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돔식당
TV 맛집 Unknown

옥돔식당


메뉴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비키
    네이버지도에 ’옥돔식당‘이라고 검색하면 안나오고, 반드시 ‘옥돔식당 보말’이라고 보말이라는 단어를 붙여야만 검색이 된다. <옥돔식당>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에 위치한 옥돔식당은 제주도 보말칼국수의 원조 격으로 불리는 아주 유명한 맛집이다. 식당이름은 옥돔식당이지만, 옥돔은 없고, 메뉴는 오직 '보말전복칼국수' 하나뿐이다. 한 그릇에 12,000원. 주문을 받은 후 조리를 시작하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기까지 최소 20분 이상이 소요된다. 수요미식회나 여러 유튜버를 통해 소개되면서 유명해졌고,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옥돔식당의 보말칼국수는 초록색의 녹진한 국물이 고소하다. 보말(고동) 내장의 초록빛이다. 미역과 유부, 그리고 전복 슬라이스가 고명으로 올라간다. 내 개인취향으로는 유부 고명 없이, 미역/보말/전복 삼총사 조합으로만 먹으면 더 맛있겠다 싶었다. 밑반찬은 배추김치, 콩나물무침, 양파 장아찌, 그리고 다진 청양고추가 나오는데, 청양고추와 콩나물은 국수에 넣어서 먹는다. 칼칼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더해진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2시반이나 3시까지인데, 재료소진시 조기마감이다. 워낙 인기가 많은 식당이라 대기 줄이 긴 편이라는데, 오픈시간에 맞춰 갔더니 바로 입장했다. * 12/31 11:00 - 14:30 & 1/1 임시휴무 * 목/금/토/일/월/화: 11:00 - 15:00 (라스트오더 14:30) &수요일 휴무 * 연락처: 064-794-8833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36번길 62 * 주차는 가게 근처에 둘러보면 차들이 주차한 장소들이 눈에 띈다. 주차장이라고 표시된 구역이 따로 있지는 않다. 제주도 서부권(모슬포 쪽)을 여행 중이라면 한번쯤 들러볼 만하다.
  • 들깨엄마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야무지게 즐긴 하원가 지난 주말 제주로 여행을 갔을때 sns에서 핫한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을 찾아갔는데요. 최상급의 흑돼지 와 정갈한 반찬은 물론 환상적인 오션뷰까지 모든걸 갖춘 곳이라 소개해 볼려고 해요. 1. 하원가흑돼지 중문본점 주소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로 278 영업시간: 오후 5시 - 오후 9시 30분 (입장마감 8시20분) 번호: 064-735-9507 메뉴: 흑돼지 특별모둠, 비빔냉면 저희가 방문한 하원가는 중문관광단지 쪽에 위치해 있는데요 우뚝 솟은 건물이 저 멀리서도 눈길을 사로잡아 단번에 발견할 수 있었어요. 건물 앞에는 전용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규모가 어찌나 크던지 피크타임에 방문했는데도 수월하게 파킹을 마칠 수 있었어요. 냉큼 내부로 들어서니 화사한 홀이 펼쳐졌어요. 천고가 높고 창도 폴딩도어로 열려져 있어 개방감이 몹시 좋더라고요.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의 홀 중앙에는 셀프바가 놓여져 있었는데요. 반찬마다 개별집게가 놓여져 있었고 소스는 뚜껑이 닫혀져 있어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용품들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아기의자 부터 그릇, 포크, 심지어 컵 까지 준비되어 있어 준비성이 대박이었죠. 야외테라스도 있길래 발걸음을 옮겨보았어요. 천장에 달린 알조명이 어찌나 화려하던지 사진부터 냉큼 찍어주었는데요. 여기에 소정원까지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잔디밭 위에서 따뜻한 날씨를 만끽할 수 있어 완전 힐링이었죠. 그 너머로는 바다까지 쫙 펼쳐져 있어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한라산 과 약천사까지 보여 진짜 뷰가 끝내주는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이었어요. 구경을 마치고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쭉 읽어보았는데요. 저희는 고민할 필요 없이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의 인기메뉴라는 흑돼지 특별모둠 으로 주문을 넣었어요. 잠시 후 음식이 하나둘씩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큼직했던 테이블이 빈틈없이 채워질 만큼 푸짐하게 음식이 차려지더라고요. 가장 먼저 먹어보았던 마늘소스는 알싸함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양배추의 단맛도 은은하게 느껴져 에피타이저 역할로 제격이었죠. 옆에 있던 고사리는 담백함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침심을 자극해 식사 중간중간 자주 애용해 주었네요. 다음으로 먹은건 멜뚝장 인데요. 간이 너무 세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고 맵칼한 풍미도 좋아 고기에 자주 곁들여 먹었어요. 타이밍 좋게...
