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치킨,닭강정
일미닭강정
강원 영월군 영월읍 서부시장길 15 1호
메뉴
- 일미닭강정(소) 15,000원
- 2025년 5월부터 1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똑소정영월 닭강정 맛집 중 단연 눈에 띄는 곳이 있다. 바로 서부시장 안에 자리한 일미닭강정이다. 지역민뿐 아니라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좋아, ‘영월 가면 꼭 먹어봐야 할 닭강정’으로 자주 언급된다. 영월 닭강정 맛집, 서부시장, 그리고 일미닭강정—이 세 단어는 한 묶음으로 기억될 만큼 궁합이 좋다. 서부시장 안쪽, 소박한 닭강정 전문점 영월 서부시장 골목은 오래된 간판과 사람 냄새로 가득하다. 시장 구석구석을 걷다 보면 유독 긴 줄이 늘어서 있는 가게가 보이는데, 그곳이 바로 일미닭강정이다. 화려한 간판이나 인테리어는 없지만, 냄새와 사람들의 발걸음이 그 맛을 증명해준다. 소문만 듣고 찾았던 처음 방문 때도 줄은 꽤 길었다. 15분 정도 기다려 포장을 했는데, 생각보다 회전이 빨라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깔끔한 단짠의 정석, 일미닭강정 포장을 받아 들고 나오자마자, 양념 냄새가 먼저 자극했다. 순한맛과 매운맛을 반반으로 포장했는데, 두 가지 맛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이 있었다. 겉은 얇고 바삭하게 튀겨졌고, 속은 촉촉했다. 양념은 끈적하지 않고 고소한 깨가 솔솔 올라가 있다. 자극적인 단맛이 아니라, 은은하게 감도는 단짠 조화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닭강정 한 조각이 전하는 고소함과 단짠의 리듬, 시장 골목의 온기까지 담겨 오래 기억되는 이유가 된다." 닭강정, 포장 후에도 바삭함을 유지하다 닭강정은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지기 쉬운데, 일미닭강정은 포장 후에도 바삭함이 꽤 오래 유지된다. 시장에서 집까지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지만, 먹었을 때도 처음과 큰 차이 없이 튀김의 바삭함과 양념 맛이 살아 있었다. 이 점만으로도 재구매 의사를 갖기에 충분했다. 매장 앞에 이렇게 제비집이 있습니다, 맛도 소식도 좋은 곳입니다 서부시장 중심에 위치해 찾기 쉽다 1. 포장 전문이라 회전율이 높다 2. 양념 맛의 밸런스가 탁월하다 3. 튀김 옷이 얇고 바삭하다 4. 순한맛과 매운맛 모두 퀄리티가 균형 잡혀 있다 일미닭강정의 인기, 이유가 있다 가게 내부에는 방송 출연 인증, 사인 등이 벽을 채우고 있다. 그러나 이곳의 인기는 그런 홍보물 때문이 아니라 실제 맛에서 비롯된다. 튀김은 얇고 바삭해 부담스럽지 않음 양념이 단맛에만 의존하지 않음 고기의 품질이 좋고 잡내가 없음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양과 맛 서부시장 안이라는 위치 특성상 접근성도 좋음 서부시장에서 장을 보다 우연히 발견한 맛집이 이렇게 기억에 남을 줄은 몰랐다. 정이 느껴지는 영월 닭강정 맛집 또...
-
Luz일미닭강정 주소 : 강원 영월군 영월읍 서부시장길 15 1호 전화번호 : 033-374-0151 영업시간 : 수~월 09:30-19:40 19:00 라스트오더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영월서부시장의 규모는 꽤 큰편이고 볼거리도 많았다. 저녁시간이라 주변 상권은 조용했는데 일미닭강정 앞에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인지도도 높은 가게. 매년 찾아오는 제비 식구들. 1995년 개업해서 30년이 넘게 운영하는 곳으로 백년가게 표시도 되어 있다. 내부는 바쁨 모드. 그래도 줄이 훅훅 빠르게 빠진다는 사실. 매운맛과 순한맛 두가지만 판매하셔서 후라이드나 다른 종류는 없다는 것. 100% 국내산 생 닭다리살로 만들고 당일생산판매를 해서 신선한 닭강정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일미닭강정의 역사. 뒤에 가득 접혀있는 박스들이 인기를 말해준다. 매운맛 / 순한맛 중에 선택해야 하고 반반은 판매하지 않음. 소, 중, 대 사이즈별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안내사항 정독하기. 뜨거운 닭강정 밀봉 안돼요. 식은 후 그대로 드세요. 많은 방송인들의 사인들과 감사장, 표창장들이 벽면에 걸려 있어서 줄서는 동안 구경해봤다. 10년 뒤, 20년 뒤에도 운영하는 진짜 백년가게가 되길 바라는 마음. 순한맛으로 소 사이즈를 주문해 보았다. 따뜻한 온도에 통통한 닭고기살, 그리고 약간의 매콤함이 더해져서 술안주로 딱이다. 겉이 바삭한데다 땅콩가루가 묻혀 있어서 고소함을 더해주고 과하지 않은 단맛으로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다. 순한맛으로 주문했음에도 아이들은 맵다고 먹지 못했고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심심한 맛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영월에서 유명한 이가닭강정도 동시에 맛보았는데 차갑기도 하고 닭이 조금 뻣뻣해서 개인적으로는 일미닭강정이 더 맛있더라.
