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Unknown
정가네원조꼬막회관 본점
전남 보성군 벌교읍 조정래길 55
메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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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전화: 0507-1351-9920
- 평점: ★ 0.0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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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 지난번 남해 여행을 다녀오면서 아빠가 찾은 꼬막정식 맛집 [영업시간] 매일 오전 9시~오후 9시 정가네원조꼬막회관 본점 점심시간이 막 시간 될 때 방문을 했는데 아직 식당 안에는 많은 사람이 없었지만 직원들이 빨리 자리를 안내해 주더니 식탁보를 깔고 주문도 신속하게 받았다. 정가네원조꼬막회관은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매장 안은 깨끗해서 테이블로 되어있어서 편하게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얼마나 장사가 잘되는지 반대편에 별관도 있었다. 정가네원조꼬막회관 메뉴 정가네원조꼬막회관 본점의 대표 메뉴는 꼬막 정식이었고 나도 꼬막정식으로 주문을 했다. 꼬막무침, 낙지호롱, 꼬막 탕수육, 삶은 꼬막이 먼저 나왔다. 그다음으로 포일에 쌓여있는 구운 꼬막이 나왔다. 개인적으로 삶은 꼬막보다 구운 꼬막이 더 고소하고 맛있었다. 마지막으로 꼬막전까지 나와서 꼬막정식 한 차림이 완성이 되었다. 푸푸침하게 차려진 꼬막 정식 된장찌개에도 조그만 꼬막이 들어있는 해물 된장찌개였다. 아빠가 삶은 꼬막을 까줘서 꼬막무침과 같이 합쳐서 야무지게 꼬막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비빔밥을 안 드시는 아빠 김까지 뺏어서 꼬막 비빔밥을 2공기 클리어해버렸다...... ㅎ 그리고 삶은 꼬막하고 꼬막전은 리필이 가능해서 한 번 더 시켜 먹었다. 갓 구워 나온 꼬막전은 저절로 막걸리를 부르는 맛이었다. 이번에도 아빠가 찾은 맛집을 인정하기로 했다.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했으며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버튼을 눌러주세요❤️ 질문은 댓글로 문의해주세요
- 24.12.27.금
- 2024년 12월 27일 금요일
- 안녕하세요 현디파파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는 날씨 이제는 겨울의 계절로 들어선 거 같은데요 어제보다 더 춥게 느껴져 마스크에 장갑까지 챙겨 다녔답니다 이른 한파가 찾아와 두툼한 패딩을 벌써 입기도 했고요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있다네요 이웃님들도 따뜻하게 다니셔요 오늘은 전라도 보성 꼬막 맛집 벌교 정가네 원조 꼬막 회관 방문후기 남겨봅니다 지난 출장 겸 여행 때 담양에서 보성, 그리고 벌교까지 힘들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다녔었는데요 시각적으로 좋은 경치를 보는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먹는 것 또한 기억에 남게 되는 거 같아요 보성에서 녹차밭 구경을 하고 나서 꼬막을 먹으러 벌교로 이동을 했었답니다 벌교 꼬막 거리로 많이 알려진 곳에는 여러 방송에 나왔다는 내용들로 가게마다 사진이며 안내가 돼 있더라고요 평일이라 거리는 한산한 편이었고 차들도 많이 다니지 않아서 맛집 거리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요 관광객들이 많은 주말에는 좀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기는 해요 보성 정가네 꼬막 집은 본관이 있었고 건너편에는 별관도 있었는데요 주차하기 편했던 본관에 차를 세우고 들어갔어요 정가네원조꼬막회관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표 메뉴는 꼬막정식으로 아는데요 약간 가격이 좀 있기는 했지만... 1인 2만2천으로 푸짐한 한상차림이 괜찮더라고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했고 식사를 하는 중에도 손님들이 들어오는 걸 볼 수 있었어요 아마 벌교 꼬막 맛집으로 소문이 나서 찾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내부로 들어가면 넓은 식당이라 답답함은 없었어요 창가 쪽으로 자리에 앉자 주문을 받으러 오신 분에게 꼬막정식 2인분을 주문하면서 뭐가 나오느냐 물었는데... 잘 못 알아듣고 그냥 웃기만 하더라고요 왜 그런가 했었는데... 일하는 분들이 모여서 얘기하는 걸 들어보니... 중국어로 얘기하는 걸 듣고 아~~ 중국인이구나 느꼈죠 일하는 분 대부분이 그러했던 거 같아요 아마도 중국 관광객들이 많아서인 듯... 주문을 하고 10여 분 기다리니 정식이 한상 차려졌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나왔던 거 같아요 다양한 반찬들과 꼬막무침부터 생선구이 등 음식들이 차려졌고 뭔가 빈약해 보인다 싶었는데... 꼬막찜과 구이, 전과 찌개는 늦게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전라도 음식이라 간이 좀 쎄지 싶었는데 다행히 입에도 잘 맞았어요 꼬막무침은 매콤 새콤하면서 야채들과 어우러지는 식감이 좋았고 밥 비벼 먹기 딱 좋을 정도의 간이라...
