸그리 다 비웠습니다!🫠 배가 너무 부른데도 남기고 싶지 않은 맛💓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4명이 간다면 간고등어 + 청국장 2인, 두루치기 2인 시켜서 청국장에 두루치기 섞어서 비벼먹으면 진짜 극락🤭 정말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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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s간이 세지도 않고 반찬이 정갈하게 나와요 집밥 느낌 납니다간이 세지도 않고 반찬이 정갈하게 나와요. 집밥 느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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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토리고등어가 너무 바싹 구워져서 아쉬웠고 두루치기는 그냥 제육볶음이에요! 청국장 구수한게 맛있었고 반찬들도 정갈하게 잘 나와서 좋았어요! 이영자 맛집이라고 해셔 너무 기대를 한거같아요 맛없는건 절대 아닙니다! 제 입맛기준 무난무난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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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꾸내돈내산 정말 맛에 큰 감동을 먹고 이 집은 꼭 널리 알려야된다 싶은 마음에 리뷰를 적습니다🥹 안동국시, 안동찜닭 맛집이라는 곳에 찾아갔었는데 너무 슴슴하고ㅠ 맛이 없었어서 지역마다 입맛이 달라서 안동에서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없겠구나 했었는데 세상에 반찬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감동적이게 맛있고 청국장 꾸리한 냄새 때문에 안먹는데 꾸리한 냄새 없고 깔끔한 맛이고! 두루치기도 맛있었고 간고등어도 그냥 다 맛있다의 연속 가족들이랑 갔고 입맛이 까다로운 편인데 부모님도 너무 맛있다며 싸그리 다 비웠습니다!🫠 배가 너무 부른데도 남기고 싶지 않은 맛💓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4명이 간다면 간고등어 + 청국장 2인, 두루치기 2인 시켜서 청국장에 두루치기 섞어서 비벼먹으면 진짜 극락🤭 정말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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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Han몇년동안 안동 여행 때마다 꼭 들리는 곳입니다. 큰 비빔 그릇를 주시는데 찬으로 나온 나물에 청국장 두 숟갈 정도 넣고 비벼먹으면 꿀맛이죠. 저희 부부가 청국장을 잘 못먹는데 이집에서는 너무 맛있게 먹습니다. 향도 구수하고 맛도 좋아요. 다만 나물 찬이 지난 방문때와 다르게 조금 부족한 듯 느껴져서 아쉬웠어요. 손님이 너무 많아져서 일까요? 그래도 청국장 맛은 변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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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토리고등어가 너무 바싹 구워져서 아쉬웠고 두루치기는 그냥 제육볶음이에요! 청국장 구수한게 맛있었고 반찬들도 정갈하게 잘 나와서 좋았어요! 이영자 맛집이라고 해셔 너무 기대를 한거같아요 맛없는건 절대 아닙니다! 제 입맛기준 무난무난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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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꾸내돈내산 정말 맛에 큰 감동을 먹고 이 집은 꼭 널리 알려야된다 싶은 마음에 리뷰를 적습니다🥹 안동국시, 안동찜닭 맛집이라는 곳에 찾아갔었는데 너무 슴슴하고ㅠ 맛이 없었어서 지역마다 입맛이 달라서 안동에서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없겠구나 했었는데 세상에 반찬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감동적이게 맛있고 청국장 꾸리한 냄새 때문에 안먹는데 꾸리한 냄새 없고 깔끔한 맛이고! 