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성식당
TV 맛집 한정식

설성식당

전남 강진군 병영면 병영성로 92

메뉴

  • 기본상 (2인) 26,000원
  • 1인 추가시 13,000원
  • 연탄불고기 추가 12,000원
  • 홍어 추가 12,000원
  • 생선 추가 1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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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보며한잔
    [강진 맛집]설성 식당-9년 만의 재방문 지난 주말에 전라남도 강진을 다녀왔습니다. 하룻밤이라도 휴가 느낌을 내기 위해서 조금 먼 곳으로 다녀왔습니다. 강진은 부산에서 보면 보성과 장흥 옆이고 서쪽으로는 영암군이고 남쪽이 완도군이 있는 곳입니다. 전남에서도 존재감은 그리 높은 곳은 아닙니다. 여행기는 나중에 따로 쓸 예정이고 이번에는 강진에서 먹었던 음식을 소개해 드립니다. 강진에 도착해서 점심과 저녁을 먹었고 다음날 호텔 조식을 먹었고 점심을 먹고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도착해서 먹은 음식이 정식이었고 또 다음날 마지막 음식도 정식이었습니다. 첫 번째 간 식당은 전에 갔었던 집이고 유명한 집이었습니다. 마지막 식당은 TV에 나온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강진에 단품으로 유명한 음식이 별로 없더군요.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집은 2016년에 한 번 갔었던 집입니다. 약 9년 만에 다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라남도 강진군의 "설성 식당"입니다. 이번에 깜짝 놀랐습니다. 주변에 식당도 많이 생겼고 다른 상점도 많이 보이더군요. 전에 갔을 때는 설성 식당 외에는 거의 없었거든요. 나중에 알아보니 이 주변을 연탄 돼지불고기 거리라고 부르더군요. 조금 이상했는데 생각해 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주차장도 건너편에 있고 거리에 주차하셔도 됩니다. 식당의 구조가 아주 오래된 모습입니다. 이 카운터에서 인원을 말하면 좌석을 알려줍니다. 숫자가 붙은 방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렇게 앉아 계시면 상채로 음식이 들어옵니다. 시간이 오래되어서 시스템이 바뀌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대로군요. 가격은 1인당 13000원입니다. 9년 전에는 8000원이었고 두 명이 갔을 때는 1인당 1만 원이었습니다. 아무튼 많이 올랐지만 그다지 비싸 보이지 않는 것은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백반 2인상이 들어왔습니다. 상채로 들어오는 게 기분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무튼 반찬이 아주 많습니다. 나물 위주의 반찬들은 다 맛있고 김치류들은 특별히 맛있었습니다. 젓갈과 왼쪽의 장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피 맛이 나는데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왼쪽은 상추가 아닐까 생각하시겠지만 상추는 별도로 있고... 상추를 걷어내면 안에 홍어가 나옵니다. 혹시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덮어 놓은 것 같습니다. 홍어는 냄새가 아주 약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메인인 이 연탄 불고기입니다. 이 때문에 연탄 불고기 거리라고 붙은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집들은 어떤...
  • 작은천사v빛가람
    강진 맛집 찾으면 이 집이 후기가 가장 많아서ㅋㅋ 점심을 병영에서 먹었거든요. 1시 넘어서 갔는데도 대기가... 고기 한 점 먹는데, 고기에 불향이 크으~~~ 꼬미들은 메추리알 장조림, 계란말이, 생선, 버섯으로 해결! 반찬들이 다 맛있더라구요! 맛집인 이유가 있네요 설성식당
  • Direction Kim
    강진 반값여행의 일환으로 오게 된 식당 바로 강진군 병영면에 위치한 설성식당에 왔다. 원래라면 식당 옆 평상에 사람들이 대기표 뽑고 기다리고 있었겠지만 이날은 춥고 휴가철도 아닌 평일이라 대기없이 바로 들어가서 식사 할 수 있었다. 여기는 뜨끈한 온돌방에 앉아서 식사하는 곳으로 강진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현지인들도 종종 찾는 맛집 식당이다. 전체적인 상차림 첫번째 메인매뉴 연탄불 불고기-맛있다. 일반적인 양념불고기에 연탄숯불향이 베어나와 질리지않고 즐길 수 있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선호할 맛인듯 홍어회...는 좋아하지 않아서 아버지가 다 드셨지만 다른 홍어전문점에서 파는 회에 비해 냄새가 거의 안나서 홍어를 못 먹는 사람이라도 시도해볼만한듯하다(근데 난 싫음) 인원수에 맞게 나오는 조기구이는 따뜻하고 바삭하게 잘 구워져서 나쁘지 않았다. 다만 좀 작다. 그 외에도 계란말이, 두부, 토하젖, 김치,버섯, 멸치..등등등 많은 반찬들이 나오는데 적어도 평타정도는 하는것 같다. 요건 설성식당 메뉴판 3명이서 4만원에 배불리 먹고 마무리~! 우리집은 강진에 여행오면 항상 이집부터 들리는것같다. 반찬도 다양하고 호불호가 잘 안갈리는 돼지불고기가 맛있기도하고ㅋㅋ 휴가철은 사람이 워낙 많아 좀 그렇지만 평일에는 방문추천하는 집이다.
