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천메기탕
TV 맛집 매운탕,해물탕

약천메기탕

경남 합천군 합천읍 강변로 35

메뉴

  • 약천메기탕 30000~50000
  • 새우탕 30000~50000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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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로그
    합천은 27장이었나 하여튼 그런데, 엄마가 합천 가서 먹자는데 갑자기 메기...를 먹자고 핳.. 저번에 짱개 먹기로 해놓고서는 갑자기 메기라니. 12시 20분인가 그때 전화했는거같은데 전화 안 받음. 바쁜갑소잉 여기서 20분밖에 안 걸리니까 그냥 찾아감. 주차할 데는 많아서 좋앙ㅇㅇㅇ 3명 갔으니까 중짜 시킴. 4만원에 밥 2개 해서, 42,000원. 제로페이 돼서 바로 충전ㄱㄱㄱㄱ1월달에는 10%였음. 며칠 후에 또 합천사랑상품권 충전할라카이 소진됐더라는. 반찬은 바로 뒤에 셀프로 더 떠먹으면 됨. 좀 짜더라 우리 입맛에는. 그래도 난 저 어묵볶음 한 번 더 리필해먹음. 어후..아빠 원픽이었음. 너무 맛있다며 잘먹는 그. 야들야들하고 몰라 나는 흙내 안 나던데 엄마는 좀 난다며. 수제비도 있고 밑에 무랑 감자도 있었고, 괜찮았음. 손님 연령층은 좀 높긴한데 그래도 손님도 버글버글하니 좋더라는. 어항이 두 군데나 있음. 신기. 하여튼 맛있었음. 그래도 뻥튀기 사러 가야되니까 #합천왕후시장 은 가야제~~ #합천메기 #합천메기탕 #합천약천메기
  • 합천군청
    합천 약천메기탕은 매우 인기 있는 로컬맛집으로 작약꽃으로 유명한 합천 핫들생태공원 주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도로변 건물 간판이 눈에 잘 띄어 쉽게 찾을 수 있고 주차공간도 넉넉한 편입니다. • 주소 :경남 합천군 합천읍 강변로 35 • 055-933-8253 • 영업시간 11:00~21:00 (필히 전화확인) • 브레이크 타임 13:30~17:00 약천메기탕은 메기탕(메기매운탕),메기전골,새우탕 등이 대표 메뉴입니다. 특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바 있어 여행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사랑받는 곳입니다. 약천메기탕의 국문은 진하고 깊은 풍미가 특징입니다. 메기 특유의 잡내나 흙 냄새가 거의 없고 ,신선한 민물고기를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느껴 집니다. 매체에서도 "국물이 시원하고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한 숟가락만으로도속이 풀리는듯한 해장감이 있었습니다. 기본 반찬들도 깔끔하고 정갈한 맛들이 좋았습니다. 메기탕 안에는 큼직한 수제비 조각이 들어가는데,단순한 곁재료가 아니라 국물의 풍미를 머금은 핵심 맛의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 수제비는 탄력이 있고 ,씹을수록 밀가루의 고소한 맛과 함께 국물의 감칠맛이 베어나옵니다. 국물은 매콤한 맛이 있으면서도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한, 감칠맛이 잘 살아 있습니다. 특히 메기살이 부드러우면서도 실한 식감이라 국물과 함께 먹을때 조화가 잘 맞는것 같습니다. 식당이용 팁 점심(오전11시~오후 1시30분) 저녁(오후17:00~21:00)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므로 예약을 추천드립니다. 바로 드실수 있게 사장님이 미리 준비해 주십니다. 합천의 약천 메기탕은 단순한 매운탕을 넘어,깊고 진한 국물,쫄깃한 수제비 부드럽고 실한 메기살의 조화로 "한번 먹으면 또 오고 싶어지는" 매력을 가진 음식점입니다. 보양식이면서도 여행객이 지역의 향토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특히 합천을 여행하면서 현지 음식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식당입니다.
  • 썸머쏭
