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자맛사랑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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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자맛사랑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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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실이
    한식, 중식, 양식, 일식 가리지 않고(?) 모두 즐겨먹지만 주기적으로 생각나 먹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식욕 돋구워주는 빨간 코다리조림인데요. 결혼 후 이사 와서 코다리조림 맛집 찾아보다가 오가면서 눈여겨본 군포 코다리조림 파는 곳 박은자맛사랑 본점에 들러 홀에서 밥 먹고 추가 주문으로 포장까지 해왔어요. 맛있는 집 군포 맛집 박은자 맛사랑 해물요리 코다리전문점 찾아보니 박은자 맛사랑은 다른 지역에도 있는데 군포역과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 있는 곳이 바로 박은자맛사랑 본점이에요. 주차장은 사진 기준으로 박은자 맛사랑 매장 왼쪽 카센터 쪽에 하시면 돼요. 매장은 건물 2층에 있어요. 저는 점심시간 때 가서 코다리한상 2인 주문했고 다 먹고 나서는 코다리조림으로 3인분 시래기 추가해 포장까지해왔어요. 박은자맛사랑 코다리한상 메뉴와 코다리조림 메뉴 가격이 꽤 차이가나는데 여쭤보니 건조가 더 되고 덜 되고?!!차이 식감도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비싼게 더 맛있다는 말'-' 박은자 맛사랑 본점의 코다리조림이 대표 메뉴이지만 아구찜이나 해물찜, 해물탕도 메뉴에 있고 꼬막정식도 있었어요'-' 물론 대부분 테이블은 코다리를 드시고 계셨어요. 시래기 추가 하지 않은 코다리 한상 2인분 처음엔 양이 좀 작아보이는 듯 싶었지만 먹다보니 양은 딱 알맞았구요~ 한마리씩 나눠먹으면 돼요ㅋㅋ 밑반찬이 꽤 잘나와서 부족함 없이 배를 채웠답니다. 아 맵기는 하나도 맵지 않아요. 코다리조림에 있는 고추도 흰밥에 올려 먹으면 맛있어요! 호불호없을 것 같은 한 끼 메뉴 코다리조림 잡채도 있고! 김에 코다리 싸 먹었어요. 밑반찬도 다 입맞에 잘 맞더라구요. 간이 쌔지 않았어요. 젊은 친구들보다는 어르신분들, 가족단위로 많이 오시더라구요ㅎㅎ 홀에서 코다리 한마리씩 해치우고 코다리조림 별도로 추가 주문해 포장했어요. 포장주문 시 잡채, 연근, 멸치볶음, 나물 등 밑반찬도 함께 싸주시더라구요!~ 시래기 추가한 박은자맛사랑 코다리조림!! 식감이 더 꼬들하다고 해야하나? 더 건조가 되어서 그런지 홀에서 먹던 것과는 식감이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떡사리도 있고 푸짐하게 먹었어요.
  • 간식여왕
    오늘은 엄마랑 군포에 있는 코다리 맛집 박은자맛사랑 본점에 다녀왔어요. 근처 자동차 공업사에서 엔진오일 교체하러 갔다가, “오랜만에 코다리 먹고 갈까?” 하고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향한 곳! 저희 엄마랑 자주 가는 단골집이기도 해요. 이 집은 정말 맵지도 않고 짜지도 않은 코다리조림으로 유명한데, 살이 부드럽고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 없이 한 끼 든든하게 먹기 너무 좋거든요. 군포 코다리 맛집 박은자 맛사랑 본점의 위치는 경기도 군포시 군포로 510 2층에 있어요. 주차는 따로 할곳이 없어서 옆에 공업사에 하거나 골목에 하셔야합니다. 외관은 조금 허름한 느낌이지만 알고 보면 2016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도 출연했던 맛집이에요! 건물은 오래됐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내부 홀이 굉장히 넓고 시원하고 조명도 밝아요. 저희는 이날도 늘 그렇듯 코다리정식(13,000원)으로 2인분 주문했어요. 1인 1정식 기준으로, 코다리 1인당 한 마리씩 제공된답니다. 주로 어르신들이 단체로 많이 오시더라고요.. 단체 모임이 많은 곳인가봐요. 주문을 하면 반찬과 함께 코다리조림이 재빠르게 나옵니다.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음식 나오는 속도도 빠르고 무엇보다 밑반찬 구성이 정말 알차요. 김, 콩나물무침, 미역국, 샐러드, 얼갈이김치, 오이김치, 호박볶음, 잡채까지! 한 접시 한 접시 손맛이 느껴지는 반찬들로 간이 짜지도 않고 딱 적당해서 밥 반찬으로도 최고예요. 