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옥
TV 맛집 곰탕,설렁탕

진미옥

경기 동두천시 생연로 185-1

메뉴

  • 설렁탕 10,000원
  • 특설렁탕 15,000원
  • 양지설렁탕 15,000원
  • 수육 30,000원
  • 양지수육 35,000원
  • 수육전골찜大 70,000원
  • 수육전골찜小 5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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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시블루
    동두천을 대표하는 맛집이 예전에는 송월관이라는 떡갈비집이었는데 이제는 단연코 진미옥이라고 얘기해도 될 정도로 언제 가더라도 항상 손님이 가득하고 맛도 변함이 없다. 설렁탕을 좋아한다면 일부러라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이다. 여럿이 간다면 당연히 전골을 꼭 먹어봐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설렁탕만 맛보아도 된다. 진미옥은 영동설렁탕과 중림장처럼 개성이 강한 스타일이 아니고 또 얼마전에 올린 이남장처럼 진한 스타일도 아닌 어찌보면 가장 우리가 머리 속에 있는 설렁탕의 맛과 비주얼에 가장 가깝지 않나 싶은 곳이다. 이번에는 모처럼 특을 주문했는데 확실히 살코기가 아주 많다. 머릿고기도 함께 들었고 혀나 허파나 지라같은 것은 없는 것 같다. 워낙 진미옥의 설렁탕을 좋아하기에 예전에 올린 포스팅을 함께 보면 대략적인 분위기와 맛을 보다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진미옥: https://blog.naver.com/mercyblu/220180391227 2021년 진미옥: https://blog.naver.com/mercyblu/222310579222 2022년 진미옥 (전골): https://blog.naver.com/mercyblu/222645261661 ☎ 031-865-3626 |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로 185-1 | 07:00~21:00, 매월 1,3주 화요일 휴무, 주차장 넓음 외관과 실내 분위기는 이전에 올린 포스팅 참조하고. 현재 진미옥의 메뉴와 가격. 설렁탕 보통이 1만원, 특은 15,000원 본문에도 썼지만 여러 명에서 간다면 수육전골찜 완전 강추이다. 직접 담그는 석박지 그리고 너무 맵거나 짜거나 마늘 범벅이 아닌 맛있는 겉절이 먹기 좋게 자르니 설렁탕 특이 나온다. 얼핏 한눈에 보기에도 고기가 많이 보인다. 부드러운 양지 부위가 많아서인지 너무나 부드럽게 아주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다. 소면도 맛있고 설렁탕집에서는 대부분 소면은 추가로 언제든지 내준다. 파 송송 넣어서 후추추 뿌려서 먹으면 아주 부담없이 편안한 한끼가 된다.
  • 아르
    동두천 출장갔다가 맛집 검색 티맵 순위 3위?랭킹이라고 가봄 앞에 주차장 있음 어르신들 많음 자리가 좀 있으니 만석 대기는 있어도 회전이 빠름 메뉴는 설렁탕 김치는 덜어서 적당히 김치 둘다 멋있음 설렁탕 육수 꾸덕 진하고 입술 붙는 진한맛 공기밥 양은 적음 말아먹는 거 감안 적게나오는듯 고기 잡내있음 양지가 좀 질김 잡내있어서 후추 많이 후루룩 로컬맛집인지는 모르나 특별하진 않음 동두천맛집이라기엔 아쉬움 #동두천맛집#진미옥#진미옥설렁탕#동두천설렁탕#동두천만집추천#동두천가볼만한곳#설렁탕맛집
  • 꼬맹주부
    파주에서 1박2일 지인들과 함께 캠핑을 하고 철수날 점심 먹으러 급 들린 이곳! 지인 추천으로 왔는데 사실 우리 친정아빠가 추천한 맛집이기도 한곳! 신랑이 예전에 우리 왔었다는데 기억이 안난다ㅡㅡ;;; 9월 첫주 비가 많이 내려서 급하게 철수하고 나와 배도 고픈 상태ㅎㅎ 주차 공간은 많지 않았는데 다행이 우리 세가족은 각자 차를 댈수 있었다. 들어오니 1층과 안쪽으로 자리가 또 있어서 넓은편~ 메뉴는 이러한데 여기 추천하신분이 수육전골 대 사이즈를 각 테이블당 시켜버림~~ 우왕*.* 겉절이와 깍두기는 국밥집에 없으면 안될 반찬이고 맛도 좋아야하는데 다행이 맛있었다^^ 드디어 나온 수육전골. 평소에 워낙 샤브샤브를 좋아해서 이렇게 야채랑 고기 같이 먹는조합 진짜 좋아한다. 이집은 고기도 입에서 살살 녹도 국물은 어찌나 진한지~ 진짜 너무 놀라서 다들 맛있다 감탄하며 먹었다. 남은 국물엔 국수를 넣거나 밥을 넣어먹어도 되는데 우린 국밥을 안먹었으니 각자 밥한공기씩 시켜서 국물 넣어 설렁탕처럼 먹으니 이또한 그렇게 맛있더라~ 육수도 더달라면 더 주시니 수육 다 먹고 육수 추가해 밥이랑 같이 먹어도 넘 좋겠다. 동두천이라 조금 거리가 있지만 너무 맛있어서 또 오고 싶은곳!!