  • 살콤경앙
    오랜 맛집의 명맥을 이어오는 옥돔식당 제주도 맛집 코스 중 한 곳. 첫 방문떄 보단 보말이 많이 줄어 아쉽지만.. 그래도 이집만 한 곳 없다고 평가 되는 집 - 메인 메뉴 : 보말전복칼국수
  • 뀨우
    옥돔식당 매일 11:00 열고 15:00 닫는다 (수요일 휴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36번길 62 전화번호 : 064) 794-8833 제주도 내려가면 보말칼국수 먹고 싶을떄는 무조건 여기 옥돔식당을 찾는다. 수요미식회 나오기 전부터 나는 이 식당을 찾아가 보말칼국수를 먹었었다. 지금도 끝내주지만 그땐 정말 국물이 끝내줬다. 전복도 안들어갔고. 너무 유명해지고 웨이팅이 길어지면서 한동안 찾지 않기도 했다. 뭐 가려고 하면 재료 소진이라던가 너무 긴 웨이팅 때문에라도. 뭔가 내가 아낀 식당이 매스컴 때문에 빼앗긴 느낌을 처음 받은 식당이기도 하다. 수요일만 휴무니까 참고하시고 11시 오픈이라 오픈런 했던거 같다. 그럼에도 주차하고 걸어 들어간 시간이 5분 정도인데 미리 오신 서너팀이 이미 테이블을 선점하고 계셨다. 여전한 인기. 우리 가족들도 여길 몇번 모시고 왔다. 제주도 보말칼국수 원탑 하면 무조건 여기라면서. 가족들도 모두 만족했던거 같다. 옛날엔 보말칼국수로만 판매도 했지만 요즘 워낙 인기가 많아져 보말이 귀해졌다고. 그래서 전복을 같이 넣고 끓여 이젠 보말전복 손칼국수라고 한다. 한 그릇에 12,000원이다. 엄청난 사인들이 즐비하다. 뭐 그런 감흥이 없긴 한데 맛집이니까 뭐 당연한게 아닐까. 나처럼 여기 보말칼국수 먹고 반한 이들이 이토록 많다는거겠지 모. 반찬은 단출하다. 우리는 성인 네명이 갔지만 혹시 한그릇 더 주문 되는가 여쭸더니 된다더라. 이게 무슨 횡재? 예전엔 1인 1그릇이었던거 같은데. 여기 콩나물 맛있다. 하긴 콩나물 무친게 맛없을수가 없지. 장아찌와 김치. 형수는 김치가 맛있다고 여러번 가져왔다. 여기 반찬은 셀프더라고. 보말전복 손칼국수에 곁드리면 좋을 청양고추까지. 역시 술이 빠지지 않는다. 우도땅콩술로 한잔. 나는 운전을 해야하고 조카 녀석은 전날 과음에 지지치고 형수와 누나는 막걸리 한잔 쨘. 제주 옥돔식당 보말전복 손칼국수가 나왔다. 다섯그릇 나오니까 버겁네. 먹어보고 더 먹고 싶으면 덜어서 먹는걸로 하고.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듬뿍 넣어 먹으면 된다. 아무래도 이 색감은 전복 내장이 담뿍 들어가서일게다. 보말로도 예전엔 이런 색깔이 비슷하게 났던거 같은데 참. 전복 토핑도 실하게 올라가 있다. 손칼국수라고 되어있는것처럼 여기 제주 옥돔식당 칼국수는 손국수다. 그래서 주문하면 2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 맛있는걸 먹으려면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당연히. 보말도 제법 많이 들었다. 많이 먹을수 있을것 같았는데 전날...