두루치기도 맛있었고 간고등어도 그냥 다 맛있다의 연속 가족들이랑 갔고 입맛이 까다로운 편인데 부모님도 너무 맛있다며 싸그리 다 비웠습니다!🫠 배가 너무 부른데도 남기고 싶지 않은 맛💓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4명이 간다면 간고등어 + 청국장 2인, 두루치기 2인 시켜서 청국장에 두루치기 섞어서 비벼먹으면 진짜 극락🤭 정말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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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Han몇년동안 안동 여행 때마다 꼭 들리는 곳입니다. 큰 비빔 그릇를 주시는데 찬으로 나온 나물에 청국장 두 숟갈 정도 넣고 비벼먹으면 꿀맛이죠. 저희 부부가 청국장을 잘 못먹는데 이집에서는 너무 맛있게 먹습니다. 향도 구수하고 맛도 좋아요. 다만 나물 찬이 지난 방문때와 다르게 조금 부족한 듯 느껴져서 아쉬웠어요. 손님이 너무 많아져서 일까요? 그래도 청국장 맛은 변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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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이2요음식은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집밥 스타일이었어요. 요즘은 간 센 음식이 많아서 오히려 이런 담백한 느낌이 더 좋더라고요. 반찬도 과하게 많진 않았지만 하나하나 깔끔했고, 대충 만든 느낌은 아니었어요. 정성이 한가득 담은 요리였습니다 !!! 진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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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yuni전날 거의 잠을 못 잤다... 거의 새벽 4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는데 역시나 7시 반쯤 눈이 자동으로 떠져서 어이 없었다ㅋㅋㅋㅋ 조식시간은 8시부터라서 아주 짧은 산책을 했다. 레얼 한 2분 했나; 숙소 앞에 뭔 ctrl+V 한 거 같은 고양이 두 마리가 있어서 싱기했음 그리고 개 감동의 조식시간... 1박에 3만원 하는 숙소의 조식 퀄리티가 이렇게 좋아도 되나? 그래봤자 식빵, 잼, 우유 정도 있는 것 아닐까 했는데 빵 종류도 2개나 있었고 씨리얼 종류도 3개나 있었다 갹! 게다가 샐러드에 고구마, 사과, 삶은계란까지 있어서 개 큰 감동이었다. 참고로 고구마가 진짜 개 맛있었음... 어케 삶으신건지? 아침 잘 안 먹고 산 지 오래됐는데 이 날 완전 개마니 처먹음ㅋㅋㅋㅋㅋㅋ 인스턴트 커피도 있어서 거기에 우유 섞어서 아라도 만들어 먹었당 >_< 쩝쩝박사 오널의 주요 일정은 하회마을 방문~ 전날의 극악한 버스 간격과는 달리 하회마을 가는 버스는 그래도 1시간에 한 번 꼴로는 있는 듯 했다ㅋㅋㅋ 아침 마니 먹어서 그런지? 날이 좋아서 그런지? 뭔가 한껏 기분 좋은 상태로 출발함 숙소에서 터미널까지는 걸어서 10분 정도. 처음에는 숙소가 시내에서는 떨어져 있어서 위치가 좀 별로인 거 아닌가? 했었는데 안동은 관광지가 졸라리 흩어져 있으므로 걍 터미널 근처에 숙소가 있는 게 제일인 것 같기도 했다ㅋㅋㅋ (웬만한 버스는 터미널을 지나가니까) 그 와중에 혹시 배고플까바 간식으로 먹으려고 꽈배기 1개 사감 역시 돼지런 전날에는 쫄바지만 입고 다녔는데 이 날은 좀 추워서 쫄바지 위에 추리닝 바지(=잠옷)를 입었음.. 이 추리닝 바지땜에 하회마을 가서 찍은 사진들이 영 다 구리게 나왔다 ㅠ 하회 마을 가는 210번 버스! 나는 트롤리 버스를 타고 갔다. 계속 이 버스인 건 아니고 정해진 시간대에만 트롤리 버스가 온다. 안동터미널에서 하회마을까지는 30분? 정도 걸리는 듯 참고로 하회마을도 '하회마을' 이름의 정류장이 졸라 많은데ㅋㅋㅋ (아 진짜 버정 이름 좀 명확하게 지어주면 안되나) 나는 또 머리 쓴다고 '하회마을 주차장'을 도착지로 찍었더니 네이버가 ㅇㅇㅇ정류장에 내리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걔가 하란대로 했는데... 알고보니 그 전 정류장에 내려서 > 입장권을 구매하고 셔틀버스를 탄 뒤 > ㅇㅇㅇ 정류장까지 셔틀버스를 타고 와야 하는 시스템이었다 하디만 난 그 사실을 몰랐고.. 