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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츄안녕하세요 지츄랜드 입니다! 백반 기행 프로그램에 출연한 진도 편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와 함께 나왔는데요. 착한 가격에 회 정식이 나오는 식당 후기 바로 보러 가시죠!! 수품어장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리 775-11 ✔️ 2,4째주 월 OFF ✔️ 매일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주차 불가능 (인근 공영주차장 or 갓길주차) ☎️ 061-544-0039 전화 예약 @supum_fishery 진도 여행 중 백반 기행 최근 편이 진도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착한 가격 회 정식으로 유명한 맛집이라길래 예약도 없이 왔답니다 :) 저는 브레이크 타임 10분 전쯤 일찍 오픈런 했는데 웨이팅도 없고, 자리도 있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예약하려고 당일에 늦게나마 전화를 걸었으나 안 받으심 (근데 진짜 식당에서 먹는 내내 예약 전화 걸려오더라고요.. 못 받으실만해.. 무조건 최소 전 날이라도 꼭 예약하세요) 이미 벽면을 가득 채운 유명인들의 싸인이 빼곡해요. 제가 갔을 당시에는 룸 > 예약석 바깥 홀 > 워크인 바깥에 테이블은 5개 정도 있는데 5팀 정도는 워크인으로 받으시더리구요!? 그래서 제가 예약 없이 갈 수 있었답니다. 메뉴판입니다. 1인 1메뉴는 필수에요! *회 정식은 인원수만큼 주문 필수 역시 전라도 식당답게 반찬 먼저 쫙 깔립니다. 반찬은 6가지 정도 나오고 매일 재료에 따라 반찬 종류는 달라진대요. 그리고 저도 반찬 더 달라고 하면 다 떨어져서 새로운 반찬 주시고 그러셨어요 ㅎㅎ 반찬은 다양할수록 개이득이죠. 막장 / 간장 / 초장 ✨회 정식 3인 회 정식은 차례대로 해산물 > 구이 > 국 순서로 나오는데요. 한상에 쫙 깔린 회와 해산물입니다. 이 해산물들은 당일 수급에 따라 항상 달라진다고 해요. 제가 갔을 때는 전복 회 / 멍게 / 해삼 / 소라 가라비찜 그리고 회는 광어 감성돔 나왔습니다 ( 옆 테이블은 농어 나오는 거 봤어요! 같은 날 가도 재료는 계속 바뀌나 봐요 ) 저는 멍게는 잘 안 먹어서 전복 회랑 해삼 위주로 먹었고 꼬독꼬독 거리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역시 초장 맛으로 먹는 해산물이죠 ㅎㅎ 저만 그런가요?? 다음은 가리비입니다! 가리비도 빈 껍질 없이 오동통한 조갯살들로 나왔어요. 생각보다 작긴 하지만 부드러워요. 회 이게 하이라이트죠. 랜덤 회 정식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거 같아요. 제 테이블은 감성돔과 광어입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돔과 광어라서 다행이네요 회는 쫄깃하다기보다는 오히려 부드러운 식감에 가까웠어요. 완전 입안에서 사르륵 녹는? 다음은 구이입니다. 3인 구이는 아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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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전라남도 가볼만한곳 진도 미식투어 남도 여행으로 진도에 있는 행복점포를 찾아 다녀봤어요. 예쁘게 그려진 벽화 골목과 함께 뚜벅이 여행으로 다녀본 진도 식도락 코스였는데요. 물회와 디저트 카페로 엮어진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1. 벽화골목 전남 진도군 진도읍 쌍정3길 진도 홍주리움 근처 골목으로 들어가면 벽화들이 그려진 곳이 있어요. 여기서는 맛배기로 약간만 보여드릴텐데요. 이 보다 더 예쁜 그림들이 많이 있었어요. 노송위에 까치들이 앉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의 그림도 있었어요. 골목에서 만난 하늘 미술관이에요! 이 근처에도 멋진 그림들이 있었는데요. 귀여운 고양이를 주제로 한 벽화들도 있어서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 전라남도 가볼만한곳 진도 식도락 안내책자는 읍내에 다닐만한 행복점포 소개와 지도가 나와 있어서 찾기 쉬워요. 국내 뚜벅이 여행 미식투어하기 딱 좋은 동네더라고요. 2. 수품어장 전남 진도군 진도읍 옥주길 1 식도락 여행 첫번째로 찾아간 곳은 3대째 어부집안이라는 수품어장이었어요! 영업시간은 13시 00분 ~ 20시 00분 까지로 매달 1번째 월요일 정기 휴무입니다. 당일 판매 재료 소진시 조기마감한데요. 포장과 배송을 주로 하는 곳이라 매장은 아담한 사이즈였어요. 작은 테이블도 마련해놔서 잠깐 앉아서 먹고 갈 수도 있더군요. 진도 바다를 품은곳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바다 스러운 인테리어였어요. 물회 전문점으로 매일 수품항에서 조업하는 국내산 자연산 물고기와 제철 해산물로 만든다고 합니다. 만원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네요. 