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제일반점
경북 울진군 죽변면 죽변중앙로 170 영마트
메뉴
- 비빔짬뽕밥 10,000원
- 짜장면 7,000원
- 우동 6,000원
- 짬뽕 6,000원
- 비빔짬뽕면 10,000원
- 새우볶음밥 10,000원
- 라조육밥 12,000원
- 라조기밥 12,000원
- 야끼밥 12,000원
- 탕수육 2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주원엄마민지2025년 12월 마지막 주, 2025년을 격려하고, 2026년을 기대하며 다녀온 여행! 경주, 영덕, 울진, 울진, 대구를 다녀왔는데 울진에서 비빔짬뽕으로 유명한 제일반점을 다녀왔던 기록을 해보려고 해요. 남편 말로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왔었다고 해요. 어릴 때 허영만 선생님의 식객 만화책을 즐겨봤었기에 기대가 컸어요. 와 그런데 울진 제일반점... 이런 곳 처음이에요! 우선 외관은 정말 허름해 보이는데 만석이에요, 그리고 계속 손님이 들어와서 기다려요! 정말 맛집인가 보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더 신기한 점은 물뿐만 아니라 주문과 결제, 빈 그릇 치우는 것까지 모두 셀프라는 점!! 우선 들어가서 자리가 있는지, 먼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그리고 본인의 착석 순서는 본인이 알아서 파악해야 해요. (내 앞에 온 사람들이 모두 들어가면 본인 순서이구나... 싶은) 방에 신발 벗고 앉는 자리도 좀 있고, 테이블도 5개 정도 있어요. 그런데도 손님들이 계속 북적북적! 울진 죽변시장에 위치한 제일반점이에요. 여기가 정문인 것 같은데 저희는 주차장이 있는 뒷문으로 들어왔었네요. (제일반점이 주차장 지원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저희는 죽변항 바다 앞에 주차하고 걸어와서...) 울진 제일반점의 메뉴판이에요. 정말 간소하죠? 이곳에서 제일 유명한 메뉴는 비빔짬뽕이라고 해요. 밥도 있고, 면도 있는데 저희는 비빔짬뽕면으로 선택했고, 매운 음식 먹지 못하는 주원이를 위한 자장면, 그리고 탕수육을 주문했어요. 주방? 앞에서 손님이 직접 결제하고, 안에 계신 할머니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노트에 뭔가 끄적이셔요. 그리고 카드 영수증을 놔두고 가면 순서대로 만들어주시는 방식.. 할아버지와 할머니 두 분이서 운영하시나 봐요. 주방에서 나오시지 않고 요리만 하시다 보니 밖의 모든 체계는 손님들이 알아서 하는 셀프... 그럼 카드 결제만 되는 걸까... 뭐 아무튼 모두들 금액에 맞춰 카드 결제를 하고, 영수증을 드렸더니 문틀 앞에 영수증을 쪼로록 놓아두셨네요. 주문 후 스스로 물, 양파, 단무지, 춘장, 수저를 챙겨서 기다려요. 그런데 이 순간부터 또 기다림.... 생각보다 늦어요. 저희는 주문한 3가지 요리가 동시에 나와서 다행이었지만, 저희 앞에 몇몇 손님들은 자장면과 비빔짬뽕을 다 먹을 때까지 탕수육이 나오지 않던;; 결국 그 손님들은 탕수육이 나왔지만, 얼마 먹지 않고 가버리시던;; 다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버린... 우선 만 원이었던 제일반점의 인기 메뉴 비빔짬뽕면! 7천 원의 자장면 가격이...