본의 아니게 입장료를 안 내고 마을 입구까지 와버린 사람이 됐다; 마침 관광안내센터가 있길래 여쭤봤더니 너무 불친절하게 대답해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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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이저희 부부의 안동 여행 코스는 유튜버 잇섭 코스랄까요? 아침 겸 점심으로 저희 부부는 간고등어 정식을 맛보러 '산청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산청식당 경북 안동시 대석3길 14-1 ⏰ 10:00 ~ 21:00 ❌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전용 주차장 있음. 식당에서 약 30m 정도 떨어진 곳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만차시엔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하셔야 해요!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 기대감이 MAX였습니다! 산청식당 전용 주차장이 있으니 다른 주차장에 절대 주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저희는 목요일 오전 11시 40분쯤 방문했는데요. 점심시간 전인데도 이미 거의 만석... 평일인데도 인기가 이 정도면, 주말엔 웨이팅이 무조건 있을 것 같더라고요? 다행인 건 생각보다 테이블 회전율이 빠른 편입니다! 출처: 네이버 업체 등록사진 메뉴판 사진입니다.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정식으로 주문할 시 된장 또는 청국장 중에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간고등어구이+청국장 주문 완료✌ 그리고 빠르게 준비되는 한 상. 테이블 가득 밑반찬들이 올라오는데, 여기 반찬들이 하나같이 다~ 맛있어요.. 집에서 맨날 김치 반찬에다가만 먹다가 나물 반찬들 보면 너무 좋아하는 오빠 혹시나 반찬을 남기는 경우가 있을까 처음에 반찬을 조금씩만 가져다주시는데요. 더 달라고 말씀하시면 빠르게 가져다주십니다! 크.... 밥 한 입 반찬 한 입 번갈아 먹으면 정말 배가 터질 정도로 부릅니다. 오늘의 주인공 간고등어. 빠짝 튀기듯이 구워져 나오는데, 속은 촉촉한데 겉은 바삭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아... 게다가 간도 짭짤하니 제 입맛에 딱이었습니다. 산청식당에서는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채소가 함께 제공되는데요. 여기에 밥 넣고 고추장 넣고 청국장 조금 넣어서 슥슥 비벼 먹으면...... 밥 한 공기 뚝딱입니다 든든한 한 끼로 맛있게 먹었으나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 가격. 1인 15,000원은 살짝 비싼 느낌. ✔ 청국장. 된장찌개에 청국장이 미세하게 들어간 느낌이랄까요? 먹으면서도 "이거 청국장 맞지?"싶은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안동에 간다면 한 번쯤은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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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lanet안동하면 떠오르는 음식, 간고등어를 처음 현지에서 먹어봤습니다. 유명한 식당이 몇군데 있지만 “산청식당”. 간만에 든든한 한끼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 안동에서 무난히 먹을 수 있는 간고등어 맛집입니다. • 오픈런 하시면 웨이팅 안하실 수 있습니다 • 고등어도 고등어지만 반찬, 비빔밥이 맛깔납니다. • 고등어와 같이 먹을 된장, 청국장 선택 가능한 집입니다. 안동 서부시장 근처 골목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외관부터 맛집 느낌 납니다. 시장 근처에 있는 골목길 식당 = 맛집 확률 UP 오픈런 안하시면 주말에는 웨이팅 발생합니다.. 줄이 금방금방 생겨버리는.. 주차하기 쉬운 곳은 아니라 근처 시장 주차장 대고 걸어오시거나 골목에 주차 잘 하셔야 합니다. 간고등어 구이는 된장이냐 청국장이냐..? 로 나뉘어 시킬 수 있습니다. 간고등어 + 된장 - 14,000원 간고등어 + 청국장 - 15,000원 2명이서 가시면 된장 1 청국장 1 시키시면 되겠네요. 