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식당
TV 맛집 한식

호반식당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558

메뉴

  • 곤드레 정식 15,000원
  • 청국장 11,000원
  • 된장찌개 11,000원
  • 두부구이 12,000원
  • 동동주 6,000원
  • 소주 4,000원
  • 맥주 4,000원
  • 사이다 2,000원
  • 콜라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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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Seul
    #내돈내산 정선가는 길에 잠깐 찍먹한 제천 도시가 너무너무 좋아서 다시 여행오고 싶었다! 꼭 다음에 꼭 와야지 시간이 딱 점심시간이라 들렀던 #호반식당 허영만 pick! 이라고 ㅋㅋㅋ 문 앞에 있는 명단에 이름을 쓰고 기다리면 됨 평일 11시쯤 왔는데도, 웨이팅이 있었음 사장님이 몇시에 부를 거라고 써두시고, 그 시간에 맞춰서 불러주심 그럼 그동안 이렇게! 기다릴 수 있는 공간에서 기다리면 된다 에어컨도 나오고 티비도 있음 진짜 사장님이 말씀하신 11시 40분에 입장함 ㅋㅋ 메뉴는 이렇게 있고요, 생곤드레밥 2인분 시켰습니다 인테리어가 구수하쥬? 이천 근처라 그런지 ㅋㅋ 두산 선수들 싸인이 많더라고여 니퍼트 한국말 잘허네? 찬 요렇게 나오고요 찬들이 다 깔끔하니 맛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스탈 반찬들 ㅋㅋㅋ 두부구이 안시켜도 기본찬으로 한덩이 정도는 나온다! 기본찬이라 차가울 줄 알았는데 따뜻해서 개맛있었음 ㅋㅋㅋ 말린 곤드레 아니고 생곤드레로 만든 ㅋㅋㅋ 곤드레밥 아주 건겅한 맛이 좋아요? 청국장 필수^^ 구수하니 아주 맛이 좋았다 밥에 삭삭 비벼먹음 얼마나 맛있게요 ㅋㅋㅋ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하지만, 맛있는 맛집이었음 ㅋㅋ 의림지 근처에 맛집이 거기서 거긴데, 하나의 좋은 선택지가 될 거 같음 :) #의림지맛집 생강식혜.. 맛있을 줄 알았는데. 생강 맛이 넘 많이났다.. 그럼 끝!
  • 멋쟁이
    제천 의림지 입구에 맛집이 있어 다녀왔어요^^ 시간이 좀 일러서 의림지도 둘러보구 곤드레밥 먹구 드라이브도 하구 치악휴게소도 들려 보았어요^^ 식당은 우리가 일등인줄 알았더니 미리 들어가도 되는지 사람들이 벌써 많더라구요^^ㅎㅎ 두부구이도 청국장도 된장찌개도 곤드레밥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말린곤드레 아니구 생곤드레로 밥을 하셔서 질기지도 않구 밥도 부드럽구 맛있었어요^^ 즐건 주말되세요^^ 치악 휴게소에는 노인전용 엘베도 있어요^^ 옆에는 농구게임하는기구도 있어요 사람들이 하구 계셔서 못 찍었어요^^ 깔끔하구 예뻤어요^^ 여자화장실은 안에 있어요^^ 휴무는 월요일이구 제천시 맛집 인증된곳이에요^^ 시금치도 코다리 조림도 메추리알도 연근도 샐러드도 두부도 맛있어요^^ 손바닥만한 두부 네개도 추가했는데 12000원이에요 산초기름으로 구우셔서 맛있어요^^ 청국장도 판매하신다네요 큰거 한덩이12000원이라네요 저는 못보구 식구들은 봤다네요 아쉽게 못사왔어요^^ 청국장도 맛있구 작은딸이 흰쌀밥을 먹느라 된장찌개도 시켰는데 된장찌개도 맛있어요^^^ 유명인 싸인들이요^^ 이름은 몰랐는데 사진보니알겠어요ㅋ^^ 밥은 멋있게 아니고 맛있게요^^♡♡ 여름에 오면 좋을것같아요 아기들 수영장이에요^^ 다른 놀이기구는 모르겠는데 바이킹은 타는 사람들 많았어요^^ 날씨가 좀 춥긴했지만 아이들 어릴때 자주가던 의림지라 넘반가웠어요^^ 안녕하세요 포토존이에요^^ 붕어빵차를 못 찍었는데 세개에 이천원인데 오천원어치샀는데 여덟개주셨어요^^ 오늘도 누려누려ㅋ^^ 언제나 모든걸 열씨미ㅋ^^