  • 우기미니맘
    주소 : 강진군 병영면 병영성로 92 영업시간 : 화 ~ 일 11 : 00 ~19 : 00 브레이크타임 : 15 : 00 ~ 17 : 00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 061 ~ 433 ~ 1282 주차 : 식당 맞은편 공터 설성식당은 병영불고기거리에 있어서 찾기가 쉽다. "KBS 6시 내고향"에도 방영됨 가게는 오래되어 허름하나 찾는이가 많은지 순번대기표 까지 있다. 우린 일요일 오후13 : 30 지나서 도착해서 대기하지 않고 룸에 들어갔다. 길을 쭉 따라 방들이 있다. 계산대 방마다 번호가 붙어 있어 안내한 호실로 들어가면 된다. 기본상 2인 26,000원 기본 반찬 22가지 방에 착석후 약 10분 지나자 한상을 통째로 직원 두사람이 들고 들어온다. 가성비 최고 밥상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다. 리필은 방안에 있는 전화기로 주문하면 된다. 기본반찬 하나하나 정갈하고 맛있다. 메인메뉴 연탄불고기는 불향이 가득하고 고기가 부드럽고 감칠맛이나 밥을 계속 먹게되서 밥 한공기는 부족할 수 있다. 홍어도 싱싱해서 씹는맛이 좋았다. 반찬종류가 많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한정식이여서 강진여행가면 꼭 들러서 먹고 오세요 # 전라도 맛집 # 전라도 한정식 # 강진 # 강진여행 # 강진맛집 #강진맛집 추천 # 강진 가볼만한곳 # 강진설성식당 # 강진설성식당연탄불고기 # 연탄불고기맛집 # 강진병영맛집 # 설성식당 주차 # KBS 6시 내고향 방영(2022.6.28) 25.12.31 13 :30 경작언니와 함께
  • 개란
    마이산을 돌아서 장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설성식당에 도착했습니다. 7시까지 영업하는데 딱 6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미리 연락드리니 그 시간에 와도 식사가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인근이 시끄러울 정도로 대기가 많은데 저녁시간에는 외진 곳이라 조용했습니다. 바깥문을 열고 들어가면 파란 문이 있는 오른쪽 골목을 따라서 쭉~들어가면 됩니다. 왼쪽은 부엌으로 가는 길이라 Staff Only ^^;; 요쯤에 오시면 방을 안내해 주십니다. 옛 가정집을 개조한 점빵이라 팀별로 방방이 들어앉아 있으면 상채로 나오는 시스템 몇 년 전 가격으로 그대로 운영하고 계십니다. 5명이 간지라 2인상 3인상으로 두상이 나왔습니다. 미리 세팅을 해놓고 연탄 불고기만 구워서 올리는지라 대기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2인상 3인상을 확인하려면 생선구이나 계란말이를 보시면 됩니다. 파는 메뉴 외의 모자란 반찬은 리필 가능합니다. 때깔 좋고 향기 좋은 돼지불고기 들어갑니다~! 홍어에 돼지에 묵은지니 이것은 강진 삼합니다...^^ 장흥에 있는 숙소에서 자고 일어나니 온 세상은 설국이 되어있었습니다. 강원도로 갈까 서해로 갈까 고민하다가 서해로 이끌고 왔는데 아이들에게 다행히 면이 서게 되었습니다...ㅎㅎ
  • 개란
    마이산을 돌아서 장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설성식당에 도착했습니다. 7시까지 영업하는데 딱 6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미리 연락드리니 그 시간에 와도 식사가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인근이 시끄러울 정도로 대기가 많은데 저녁시간에는 외진 곳이라 조용했습니다. 바깥문을 열고 들어가면 파란 문이 있는 오른쪽 골목을 따라서 쭉~들어가면 됩니다. 