물회가 이렇게 생긴 용기에 담아서 나왔어요. 일반적인 메뉴는 이 보다는 양이 많다고 하는데요. 저는 로망스투어 여행상품으로 하는 미식투어라 7,000원에 이 만큼 맛을 봤어요. 물고기 모양으로 얼려 놓은 얼음도 있었어요. 테이블 위에 고소한 참기름도 비치되어 있으니 기호에 맞게 뿌려서 드셔도 됩니다. 회도 적당히 들어 있고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좋았어요. 전라남도 가볼만한곳 진도 미식투어는 여행상품에 진도아리랑 상품권 15,000원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걸로 계산하면 되더라고요. 총 세군데를 다니는데 그곳에서 사용할 금액을 딱 맞춰서 나눠주더군요. 3. 도캐도캐 전남 진도군 진도읍 서문길 1 다음 코스는 물회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카페였어요! 남도 식도락 여행이라 푸짐한 상차림을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텐데요. 아침 식사로 반찬이 수북하게 나오는 백반을 먹고 뚜벅이 여행으로 다니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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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2life_진도 여행에서 해산물은 빠질 수 없다! 그래서 방문한 싱싱한 해산물들이 있는 <수품어장> <수품어장>은 진도 시내에 있으며 관광지보다는 현지 맛집 분위기가 나는 식당이었다. 주차는 매장 뒤 공터에 하면 된다. 3대째 어부 집안으로 다양한 방송에 나왔다. 매장에 좌석이 많아 회식이나 대가족으로 방문해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다. 주문한 메뉴는 물회 (\15,000) 회덮밥(\15,000) <수품어장>의 가장 큰 장점은 재료의 신선도! 그날그날 잡은 해산물을 바로 사용해서 그런지, 신선함이 느껴졌다. 밑반찬도 대충 나오지 않고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김치, 해조류, 전부 해산물과 잘 어울려서 메인 메뉴를 더 살려주었다. 특히 된장국이 일품이었는데 리필도 가능했다! 회는 두께도 적당하고, 씹을수록 단맛이 살아 있어서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였습니다. 소면은 추가 주문해야 나오며 (\2,000) 물회는 공깃밥과 같이 나온다. 물회의 양념은 과일로 만든 새골 달콤한 맛으로 신선한 회와 잘 어울렸다. 면을 다 먹고 남는 밥을 넣어 마무리했다. 포장도 가능해서 다음에 숙소를 잡는다면 물회에 한잔을 기약해본다. 진도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먹고 싶다면 <수품어장>을 추천한다. 목포 근대역사관 근처 뷰가 좋은 카페를 찾는다면? https://m.blog.naver.com/hyuk2life_/224092279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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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2life_진도 여행에서 해산물은 빠질 수 없다! 그래서 방문한 싱싱한 해산물들이 있는 <수품어장> <수품어장>은 진도 시내에 있으며 관광지보다는 현지 맛집 분위기가 나는 식당이었다. 주차는 매장 뒤 공터에 하면 된다. 3대째 어부 집안으로 다양한 방송에 나왔다. 매장에 좌석이 많아 회식이나 대가족으로 방문해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다. 주문한 메뉴는 물회 (\15,000) 회덮밥(\15,000) <수품어장>의 가장 큰 장점은 재료의 신선도! 그날그날 잡은 해산물을 바로 사용해서 그런지, 신선함이 느껴졌다. 밑반찬도 대충 나오지 않고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김치, 해조류, 전부 해산물과 잘 어울려서 메인 메뉴를 더 살려주었다. 특히 된장국이 일품이었는데 리필도 가능했다! 회는 두께도 적당하고, 씹을수록 단맛이 살아 있어서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였습니다. 소면은 추가 주문해야 나오며 (\2,000) 물회는 공깃밥과 같이 나온다. 물회의 양념은 과일로 만든 새골 달콤한 맛으로 신선한 회와 잘 어울렸다. 면을 다 먹고 남는 밥을 넣어 마무리했다. 포장도 가능해서 다음에 숙소를 잡는다면 물회에 한잔을 기약해본다. 진도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먹고 싶다면 <수품어장>을 추천한다. 목포 근대역사관 근처 뷰가 좋은 카페를 찾는다면? https://m.blog.naver.com/hyuk2life_/224092279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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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진도군 <재향군인회관> 건물 1층에 있어요! 프린...