-
쪼다엽ㅋ그래요~ 2025년 저는 상당히 오랜만에 낚시를 다녔다고 합니다..!!ㅎ 그래서~ 2026년에는 갱장히 오랜만에 낚시를 다녀볼 생각입니다~!!ㅎ 한동안 뜸~했었던 라이트게임!! 볼락 루어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짧은 시간 동해바다로 두번의 라이트 게임을 다녀왔고 짬낚시로 다녀왔기에 묶어서 짧게 기록을 남겨봅니다. 평일에 날씨가 좋아 보여서 급작스럽게 낚시를 떠나봅니다~ 릴과 로드에는 먼지가 강력하게 쌓여있었고.. 방치의미학..?! 발효과학..?!으로 장비를 사용하면 됩니다~!!ㅎㄹㄹ 지그헤드는 지난번 충전한 투척용 지그헤드와 재작년?부터 격하게 꽂혀있는 아지탄환이 아닌 유탄환 류탄환이 몇 봉지씩 있어서 바로 출발을 합니다~!!ㅎ 취침 없이 새벽에 바로 출발을 했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저는 낭만을 찾고 , 함께한 프로그맨 승현이형은 채비를 준비합니다~!!ㅎ 그냥 던지고 감으면 잡혀~!!라고 간단하게 알려줬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로드가 강하게 휘어집니다~?! 내항에서 사이즈 괜찮은 규격품 볼락이 얼굴을 보여줍니다~!!ㅎ 갱장히 나이스~ 손맛 좋아보였구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다미끼의 스팅거~ 스팅거를 준비해 봤습니다ㅎ 스팅거와 함께 독특한 패들?타입의 쉐드를 가진 스쿼시 쉐드도 함께 준비해 봤습니다ㅎ 듀라텐 재질로.. 웜을 바늘에 꼽기가 지랄 같지만 그만큼 쫀쫀튼튼해서 아주 믿음이 가는 재질입니다ㅎ 제가 좋아하는 컬러부터 다양한 컬러가 있어서 컬러를 선택하는 맛도 아주 좋읍니다!!ㅎ 아니.. 나는 쉬고 있는데 자꾸 규격품 괜찮은 사이즈의 볼락을 자꾸 주워옵니다..!!ㅎㄷㄷ 저에게는 작은 사이즈의 젖볼락들이 자꾸 반응을 합니다~ 스쿼시 쉐드의 움직임이 상당히 독특하고 재밌는 걸 보고 있으면 아래에서 올라와 톡~ 때리고 가네요ㅎㅎ 다양한 낚시를 즐기면서 본인만의 독특한 리듬감이 확실한 프로그맨 승현이형은 괜찮은 사이즈를 계속 잡아옵니다~!!ㅎㄷㄷ 계류에서 사용하던 장비를 그대로 바다에 적용을 시켰네요~ 흑콩 = 콘퀘스트bfs는 설명이 필요 없고 상당히 낭창함으로 다가왔던 수제 대나무 = 이광래 뱀부로드는 독특한 손맛을 전달해 주고 있었습니다. 낭만을 찾다 보니 금방 해가 떠올랐습니다~ 서해바다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라 동해바다는 좋습니다~!!ㅎ 모든 여러분 25년 마무리 잘~하시고 , 26년에도 낭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해가 조금씩 올라올 때 피딩무드가 있었는데.. 다른 장난을 치다 피딩을 놓치고 말았습니다..ㅜㅠ 하지만 다행히 괜찮은 사이즈의 예쁜 볼락이...
-
푸근맘새해 일출보러 울진다녀왔어요.. 아점으로 방문한 제일반점..추운데 오픈시간부터 웨이팅도 길게있고..ㅠ 주문부터 서빙..계산까지 모든게 셀프라 호불호가 있었지만..근처간다면 또 갈꺼같네요..ㅋ 맛은 약간 김밥나라 제육볶음...오징어볶음..그런 불향맛이 납니다...^^ 탕수육을 못먹구와서 다음엔 탕수육도 먹어볼예정입니다
-
주원엄마민지2025년 12월 마지막 주, 2025년을 격려하고, 2026년을 기대하며 다녀온 여행! 경주, 영덕, 울진, 울진, 대구를 다녀왔는데 울진에서 비빔짬뽕으로 유명한 제일반점을 다녀왔던 기록을 해보려고 해요. 남편 말로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왔었다고 해요. 어릴 때 허영만 선생님의 식객 만화책을 즐겨봤었기에 기대가 컸어요. 와 그런데 울진 제일반점... 이런 곳 처음이에요! 우선 외관은 정말 허름해 보이는데 만석이에요, 그리고 계속 손님이 들어와서 기다려요! 정말 맛집인가 보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더 신기한 점은 물뿐만 아니라 주문과 결제, 빈 그릇 치우는 것까지 모두 셀프라는 점!! 우선 들어가서 자리가 있는지, 먼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그리고 본인의 착석 순서는 본인이 알아서 파악해야 해요. (내 앞에 온 사람들이 모두 들어가면 본인 순서이구나... 싶은) 방에 신발 벗고 앉는 자리도 좀 있고, 테이블도 5개 정도 있어요. 그런데도 손님들이 계속 북적북적! 울진 죽변시장에 위치한 제일반점이에요. 여기가 정문인 것 같은데 저희는 주차장이 있는 뒷문으로 들어왔었네요. (제일반점이 주차장 지원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저희는 죽변항 바다 앞에 주차하고 걸어와서...) 울진 제일반점의 메뉴판이에요. 정말 간소하죠? 이곳에서 제일 유명한 메뉴는 비빔짬뽕이라고 해요. 밥도 있고, 면도 있는데 저희는 비빔짬뽕면으로 선택했고, 매운 음식 먹지 못하는 주원이를 위한 자장면, 그리고 탕수육을 주문했어요. 주방? 앞에서 손님이 직접 결제하고, 안에 계신 할머니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노트에 뭔가 끄적이셔요. 그리고 카드 영수증을 놔두고 가면 순서대로 만들어주시는 방식.. 할아버지와 할머니 두 분이서 운영하시나 봐요. 주방에서 나오시지 않고 요리만 하시다 보니 밖의 모든 체계는 손님들이 알아서 하는 셀프... 그럼 카드 결제만 되는 걸까... 뭐 아무튼 모두들 금액에 맞춰 카드 결제를 하고, 영수증을 드렸더니 문틀 앞에 영수증을 쪼로록 놓아두셨네요. 주문 후 스스로 물, 양파, 단무지, 춘장, 수저를 챙겨서 기다려요. 그런데 이 순간부터 또 기다림.... 생각보다 늦어요. 저희는 주문한 3가지 요리가 동시에 나와서 다행이었지만, 저희 앞에 몇몇 손님들은 자장면과 비빔짬뽕을 다 먹을 때까지 탕수육이 나오지 않던;; 결국 그 손님들은 탕수육이 나왔지만, 얼마 먹지 않고 가버리시던;; 다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버린... 우선 만 원이었던 제일반점의 인기 메뉴 비빔짬뽕면! 7천 원의 자장면 가격이...