  • 케빈
    진미옥 설렁탕을 안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있을수 도 있겠죠. 설렁탕을 잘하는 곳들은 많은데 이집 처럼 좀 더 잘하는 곳은 잘 없는 거 같습니다. 주니어2가 초등학교 때 이집을 데려갔는데 그때의 그 날이 생각납니다. "맛있는 국물의 마무리는 깍국물이야" 했던 그말 한마디. 저는 싫었지만 그때에는 쳐다보는 눈이 있어서 그렇게 먹었던 기억. 이집 설렁탕은 정말이지 제 기준 NO.1입니다. 진미옥 위치안내: 경기 동두천시 생연로 185-1 영업시간: 7시 ~ 21시 (1,3번째 화요일 휴무) 메뉴: 설렁탕, 양지설렁탕, 수육전골찜, 양지수육등 차림표 멤버들과 언젠가는 이곳에서 수육전골찜에 소주 한잔하는 날이 오겠죠? 매번 설렁탕만 먹어보다니 궁금도 합니다. 김치 2종 석박지와 배추김치인데 둘다 맛납니다. 탕집에서 이거 두개면 딱이죠 설렁탕(10,000원) 아침 7시에 문을 열다보니 이른 아침 식사 하러 오시는 분, 해장술 드시는 분들이 이른 시간부터 꽤 많습니다. 설렁탕에 들어있는 양지 맛을 보면 이집의 수육이 어떨지 더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꼬옥 이곳에서 한잔해야죠 어제 달렸던 속을 달래기 위한 국물 한수저는 보약입니다. 속을 채워줄 소면도 맛있게 먹구요(무료 리필 가능합니다) 대파 듬뿍 어릴 적엔 왜 이 맛을 몰랐는지 이제야 알게 되어서 그남아 다행입니다. 소면은 조금 걷어내고 대파는 듬뿍 넣고 식사를 시작합니다. 처음 먹을 땐 밥을 반만 먹어야지 하지만 끝에 보면 국물 추가해서 한 그릇 뚝딱하게 됩니다. 대파의 달달함과 사각사각 식감이 참 좋습니다. 하지만 탕에 넣는 대파하면 그곳이 떠오릅니다. 정말 정성스럽게 얇게 대파를 자르는 그곳! 대파를 정말 끝내주게 썰고 계시는 곳! [순대나라/흑석동] - 푸짐하게 담겨져 나오는.. : 네이버블로그 밥을 풍덩 말아서 한 수저 떠 먹으니 완전체의 맛을 냅니다. 이른 아침 뽀얀 국물 한그릇 하면 웬지 건강(?)해지는 기분이 팍팍 들죠 탕 국물 추가 부탁을 드려서 푸짐하게 먹습니다. 이거 또 언제 와서 먹겠어요. 한우뼈로 진하게 우려낸 국물이 끝내주는 곳 깔끔하게 완뚝을 해야 하는 곳입니다. 최종평가: 진한 국물에 맛도 좋은 설렁탕 드시러 동두천으로 가보세요. 호텔에서 숙면을 취하고 있는 가족들을 위한 포장은 필수!
  • 광주고속75서울
    아침7시에 문을 여는 동두천의 진미옥입니다. 40년 전통의 설렁탕 전문 노포! 밤새 탐어한 뒤 지친몸을 질질 끌고 찾아가봅니다 ㅎ 보산동과 생연동 일대는 주민들의 거주지역이었으나 미군들의 위락시설이 생겨나면서, 주민들도 점차 남쪽으로 이전했는데 이 식당은 용케 장시간 이곳에서 버텼네요. 이집 주차장은 약 20면 정도로 동두천 시내에서는 꽤 넓습니다. 동두천은 특이한 이력을 가진 도시입니다. 원래 이 일대는 전부 양주군이었는데 1963년 양주군 이담면이 이름이 바뀌면서 동두천읍으로 승격됩니다. 6•25전쟁 이후 미군부대가 주둔하면서 미군부대 두 개의 캠프사이를 흐르는 하천이름으로 바뀌게된 것입니다. 이집 설렁탕은 40년이 넘었습니다. 아침식사 할곳이 마땅치 않아서인지 손님들이 꽤 많은편이죠. 그런데 설렁탕 가격이 계속 올라서 이제는 1만냥이 되었네요. 물가가 무섭긴 무섭습니다. 주방에서는 가마솥이 김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대로 끓여내야 진한 국물이 나오겠죠. 그러나 이집도 단점이 있습니다. 밥입니다. 쌀이 안좋은 것인지, 압력밥솥에 문제가 있는건지.. 밥이 별로라서 공기밥 추가는 비추입니다ㅋ 주문하자마자 바로 뚝배기에 덜어진 설렁탕입니다. 간이 되어있지않으니 소금간을 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본연의 맛을 느껴보기 위해 그냥 먹었습니다. 이집 뚝배기는 밑이 넓기때문에 국물양이 많습니다. 1만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깍두기맛 배추김치맛 깍두기와 배추김치에 올려먹으면 환상적입니다. 한참을 먹고있으면, 뱃속에서 흥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ㅋ 밤새 물속을 너무 많이 걸었나봅니다^^ 한그릇 뚝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