정보
  • 전화: 064-794-8833
  • 평점: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영업시간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매일(수요일 제외) 11:00~15:00 라스트오더 14:30 화장실 가게 안 화장실 주차장 가게 주변 갓길주차 가능 2025.02.13.(목) 방문 제주도 향토음식 중 하나인 #보말칼국수 보말죽도 있고 나름 보말을 이용한 음식들이 다양한데 바다고동이라는 이미지에ㅋㅋㅋㅋㅋ 바다냄새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그닥 땡기는 메뉴가 아니었다 하지만... 제주도를 자주 오다보니 괜히 관심이 생기고 한번쯤은 먹어봐야지 했었는데... 여태 먹어보지 못했다가 왠지 부모님도 좋아하실것 같아 여행지 근처 보말칼국수 맛집에 다녀왔다 #모슬포항맛집 #옥돔식당 이름은 옥돔식당이지만 옥돔은 안팔고 유일한 메뉴는 #보말전복손칼국수 원래 보말손칼국수를 팔다가 지금은 금액을 올리고 보말전복손칼국수만 판다고 한다! 점심까지만 영업하는 맛집의 포스를 가진 식당ㅋㅋㅋㅋ 외관에서도 오래된 노포맛집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오래된 건물과는 달리 내부는 굉장히 깔끔하고 주방도 잘 정돈된 모습! 맛집의 기본기가 된 곳이었다 관광객보다 도민들이 더 많은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들었는데 벽면 가득 유명인사들이 사인이 채워져있다! #옥돔식당메뉴 단일메뉴라 고를것도 없이 인원수에 맞게 칼국수를 주문했다 칼국수라서 음식이 빨리 나올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만들기 시작하면 20분정도 걸리니 여유를 갖고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재촉하지말라는ㅋㅋㅋㅋ 귀여운 경고문구도 붙어있다 실제로 아.. 좀 걸리네?이런 느낌이 들긴했다ㅋㅋㅋ 기본찬은 간단한데 땡초랑 콩나물은 나중에 칼국수가 나오면 칼국수에 넣어먹는 것이고 김치랑 무말랭이장아찌는 반찬인데 엄청 맛있다 특히 무말랭이가 식감도 좋고 칼국수랑도 잘 어울림 모자라는 반찬은 셀프바에서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엄청난 크기의 그릇에 칼국수가 한가득 나오는데!! 와 국물부터 초록색ㅋㅋㅋㅋㅋ 나에게 쉽지 않은 비주얼이었는데 의외로 참기름의 고소한 향과 맛이 많이 나서 전복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국물이 진국이라 여기에 밥 말아 먹어도 맛있었을것 같다 엄마가 전날 술을 꽤 드셨는데 해장으로 국물을 거의 남김없이 먹었다ㅋㅋㅋ 엄마 입맛을 맞추기가 은근 쉽지않은데ㅋㅋㅋㅋ 합격 콩나물을 넣어먹는게 식감도 아삭하니 좋았고 손칼국수다운 대중없는 칼국수의 굵기와 쫄깃한 면발이 맛있었다 걱정했던것보다 비린맛은 하나도 없었고 고소한 맛이 많이 나니 속이 뜨끈하고 든든해지는 기분이 꽤나 좋았다! 첫인상이...