  • 실시간체크
    한국기행 제천 곤드레밥집 청국장 유봉재 식당 밥집 곤드레밥 밥짓는 시인 [한국기행] 밥 짓는 시인 유봉재의 선물, 제천 의림지 곤드레밥과 청국장에 담긴 인생 시(詩) 충청북도 제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중 하나인 의림지의 평온한 물결을 따라 걷다 보면 구수한 청국장 냄새와 향긋한 나물 내음이 발길을 붙잡는 곳이 있습니다. 2026년 2월 20일 방송된 KBS '한국기행' 5부 [밥 짓는 시인 유봉재] 편에서는 29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솥밥을 지으며 눈물 섞인 삶을 시로 승화시킨 유봉재(76) 씨의 인생 드라마가 펼쳐졌습니다. 한국기행 제천 곤드레밥집 청국장 유봉재 식당 밥집 곤드레밥 밥짓는 시인 ▶️곤드레밥 주문처 택배 1. 문학소녀 봉재 씨, 삶의 벼랑 끝에서 밥주걱을 들다 유봉재 씨의 손은 거칠지만, 그녀의 마음은 여전히 여고 시절 시집을 탐독하던 문학소녀의 그것과 닮아 있습니다. 그녀의 인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남편의 빚보증 전과 후입니다. 사모님으로 살던 시절: 초등학교 교사였던 남편을 만나 사 남매를 낳고, 남부러울 것 없는 '사모님' 소리를 들으며 평탄한 가정주부로 살았습니다. 그녀의 세상은 따뜻한 안방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전부였습니다. IMF와 남편의 사별: 그러나 1997년 대한민국을 덮친 IMF 경제 위기는 봉재 씨의 가정도 비껴가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빚보증을 잘못 서면서 전 재산이 하루아침에 날아갔습니다. 충격에 빠진 남편은 술에 의지하다 결국 세상을 떠났고, 봉재 씨에게 남겨진 것은 네 명의 아이들과 막막한 생계뿐이었습니다. 지인이 빌려준 시골집에서의 시작: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가족을 위해 밥을 짓는 일밖에 없었던 그녀는 지인이 빌려준 허름한 시골집에서 밥장사를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제천의 명물이 된 29년 전통 밥집의 시작이었습니다. 2. 한국기행 제천 곤드레밥집 청국장 유봉재 식당 밥집 곤드레밥 밥짓는 시인 실패 끝에 찾아낸 '어머니의 맛' - 생 곤드레밥과 청국장 처음 해보는 밥장사는 눈물의 연속이었습니다. 봉재 씨는 처음부터 성공한 장사꾼이 아니었습니다. 실패의 기록: 처음에는 남들이 다 하는 삼겹살을 팔아봤고, 정성을 다해 삼계탕과 곰탕도 끓여봤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의 반응은 냉담했고 적자는 쌓여만 갔습니다. "나는 재능이 없는 걸까"라며 자책하던 나날들이 이어졌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그녀가 꺼내든 카드는 가장 익숙한 맛이었습니다. 바로 시어머니에게 혹독하게 배우며 익혔던...