제가 가봤을 때에는 두루치기 시키시는분은 못봤습니다. 애초에 여긴 대부분 간고등어 드시러 오시니까.. ㅎㅎ 안동의 명물, 간고등어 이영자가 추천하고 이런 마케팅은 개인적으로 전혀 믿지 않습니다. 다만, 음식의 맛을 믿는 편인데 간고등어가 나왔습니다. 생각한 것과 다르게 고등어를 통째로 구운, 튀긴듯한 겉모습입니다. 모아놓고 찍어놓으니 정갈한 한상입니다. 참고로 두명이서 “간고등어 + 된장” 2인분 시킨 양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비빔밥 그릇에다가 고추장 넣고 비빌 수 있게 해주는게 좋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할 느낌입니다. 요 요 숙주가 요물입니다. 맛있습니다. 리필 가능한데 눈치껏 2번만 리필했습니다 ㅎㅎ 간고등어 맛은 사실 엄청 막 특별한 느낌은 아닌데.. 저는 간이 되어있는걸 원래부터 선호하다보니 밥이랑 술술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비린내 하나도 안났습니다. 그리고 고추장이랑 비벼서 먹을 준비 완료_ 반찬에 있는걸 기호껏 넣어서 고추장이랑 쓱싹쓱싹 비비면 맛납니다. 묘하게 어울리는.. 이 비빔밥의 용도는 간고등어 한젓가락 먹고 밥 먹으라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간고등어가 왜 이리 유명해졌을까요..? 한국인들이 딱 좋아할 메뉴인것 같습니다. 비리지 않고 간이 좀 있는 생선요리..! 밥이랑 참 잘 어울립니다. 이 집 간고등어는 밥이랑 같이 꼭 드세요 그래야 더 맛납니다. 된장찌개는 무난합니다. 이 역시 간이 좀 있는 편이라 밥이랑 같이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보니 산청식당은 딱 한정식 맛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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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 planet안동하면 떠오르는 음식, 간고등어를 처음 현지에서 먹어봤습니다. 유명한 식당이 몇군데 있지만 “산청식당”. 간만에 든든한 한끼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 안동에서 무난히 먹을 수 있는 간고등어 맛집입니다. • 오픈런 하시면 웨이팅 안하실 수 있습니다 • 고등어도 고등어지만 반찬, 비빔밥이 맛깔납니다. • 고등어와 같이 먹을 된장, 청국장 선택 가능한 집입니다. 안동 서부시장 근처 골목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외관부터 맛집 느낌 납니다. 시장 근처에 있는 골목길 식당 = 맛집 확률 UP 오픈런 안하시면 주말에는 웨이팅 발생합니다.. 줄이 금방금방 생겨버리는.. 주차하기 쉬운 곳은 아니라 근처 시장 주차장 대고 걸어오시거나 골목에 주차 잘 하셔야 합니다. 간고등어 구이는 된장이냐 청국장이냐..? 로 나뉘어 시킬 수 있습니다. 간고등어 + 된장 - 14,000원 간고등어 + 청국장 - 15,000원 2명이서 가시면 된장 1 청국장 1 시키시면 되겠네요. 제가 가봤을 때에는 두루치기 시키시는분은 못봤습니다. 애초에 여긴 대부분 간고등어 드시러 오시니까.. ㅎㅎ 안동의 명물, 간고등어 이영자가 추천하고 이런 마케팅은 개인적으로 전혀 믿지 않습니다. 다만, 음식의 맛을 믿는 편인데 간고등어가 나왔습니다. 생각한 것과 다르게 고등어를 통째로 구운, 튀긴듯한 겉모습입니다. 모아놓고 찍어놓으니 정갈한 한상입니다. 참고로 두명이서 “간고등어 + 된장” 2인분 시킨 양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비빔밥 그릇에다가 고추장 넣고 비빌 수 있게 해주는게 좋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할 느낌입니다. 요 요 숙주가 요물입니다. 맛있습니다. 리필 가능한데 눈치껏 2번만 리필했습니다 ㅎㅎ 간고등어 맛은 사실 엄청 막 특별한 느낌은 아닌데.. 저는 간이 되어있는걸 원래부터 선호하다보니 밥이랑 술술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비린내 하나도 안났습니다. 그리고 고추장이랑 비벼서 먹을 준비 완료_ 반찬에 있는걸 기호껏 넣어서 고추장이랑 쓱싹쓱싹 비비면 맛납니다. 묘하게 어울리는.. 이 비빔밥의 용도는 간고등어 한젓가락 먹고 밥 먹으라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간고등어가 왜 이리 유명해졌을까요..? 