  • 25.3.6.목
  • 2025년 3월 6일 목요일
  • 옥돔식당 보말전복칼국수
  • 네이버지도에 ’옥돔식당‘이라고 검색하면 안나오고, 반드시 ‘옥돔식당 보말’이라고 보말이라는 단어를 붙여야만 검색이 된다. <옥돔식당>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에 위치한 옥돔식당은 제주도 보말칼국수의 원조 격으로 불리는 아주 유명한 맛집이다. 식당이름은 옥돔식당이지만, 옥돔은 없고, 메뉴는 오직 '보말전복칼국수' 하나뿐이다. 한 그릇에 12,000원. 주문을 받은 후 조리를 시작하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기까지 최소 20분 이상이 소요된다. 수요미식회나 여러 유튜버를 통해 소개되면서 유명해졌고,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옥돔식당의 보말칼국수는 초록색의 녹진한 국물이 고소하다. 보말(고동) 내장의 초록빛이다. 미역과 유부, 그리고 전복 슬라이스가 고명으로 올라간다. 내 개인취향으로는 유부 고명 없이, 미역/보말/전복 삼총사 조합으로만 먹으면 더 맛있겠다 싶었다. 밑반찬은 배추김치, 콩나물무침, 양파 장아찌, 그리고 다진 청양고추가 나오는데, 청양고추와 콩나물은 국수에 넣어서 먹는다. 칼칼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더해진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2시반이나 3시까지인데, 재료소진시 조기마감이다. 워낙 인기가 많은 식당이라 대기 줄이 긴 편이라는데, 오픈시간에 맞춰 갔더니 바로 입장했다. * 12/31 11:00 - 14:30 & 1/1 임시휴무 * 목/금/토/일/월/화: 11:00 - 15:00 (라스트오더 14:30) &수요일 휴무 * 연락처: 064-794-8833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36번길 62 * 주차는 가게 근처에 둘러보면 차들이 주차한 장소들이 눈에 띈다. 주차장이라고 표시된 구역이 따로 있지는 않다. 제주도 서부권(모슬포 쪽)을 여행 중이라면 한번쯤 들러볼 만하다.
  • 25.12.31.수
  •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 옥돔식당 (보말전복칼국수)
  • 오랜 맛집의 명맥을 이어오는 옥돔식당 제주도 맛집 코스 중 한 곳. 첫 방문떄 보단 보말이 많이 줄어 아쉽지만.. 그래도 이집만 한 곳 없다고 평가 되는 집 - 메인 메뉴 : 보말전복칼국수
  • 24.3.28.목
  • 2024년 3월 28일 목요일
  •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야무지게 즐긴 하원가 지난 주말 제주로 여행을 갔을때 sns에서 핫한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을 찾아갔는데요. 최상급의 흑돼지 와 정갈한 반찬은 물론 환상적인 오션뷰까지 모든걸 갖춘 곳이라 소개해 볼려고 해요. 1. 하원가흑돼지 중문본점 주소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로 278 영업시간: 오후 5시 - 오후 9시 30분 (입장마감 8시20분) 번호: 064-735-9507 메뉴: 흑돼지 특별모둠, 비빔냉면 저희가 방문한 하원가는 중문관광단지 쪽에 위치해 있는데요 우뚝 솟은 건물이 저 멀리서도 눈길을 사로잡아 단번에 발견할 수 있었어요. 건물 앞에는 전용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규모가 어찌나 크던지 피크타임에 방문했는데도 수월하게 파킹을 마칠 수 있었어요. 냉큼 내부로 들어서니 화사한 홀이 펼쳐졌어요. 천고가 높고 창도 폴딩도어로 열려져 있어 개방감이 몹시 좋더라고요.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의 홀 중앙에는 셀프바가 놓여져 있었는데요. 