왼쪽은 부엌으로 가는 길이라 Staff Only ^^;; 요쯤에 오시면 방을 안내해 주십니다. 옛 가정집을 개조한 점빵이라 팀별로 방방이 들어앉아 있으면 상채로 나오는 시스템 몇 년 전 가격으로 그대로 운영하고 계십니다. 5명이 간지라 2인상 3인상으로 두상이 나왔습니다. 미리 세팅을 해놓고 연탄 불고기만 구워서 올리는지라 대기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2인상 3인상을 확인하려면 생선구이나 계란말이를 보시면 됩니다. 파는 메뉴 외의 모자란 반찬은 리필 가능합니다. 때깔 좋고 향기 좋은 돼지불고기 들어갑니다~! 홍어에 돼지에 묵은지니 이것은 강진 삼합니다...^^ 장흥에 있는 숙소에서 자고 일어나니 온 세상은 설국이 되어있었습니다. 강원도로 갈까 서해로 갈까 고민하다가 서해로 이끌고 왔는데 아이들에게 다행히 면이 서게 되었습니다...ㅎㅎ
  • 마냥
    강진에 가면 꼭 설성식당을 들리라더군요. 주말에 설성식당 가려고 강진을 여행한다는 후기에 저 또한 강진 설성식당을 핑계로 강진 가볼만한 곳을 찾았습니다. 강진은 가볼만한곳이 한데 모여있어 이 주변만 돌아봐도 반나절 일정이 나오거든요. 강진 가볼만한곳 반나절 일정 설성식당 - 병영양조장 하멜기념관 - 전라병영성 - 커피볶는남자 강진 가볼만한곳 설성식당 강진에서 귀한 손님올때 돼지불고기를 대접했던 전통 2인 26000원, 1인추가 13000원 평일점심인데도 오픈런기다리는 사람 많음 인근 가볼만한곳들과 코스엮기 좋음 주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맛집이지만 평일 점심이라 방심했다가 오픈런 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메뉴는 초단순 2인 한상 26000원부터 시작해 1인 추가될때마다 13000원요. 처음 입장하면 작은 방에 한두 팀씩 들어가고, 이렇게 상 채로 음식이 도착합니다. 불맛나는 돼지고추장 불고기가 메인이지만 남도 음식 답게 밑반찬도 다 깔끔해요. 심지어 홍어가 밑반찬으로 나옵니다! 제육양념 st 고추장불고기로, 성인2, 어린이 2명 4인상 시켰어도 좋았을 뻔했어요. 고기는 다다익선 강진 병영양조장 증류주 - 병영소주 강진 설성식당 근처에 병영양조장이 있습니다. 빨간 근대식 건물에 로고 크으 오른쪽은 공장건물로, 공장건물 1층에 전시 + 판매시설이 있어요. 상시 상주하는 건 아닌 듯 하니 닫혀있으면 빨간 벽돌집 사무실을 먼저 두드려보세요. 병영양조장은 보리소주로 유명한데, 3대째 내려오는 전통방식으로 빚어져 아는 사람들은 챙겨먹는 소주라고 합니다. 요 전시장에서 간단히 시음도 가능한데요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카카오메이커스 입점을 위한 납품물량 때문에 작은병은 아예 만들지 않으셔서 못사왔어요. 큰 병 구매는 가능했습니다. 1병 4만원 ㅋ 하멜기념관, 스토리텔링을 좋아한다면 꿀잼 "하멜표류기"의 그 하멜 기념관 월요일휴무 규모는 작은데 스토리를 잘 살려서 재밌음 아이들 양궁 게임 놀기좋음 기록의 중요성을 되새길수 있는 곳 하멜기념관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편의 이야기책을 읽는 느낌으로 돌아볼수있는 박물관입니다. 조선시대, 제주도에 표류하여 전라병영에 13년간 억류되었던 하멜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하멜표류기>로 서양에 우리나라가 처음 알려졌다 정도로만 기억했지 하멜의 표류 - 탈출시도 - 탈출의 극적인 과정은 몰랐던 터라 너무 흥미진진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곳에 있던 양궁게임에 푹 빠지고, 하멜의 일행 중 서기관이었던 하멜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