정보
- 전화: 061-544-0039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여행 마지막날 갑자기 생각난 식당 자연산 회정식을 먹고 싶었지만 2틀동안 계속 회를 먹어서 생선구이로 결정 예약 없이 일찍 갔는데 이미 만석인데 한팀이 다드셔서 한자리 앉을수 있었고 그다음 오신분은 예약 안하셔서 돌아가심 #수품어장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1길 36 1층 (진도 재향군인회 건물1층) 영업시간 11시30분~21시 매주월요일 휴무 061-544-0039 대표 메뉴: 자연산회정식, 생선구이백반, 갈치조림 등 특징: 3대째 어부 집안이 운영 여행객이시면 예약은 필수 못 먹고 가시면 서운해요~~~ 진도여행와서 다녀본 식당중에 가격이 조금씩 가성비 있게 저렴 한듯 싶어요 자연산회정식 먹고 싶었지만 생선구이 기본반찬 10가지정도 나옴 나온 반찬 하나하나가 제각기 맛 있음 이 집의 첫인상, 정갈함 밑반찬들 나물, 김치,목이버섯, 파릇한 나물까지, 밥 한 공기 비우는 건 일도 아님 콩나물들어간 된장국인데 집밥느낌 정갈한 생선구이와 반찬들 진도 수품어장의 내공이 느껴지고, 식객 허영만 선생님 다녀가실만 해요 겉바속촉의 정석, 메인인 생선구이가 나오니 상이 꽉 참 노릇하게 구워진 비주얼이 예사롭지 않다. 한 점 떼어 입에 넣으니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그득하게 차오른다. '밥도둑'의 정석구수하고 뜨끈한 국물 한 모금 곁들이면 입안이 개운 생선구이 뭘까? 궁금해서 물어보니 농어라고 하시네요 저는 민어라고 생각했는데 농어구이 정말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공기밥 추가 직접 조업한 자연산 회가 준비되어있으며 물회,회덮밥은 직접 만든 수제육수,소스가 들어갑니다. 생선구이는 직접 조업한 생선을 손수 손질 및 간질하여 반건조 후 구워드립니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모든 재료는 제철 또는 당일 조업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함
- 26.1.29.목
-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 전라남도 가볼만한곳 진도 미식투어 남도 여행으로 진도에 있는 행복점포를 찾아 다녀봤어요. 예쁘게 그려진 벽화 골목과 함께 뚜벅이 여행으로 다녀본 진도 식도락 코스였는데요. 물회와 디저트 카페로 엮어진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1. 벽화골목 전남 진도군 진도읍 쌍정3길 진도 홍주리움 근처 골목으로 들어가면 벽화들이 그려진 곳이 있어요. 여기서는 맛배기로 약간만 보여드릴텐데요. 이 보다 더 예쁜 그림들이 많이 있었어요. 노송위에 까치들이 앉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의 그림도 있었어요. 골목에서 만난 하늘 미술관이에요! 이 근처에도 멋진 그림들이 있었는데요. 귀여운 고양이를 주제로 한 벽화들도 있어서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 전라남도 가볼만한곳 진도 식도락 안내책자는 읍내에 다닐만한 행복점포 소개와 지도가 나와 있어서 찾기 쉬워요. 국내 뚜벅이 여행 미식투어하기 딱 좋은 동네더라고요. 2. 수품어장 전남 진도군 진도읍 옥주길 1 식도락 여행 첫번째로 찾아간 곳은 3대째 어부집안이라는 수품어장이었어요! 영업시간은 13시 00분 ~ 20시 00분 까지로 매달 1번째 월요일 정기 휴무입니다. 당일 판매 재료 소진시 조기마감한데요. 포장과 배송을 주로 하는 곳이라 매장은 아담한 사이즈였어요. 작은 테이블도 마련해놔서 잠깐 앉아서 먹고 갈 수도 있더군요. 진도 바다를 품은곳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바다 스러운 인테리어였어요. 물회 전문점으로 매일 수품항에서 조업하는 국내산 자연산 물고기와 제철 해산물로 만든다고 합니다. 만원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네요. 물회가 이렇게 생긴 용기에 담아서 나왔어요. 일반적인 메뉴는 이 보다는 양이 많다고 하는데요. 