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통닭 옹치기
TV 맛집 찜닭

오경통닭 옹치기

경북 청도군 청도읍 청도시장3길 2-8 오경통닭

메뉴

  • 주먹밥 6,000원
  • 옹치기 소 25,000원
  • 옹치기 중 35,000원
  • 옹치기 대 45,000원
  • 1,000원
  • 소주 5,000원
  • 맥주 5,000원
  • 콜라/사이다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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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이
    경북 청도역 맛집 오경통닭 옹치기 조림닭 20대때 먹고 오랜만에 방문한 오경통닭 청도에 친구들이랑 왔다가 추억의 맛에 이끌려 또 방문했습니다 찜닭보다 덜 달고 짭쪼롬한 조림닭 20대에 먹은 그 맛은 아니더라구요 그때는 조금더 걸쭉한 소스라 진짜 졸여진 닭이었는데 지금은 국물도 많고 묽어 밥이랑 비벼 먹기 좋게 되었더라구요 옹치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오경통닭입니다 찜닭이랑은 또 다른맛에 닭만 있고 닭이 푸짐하게 들어있어요 청도하면 할매김밥아니면 옹치기죠 1.청도역 맛집 오경통닭 옹치기 영업정보 주소 : 경북 청도군 청도읍 청도시장3길 2-8 전화번호 : 054-371-5162 영업시간 : 화~일 11시~20시 14시~15시 브레이크타임 19시 라스트오더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영업 토,일 빨간날은 브레이크타임 14시30분~15시 예전이랑 진짜 많이 달라졌어요 가게도 예전엔 한옥집이었고 방안에 신발 벗고 들어가서 먹었는데 이젠 깔끔하게 테이블이 다 생겼더라구요 예전 추억의 맛이랑은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닭이 푸짐하고 국물이 잘 스며들어 있어 맛있습니다 그리고 덜달아서 빨리 질리지 않고 옹치기는 당면 없이 닭만 들어 있어 국물이 계속 그대로 ! 청도시장 옆에 있어 장날 구경하고 식사하기 좋습니다 2.경북 청도 맛집 오경통닭 옹치기 외관,메뉴 저희는 옹치기 大 순한맛 주먹밥 주문했습니다 닭이 큰데도 부드러워 먹기 좋아요 저희는 성인4 아이1 있어서 순한맛 주문했는데 매운맛도 맛있어요 찜닭보다 덜 달아 아이가 먹기도 좋고 밥에 비벼 먹으면 맛있어요 옹치기 먹다가 소주한병도 주문 술을 부르는 맛입니다 3.오경통닭 옹치기 기본셋팅 기본찬들은 이렇게 나옵니다 옹치기랑 케요네즈 양배추 진짜 잘 어울려요 빠질 수 없는 치킨 무 까지 장아찌도 나옵니다 :) 4.주먹밥 아기 먹이려고 주문한 주먹밥인데 아기도 국물에 공기밥 비벼 먹는다고 저희가 다 먹었어요 주먹밥 국물에 담궈 먹으면 더 맛있죠 근데 옹치기 국물에 공기밥 비벼 먹는게 최고 5.옹치기 大 4인분 성인 4명 먹기 충분한 大 나오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고 주말에 갔는데 3팀정도 있었어요 양이 많은데 다 먹습니다 닭이 큰데도 부드러워요 그리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 있습니다 한입먹으면 바로 술 땡겨요 6.후기 예전엔 걸쭉하고 조금더 진한 색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묽어진것 같아요 색은 연해졌어도 닭에 양념이 잘 스며들어 있어요 짜지는 않고 단짠 찜닭보다 덜 달아서 맛있습니다 살도 부드럽고...