    경남 합천, 합천맛집 약천메기탕 -주소 : 경남 합천군 합천읍 강변로 35 -전화번호 : 055-933-8253 -영업시간 : 11:00-21:00 (브레이크 13:30-17:00) -주차장 : 매장 건물 앞 주차 가능 시댁 집안일로 경남 합천에 방문하였을 때, 나와 짝지는 모이기로 했던 날보다 하루 전날 미리 넘어갔다. 시부모님께서 합천에 맛있는 식당이 있다며 그곳 식당 앞에서 만나자고 알려주셔서 맛집을 알아보고 가진 않았다. 전날 합천에 미리 와서 밤늦게까지 놀았던 우리는 체크아웃 한 시간 전까지 늦잠을 잔 후, 시부모님이 알려주신 합천맛집 약천메기탕으로 설레는 마음을 안고 향했다. 도착해서 보니 이곳은 한적한 지방 도시의 평범한 식당이 아니었다 예약 없이는 타이밍 잘못 맞추면 웨이팅을 해야 하는 핫플레이스였다. 어머니께서는 11시 30분으로 식사 예약을 해두셨는데 예약 덕분에 우리는 기다리지 않고 식당 안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식사 중에 뒤늦게 온 손님들은 웨이팅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안내받은 테이블 중앙에는 이미 먹음직스러운 메기탕 냄비가 불 위에서 끓고 있었다. 냄비 좌우로는 칼칼하고 시원한 메기탕과 함께 먹기 좋은 여러 반찬들이 정갈하게 놓여있었다. 부족한 밑반찬들을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리필해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우리가 주문한 것은 합천맛집 약천메기탕의 대표 메뉴인 약천메기탕 4인 대자 사이즈이다. 이곳은 메기탕 또는 새우탕 두 종류의 메뉴가 있는데, 대부분의 손님들은 메기탕을 먹는 것 같았다. 공깃밥은 탕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별도로 추가 주문했다. 합천맛집 약천메기탕은 즉석에서 잡은 신선한 메기를 사용하고, 메기 특유의 흙냄새나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아서 인기가 많은 것 같았다. 탕 안에는 부드러운 메기 살 뿐만 아니라 쫄깃한 수제비, 깊은 감칠맛을 더해주는 민물새우 등 다양한 재료가 넉넉하게 들어가 있었다. 끓어오르는 탕을 본 어머니께서는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찍으라며 국자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사진 촬영을 도와주셨다 메기의 살이 부드러우면서도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깊숙이 배어 있어 정말 맛있었다. 국물이 맑고 개운하여 밥 한 그릇이 금방 사라졌다. 평일 점심시간인데도 끊임없이 손님들이 밀려 들어오는 것을 보며 엄청난 맛집임을 실감했다. 중간중간 씹히는 민물새우의 고소한 식감이 특히 기억에 많이 남는다. 잘 먹었습니다
  • 듀로그
    합천은 27장이었나 하여튼 그런데, 엄마가 합천 가서 먹자는데 갑자기 메기...를 먹자고 핳.. 저번에 짱개 먹기로 해놓고서는 갑자기 메기라니. 12시 20분인가 그때 전화했는거같은데 전화 안 받음. 바쁜갑소잉 여기서 20분밖에 안 걸리니까 그냥 찾아감. 주차할 데는 많아서 좋앙ㅇㅇㅇ 3명 갔으니까 중짜 시킴. 4만원에 밥 2개 해서, 42,000원. 제로페이 돼서 바로 충전ㄱㄱㄱㄱ1월달에는 10%였음. 며칠 후에 또 합천사랑상품권 충전할라카이 소진됐더라는. 반찬은 바로 뒤에 셀프로 더 떠먹으면 됨. 좀 짜더라 우리 입맛에는. 그래도 난 저 어묵볶음 한 번 더 리필해먹음. 어후..아빠 원픽이었음. 너무 맛있다며 잘먹는 그. 야들야들하고 몰라 나는 흙내 안 나던데 엄마는 좀 난다며. 수제비도 있고 밑에 무랑 감자도 있었고, 괜찮았음. 손님 연령층은 좀 높긴한데 그래도 손님도 버글버글하니 좋더라는. 어항이 두 군데나 있음. 신기. 하여튼 맛있었음. 그래도 뻥튀기 사러 가야되니까 #합천왕후시장 은 가야제~~ #합천메기 #합천메기탕 #합천약천메기
  • 알딸딸아빠
    합천 맛집 약천메기탕. 금요일 오전 11시 40여분에 도착했지만 예약자가 많아서 대기해야합니다. 대기하기전에 먼저 주문을 합니다. 2인이기에 약천메기탕 소(小)를 예약합니다. 자리의 회전율이 좋아서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고 읹을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정갈한 밑반찬이 나와서 맛을 봅니다. 역시나 반찬이 정갈하고 맛나는것이 메인음식인 메기탕도 맛날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잠시후 메인인 메기탕이 전자렌지에 올려지네요. 양도 넉넉한듯합니다. 보글보글 다시 끓여서 맛을 봅니다... 역시나 선택을 잘 한듯싶네요. 흙내음이 날 줄 알았는데 전혀 흙내음 나지않고 맛있습니다. 민물새우도 많이 넣어서인지 국물도 시원하고 메기도 틈실하니 좋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맛나는 메기탕을 맛봤습니다. 합천에 가면 꼭 생각날 음식이었습니다.
  • Visitor
    농산물품질관리원 옆, 핫들생태공원 가는길
정보
  • 전화: 055-933-8253
  • 평점: 4.4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7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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