저는 로망스투어 여행상품으로 하는 미식투어라 7,000원에 이 만큼 맛을 봤어요. 물고기 모양으로 얼려 놓은 얼음도 있었어요. 테이블 위에 고소한 참기름도 비치되어 있으니 기호에 맞게 뿌려서 드셔도 됩니다. 회도 적당히 들어 있고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좋았어요. 전라남도 가볼만한곳 진도 미식투어는 여행상품에 진도아리랑 상품권 15,000원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걸로 계산하면 되더라고요. 총 세군데를 다니는데 그곳에서 사용할 금액을 딱 맞춰서 나눠주더군요. 3. 도캐도캐 전남 진도군 진도읍 서문길 1 다음 코스는 물회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카페였어요! 남도 식도락 여행이라 푸짐한 상차림을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텐데요. 아침 식사로 반찬이 수북하게 나오는 백반을 먹고 뚜벅이 여행으로 다니는 중이에요....
- 23.7.15.토
- 2023년 7월 15일 토요일
- 백반 기행 진도 밥상 출연 회 정식 식당, 수품어장 내 돈 내산 및 예약 안 하고 방문 솔직후기
- 안녕하세요 지츄랜드 입니다! 백반 기행 프로그램에 출연한 진도 편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와 함께 나왔는데요. 착한 가격에 회 정식이 나오는 식당 후기 바로 보러 가시죠!! 수품어장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리 775-11 ✔️ 2,4째주 월 OFF ✔️ 매일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주차 불가능 (인근 공영주차장 or 갓길주차) ☎️ 061-544-0039 전화 예약 @supum_fishery 진도 여행 중 백반 기행 최근 편이 진도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착한 가격 회 정식으로 유명한 맛집이라길래 예약도 없이 왔답니다 :) 저는 브레이크 타임 10분 전쯤 일찍 오픈런 했는데 웨이팅도 없고, 자리도 있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예약하려고 당일에 늦게나마 전화를 걸었으나 안 받으심 (근데 진짜 식당에서 먹는 내내 예약 전화 걸려오더라고요.. 못 받으실만해.. 무조건 최소 전 날이라도 꼭 예약하세요) 이미 벽면을 가득 채운 유명인들의 싸인이 빼곡해요. 제가 갔을 당시에는 룸 > 예약석 바깥 홀 > 워크인 바깥에 테이블은 5개 정도 있는데 5팀 정도는 워크인으로 받으시더리구요!? 그래서 제가 예약 없이 갈 수 있었답니다. 메뉴판입니다. 1인 1메뉴는 필수에요! *회 정식은 인원수만큼 주문 필수 역시 전라도 식당답게 반찬 먼저 쫙 깔립니다. 반찬은 6가지 정도 나오고 매일 재료에 따라 반찬 종류는 달라진대요. 그리고 저도 반찬 더 달라고 하면 다 떨어져서 새로운 반찬 주시고 그러셨어요 ㅎㅎ 반찬은 다양할수록 개이득이죠. 막장 / 간장 / 초장 ✨회 정식 3인 회 정식은 차례대로 해산물 > 구이 > 국 순서로 나오는데요. 한상에 쫙 깔린 회와 해산물입니다. 이 해산물들은 당일 수급에 따라 항상 달라진다고 해요. 제가 갔을 때는 전복 회 / 멍게 / 해삼 / 소라 가라비찜 그리고 회는 광어 감성돔 나왔습니다 ( 옆 테이블은 농어 나오는 거 봤어요! 같은 날 가도 재료는 계속 바뀌나 봐요 ) 저는 멍게는 잘 안 먹어서 전복 회랑 해삼 위주로 먹었고 꼬독꼬독 거리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역시 초장 맛으로 먹는 해산물이죠 ㅎㅎ 저만 그런가요?? 다음은 가리비입니다! 가리비도 빈 껍질 없이 오동통한 조갯살들로 나왔어요. 생각보다 작긴 하지만 부드러워요. 회 이게 하이라이트죠. 랜덤 회 정식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거 같아요. 제 테이블은 감성돔과 광어입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돔과 광어라서 다행이네요 회는 쫄깃하다기보다는 오히려 부드러운 식감에 가까웠어요. 완전 입안에서 사르륵 녹는? 다음은 구이입니다. 3인 구이는 아예 한...