- 25.11.23.일
-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
- #전라남도 보성군 여행 첫날은 장거리를 이동했기 때문에 서재필기념공원 한 곳만 들렀는데도 저녁 무렵이 되어서 벌교읍에 도착했다. 호텔 체크인을 하기 전에 일단 저녁을 먹기로 했다. 저녁은 벌교에서 가장 유명한 꼬막정식을 먹기로 하고, 여러 곳의 식당들 중에서 정가네원조꼬막회관 본점을 선택했다. #정가네원조꼬막회관 본점은 예전에 갔었던 거시기꼬막식당이나 고려회관과는 달리 식당 바로 옆에 넓은 전용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우리가 갔을때는 평일인데다가 꼬막이 제철이 아니다 보니 넓은 식당안에 손님들은 두 테이블 정도 있었던 것 같다. 정가네원조꼬막회관도 나름 TV에 여러번 소개된 맛집인 것 같다. 우리는 아무런 고민없이 #꼬막정식 2인을 주문했다. 꼬막정식을 주문하면 삶은꼬막, 구이꼬막, 꼬막무침, 꼬막전, 꼬막탕수육, 낙지호롱, 꼬막된장국이 한 상에 차려진다. 꼬막정식 2인분이 먹음직스럽게 차려졌다. 꼬막정식을 주문하면 한꺼번에 다양한 메뉴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맛있고 좋았는데, 한 가지 아쉬웠던 건 구이꼬막과 꼬막된장국을 제외한 나머지 음식들이 이미 해 놓은 게 나온거라 약간 식은 듯 했다. 손님이 많을때는 계속 회전이 되니까 음식을 바로바로 해서 나오는데, 지금은 손님이 적어서 그런 것 같다. 참기름과 김가루가 뿌려진 큰 대접에는 공기밥을 넣은 다음 꼬막무침을 넣고 비벼먹으면 된다. 이것도 아주 별미였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밖으로 나갔더니 날이 벌써 어두워졌다. 늦가을의 밤은 빨리 찾아오고, 지방 소도시의 밤은 길에 오가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적막한 느낌까지 드는 것 같다. 꼬막정식을 맛있게 먹었던 정가네원조꼬막회관. #보성군 벌교에 가면 꼬막정식은 꼭 한 번쯤 먹어보는게 정답인 것 같다. #보성, #보성여행, #보성식당, #보성맛집, #벌교맛집, #벌교꼬막정식, #벌교꼬막맛집, #정가네원조꼬막회관본점, #꼬막정식맛집 2025. 10. 22. (수) 저의 팬이 되어 주세요.
- 25.11.3.월
-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 음식은 개인적인 입맛과 호불호가 강하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지난번 보성에 갔다가 들린 벌교! 벌교 하면 꼬막 거의 5년 6년? 만에 먹으러 갔었어요 정가네 원조 꼬막 회관 영업시간 : 09 : 00 ~ 21 : 00 벌교 읍내에는 많은 꼬막 식당이 있습니다. 저도 몇 군데 가본 적은 없지만 아마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해요 반대편에 또 같은 식당?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곳은 동네 주민이 낮술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맛있는 식당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메뉴판 꼬막정식으로 주문했습니다 고택찹쌀주 처음 보는 술은 맛이 궁금했지만 마시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한 번쯤 마셔보고 싶은... 고택 찹쌀주 원산지 표시 눈에 보이면 찍는 원산지 표시판 사실 유심히 보진 않아요 식당 내부 넓고 깔끔합니다 반대편 정가네 식당은 안 가봤지만 이곳과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싶어요 꼬막정식 아직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나온 꼬막정식 꼬막, 낙지호롱이 등등 많이 있어요 꼬막무침, 꼬막 탕수, 꼬막전 삶은 꼬막, 구운 꼬막 등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꼬막입니다. 꼬막정식 드디어 다 나온 꼬막정식 나온 사발에 밥과 여러 야채 넣어서 취향껏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음식도 빨리 나오고 직원분도 친절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깔끔한 한 끼 끝!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주말도 잘 보내세요!
- 25.12.7.일
- 2025년 12월 7일 일요일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