반찬마다 개별집게가 놓여져 있었고 소스는 뚜껑이 닫혀져 있어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용품들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아기의자 부터 그릇, 포크, 심지어 컵 까지 준비되어 있어 준비성이 대박이었죠. 야외테라스도 있길래 발걸음을 옮겨보았어요. 천장에 달린 알조명이 어찌나 화려하던지 사진부터 냉큼 찍어주었는데요. 여기에 소정원까지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잔디밭 위에서 따뜻한 날씨를 만끽할 수 있어 완전 힐링이었죠. 그 너머로는 바다까지 쫙 펼쳐져 있어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한라산 과 약천사까지 보여 진짜 뷰가 끝내주는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이었어요. 구경을 마치고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쭉 읽어보았는데요. 저희는 고민할 필요 없이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 의 인기메뉴라는 흑돼지 특별모둠 으로 주문을 넣었어요. 잠시 후 음식이 하나둘씩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큼직했던 테이블이 빈틈없이 채워질 만큼 푸짐하게 음식이 차려지더라고요. 가장 먼저 먹어보았던 마늘소스는 알싸함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양배추의 단맛도 은은하게 느껴져 에피타이저 역할로 제격이었죠. 옆에 있던 고사리는 담백함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침심을 자극해 식사 중간중간 자주 애용해 주었네요. 다음으로 먹은건 멜뚝장 인데요. 간이 너무 세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고 맵칼한 풍미도 좋아 고기에 자주 곁들여 먹었어요. 타이밍 좋게...
  • 25.5.14.수
  • 2025년 5월 14일 수요일
  • 제주 옥돔식당 : 무조건 제주도 보말칼국수 원탑
  • 어느덧 제주도 2박 3일 여행의 마지막 날! 마지막 날도 오후 8시 반 비행기라 시간이 꽤 넉넉하여 여기저기 돌아봤다. 지나가는 길에 만 원어치 귤과 한라봉 반반씩 사고~ 시식도 해 보고 직접 따오셨다고 하나 더 선물로 주셨다 ㅋㅋㅋ 옥돔식당 - 영업시간: 11:00-15:00 (수요일 정기휴무) - 재료 소진 시 조기 영업 마감이라고 하니 점심시간 조금 넘어서 방문 예정 시 전화로 확인하길 추천! - 메뉴: 보말전복손칼국수(12,000) - 주차: 오일시장 주차장 마지막 날 아점은 칼국수가 당겨 보말전복칼국수를 파는 옥돔식당으로!! 11시 땡 하면 오픈하고 줄 선 순서대로 입장하기 때문에 입구에서 대기하는 게 좋다! 한 10:50쯤 도착했는데 점점 줄이 길어지더니 입장할 때쯤 되니 테이블 반은 찼다. 오픈 시간까지 옆집에 키우는 거위들 구경.. ㅋㅋㅋㅋㅋ 메뉴는 보말전복손칼국수 하나로 인원수에 맞게 시키면 된다. 칼국수 주문받은 후 20분 이상 소요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11시 20분쯤 메뉴가 나왔다~ 연예인도 많이 온 옥돔식당!! 기호에 따라 칼국수에 넣어 먹는 고추와 콩나물, 그리고 칼국수랑 잘 어울리는 겉절이 김치와 장아찌! 콩나물은 아삭아삭해서 그냥 먹어도 넘 맛있었다 ㅋㅋㅋ 드디어 20분 만에 받은 칼국수!!!! 국물부터 먹어봤는데 정말 진하고 맛있었다 ㅠㅠㅠ 전복죽이 연상될 정도로 꾸덕꾸덕한 육수!!! 좋은 재료 많이 넣고 오래오래 끓인 구수한 맛~~~ 전복이랑 보말도 신선하고 유부랑 미역이랑 칼국수도 듬뿍 들어가 있어서 넘 맛있었다!!! 먹자마자 여긴 다음에 또 재방문 각이다 생각이 들었던! 국물이 넘 맛있어서 밥도 하나 추가해 말아먹었다~ 말아 먹으니 완전 전복죽 맛!!! 