- 25.10.31.금
-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진도 <수품어장>
- 진도 여행에서 해산물은 빠질 수 없다! 그래서 방문한 싱싱한 해산물들이 있는 <수품어장> <수품어장>은 진도 시내에 있으며 관광지보다는 현지 맛집 분위기가 나는 식당이었다. 주차는 매장 뒤 공터에 하면 된다. 3대째 어부 집안으로 다양한 방송에 나왔다. 매장에 좌석이 많아 회식이나 대가족으로 방문해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다. 주문한 메뉴는 물회 (\15,000) 회덮밥(\15,000) <수품어장>의 가장 큰 장점은 재료의 신선도! 그날그날 잡은 해산물을 바로 사용해서 그런지, 신선함이 느껴졌다. 밑반찬도 대충 나오지 않고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김치, 해조류, 전부 해산물과 잘 어울려서 메인 메뉴를 더 살려주었다. 특히 된장국이 일품이었는데 리필도 가능했다! 회는 두께도 적당하고, 씹을수록 단맛이 살아 있어서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였습니다. 소면은 추가 주문해야 나오며 (\2,000) 물회는 공깃밥과 같이 나온다. 물회의 양념은 과일로 만든 새골 달콤한 맛으로 신선한 회와 잘 어울렸다. 면을 다 먹고 남는 밥을 넣어 마무리했다. 포장도 가능해서 다음에 숙소를 잡는다면 물회에 한잔을 기약해본다. 진도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먹고 싶다면 <수품어장>을 추천한다. 목포 근대역사관 근처 뷰가 좋은 카페를 찾는다면? https://m.blog.naver.com/hyuk2life_/224092279302 <> <>
- 26.1.2.금
-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진도 맛집] 현지인 맛집 '수품어장' 물회 방문 포장 후기(20230814)
- '우수영 관광지' 앞에 위치한 숙소 동네에는 식당이 별로 없는데다, 그나마 있는 동네들도 평일에 영업을 하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진도의 시내까지 진출해 물회를 포장해 오기로 했다. 찾아간 곳은 진도 군청 인근의 '수품어장'이라는 물회 포장 전문 가게다. 진도 대부분의 지역이 개발이 덜 된 시골이라 군청 인근의 시가지가 그나마 가장 번화한 곳 같았다. 프랜차이즈 카페도 있었고, 리모델링한 것 같은 가게들도 좀 있는 거리에 아주 새 것같은 디자인의 '수품어장'이 있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가게였다. 포장 전문으로 작은 홀은 그냥 대기석 정도로 쓰이는 것 같았다. 근무하시는 분이 주인인지 모르겠지만 꽤 젊은 편이었고, 내부 디자인도 너무 단촐해 맛이 없을까 걱정을 하면서 2인을 주문했다. 숙소로 돌아와 후다닥 먹을 준비에 돌입했다. 일단 포장을 열자마자 정말 큼직하고 두툼하게 들어가 있는 회가 인상적이었다. 보통 물회라고 하면 그때 그때 많이 잡히는 회를 비빔밥의 재료처럼 가늘게 채썰어 야채 반, 회 반 느낌으로 먹는데 수품어장의 회는 회 고유의 식감을 살리는 게 특징이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다른 어종(오징어 등)으로 채워줘 일단은 양이 꽤 풍성했다. 청년몰이라는 수식어처럼, 패킹이 전반적으로 아주 깔끔했다. 양념장은 사진 속에선 마치 고추장 비쥬얼인데 살얼음 상태로 얼려져 있어서 그렇게 보였을 뿐이다. 그래서 방문 시기가 한 여름이었는데도 충분히 시원하게 유지되어 있었다. 살살 비벼주니 온도에 따라 양념장이 녹기 시작하면서 진짜 물회 비쥬얼이 나왔다. 결론적으로, 정말 맛있었다! 양념장도 인위적인 맛이 아닌 과일향이 느껴지는 새콤달콤한 신선한 맛이었다 회 역시 통실통실하게 보이는 것처럼 도시에서는 먹기 힘든 탄력적인 식감과 다른 해산물이 엉키는 식감이 더해져 정말 좋았다. 보기에는 그냥 작은 가게였는데 완전 만족한 한 끼였다.