  • by굥이
    한국기행에서 제천 의림시에서 시 사랑이 남다른 사장님의 정겨운 곤드레밥과 두부구이가 나온다고 하는데 백반기행 등 이미 다른 곳에서도 소개가된 인기가 많은 맛집이더라고요. 어디인지 찾아보았습니다. 식당 요즘처럼 건강식 찾게 되는 날에는 자극적인 음식보다 속 편한 한식이 더 끌리더라구요. 특히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은 날, 제대로 된 집밥 느낌 나는 곳 찾기가 은근 쉽지 않은데요. 오늘은 그런 분들께 딱 맞는 곳, 반찬 푸짐하고 구성 탄탄한 한식 맛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한 번 다녀오면 “아 여기 또 와야겠다” 생각 들 정도로 만족도 높은 곳이랍니다. ▶곤드레/밥 보러 이곳은 곤드레밥과 청국장 조합으로 유명한 한국기행 제천 식당이에요. 메뉴 구성 자체가 복잡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가는 곳인데요. 대표 메뉴인 생곤드레밥과 청국장을 중심으로 딱 필요한 메뉴만 깔끔하게 운영하고 있어서 음식에 더 집중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곳이에요. 한국기행 제천 의림시 식당에서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역시 생곤드레밥 + 청국장 정식인데요.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한 메뉴로, 나오자마자 비주얼부터 “아 제대로 왔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곤드레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밥에, 진하게 끓여낸 청국장이 함께 나오면서 한 끼 식사의 완성도를 확 끌어올려주는 구성이에요. 청국장은 특히 인상적인데요. 보글보글 끓는 상태로 나오면서 구수한 향이 확 올라오고, 안에는 두부, 버섯, 대파 등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요. 너무 짜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살아 있어서 계속 숟가락이 가는 스타일이에요. 청국장 특유의 강한 냄새 부담도 덜한 편이라 누구나 먹기 좋답니다. 한국기행 제천 곤드레밥은 건강식의 정석 같은 느낌이에요. 부드러운 밥 위에 곤드레 나물이 넉넉하게 올라가 있고, 김가루까지 더해져서 고소함이 배가돼요. 여기에 양념장 살짝 넣어서 비벼 먹으면 입맛 없을 때도 술술 들어가는 맛이에요. 부담 없이 먹기 좋은 한 끼로 딱이에요. 제천 호반식당의 진짜 매력은 사실 반찬 구성이에요. 한 상 가득 차려지는 반찬들이 하나같이 집밥 느낌 그대로인데요. 김치부터 나물, 조림, 두부까지 다양하게 나오면서 하나하나 맛이 정갈하게 잘 잡혀 있어요. 단순히 가짓수만 많은 게 아니라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서 계속 손이 가는 구성이에요. 추가 메뉴로 주문할 수 있는 한국기행 제천 두부구이도 꼭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에요. 겉은 노릇하게 구워지고 속은 촉촉하게 살아 있어서 간장 양념에 찍어...
  • 실시간체크
    한국기행 제천 곤드레밥집 청국장 유봉재 식당 밥집 곤드레밥 밥짓는 시인 [한국기행] 밥 짓는 시인 유봉재의 선물, 제천 의림지 곤드레밥과 청국장에 담긴 인생 시(詩) 충청북도 제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중 하나인 의림지의 평온한 물결을 따라 걷다 보면 구수한 청국장 냄새와 향긋한 나물 내음이 발길을 붙잡는 곳이 있습니다. 2026년 2월 20일 방송된 KBS '한국기행' 5부 [밥 짓는 시인 유봉재] 편에서는 29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솥밥을 지으며 눈물 섞인 삶을 시로 승화시킨 유봉재(76) 씨의 인생 드라마가 펼쳐졌습니다. 한국기행 제천 곤드레밥집 청국장 유봉재 식당 밥집 곤드레밥 밥짓는 시인 ▶️곤드레밥 주문처 택배 1. 문학소녀 봉재 씨, 삶의 벼랑 끝에서 밥주걱을 들다 유봉재 씨의 손은 거칠지만, 그녀의 마음은 여전히 여고 시절 시집을 탐독하던 문학소녀의 그것과 닮아 있습니다. 그녀의 인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남편의 빚보증 전과 후입니다. 사모님으로 살던 시절: 초등학교 교사였던 남편을 만나 사 남매를 낳고, 남부러울 것 없는 '사모님' 소리를 들으며 평탄한 가정주부로 살았습니다. 그녀의 세상은 따뜻한 안방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전부였습니다. IMF와 남편의 사별: 그러나 1997년 대한민국을 덮친 IMF 경제 위기는 봉재 씨의 가정도 비껴가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빚보증을 잘못 서면서 전 재산이 하루아침에 날아갔습니다. 충격에 빠진 남편은 술에 의지하다 결국 세상을 떠났고, 봉재 씨에게 남겨진 것은 네 명의 아이들과 막막한 생계뿐이었습니다. 지인이 빌려준 시골집에서의 시작: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가족을 위해 밥을 짓는 일밖에 없었던 그녀는 지인이 빌려준 허름한 시골집에서 밥장사를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제천의 명물이 된 29년 전통 밥집의 시작이었습니다. 2. 한국기행 제천 곤드레밥집 청국장 유봉재 식당 밥집 곤드레밥 밥짓는 시인 실패 끝에 찾아낸 '어머니의 맛' - 생 곤드레밥과 청국장 처음 해보는 밥장사는 눈물의 연속이었습니다. 봉재 씨는 처음부터 성공한 장사꾼이 아니었습니다. 실패의 기록: 처음에는 남들이 다 하는 삼겹살을 팔아봤고, 정성을 다해 삼계탕과 곰탕도 끓여봤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의 반응은 냉담했고 적자는 쌓여만 갔습니다. "나는 재능이 없는 걸까"라며 자책하던 나날들이 이어졌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그녀가 꺼내든 카드는 가장 익숙한 맛이었습니다. 바로 시어머니에게 혹독하게 배우며 익혔던...