잡채는 제 입맛에는 좀 달았지만 그 외 반찬들은 깔끔한 맛! 김에 밥 올리고 코다리살 얹고, 콩나물이랑 싸먹으면 진짜 밥도둑이에요. 큼직한 코다리는 인원수에 맞게 2마리 나왔어요. 요것은 몸통 부분이고요~ 메인인 코다리조림은 정말 말이 필요 없을 정도. 꼬리 쪽도 의외로 살이 많아서 살점이 풍부하게 나와요. 몸통살을 발라내보았어요. 살도 아주 통통한게 엄청 살이 가득하더라고요~ 요렇게 크게 코다리살을 뜯어내서 접시에 담고 김과 함께 먹으면 완전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코다리가 살이 토실토실하게 올라서 젓가락으로도 잘 발라지고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입에 착 붙는 맛이에요. 부드럽게 익은 생선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답니다. 비린내 전혀 없고, 밥이랑 정말 잘 어울려요. 저는 젓가락으로 툭툭 뜯어서 김에 싸먹는 걸 좋아하는데, 살이 부드러워서 잘 발라지고 양념도 짜거나 맵지 않아서 계속 들어가요. 비린내도 전혀 없고, 매운 거 잘 못 먹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이에요. 보통 코다리조림은 집집마다 간이...
  • 루네로
    군포 코다리 점심을 푸짐하게 박은자맛사랑 본점 예전에 박은자맛사랑을 다른 지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었다. 그때도 나쁘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군포에 본점이 있다는 사실은 최근에서야 알게 됐다. 지점도 좋지만 아무래도 본점이면 더 손맛이 진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점심에 맞춰 들렀다. 평소 코다리를 좋아하던 터라 군포 코다리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이곳을 기대하며 방문했다. 군포 당동에 위치한 박은자맛사랑 본점은 코다리찜으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군포역에서도 도보로 5분 정도 거리라 접근성도 좋고, 외진 느낌 없이 딱 알맞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건물 외관은 깔끔한 편이고, 본점이라는 이름답게 내부도 꽤 넓다. 점심시간에 맞춰 갔는데, 이미 근처 회사원들로 보이는 손님들이 자리를 꽤 채우고 있었다. 나는 코다리 정식 2인을 주문했다. 군포 코다리 하면 이 집이 빠질 수 없다는 리뷰를 많이 봤고,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기도 했다. 이곳은 모든 음식과 밑반찬을 직접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반찬 하나하나에서 정성이 느껴졌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깔끔한 맛이랄까, 집밥 느낌이 나는 조리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웰빙 반찬이라고 해도 맛이 빠지는 게 아닌, 오히려 밸런스가 좋은 느낌이었다. 조림이 생각보다 빠르게 나왔다. 접시에 담긴 코다리의 비주얼이 꽤나 먹음직스럽다. 살이 실하게 오른 코다리에 매콤한 양념이 촥 감겨 있는 모습에 침이 돌았다. 양념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밥이랑 먹으면 입맛을 확 당기게 만드는 스타일이다. 그냥 코다리만 먹기보다는, 양념을 밥에 비벼서 콩나물과 함께 쓱쓱 비벼 먹는 게 훨씬 맛있다. 직송된 덕장 코다리를 사용한다는 설명을 보니, 확실히 질감이나 맛이 일반 마트에서 파는 것과는 달랐다. 쫄깃한 식감과 푸짐한 양, 그리고 양념이 고루 배어든 감칠맛이 밥을 절로 부른다. 게다가 반찬이 많아서 이것저것 함께 곁들이며 먹는 재미도 쏠쏠했다. 군포 코다리 맛집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깔끔한 매장, 빠른 음식 제공, 친절한 서비스까지 기본을 잘 지키는 집이다. 점심시간에도 북적이긴 하지만 기다릴 정도는 아니었고, 회전도 빠른 편이라 무리 없이 식사를 마칠 수 있었다. 직장인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손님도 많아보였는데, 그만큼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맛이라는 뜻일 거다. 밥 한 공기를 금방 해치우고, 양념이 남은 그릇에 밥을 살짝 더 비벼먹었다. 군포 코다리 전문점 중에서도 확실히 본점의 저력이라는 게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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