- 23.11.23.목
- 2023년 11월 23일 목요일
- 식객 백반기행 자연산 회 정식, 진도 수품어장 3대 어부집안
- 식객 백반기행에서는 이번 주 진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상 가득한 자연산 회 정식을 소개했죠. 송가인 고향 진도에서 펼쳐진 진짜 남도의 밥상, 바로 수품어장입니다. 이곳은 방송을 통해서도 “진짜 바다의 맛이 나는 곳”으로 주목받았는데요, 한 번쯤은 일부러 찾아가 보고 싶어지는 그 ‘싱싱함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바다에서 바로 올라온 자연산 회 한 상 식객 백반기행 자연산 회 정식이 특별했던 이유는 단순한 회 한 접시가 아니라 ‘바다에서 건져 올린 그대로의 식탁’을 보여줬기 때문이에요. 수품어장은 3대째 어부 집안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매일 새벽 수품항에서 잡아 올린 생선을 그날 바로 손질해 제공합니다. 자연산 생선의 살점은 탱탱하고 윤기가 돌며, 입에 넣는 순간 느껴지는 단맛이 확실히 다릅니다. 광어, 우럭, 도다리 같은 흰살생선은 물론 그날그날 조업에 따라 전어, 농어, 감성돔까지 ‘그날 잡은 생선’으로 메뉴 구성이 달라지는 것도 매력입니다. 방송에서도 허영만 화백이 “이건 회가 아니라 진도 바다 자체다”라며 감탄할 정도였죠. 그만큼 식객 백반기행 자연산 회 정식은 신선함 하나로도 이미 완성된 ‘한 끼의 예술’이었습니다. 생선구이 한 점에도 정직한 손맛 수품어장의 또 다른 자랑은 바로 생선구이입니다. 보통 식당에서는 시장에서 사온 냉동 생선을 굽지만, 이곳은 직접 조업한 생선을 손질하고 간질해 반건조 후 구워내는 정통 방식을 고수합니다. 그래서 껍질은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하게 살아 있어요. 한입 먹으면 고소한 향과 은은한 짠맛이 어우러지고, 반찬으로 곁들여지는 묵은지와 미역줄기볶음, 톳무침이 그 맛을 완성시킵니다. 특히 숯불 향이 은은히 밴 갈치구이와 고등어구이는 ‘밥도둑’이라는 말이 전혀 과하지 않죠. 식객 백반기행 자연산 회 정식에 함께 올라온 구이는 진도의 바다 바람이 그대로 스며든 듯한 맛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습니다. 수제 육수로 완성되는 물회와 회덮밥 이 집의 인기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물회와 회덮밥입니다. 일반적인 식당과 달리 이곳은 직접 만든 수제 육수와 소스를 사용해요. 감칠맛이 도는 새콤한 육수에 고추냉이와 식초, 매실청을 더해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을 줍니다. 회덮밥 위에 한 숟갈 올려 비벼 먹으면 그야말로 ‘한 그릇으로 바다를 먹는 기분’이 듭니다. 이런 디테일이 바로 진도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밥이 아니라 추억이 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진도 바다에서 온 신선함...