-
육칠팔저는 캠핑가면 근처 맛집 순회하는 것도 좋아해요~ 주변에 일미닭강정이 있네요 꼭 포장해갈려고요 매운맛은 좀 많이 매운편이라고 합니다. 닭다리살만으로 해서 더 맛있다고 해용
-
똑소정영월 닭강정 맛집 중 단연 눈에 띄는 곳이 있다. 바로 서부시장 안에 자리한 일미닭강정이다. 지역민뿐 아니라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좋아, ‘영월 가면 꼭 먹어봐야 할 닭강정’으로 자주 언급된다. 영월 닭강정 맛집, 서부시장, 그리고 일미닭강정—이 세 단어는 한 묶음으로 기억될 만큼 궁합이 좋다. 서부시장 안쪽, 소박한 닭강정 전문점 영월 서부시장 골목은 오래된 간판과 사람 냄새로 가득하다. 시장 구석구석을 걷다 보면 유독 긴 줄이 늘어서 있는 가게가 보이는데, 그곳이 바로 일미닭강정이다. 화려한 간판이나 인테리어는 없지만, 냄새와 사람들의 발걸음이 그 맛을 증명해준다. 소문만 듣고 찾았던 처음 방문 때도 줄은 꽤 길었다. 15분 정도 기다려 포장을 했는데, 생각보다 회전이 빨라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깔끔한 단짠의 정석, 일미닭강정 포장을 받아 들고 나오자마자, 양념 냄새가 먼저 자극했다. 순한맛과 매운맛을 반반으로 포장했는데, 두 가지 맛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이 있었다. 겉은 얇고 바삭하게 튀겨졌고, 속은 촉촉했다. 양념은 끈적하지 않고 고소한 깨가 솔솔 올라가 있다. 자극적인 단맛이 아니라, 은은하게 감도는 단짠 조화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닭강정 한 조각이 전하는 고소함과 단짠의 리듬, 시장 골목의 온기까지 담겨 오래 기억되는 이유가 된다." 닭강정, 포장 후에도 바삭함을 유지하다 닭강정은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지기 쉬운데, 일미닭강정은 포장 후에도 바삭함이 꽤 오래 유지된다. 시장에서 집까지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지만, 먹었을 때도 처음과 큰 차이 없이 튀김의 바삭함과 양념 맛이 살아 있었다. 이 점만으로도 재구매 의사를 갖기에 충분했다. 매장 앞에 이렇게 제비집이 있습니다, 맛도 소식도 좋은 곳입니다 서부시장 중심에 위치해 찾기 쉽다 1. 포장 전문이라 회전율이 높다 2. 양념 맛의 밸런스가 탁월하다 3. 튀김 옷이 얇고 바삭하다 4. 순한맛과 매운맛 모두 퀄리티가 균형 잡혀 있다 일미닭강정의 인기, 이유가 있다 가게 내부에는 방송 출연 인증, 사인 등이 벽을 채우고 있다. 그러나 이곳의 인기는 그런 홍보물 때문이 아니라 실제 맛에서 비롯된다. 튀김은 얇고 바삭해 부담스럽지 않음 양념이 단맛에만 의존하지 않음 고기의 품질이 좋고 잡내가 없음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양과 맛 서부시장 안이라는 위치 특성상 접근성도 좋음 서부시장에서 장을 보다 우연히 발견한 맛집이 이렇게 기억에 남을 줄은 몰랐다. 정이 느껴지는 영월 닭강정 맛집 또...