-
쟈넷 Janet#제일식당 #허영만의식객 #비빔짬뽕 비빔짬뽕이 유명하다는 울진의 맛집에 다녀왔다. 제일식당 이라고, 허영만의 식객에 등장한 것이라고 함. 나는 그걸 본 적이 없어서 별 감흥은 없었지만 뭐 ㅎㅎㅎ 좀 당황스럽게, 시장 한 구석에 작게 위치하고 있는데 주차가 어렵고, 앞에 대기가 있으면 작은 가게가 매우 복잡하다... 뭔가 시스템이 없는 편인데, 정리하자면 -앉을 자리는 알아서 찾아야 한다 -앉을 자리를 찾은 다음에 저기 가서 주문하면 됨 주문하고 음식 받는 걸 다 저쪽에서 하면 되고, 노 부부가 조리도 하고 음식도 내어주시고 계산도 하신다. 나머지는 모두 셀프로 이루어짐 면도 실제로 뽑으시는가... 뭐 그랬던 것 같다 계속 면을 삶고 계셨음 빈 그릇 놓는 곳과 잔반 처리하는 곳도 마련되어 있는데 뭐;;; 다 먹은 그릇이 쌓여있는 비주얼이라 거기는 안 찍음 메뉴는 4가지 있는데 비빔짬뽕밥, 비빔짬뽕면이 있고 짜장면이랑 탕수육이 있다. 탕수육은 양이 정말 많은 편임 가격표 ㅎㅎ 들어가면 사람이 맨날 대기하는 편 우리는 여기 3번 도전 중 마지막 회에 성공한 것이다 남편이 주차를 하는 동안 내가 동동이랑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함 레트로 그 자체...! 예전 80년대 그 어딘가의 시골에 존재하는 그런 식탁보 ㅎㅎ 물통은 저기서 가져오면 되고, 다 마신 물통과 식기 반납은 별도의 자리에 하면 된다. 저 빨간 의자는 대기자용인데, 우리가 먹고 나갈 때 쯤에는 저기 사람이 꽉 차있었음 바깥은 이렇다 ㅎㅎ 꽤나 오랜 세월을 자랑하는 비주얼 비빔짬뽕 국물 없이 자작하게 볶은 양파와 해산물을 덮밥 처럼 위에 올려주고 달걀 후라이를 하나 훅 짜장도 고기 없이 양파만 가득 짜장의 맛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인데 면이... 내 취향은 아님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면에서 물을 충분히 빼지 않아서 밑에 물이 좀...암튼 그랬다 ㅎㅎ 탕수육은 맛이 나쁘지 않다 저 튀김 중에 공갈 튀김도 좀 있음 ㅎㅎ 근데 난 그것도 괜찮았다 보면 알겠지만 오이랑 양파를 크게 넣은 새콤한 소스를 위에 부어주는 부먹 스타일이다 오래 두면 당연히 눅눅해짐 동동군에게 소스 안 묻은 쪽을 골라 주었다. 여기... 공기밥도 가능해서 밥 한그릇에 탕수육으로 점심을 해결 또 가고 싶은 맛집이냐고 묻는다면 남편에게는 Yes이고, 나와 동동에게는 그닥... 일단 비빔 짬뽕을 먹은 자가 만족하니까 괜찮은 곳 같기는 하다. 굳이 여기서 짜장이나 탕슉을 먹을 필요까지는 없을 듯 비빔짬뽕은 유니크, 맛있음 쪽이라면 짜장면은 평범에서 조금 별로... 인 쪽이고...
정보
- 전화: 054-782-3466
- 평점: ★ 3.8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64건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832023.01.06
-
오늘N 1149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