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낙지요리
독천낙지명가
전남 영암군 학산면 독천로 161
메뉴
- 갈낙탕 1인 23,000원
- 연포탕 1인 23,000원
- 낙지다짐 23,000원
- 황제비빔밥 22,000원
- 낙지초무침 中 50,000원
- 낙지초무침 大 60,000원
- 낙지볶음 中 50,000원
- 낙지볶음 大 60,000원
- 낙지물회 中 40,000원
- 낙지물회 大 5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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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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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고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러분의 든든한 가이드입니다. 요즘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몸도 마음도 조금 움츠러드는 기분이 들지 않으신가요? 이럴 때일수록 제대로 된 보양식 한 그릇이 절실해지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기력 회복의 끝판왕! 낙지의 고장, 전라남도 영암으로 식도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바로 '독천 낙지 거리'인데요. 수많은 낙지 전문점 중에서도 현지인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고, TV 매스컴에서도 인정한 찐 맛집 <독천낙지명가>에 다녀온 솔직하고 생생한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저처럼 기력 보충이 필요하신 분들은 두 눈 크게 뜨고 따라오세요! 독천 낙지 거리에 들어서자마자 수많은 간판들이 유혹했지만, 제 발길을 멈추게 한 곳은 바로 파란색 간판의 '독천낙지명가'였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아, 여기는 진짜구나" 싶은 포스가 느껴졌는데요. 첫 번째로 눈에 띄는 건 영암군 모범음식점 지정 마크와 안심식당 표지판이었습니다. 위생과 맛, 서비스를 지자체에서 보증한다는 뜻이니 들어가기 전부터 신뢰도가 급상승하더라고요. 게다가 가게 외벽에는 KBS 2TV '생생정보', 6시 내고향 등 쟁쟁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사장님의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걸려 있었습니다. 방송에 한 번 나오기도 힘든데 여러 번 소개되었다니, 그 맛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아 바른 먹거리로 보답하겠습니다" 라는 문구에서 사장님의 경영 철학이 느껴져 마음이 따뜻해지더군요.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깔끔하게 정돈된 내부가 반겨주었습니다.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어서 신발을 벗지 않고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점이 좋았고, 테이블마다 위생 비닐이 꼼꼼하게 깔려 있어서 청결에 얼마나 신경 쓰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주방은 훤히 들여다보이는 오픈형 구조였는데요. 사장님께서 분주하게 요리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바로 수조! 수조 안에는 힘 좋은 국내산 낙지들이 꼬물꼬물 움직이고 있었는데, 보기만 해도 싱싱함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역시 낙지는 산지에서 먹어야 제맛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벽면 한쪽에는 사장님이 수료하신 외식경영아카데미 수료증과 '영암 으뜸 맛집' 지정서들이 훈장처럼 걸려 있어 전문성까지 느껴졌습니다.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정독해 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단연 갈낙탕과 연포탕입니다. 갈낙탕 (1인): 25,000원 연포탕 (1인):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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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것은 주관적인 후기 예전 근무지 앞에 독천낙지집이 있었는데 음식이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 독천낙지음식 명소 거리가 영암에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ㅎ 그리하여 낙지를 먹으러 간 곳은 바로바로 독천낙지명가 이곳이 왜 낙지거리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낙지집들이 길따라 주욱 서있고 사람들도 꽤 많았다. 주차는 길 한가운데 주차할 수 있는 구역이 있다. 다행히 우리의 목표인 독천낙지명가 앞에 빈곳이 있어서 주차. 식당안으로 들어서니 수족관에 낙지들이 꼬물꼬물. 산낙지라 역시 가격은 만만치않다.. 호롱이 같은 것 먹고 싶으나 2꼬치에 7만원인가 했던듯. 그래서 그냥 낙지 초무침에다가 연포탕을 주문했다. 나이가 지긋하신 여사님들 서너분이 식당을 하시는듯해서 음식이 막 빠르게 나오지는 않았다. 영암과 같은 지방소도시를 가면 젊은이를 구경하기 힘든듯. 때깔이 너무나 좋은 초무침. 역시 전라도는 깨를 왕창 뿌려야 제맛이지.ㅎㅎ 시판 식초맛은 아닌듯한 초맛과 살짝 매콤하지만 야들거리는 낙지와 미나리의 조화가 아주 좋았다. 기본으로 나오는 바난들도 다 밥도둑들. 전복과 야들야들 낙지가 들어있는 연포탕. 역시 탕에도 깨는 빠지지 않지~~ 국물이 시원~~~한 것이 해장용으로 딱 좋다. 매콤한 초무침과 잘 어울렸다. *산낙지라 그런가, 조리를 잘하셔서 그런가, 낙지가 정말 연하고 야들거리고 탱탱하고 부드러움 *초무침의 식초맛이 시판하는 식초맛이 아니라 깊은 맛이 있고, 채소와 낙지의 조화가 잘 어울림 *연포탕의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간도 딱 맞고 맛있음 영암에 가면 독천낙지거리를 꼭 방문해서 낙지는 먹어야만 한다!!! #영암맛집 #영암낙지거리 #영암독천낙지거리 #영암낙지 #영암낙지음식명소거리 #영암독천낙지명가 #독천낙지명가 #영암낙지식당맛집 #영암낙지맛집 #영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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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훼인영암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을 꼽으라면 낙지, 무화과, 한우로 볼때 목포에서도 독천골, 독천낙지라는 상호를 사용하는데 이 두단어 모두 전남 영암이 오리지널이다. 영암 독천골에는 신당동 떡볶이 골목처럼 낙지골목이 형성되어 있는데 지금은 간척을해서 다 메워진 독천골이 옛날에는 뻘이라 낙지가 많이 잡혀 독천골이라 하면 유명한 세발낙지가 대명사처럼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은 독천골 낙지가 난다? 안난다? 그건 뭐 각자 본인들의 생각에 맡기고 그래도 영암까지 왔는데 낙지를 안먹을수 없다는 분들의 의견에 따라 독천골의 낙지골목을 방문했다. 원래는 가려고했던 식당이 있었으나 이미 좌석이 만원이라 차선책으로 선택한 독천낙지명가. 가장 먼저 주문한 낙지탕탕이. 낙지탕탕이가 나오고 기본찬들이 나온 독천낙지명가의 기본 상차림이다. 영암 독천골 낙지골목의 명물인 낙지초무침. 생각보다는 낙지양이 많고~~ 적당량을 덜어 밥과 함께 슥삭슥삭 비비면 멋진 낙지 비빔밥이 된다. 이 녀석과 함께 식사를 할때만 해도 만족스러워서 더 이상 맛있는게 없을줄 알았는데~~ 어이쿠야~~ 내 마음에 쏙~~들은것은 갈낙탕. 연포탕에 낙지가 들어있는데 낙지 탕탕이도 좋고 낙지 초무침도 좋지만 역시 국물 음식이 주는 만족도는 또 다르다. 요건 연포탕. 연포탕이든 갈낙탕이든 이렇게 낙지가 한마리씩 들어있는것은 마음에 든다. 하지만 한끼 식사로 가격을 지불하기엔 조금 부담은 있는 가격이다. 다음달에 영암 갈일이 한번 있는데 그때는 다른 집으로 가서 한번 제껴뫄야겠다. 그때는 이때만큼 바쁘지는 않겠지?
정보
- 전화: 061-471-7733
- 평점: ★ 4.4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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