-
인터넷 도우미영월 닭강정 맛집을 찾는 분이라면, 한 번쯤 ‘일미닭강정’이라는 이름을 들어봤을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강원도 영월 여행길에 우연히 이 집을 알게 됐고, 그냥 시장 구경 삼아 들렀다가 입맛을 완전히 뺏겨버렸습니다. 나이 50줄을 넘기고 이제는 음식에서 자극보다는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입장인데, 이곳 닭강정은 달콤하다, 매콤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삭하다는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켜줬습니다. 소문보다 더한 진짜 맛집 “영월 서부시장 안에 닭강정 맛있는 집 있다더라.” 이런 얘기는 귀에 익숙하게 들려옵니다. 하지만 실제로 방문해본 사람은 많지 않죠. 저는 직접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서부시장 안 골목을 이리저리 돌아보다가 ‘일미닭강정’ 간판을 발견했죠. 생각보다 외관은 수수합니다. 화려하지 않고, 오히려 투박합니다. 그런데 그 앞에 줄 선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금세 알 수 있습니다. ‘아, 여긴 진짜다.’ 위치, 분위기, 응대까지 삼박자 위치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서부시장 內 메뉴 : 뼈 있는 닭강정 / 순살 닭강정 가격 : 소 15,000원 / 중 20,000원 / 대 25,000원 소스 : 기본 / 매운맛 / 반반 가능 영월이라는 도시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정겹습니다. 서부시장 역시 마찬가지죠. 시장 골목 중간쯤에 위치한 일미닭강정은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입구 쪽에서부터 풍기는 튀김 냄새만 따라가면 도착합니다. 사장님 부부의 응대도 정겹습니다. 말투는 단정하고,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지만 서비스엔 성의가 있습니다. 특히 소스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해 소스를 따로 담아주는 세심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소스는 저희가 직접 끓입니다.” “기본은 살짝 달콤한 맛, 매운맛은 아이들은 못 먹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반반 드셔보시는 분들이 제일 많습니다.” “남으면 냉동했다가 에어프라이어 돌리면 바삭하게 다시 드실 수 있어요.” 가격도 맛도 만족스러운 선택 관광지 맛집이라고 해서 비쌀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영월이라는 도시는 아직까지 터무니없는 ‘관광지 물가’가 없는 곳입니다. 일미닭강정 역시 양과 맛에 비해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순살 중 사이즈와 뼈 있는 소 사이즈를 각각 포장했습니다. 소스의 향과 닭의 바삭함이 제대로 살아있었고, 튀김옷이 과하지 않아 씹는 맛이 깔끔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포장 후 집에 돌아와 한참 후 먹었음에도 눅눅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건 기름 온도와 튀김 기술이 탄탄하다는...
-
육식토깽이영월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일미닭강정이었어요 워낙 유명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첫날에는 아쉽게도 품절이라는 소식을 듣고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어요 낮부터 손님들이 몰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오후 5시 정도 갔는데도 품절될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안고 가나닭강정을 먼저 먹고 다음날 다시 도전하기로! 일미닭강정 영월 버스터미널 맞은편 시장길 ⏰️ 9:30 ~ 19:40 ❌️ 화요일 정기휴무 ☎️ 033-374-0151 다음날에는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다시 방문했어요 혹시 또 못 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줄이 4번째였어요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아서 부담 없이 기다릴 수 있었고 전날 한번 실패를 해서 그런지 상자를 받았을 때 괜히 더 뿌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가격 참고 일미닭강정의 첫인상은 바로 "따뜻하다"였어요 미리 만들어 둔걸 주는 게 아니라 따뜻하게 바로 담아줘서 좋아요 가는 길에도 김이 살짝 올라와 신선함이 느껴졌고 바로 맛을 봤는데 놀랍게도 가나닭강정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ㅋ 전혀 다른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기본적인 방향은 꽤 닮아 있었어요 양념은 물엿이 많이 들어간 꾸덕꾸덕한 스타일이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강해요 너무 달기만 한 닭강정이 아니라 짠맛이 같이 느껴져 계속 손이 가는 맛? 튀김옷도 과하게 딱딱하지 않고 양념이 잘 배어 있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남은 닭강정을 밥이랑 먹어보니 반찬처럼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일미닭강정은 아주 전형적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닭강정 맛이에요 누구랑 같이 먹어도 무난하고 실패 없는 선택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반면에 가나닭강정은 조금 더 특색 있는 맛이 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그래도 인지도나 유명세로 보면 일미가 더 유명하다고 하네요 일미닭강정은 여행 중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닭강정이고 품절 시간을 잘 맞춰서 방문하는 걸 추천할게요‼️