한국인들이 딱 좋아할 메뉴인것 같습니다. 비리지 않고 간이 좀 있는 생선요리..! 밥이랑 참 잘 어울립니다. 이 집 간고등어는 밥이랑 같이 꼭 드세요 그래야 더 맛납니다. 된장찌개는 무난합니다. 이 역시 간이 좀 있는 편이라 밥이랑 같이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보니 산청식당은 딱 한정식 맛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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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안동 청국장 & 된장 & 간고등어 정식 노포 맛집 산청식당 경상북도 안동시 대석3길 14-1, 1층 영업시간 10:00~21:0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안동산청식당 #안동노포맛집 #안동깔끔한식당 #안동간고등어정식 #안동맛집 #안동간고등어 #안동정식맛집 #안동집밥 #안동산청식당간고등어 솔직히 안동 처음와서 먹었던 간고등어 맛집보다 훨씬 괜찮았던 산청식당 안동와서 저녁식사로 먹을만한곳 찾아보다 알게되었는데 안동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해서 주말에는 웨이팅도 있는 곳이라고 한다. 평일인데 설마 웨이팅이 있진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출발~ 안동 숙소에서 걸어서 한 3분~5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골목 중간에 있어서 네이버 지도로 찾기 어렵진않았는데 가는 길이 어두워서 혼자라면 좀 무서웠을 것 같았다. 가정집을 개조해놓은 듯한 외관.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다행히 손님이 많지않았다. 는 아니였다. 테이블 두개는 이미 예약석 이였고, 5시 넘어 막 해가 진 시간이였는데 이미 술을 엄청 많이 드신 손님들도 있었다. 예약손님까지 오니 테이블이 거의 다 찼다. 테이블이 그렇게 많지않은 곳이라 금방 테이블이 차는 것 같았다. 간고등어 구이 + 청국장 15,000원 돼지고기 두루치기 14,000원 간고등어 구이 시골밥상이 가장 대표메뉴인데 모두 2인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했다. 우리는 간고등어 구이 청국장 2인분과 혹시 두루치기 추가 가능하냐 여쭤보니, 가능하다고하셔서 청국장과 두루치기를 주문했다. 밑반찬이 11개나 나오는데 한정식집처럼 차려져나왔다. 나는 못먹지만 굴젓도 나오고 산청식당 김치도 산초가 들어간 산초김치였다. 나는 오이무침이 정말 맛있었고, 양념게장이 나오는데 게장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서 껍질채 씹어 먹을 수 도 있었다. 밑반찬 종류가 많아서 양이 적어보였는데 더 달라고하면 가져다주시는데 이미 밑반찬이 너무 많아서 추가 요청을 하지않았다. 간고등어 구이 청국장, 두루치기 한상이 나왔다. 밥 공깃밥과 함께 청국장과 비빔밥으로 해먹을 수 있게 약간의 나물이 나왔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했던 간고등어. 원래 간고등어 석쇠에 구워먹는다고하는데 기름이 튀기듯 바싹 구워놓은것도 나쁘진않았다! 구수하고 무난했다는 청국장. 나는 청국장을 못먹어서 패스 대신 두루치기를 먹었다. 두루치기도 맛이 강하지않아서 무난했다. 약간 강한 불에 볶은 고기 맛이아닌 야들야들하게 볶은 달달한 두루치기 맛이났다. 대체로 음식들 간이 강하지않고, 부담없이 먹기 좋았던 안동 산청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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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주차: 식당에서 약 30m 뒤편에 산청식당 지정주...
정보
- 전화: 054-841-3211
- 평점: ★ 4.4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11건 / 블로그 리뷰 78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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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 87717.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