  • 멋쟁이
    제천 의림지 입구에 맛집이 있어 다녀왔어요^^ 시간이 좀 일러서 의림지도 둘러보구 곤드레밥 먹구 드라이브도 하구 치악산휴게소도 들려 보았어요^^ 식당은 우리가 일등인줄 알았더니 미리 들어가도 되는지 사람들이 벌써 많더라구요^^ㅎㅎ 두부구이도 청국장도 된장찌개도 곤드레밥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말린곤드레 아니구 생곤드레로 밥을 하셔서 질기지도 않구 밥도 부드럽구 맛있었어요^^ 즐건 주말되세요^^ 치악산 휴게소에는 노인전용 엘베도 있어요^^ 옆에는 농구게임하는기구도 있어요 사람들이 하구 계셔서 못 찍었어요^^ 깔끔하구 예뻤어요^^ 여자화장실은 안에 있어요^^ 휴무는 월요일이구 제천시 맛집 인증된곳이에요^^ 시금치도 코다리 조림도 메추리알도 연근도 샐러드도 두부도 맛있어요^^ 손바닥만한 두부 네개도 추가했는데 12000원이에요 산초기름으로 구우셔서 맛있어요^^ 청국장도 판매하신다네요 큰거 한덩이12000원이라네요 저는 못보구 식구들은 봤다네요 아쉽게 못사왔어요^^ 청국장도 맛있구 작은딸이 흰쌀밥을 먹느라 된장찌개도 시켰는데 된장찌개도 맛있어요^^^ 유명인 싸인들이요^^ 이름은 몰랐는데 사진보니알겠어요ㅋ^^ 밥은 멋있게 아니고 맛있게요^^♡♡ 여름에 오면 좋을것같아요 아기들 수영장이에요^^ 다른 놀이기구는 모르겠는데 바이킹은 타는 사람들 많았어요^^ 날씨가 좀 춥긴했지만 아이들 어릴때 자주가던 의림지라 넘반가웠어요^^ 안녕하세요 포토존이에요^^ 붕어빵차를 못 찍었는데 세개에 이천원인데 오천원어치샀는데 여덟개주셨어요^^ 오늘도 누려누려ㅋ^^ 언제나 모든걸 열씨미ㅋ^^
  • 백호커플
    제천 의림지 맛집 호반식당 5월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제천, 의림지 근처 밥집을 찾다 보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온 생곤드레밥과 청국장 맛집이 있더라고요~ 여행 왔는데, 이런 곳은 꼭 들려줘야지요! 의림지를 구경했던 날, 호반식당 휴무일이 월요일이라 쉬어서 다음날 재방문을 했어요! 제천 호반식당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4시 (오후 3시 30분 라스트 오더)/월요일 휴무 식객 허영만 백반기행 제천편에 나온 생곤드레밥 맛집, 의림지 구경도 하고 식사하러 들리기 좋은 위치! 근처에 카페도 많고 밥집도 많은 편이라서 데이트 코스 잡기 좋아요! 빨간 지붕, 빨간 간판으로 찾아가기 쉬웠던 호반식당 가게 앞에 차 4~5대 정도 주차 가능해요 매일 바뀌는 10가지 반찬이 기본 제공되는 30년 전동 생곤드레밥 본가, 호반식당 밑반찬이 깔끔하게 차려지는 곳이라 아이와 부모님 모두 가족 식사하기 좋아요! 아기의자는 구비되어 있지 않은거 같아요~ 좌식과 테이블석으로 나뉘는데, 편한 좌석을 말씀하고 자리 잡으시는게 좋아요ㅎㅎ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웨이팅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답니다! 저희도 앞에 1~2팀이 있었는데, 손님 대기 전용 공간에서 20분 정도 웨이팅을 했어요 단체 손님 외에는 예약을 따로 받지 않아서 직접 방문해서 대기를 해야해요~ 단체 손님 아니면 예약은 불가,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적고 순서를 기다리면 된답니다 장소가 협소해서 공휴일 및 평일 점심시간에는 1인 식사가 불가능하니, 혼밥 하러 온 분들은 체크! 식사 전후로 앉아서 쉬기 좋은 공간들이 많아서 관광객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을 듯 해요 제천 주민분들도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가게 앞 주차도 가능하지만, 들어가는 길이 흙과 돌이 많아서 넓은 의림지 전용 주차장에 주차하고 방문하는 걸 추천드려요! 