맛있어~~~ 완전 클리어~~~ 해안 도로 드라이브도 하고~ 카페데스틸 - 영업시간: 09:00-19:00 - 주차: 앞에 주차장 꽉 찼을 경우 주변 도로변 - 시그니처 메뉴: 오란프레소 - 카페 옥상에 뷰포인 이날은 찬 바람이 너무 불어서 도저히 산책은 불가라 카페 투어를 하기로 ㅠㅠ 첫 카페는 우리의 또간집인 카페데스틸!! 나혼자산다에서 코쿤의 단골집으로 소개되었는데 저번에 와 보고 맛있어서 재방문! 오란프레소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여기 오면 시그니처 메뉴인 오란프레소를 꼭 먹어줘야 하기에!! 하나는 일반으로, 하나는 디카페인으로 주문했다. 고래 모양의 차귀도와 바다를 바라보며 멍 때리기 좋은 곳!! 통창뷰라 넘 좋다~~~! 드디어 나온 오란프레소!! 크림 - 에스프레소 - 오렌지 순이라 한 입 할 때마다 고개를 젖히고 오렌지 맛이 느껴질 때까지 마셔야...
  • 26.2.2.월
  • 2026년 2월 2일 월요일
  • 으니의 여기저기 여행일기
  • 제주도 서귀포 모슬포 보말칼국수 현지인 추천 수요미식회 맛집 옥돔식당 내돈내산 후기
  • 제주 보말칼국수 맛집 옥돔식당 이용 시간 11:00 ~ 15:00 매주 수 휴무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가격 보말 전복 손칼국수 12,000원 예약 방법 현장 웨이팅 주차 주차 가능 요기! 저기! 여기! 다니는 으니입니다 제주도 찐 맛집을 찾아다니고 싶어서 제주도민 친구에게 식당 리스트를 추천받았답니다! 친구의 원픽 중 하나였던 식당을 다녀왔는데 국물 맛이 정말 끝내주는 곳이었어요 제주 보말칼국수 맛집 옥돔식당을 리뷰해 볼게요! 위치 옥돔식당은 모슬포항에 위치한 식당이에요 주변엔 송악산과 사계 해변 같은 볼거리가 있고 대정 5일장이 열리는 곳 바로 옆이라 타이밍이 좋으면 시장 구경도 가능하답니다! 주차 주차는 식당 바로 옆 넓은 공터에 하면 되는데 자리가 널널한 편이라 주차는 걱정 없었어요! 웨이팅 인기가 많은 식당이라고 들어서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답니다! 그때도 이미 3팀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부지런한 한국인들이란....!!!!) 웨이팅이 많은 편은 아니었으나 조리하는데 시간이 꽤 많이 걸리는 식당이라 한 번에 손님이 몰리면 오래 기다려야 한답니다! 매장 매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더라구요! 자리나 테이블이 꽤 널널했답니다 원하는 자리에 앉으면 주문을 받아주세요~ 벽에 잔뜩 붙어있는 다양한 유명인의 사인들! 수요미식회에 출현한 적이 있는 맛집이라 인기가 더 있는 것 같더라구요~ 재개 재개 다올리지 맙써! (빨리빨리 재촉하지 마십시오) 벽에 요런 문구가 있어서 왜일까 싶었는데 주문을 하는 동시에 조리가 들어가는 식당이라 20분 이상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더라구요 맛있는 것을 위해 조금 더 인내심을 가져보는 걸로 메뉴 ⭐옥돔식당 메뉴판⭐ 옥돔식당은 메뉴가 딱 1개밖에 없답니다! 식당에 들어서면 인원수만 물어보시더라구요 옥돔식당 후기 ⭐옥돔식당 밑반찬⭐ 김치, 콩나물, 무말랭이, 고추 기본 반찬은 콩나물과 고추 외에는 변하는 것 같아요 무말랭이 장아찌인데 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꼬들꼬들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칼국수의 눅진한 맛과 잘 어울리더라구요 김치는 푹 익은 편이었고 맛이 괜찮았어요 콩나물은 간이 슴슴하게 된 편이었는데 국수와 함께 먹는 용도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기다리면서 야금야금 주어 먹었답니다 보말칼국수 후기 보말전복손칼국수 12,000원 20분의 긴 기다림 끝에 나온 보말칼국수! 진~한 국물 색과 고소한 향이 너무나 군침 돌게 만들더라구요 전복, 보말, 미역, 유부 요런 재료들이 넉넉하게 들어있었어요 전복은 반 마리 정도 들어있는...