-
육식토깽이영월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일미닭강정이었어요 워낙 유명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첫날에는 아쉽게도 품절이라는 소식을 듣고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어요 낮부터 손님들이 몰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오후 5시 정도 갔는데도 품절될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안고 가나닭강정을 먼저 먹고 다음날 다시 도전하기로! 일미닭강정 영월 버스터미널 맞은편 시장길 ⏰️ 9:30 ~ 19:40 ❌️ 화요일 정기휴무 ☎️ 033-374-0151 다음날에는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다시 방문했어요 혹시 또 못 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줄이 4번째였어요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아서 부담 없이 기다릴 수 있었고 전날 한번 실패를 해서 그런지 상자를 받았을 때 괜히 더 뿌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가격 참고 일미닭강정의 첫인상은 바로 "따뜻하다"였어요 미리 만들어 둔걸 주는 게 아니라 따뜻하게 바로 담아줘서 좋아요 가는 길에도 김이 살짝 올라와 신선함이 느껴졌고 바로 맛을 봤는데 놀랍게도 가나닭강정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ㅋ 전혀 다른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기본적인 방향은 꽤 닮아 있었어요 양념은 물엿이 많이 들어간 꾸덕꾸덕한 스타일이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강해요 너무 달기만 한 닭강정이 아니라 짠맛이 같이 느껴져 계속 손이 가는 맛? 튀김옷도 과하게 딱딱하지 않고 양념이 잘 배어 있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남은 닭강정을 밥이랑 먹어보니 반찬처럼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일미닭강정은 아주 전형적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닭강정 맛이에요 누구랑 같이 먹어도 무난하고 실패 없는 선택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반면에 가나닭강정은 조금 더 특색 있는 맛이 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그래도 인지도나 유명세로 보면 일미가 더 유명하다고 하네요 일미닭강정은 여행 중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닭강정이고 품절 시간을 잘 맞춰서 방문하는 걸 추천할게요‼️
-
육식토깽이영월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일미닭강정이었어요 워낙 유명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첫날에는 아쉽게도 품절이라는 소식을 듣고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어요 낮부터 손님들이 몰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오후 5시 정도 갔는데도 품절될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안고 가나닭강정을 먼저 먹고 다음날 다시 도전하기로! 일미닭강정 영월 버스터미널 맞은편 시장길 ⏰️ 9:30 ~ 19:40 ❌️ 화요일 정기휴무 ☎️ 033-374-0151 다음날에는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다시 방문했어요 혹시 또 못 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줄이 4번째였어요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아서 부담 없이 기다릴 수 있었고 전날 한번 실패를 해서 그런지 상자를 받았을 때 괜히 더 뿌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가격 참고 일미닭강정의 첫인상은 바로 "따뜻하다"였어요 미리 만들어 둔걸 주는 게 아니라 따뜻하게 바로 담아줘서 좋아요 가는 길에도 김이 살짝 올라와 신선함이 느껴졌고 바로 맛을 봤는데 놀랍게도 가나닭강정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ㅋ 전혀 다른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기본적인 방향은 꽤 닮아 있었어요 양념은 물엿이 많이 들어간 꾸덕꾸덕한 스타일이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강해요 너무 달기만 한 닭강정이 아니라 짠맛이 같이 느껴져 계속 손이 가는 맛? 튀김옷도 과하게 딱딱하지 않고 양념이 잘 배어 있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남은 닭강정을 밥이랑 먹어보니 반찬처럼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일미닭강정은 아주 전형적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닭강정 맛이에요 누구랑 같이 먹어도 무난하고 실패 없는 선택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반면에 가나닭강정은 조금 더 특색 있는 맛이 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그래도 인지도나 유명세로 보면 일미가 더 유명하다고 하네요 일미닭강정은 여행 중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닭강정이고 품절 시간을 잘 맞춰서 방문하는 걸 추천할게요‼️
-
Visitor영월 버스터미널 맞은편 시장길로 쭉 올라오세요...
정보
- 전화: 033-374-0151
- 평점: ★ 4.2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874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