1박 2일 여행이라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식당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을 했어요~ 식객 맛집로드에 나온 곳인데 맛보지 않고 가면 후회될 거 같았고, 아침식사는 든든한 한식을 먹고 싶어서 들렸는데 양 푸짐하고 맛있어서 든든하게 식사를 했더니 부산 내려가면서 휴게소 식사를 프리패스했어요 시골 분위기 낭랑한 제천 의림지 맛집, 웨이팅 하면서 손님 대기공간에 머물렀는데, 에어컨도 달려있어서 여름에는 덥지 않게 기다릴 수 있을 거 같아요~ 가게 내부는 넓지 않지만 깔끔한 상태! 신발은 벗고 들어가야 해요~ 백반기행 허영만 선생님의 사인도 발견! 작년에 다녀가셨네요~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 줄서는남자
    안녕하세요 맛있는곳은 언제나 줄서고싶은 줄서는남자입니다 제천 감악산 등산후 점심을 먹으러 제천 의림지 맛집 호반식당에 곤드레밥 먹고온 후기입니다 주차는 입구에 공용주차장 이용하시고 호반식당 입구는 두군대입니다 제천시인증맛집과 메뉴판 붙여있는데 1인 식사안내도 잘 보시고 참고하세유 저희는 다행이 12시 9명 예약을해서 프리패스로 입장가능했습니다 줄서는남자는 땡볕에도 줄 잘서는디 예약해준 일행분 감사합니다ㅋ 제천 의림지 맛집 호반식당은 신발을 벗고 입장해야되니 분실주의 요망입니다 메루판보시면 간단하게 잘 정돈된 메뉴판과 초등생 이상도 1인1식입니다 제천 의림지 맛집 호반식당은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출연한 맛집인가봐유 청국장 8인분 분량도 한정수량 판매하시네유 곤드레밥정식 주문한거 기다리다 벽면에보니 사장님께서 시인과 식당 운영하시는거같네유 곤드레밥이 한상 차려졌으니 숟가락 들어볼게유 곤드레밥에 김가루도 뿌려져있어유 요 양념장을 기호에 맞게 넣고 비벼주시면 됩니다 어때유? 비비고싶쥬~ 요로코롬 젓가락질로 비벼줘봐유~ 그 얼마나 오래된 시골밥상 향수를 제천 의림지 맛집 호반식당에서 곤드레만드레 느껴봅니다^^ 호반식당의 하이라이트는 청국장이쥬~ 이 청국장 가득한 국물과 두부는 절대 못잊을 맛이라 식구들대리고 다시 와야긋네유 제천 의림지 맛집 호반식당에서 곤드레밥과 청국장 배터지게 먹었으니 의림지에서 소화좀시킬겸 산책좀 하며 사진좀 담아봤습니다 호반식당에서 나와서 걸어서 5분정도의 거리에 의림지가 보입니다 이친구들은 제천 의림지의 마스코트인가보쥬? 제 고향 군산 금광국민학교에서 보았던 크기의 버드나무가 의림지에있어서 다음에 고향가게되면 모교에 버드나무 잘 있는지 보러가야겠다 생각에잠겼네유 제천 의림지에서 바라본 하늘풍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제천 의림지 맛집 호반식당에서 입도즐겁고 제천 의림지에서 몸도 힐링하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호반식당 ⏰ 영업시간 11:00 ~ 16:00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장은 짱 큼! ✔️ 의림지 바로 옆에 위치 ✔️ 주말 기준 11시반 이후부터는 웨이팅 있는 편 ✔️ 대기실 따로 마련되어 있음 ✔️ 30년 전통 맛집! ✔️ 신발 벗고 입장해야 함 주차장 요런 느낌 사실상 의림지 옆쪽 가게들의 공용 주차장이라고 보면 됨 주차요금 그렁거 없고 선도 얼렁뚱땅인 구역이 많다 가게 왼편에는 대기실이 꽤 크게 마련되어 있음 추운 요즘에 야외에서 웨이팅하긴 쉽지 않은데 요기서 대기하면 따듯할듯 이건 그냥 참고... 그래도 내부가 꽤 넓어서 테이블 개수도 10개는 넘는것 같긴 한데 1인 식사는 불가로 보면 될듯 근데 생각해보니까 평일 및 공휴일이면 그냥 다 안되는 것 같네...?? 