  • 24.11.5.화
  • 2024년 11월 5일 화요일
  • 2월 제주 서쪽 여행하면 딱! 생각나는 맛집,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 2월에 제주도 여행을 가면요, 저는 ‘이 집‘ 생각하면서 여행 준비를 해요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2월의 제주는 따뜻한 날도 많지만 아직 쌀쌀하고, 바람도 은근히 세고 이상하게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거든요 제주 서쪽 모슬포 맛집 이야기할 때마다 항상 빠지지 않는 곳이고, 저한테는 그냥 맛집이 아니라 추억까지 같이 쌓인 곳이라 더 특별한 곳인데 이제는 저희 아이도 좋아하는 제주 식당 중에 하나에요:) 목차 2019년부터 이어진 나만의 제주 추억 맛집 예전만 못하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좋더라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찐 맛있게 먹는 나만의 팁 2019년부터 이어진 나만의 제주 추억 맛집 제가 처음 이 집에 간 게 2019년이었어요 그때 보말칼국수 가격이 1인분에 9,000원이었는데.. 지금은 12,000원 세월 제대로 느껴지죠? 이제는 옆에 좌석이었던 공간에서 마늘빵도 판매하시고 하지만 옥돔식당 간판과 외관은 그대로에요ㅎㅎ 처음 갔을 때는 제주도에 살던 지인이 데려갔었는데, 그때 그 지인 아기가 돌 갓 지난 아기였거든요 근데 지금 벌써 11살.. 시간 실화냐고요 ㅎㅎㅎ 그래서 저한테 옥돔식당 보말칼국수는 2월 제주도 여행의 맛이기도 하고, 시간 여행하는 기분 드는 장소이기도 해요 예전만 못하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좋더라 옥돔식당 요즘 후기 보다 보면 예전만 못하다, 옛날이 더 맛있었다 이런 말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솔직히 처음 먹었을 때 감동이랑 비교하면 조금 다를 수는 있어요 근데도 저는 제주 서쪽 모슬포 맛집 하면 여전히 이 집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국물 특유의 고소함, 보말 향, 면 식감은 아직 살아 있거든요ㅎㅎ 무엇보다 여긴 그냥 편하게 찾게 되는 집이에요 바람 살짝 부는 제주도 여행 중간에 속 좀 풀고 싶을 때 딱 생각나는 그런 곳! 아이랑 같이 제주도 여행을 가면 음식 고르는 것도 신중해지잖아요 옥돔식당 보말칼국수는 청양고추 넣기 전 상태로 먹으면 전혀 맵지 않고 고소해서 아이도 부담 없이 잘 먹어요 저희는 보통 처음엔 안 매운 상태로 같이 먹고, 나중에 어른 것만 따로 양념 추가하는 편! 아이랑 같이 갈만한 제주 서쪽 맛집 찾는 분들께도 이집 꼭 추천하고 싶어요:)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찐 맛있게 먹는 나만의 팁 사실 저는 이걸 알려드리고 싶어서!!!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 콩나물 듬뿍 넣기 - 청양고추 추가 이 두 가지만 하면 국물 맛이 확 살아나요! 고소함 + 시원함 + 칼칼함 저 두 가지 방법으로 이 조합이 완벽히...