- 25.10.12.일
- 2025년 10월 12일 일요일
- 전라도에 가면 음식이 너무나 제 입맛에 잘 맞아서 행복한데요. 이번에는 진도 식도락여행을 하면서 맛의 세계로 푹 빠졌다죠~ 입이 즐거웠던 전라도섬여행 이야기랍니다. 진도미식투어는 남문로상가에 옹기종기 모여있었어요.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벽화도 보면서 투어를 했는데요. 어반스케치로 그린 음식점들이 우리가 갔던 곳 또는 갈곳이라 미리 간판이라도 보는 즐거움도있었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먹는것을 좋아하고 먹는데 진심이라 맛집을 많이 다니기도 했는데요. 저에게 음식을 맡기는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격이 됩니닷 . 이 냥이 벽화를 보면서 왜 쟤가 나같징? ㅋㅋㅋㅋ 수풀어장 진도 식도락여행 5곳 중에 제일 먼저 간곳은 수품어장. 3대째 어부집안으로 당일 직접 조업을 해서 신선한 회와 해산물로 만드는 물회를 맛보았어요. 저는 회보다는 고기파였지만 이곳에서 먹은 물회는 정말 말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신선한 회와 야채 그리고 살얼음이 얼리게 만든 육수가 완전 히트였어요. 아마도 이 육수에 모든 비법이 다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오늘 우리가 것은 농어와 오징어를 넣어 주셨답니다. 너무나 신선해서 입안에서 살살 녹아서 배가 고프지 않았지만 어느새 육수까지 다 먹고 있는 저를 발겼했어요^^ 모든 음식은 포장으로 판매가 되고 있구요. 만원물회 수품물회 등 인분에 따라 가격이 틀리고 추가 메뉴로 소면사리 육수추가 음료수 주류까지 주문이 가능해요. 또한 밀키트 포장을 원하시면 해드리는데요. 포장비용이 2000원 추가가 됩니다. 서울로 오는길에 시원한 물회 포장을 왜 안했을까? 너무나 속상하기 까지하면서 후회했던 수품물회. 다음기회가 있다면 꼭 가서 다시 먹고싶어요~ 식도락여행 중 베스트 였습니돠~ 카페 도캐도캐 카페 도캐도캐는 상호에서 느끼셨겠지만 진돗개 사랑이 가득한 곳이에요. 고개를 돌릴때마다 모든 것에 진돗개가 있는거에요~ 왜그런가 했더니 쥔장님께서 키우시던 진돗개를 생각하면서 만드셨다고하네요. 얼마나 사랑이 깊었으면... 도캐라고 써있는 빵은 좀 부드럽고 안에 잼이 들어있어서 달달해요. 냥이처럼 비슷한 진돗개인가요? 동그란 빵안에는 콩고물이 들어있는데 달지 않아서 먹기 좋았습니당. 진도의 대파가 유명한것을 활용해서 만드신 대파빵도 호일에 싸여있었어요. 바게트빵은 제가 좀 좋아하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했네요. 맛있는 빵 뿐만이 아니라 머그잔 엽서 열쇠고리 등 다양한 제품들도 판매를 하고 있었어요. 도캐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진돗개빵 브랜드로 모든...
- 23.10.29.일
- 2023년 10월 29일 일요일
- 진도 미식투어 with 진도군상권활성화재단
- 우리의 먹거리 하면 맛과 풍미가 가득한 남도 음식을 먼저 떠오르게 되는데요. 이번에 #진도군상권활성화재단 에서 추진하고 있는 #진도미식투어 에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평소에 먹거리에 진심인 초록매실 자전거 라이딩을 할때도 그 주변의 맛집을 검색해서 꼭 찾아가는 열의를 갖고있는데요. 진도의 음식을 맛볼수 있는 미식투어라니 출발 전부터 기대감에 가슴이 콩당콩당 너무나 설러었답니다. 진도가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커다란 섬이라는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진도아리랑,진도씻김굿 등 전통예술문화와 이순신 장군의 명랑대첩,고려시대 삼별초의 대몽항쟁등 다양한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곳이기도 하지요. 특히 신비의 바닷길이라던가 세방낙조 등 천혜의 자연을 담은 지역임에도 현재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라고합니다. 하지만 지역민들의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을 통해 진도의심볼을 활용한 굿즈라던가 #홍주하이볼 #홍주초콜릿 을 개발하는 노력을 보이고 있어 진도군 상권활성화재단에서 다시보고 싶고 찾고 싶은 진도를 만들기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진도의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는데요. 대한민국에서 3번째로 커다란 섬이라고는 하지만 중심지는 그 규모가 크지 않고 행복상가들이 옹기종기 몰려있었답니다. 상가들은 대체적으로 그 크기가 작으면서도 눈에 확 띄는 색채로 채석 되어 있어서 보는것만으로도 행복감을 줍니다. 저 노란색 건물은 진도의 심벌들을 한눈에 볼수있는 양초 공방 보라초 상가입니다. 건물앞에 놓여있는 두대의 자전거에 홀릭! 다음에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진도 미식투어를 해봐야겠구나 싶었죠. 실외에 설치된 철제 옥외계단 청녹의 색감으로 센스 만점의 작품입니다. 서울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기에 카메라에 담아보았답니다. 진도의 행복상가와 주택들도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 낸듯 너무 아름답네요. 바로 앞에 하늘미술관이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그린 작품들도 전시 되어 있답니다. 저 넓은 벽에 어린왕자만 덩그러니 앉아있나 했더니 그 벽면을 아이들과 주민분들이 채워나가고 있더군요. 홍주리움을 시작으로 하늘미술관을 둘러본후 진도 미식투어가 시작되었답니다. 이번 미식투어는 진도읍 남문로상가 걷고싶은 거리(아리단길,꽃백길,홍주체험장길)에 위치한 7개 행복상가를 투어 하는 것인데요 전날 홍주리움을 시작으로 오늘은 맛집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1번째 상가는...