혼밥은 전화 문의 해보셔요ㅠ 테이블은 이런 느낌 내 기억으로 좌식 테이블이 있는 방도 있었움 연옌분들 싸인이 많이 걸려있었는데 우리 바로 옆에는 장항준 감독 싸인이...!! ㅌㅋㅋㅋ넘나 최근에 오신 것 메뉴는 단촐하다 그래서 좋다,,, 생곤드레 정식 (청국장 포함) 청국장 백반 된장찌개 백반 두부구이 크게 4종류 아마 백반류를 시키면 그냥 흰밥이 나오는게 아닐지 우리는 생곤드레 정식 4인으로 주문! 반찬 10종이 먼저 나왔는데 요기서부터 상다리 부러질 느낌... 각종 나물에 조림에 미역도 나오고...! 집밥 갬성이다 두부구이!!! 진짜 잘 구우심ㅋㅋㅋㅋ 이거만 먹어도 맛있으려나 했는데 자극에 쩌든 내 입맛에는 간장이 필요했다 근데 무튼 부들부들하구 짱맛 다음으로는 청국장과 생곤드레밥! 생곤드레라서 초록빛 이파리가 보임 보통은 말린 곤드레를 쓰는거같은데 그거랑 완전 다른 느낌! 위에 뿌려진 김가루도 같이 비벼먹으니 감칠맛을 돋워줌 빠글빠글 끓인 청국장은 짜지 않고 딱 적당한 맛이라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고 곤드레밥에 양념간장+청국장 넣어서 쓱싹 비벼 먹으면 속도 편하고 짱맛있는 한끼 완성 으악 너무 맛있었다ㅠ 우리 다들 청국장을 뭐 있음 먹지만 아님 말구 느낌으로 좋아하는 정도였는데 다들 만족해서 배 뚜들기면서 나옴... 청국장만 따로 떠서 먹어도 하나도 안짜서 신기했음! 30년 전통 짬바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제천 맛집 제천 의림지 맛집 호반식당 생곤드레밥 청국장 두부구이 다 너무너무 맛있어서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당 주말에는 웨이팅 있으니 11시 반 전에는 가셔요! #제천맛집 #제천맛집추천 #제천맛집내돈내산 #제천의림지 #제천의림지맛집 #의림지호반식당 #의림지호반식당주차 #호반식당 #호반식당제천...
  • 케이
    2박 3일의 캠핑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비도 내리고 재작년 가을 베론 성지에 갔을 때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던 #호반식당 에 들렀습니다. 메뉴는 기본 청국장 외에 된장찌개와 두부구이, 생곤드레 밥 딱 네 가지로 아주 깔끔합니다. 저희는 재작년에 왔었는데 이후 허영만 선생님의 백반 기행에 나왔더라구요. 사람 많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가 와서 그런지 대기는 없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밑반찬이 차려지는데 다 맛있지만 개인적으로 저 두부구이!!! 제가 두부를 좋아해서이기도 한데 진짜 맛있어요. 메뉴가 따로 있는 이유가 있군요. 드디어 청국장 등장!!! 거진 일 년 반 만에 다시 방문했지만 역시 맛있습니다. 제가 먹어본 청국장이 그리 많은 건 아니지만 정말 맛있어요. 가게 자체는 간판이 크게 있지 않아 여기가 맞나 하실 수 있는데 맞아요~~ ️ 방문 장소 : 호반식당 방문 일자 : 2025년 4월 5일 토요일 관련 홈페이지 :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7621772/home?entry=plt 붕붕이가 말해요!! 가게 앞 주차도 가능하지만 공간이 많지 않고 바닥이 흙이라 가게 들어가기 전 의림지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시길 추천드려요. 무료랍니다~~ 와가 말해요!! 청국장은 당연 맛있고 개인적으로는 곤드레 밥과 같이 먹는 걸 추천드립니다. 곤드레 밥도 맛있거든요. 청국장도 판매하고 있어서 저희는 청국장도 사 왔어요~ 추신 : 모든 비용은 와 의 개인 경비를 사용하였습니다! #판다와사자와붕붕이
  • Visitor
    제천 의림지 주차장 중간에서 의림지 누워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