  • 26.2.4.수
  •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페북에서 작년 5월1일 추억이 소환되었다 푸꾸옥에서의 마지막날이 딩꺼우 사원의 일몰과 메오치킨에서의 마지막 식사 반세오세트 ( 당시가격 7,500원 ) 그리고 숙소 해변에서의 마지막 인사.. 어제 신산리 마지막 인사를 하고 오늘은 법환동 숙소에서 대정 오일장을 다녀왔다 출발전엔 잠시 비가 그쳤고 고근산뒤 한라산은 안개에 가려졌을 뿐인데 대정5일시장 가는길에 비가 많이 내렸지만 그 또한 운치있고 좋았다 ( 산방산 ) 시장안은 재래시장의 맛이 보인다 줄 서는 호떡 맛보고 싶었지만 점심 맛있게 먹으려고 참았음 아이디어 상품^^ 저녁으로 먹을 꼬마김밥 5개 5천원 구입 옥돔식당에서 전복보말 칼국수를 먹었는데 손칼국수 특유의 쫄깃함과 육수맛이 손가락안에 드는 맛이었다 ( 줄을서서 먹을만했다 ) 칼국수 먹고 다시 시장 구경하고 나오는데 줄은 여전했다 해안도로 따라 들어가서 전면 통유리 카페에서 오늘의 굿 샷을 건졌다 역시 사진은 궂은 날에… 시간 없을 때… 세상이 사진이 나를 향해 달려 오는 그런 느낌이^^ 비는 오지만 비 오는 약천사 들려보고 싶었지만 비 가 너무 와서 포기하고 이마트와 다이소 들러 필요한것 다시 사고 ( 5년전에 없었는데 올리브영과 병원 건물도 이웃에 생김 ) ( 안주도..) 숙소로 복귀 이른 시간이지만 비 소리 들으며 맥주 한 캔 마시고 나니 비가 잦은듯 해서 만보를 채우러 나갔다 귤꽃 향기가 은은하고 정말 이쁜 동네다 조금 걷다보면 월드컵경기장이 보이고 동화속 같은 숙소도 있고 돌담이 매력적인 동네와 범섬이 내려 보이고 ( 안개때문에.. ) 동네 투어로 만보 채우고 복귀
  • 25.5.1.목
  • 2025년 5월 1일 목요일
  • 모슬포 옥돔식당은 2015년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곳으로 한 때는 인기가 엄청 많았던 곳이다. 연휴 때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해서 웨이팅이 길었던 곳이지만 지금은 좀 조용해졌다. 메뉴는 보말전복손칼국수 하나 옥돔식당이지만 옥돔은 없다는 ^^ 위치는 모슬포 대정오일장 근처에 있다. 대정오일장은 끝자리 1,6일날 열린다. 지금도 관광객들, 제주도민들이 다 많이 찾아 온다. 테이블석 보말전복손칼국수 12,000 원 주문하고 20분 기다려야한다. 보말은 바다 고둥의 제주어 절임류, 콩나물, 배추김치, 청양고추 배가 고플 때는 20분 기다리는게 힘들긴 하다. 국물 색깔과 전복이 먼저 눈에 띤다. 보말은 바닥에 면은 두꺼운 편 콩나물, 청양 고추 넣어 먹는다. 유부가 들어가서 식감도 좋고 맛도 좋음 전복 보말 옥돔식당은 제주에 가면 한 번씩 가게 되는 곳 점심 장사만 해서 먹으려면 신경 써야 한다. 주차는 근처에 알아서 한다. 영업시간 11:00~15:00 Last Oorder 14:30 수요일 휴무
  • 24.12.8.일
  • 2024년 12월 8일 일요일
방송 출연 내역
  • 수요미식회 20
    201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