  • Jinnyjuni
    약 한 달 전, 청도에 다녀온 어느 날 청도가 고향인 지인의 소개로 청도 맛집을 다녀왔답니다! 청도에 대해서 아는 게 없어서 맛집을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시장에 있는 찜닭집을 추천 해주더라구요! 사실 찜닭 집은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먹을 수 있는 거라 별 기대 없었는데 손님이 많더라구요?ㅎㅎㅎ 오경통닭 옹치기 11:00-20:00 브레이크타임 14-15 월요일휴무 청도시장 안에 있는 청도에 대표 맛집으로 본점 하나만 있고 체인점은 없는 옹치기식당 옹치기가 찜닭과 비슷한 뜻인가요? ㅎㅎㅎ 주차장도 넓게 있고 건물도 깔끔해요 ! 저는 시장이라 약간 올드한 분위기로 생각했는데 건물도 깔끔하고 내부도 깔끔하고 테이블도 꽤 많아요 물론 손님도 진짜 많더라구요. (・̑◡・̑) 누군지 보지 못했지만 연예인 분들도 왔다 가셨는가 봐요 :) 메뉴는 단일로 옹치기통일 ୧( "̮ )୨✧ 소,중,대 있고 맵기 조절 가능해요! 제가 실제로 매장에서 먹고 있으니 포장 손님도 많더라구요!! 솔직히 이거 먹어 보고 근처에 살고 있다면 저도 자주 포장 할 것 같은.. 소박한 밑반찬이지만, 셀프바에서 필요한 건 리필이 가능해서 편하구요! 조림닭에 양배추샐러드 좋아하는데.. 마음껏 리필에서 먹을 수 있으니 행복 옹치기가 찜닭 보다는 약간 간장조림닭이라는것 같던데?! 조림이라서 오래 걸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주문후 한 5분 후에 바로 나왔어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찜닭 생각하면 안 돼요ㅋㅋㅋ 야채같은거 없구요.. 뭐 당면이나 그런 것도 없고 서류 추가 이런 것도 없어요 ㅎㅎㅎㅎㅎ 정말 닭과 간장 소스 로만 승부 하는 ‘옹치기’ 그런데도 냄새가 끝내줍니다❤️ 밥도둑.. 제가 사전에 정보 없이 방문 했는데, 청도까지 와서 왜 또 찜닭이냐고 불평을했는데, 한입 먹자마자 “와.. 입에서 녹네?” ₍ᐢ..ᐢ₎♡̷ 살이 진짜부드러워요.. 어떻게 이렇게 부드럽게 만들지? 압력밥솥이냐며 물어보고싶을정도로 닭이 부드럽더라구요.. 덕분에 저희 아이들이 밥을 진짜 잘씹어먹었어요!!! 어떻게보면은 아는 맛이지만 간장 소스 만으로도 이렇게 맛을 낼 수 있다는 게 일단 놀랬고.. 아이들때문에 순한 맛으로 시켰는데, 매운소스를 따로 챙겨 주셔서 취향저격 매콤한 소스에 찍어드세요 ㅎㅎㅎㅎㅎ 더맛있어요❤️
  • 덩니
    예랑이와 청도로 여행을 갔었지요. (청도에서 깜짝 프로포즈도 받았습니다.) 프로포즈 얘기는 일단 제쳐두고 청도에서 먹은 맛있는 옹치기 얘기를 하자면요. 청도엔 다른 지방엔 없는 '옹치기'라는 음식이 있다고 해서 맛집을 찾아봤습니다. 원래는 '시골집'이라는 곳에 가려고 했는데 재료소진으로 일찍 마감했더라구요. (시골집 홍보는 아니지만 다음엔 여기 가볼 겁니다.) 바로 근처에 '오경통닭'이 있어서 와봤어요. 유명인들도 많이 방문했더라구요. 차선책으로 온 곳이었으나 맛있게 먹었어요. 메뉴판도 찍을 걸 그랬습니다. 일단 사진부터 올려볼게요 크크. 맛은 맵싹한(신라면 맵기) 안동찜닭 맛이며 따끔따끔한 매운 맛이었어요. 우리가 평소에 먹는 찜닭이랑은 또 달라요. 살은 보들보들하며 뼈가 잘 발라지고 양념과 밥 비벼먹어서 맛났죠. 식당도 새 건물이고 세스코도 등록되어있어서 위생적이라는 느낌을 받으며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음식점에 가면 특히 화장실을 보는데 화장실도 아주 깔끔했답니다. 청도 가면 꼭 방문해보셔요~~
  • heily x artlab
    10년전 간판.ㅎㅎㅎ 10년전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https://blog.naver.com/blueaj2000/40182442776 옹치기 오경통닭 10몇년전. 첫째아이가 태어나기전 주택가에 줄서서 기다렸던 곳인데. 이제는 어엿한 신축건물에 자리잡고 있네요~ 위치는 기다렸던 그곳 그대로인거같아요~ 첫째둘째 등교시키고 신랑과 함께 열심히 달려서 청도로 왔습니다. 애들낳고 둘이서 여행을 처음이네요~ 갈곳이없어 호수주변산책하구요. 바로 오경통닭왔습니다. 오경통닭먹고 그다음 후식은 대형카페갔는데.. 이름이...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주차장도 넓구요~ 담번에는 꼭 택배로 시켜야겠어요 ㅎㅎ 1층 좌석에 한팀 식사중이었구요. 저희는 11시 30분쯤 도착. 곧 이어서 만석이 다 되어가더군요. 평일점심치고는 여전히 인기많은 곳같아보였어요~ 비쥬얼.그대로군요. 맛도 그대로 짱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ㅎ 신랑은 닭가슴살파라 다리는 오래만에 제가 2개 다 먹어치웠습니다. 밥도 리필해서 뚝딱!!! 맛나게 냠냠.ㅎㅎㅎ 옹치기 너무 맛나요. 저희 2인가니깐 사장님이 알아서 소자랑 밥2개 시켜주시더군요. 맵기는 선택안했는데 알아서 주신듯해요 ㅎㅎㅎ 살짝 매콤한맛인거같아요. 맛나요~~~