- 23.10.25.수
- 2023년 10월 25일 수요일
- 진도 회집 내돈내산 맛집추천 ;수품어장 /허영만백반기행
- 자연산회정식이 1인 35000원이라는 가성비맛집 진도횟집 수품어장을 찾아갔어요. 송가인씨와 허영만선생님이 백반기행에 출연했네요. 사실 허영만선생님 입맛과 저는 맞지않아 추천식당을 좋아하진않는데 진도 현지인도 추천하는곳이니 믿고 가는것으로ㅋ 토요일 오후 6시 만석이라는 글귀를 보았고, 우리는 미리 예약을 했기에 통과. 보통 이런맛집은 주말 예약을 안받는데 받아주신덕분에 편하게 입장인줄 알았으나ㅋㅋ직원실수로 누락되어있던 예약 예약시간보딘 30분이나 기다려서 배고파죽는줄....아니, 누락한사람 안챙겨주고 나중에 입장한 사람들 (누락안된 늦게온예약자들)먼저 테이블 내어주는 게 어딨냐고...언니네가족 단골집이라 조용히 아닥했지만 화났음ㅋㅋ 주차는 시골이라 사모님이 아무데나 하라함.ㅋ 예약을 날짜상관없이 받으니 누락이 생기는듯. 화이트보드판 큰걸로 바꾸시든지 엑셀로 관리하세여. 원산지 관리 잘되고있는 정직한 식당 우리는 자연산 회정식 4인 회정식엔 자연산회, 해산물, 생선구이, 매운탕이 나온다. 사장님이 어부라서 자연산회의 종류는 매일바뀐다고! 손님들로 바글바글 뒷편에도 방이 있어 테이블이 20개 남짓되어보였으나, 그만큼 단체손님이 많아 더 복잡해보였다. 기다리며 찍은 남의밥상ㅋㅋ 파리가 여기저기 앉았다 가는건 안비밀 .... 주방내부와 허영만쌤 싸인ㅋㅋ아래는 송가인씨 싸인이었는데..잘려버렸넹 반찬이 다른테이블과 다른 경향이 있다. 떨어지면 다른걸 내어주시다보니 그런듯. 갓김치가 너무맛있어서 두번 리필했다. 반찬들이 맛있는걸보니 주방이모 손맛이 좋으시다. 배고프니까 얼른줘요. 현기증나니까 해산물이 등장했다. 진도는 전복양식을 많이하셔선지 어딜가나 전복이 많이나왔다. 멍게도 싱싱해서 비린내 하나도 나지 않았고 소라류도 말모말모 가리비는 싸구려라 반갑진않았다ㅋㅋㅋ우리 다섯명 배고파쓰러지는줄 알았기때문에 게눈감치듯 먹기시작 육지에서 보기힘든 회종류중 하나 농어가 회로나왔다. 덕분에 생애 처음 먹어보는듯하다ㅋ 한입 먹는순간 너무 탱글하고 쫀득해서 말없이 주워먹었다ㅋㅋㅋㅋ 예약시스템 문제로 단골인 언니네에게 하사한 물회. 언니가 엄청 맛있다고 찬사했는데, 내겐 쏘쏘했다ㅋㅋ역시 가족이어도 입맛은 주관적이다. 많이 집어먹어버렸지만, 그래도 항공샷 훌륭하다 색감이 훌륭하니 계속 사진셔터를 누르게되더라 기다리는 사람들 미안 짝꿍은 형부가 홍주를 사줘서 신나는 하루였을듯 진도지역술이다... 민어구이가...
- 25.11.18.화
-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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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17202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