  • 산가리
    옹치기(혹은 웅치기)라는 고유명사는 청도의 특정 닭요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간장에 잘 졸인 닭요리, 즉 찜닭과 거의 유사한데 간장기반의 매콤달콤한 찜닭을 먹는다는 것은 상상할만한 요리일 텐데요, 옹치기와 웅치기 이 양대 산맥은 청도의 닭요리에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핵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 한 곳인 오경통닭의 옹치기를 만나보며 그 후기를 남겨 보겠습니다. 청도 찜닭 맛집 오경통닭 옹치기는 청도에 흐르는 청도천 옆 청도시장과 인접해있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겉모습을 리모델링하여 상당히 멋지게 영업을 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바로 옆에 전용 주차장을 멋지고 크게 마련해 두었습니다. 오경통닭 웅치기는 일주일 중 월요일만 휴무를 하고 있고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점심 및 저녁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1층 실내는 그리 넓은 스타일은 아닌데 지금 보이는 이 홀 부분을 포함하여 별도의 파티션 공간인 방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메인 홀은 4인 테이블 10팀 내외 정도 수용 가능하고요, 실내는 2층까지 트여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현재 2층은 영업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테리어는 상당히 멋지더라고요! 이곳이 바로 실내의 별도 파티션으로된 방 공간이고 약 3팀(테이블 3개) 정도 수용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과거에 유명인들이 내방하고 찍은 사진들이 놓여 있는데요, 꽤나 오랜만에 보는 박철을 비롯하여 서수남 등에 방송인, 연예인들의 사진과 서명이 보입니다. 다소 애매한 위치에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있을 것은 다 있긴 한데 위치가 상당히 절묘하네요. 1명이 쓰고 있으면 나머지 1명이 애매한 포지션으로 이를 바라봐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실내 한켠에는 화장실에 들어가지 않고도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위치하고 있어 상당히 센스 있는 구성입니다. 이렇게 센스 있는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인데 정작 메뉴판의 자세한 모습은 안타깝게 조화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급하게 메뉴를 만들었는지 주먹밥이라든가 핵심 메뉴인 웅치기의 가격은 다소 성의없게 숫자를 써서 갖다 붙여놔서 급하게 가격을 인상한 건 느낌이 듭니다. 홀 벽 한켠에는 옹치기라는 이름의 유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닭이 앉아 있는 모양을 뜻하는 청도만의 방언 같은데 이것이 독특하며 고유명사를 표방하여 메뉴에 도입해서 쓰고 있다고 볼 수 있네요. 청도만의 방언을 대표적인 메뉴로 표기한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발음이야 뭐 촌사람들이 옹치기?...
  • Visitor
    청도시장 주차장 뒷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